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3일 화요일 [쥐띠] 36년 모임에서 자식 자랑 너무하지 않도록. 48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뛸 듯이 기쁘다. 60년 큰 업체에서 일거리가 들어온다. 72년 서로를 위해 좋은 것을 포기. 84년 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리지 말도록. [소띠] 37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49년 마음처럼 일이 풀리지 않는다. 61년 눈치보다는 소신대로. 73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다. 85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호랑이띠] 38년 노후차량정비 하는 날. 50년 큰 둑도 작은 구멍 하나로 무너진다는 걸. 62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74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도리. 86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토끼띠] 39년 오죽하면 삼재 팔란 관재구설이라 했겠는가. 51년 가까운 사람부터 신용을 쌓아가자. 63년 고생은 많고 실속은 적고. 75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 87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용띠] 40년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잘해야 열흘을 가지 못한다. 52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64년 지나친 관심은 나도 상대도 지치게 한다. 76년 인색하면 고독이 계속된다. 88년 사랑을 하고 살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뱀띠] 41년 마음은 즐거운데 몸은 천근만근. 53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본다. 65년 합격의 기쁨이 있다. 77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89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이. [말띠] 42년 넓은 시야로 바라볼 때 새로운 것이 눈에 들어온다. 54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이 현명. 66년 초조하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라. 78년 자신을 이겨야만 발전도 있다. 90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르니 좋은 하루. [양띠] 43년 망설이지 말고 주어진 일에 과감히 도전. 55년 생선이 먹고 싶다면 그물을 준비하고 바다로 나가라. 67년 소띠 동료와 불화를 조심. 79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91년 월급으로 은행적금을 시작해보라. [원숭이띠] 44년 시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56년 주변의 신임을 얻기 위해서 신용을 지켜라. 68년 남자 친구의 기대가 부담. 80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법. 92년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너무 짧다. [닭띠] 45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57년 상대에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라. 69년 양보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81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의 기본. 93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오후음주는 하지 말도록. [개띠] 46년 내 것이 아닌 것은 탐내지 마라. 58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70년 본인의 거짓말로 결국은 사면초가(四面楚歌)된다. 82년 마음을 비우고 그냥 웃으며 살자. 94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기쁜 날도 있다. [돼지띠] 47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으나 지출도 있다. 59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71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라. 83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힘이 든다. 95년 목돈이 들어오면 돈을 빌려달라는 자가 생긴다.

2022-08-23 06:00:1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오행의 소리

백의민족 우리는 사계절이 있기에 배고픈 시절에도 아리랑이 있었고 가락이 있어 농사를 지을 때도 흥을 일궈가며 힘을 북돋웠다. 팔자에 목(木)날 탄생은 음악을 좋아한다. 화(火)일주는 톤이 높으면서 저음도 잘나온다. 허스키목소리는 화토중탁(火土重濁)에서 나온다. 테너는 금(金)일주에서 많으며 수(水)가 함께 있으면 그 목소리는 음(音)에서 리듬을 탄다. 수가 음을 전달 잘하고 울림이 좋게 연결된다. 관상학적으로는 입이 크면 성량이 풍부하지만 상식이 많다면 볼수록 정이 떨어지게 된다. 십중팔구 이혼이다. 수(水)일주에게 음악을 좋아하시네요. 하면 그렇지 않다 하면서 음악 감상을 좋아한다고 한다. 현대는 음악으로 치료도 많이 한다. 경금(庚金)은 금속성으로 템포가 빠른 것을 좋아하는데 진토(辰土)는 중앙토(土)라서 궁상각치우에서 궁에 해당한다. 인수(印綬)가 없으면 작곡을 해도 상식(傷食)으로 즉흥적으로 한다. 상식은 이해는 빠르나 깊이가 적어 유행지나면 사장되어 버리나 인수는 연구를 거듭해서 작곡하므로 들을수록 감미롭다. 음악이 있다면 무용도 함께하는데 현대무용 발레 고전무용 등이 있다. 관살(官殺)이 많으면 신(神)이 들려서 추는듯하여 흉내도 못 낸다. 금수(金水)로 연결되면 현대무용 목화(木火)는 고전무용이다. O자년 경오월 을유일(O子年 庚午月 乙酉日)팔자가 있다. 을목 나무가 오월에 태어나 몸이 유연한 무용가이다. 연월(年月)이 충(?)되고 유(酉)가 관도화(官桃花)로 소실로 인연된다. 금(金)의 남편이 병(病)지이니 돈 벌면 남편이 다가져간다. 자유귀문에 자오충으로 사주가 분산되어 있으니 가족이 따로 각각이다. 단 자신의 팔자를 이해한다면 돈도 가족도 함께 할 수 있는 길은 있으니 낙담할 것은 없다.

2022-08-23 06:00:1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아메바컬쳐 'The Seed' 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 유스호스텔 발탁

듀오 유스호스텔(Youth Hostel)이 'The Seed' 프로젝트의 세 번째 아티스트로 함께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유스호스텔(한지원, 정보익)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더 씨드(The Seed)' 프로젝트의 세 번째 아티스트를 발표했다. 유스호스텔은 래퍼 한지원과 프로듀서 정보익(Ikbbo)으로 이뤄진 2인조 팀이다. 방과 공간이 많은 호스텔 안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기 위한 포부를 담아 유스호스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지원은 프로듀서 피제이(PEEJAY)가 진행한 '행 아웃(HANG OUT)' 프로젝트에 앞서 신인 발굴 컴피티션에서 5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택을 받은 신예 아티스트다. 한지원이 '행 아웃' 프로젝트에서 선보인 'Basecamp (베이스캠프) (Feat. 김아일, 오존 (O3ohn)) (Prod. PEEJAY)'는 출중한 실력과 스타일로 '빈지노와 로꼬의 감성을 합쳐놓은 것 같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정보익(Ikbbo)은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다가 비와이의 눈에 띄어 프로듀서로 더욱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년 'Meaningless (미닝리스)' 앨범을 시작으로 '#L4F' 등을 이어 발매했고, 이후 비와이의 '032 Funk' 앨범에 프로듀싱, 베이스로 참여하며 더 많은 리스너들과 소통 중이다. '더 씨드'는 힙합, R&B 씬에서 아직 땅 속에 심어진 씨앗들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메바컬쳐의 프로젝트다. 앞서 차메인(ChaMane)이 정규앨범 '26', Padi(페디)가 신곡 'HANDSOME (핸썸) (Feat. B.I, 넉살, 키드밀리, 개코, Padi)'을 발매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에 '더 씨드'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자로 나선 유스호스텔의 신보는 오는 26일 낮 12시 공개된다.

2022-08-22 13:29:19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2일 월요일 [쥐띠] 36년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니 남의 말 하지 말도록. 48년 바늘과 실처럼 우정이 두터운 친구가 있다. 60년 다정도 병이니 간섭은 금물. 72년 바라던 선물이 들어온다. 84년 믿었던 제 도끼에 제 발등 찍히니 슬프다. [소띠] 37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49년 좋은 운세가 거침없이 들어온다. 61년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것이 불편. 73년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85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실수가 없다. [호랑이띠] 38년 욕심이 지나쳐서 만족하기 힘들다. 50년 좋은 재물취득의 정보를 얻는다. 62년 고생 끝에 낙이 오고 운이 열린다. 74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86년 사랑은 병도 약도 다 제 할 탓. [토끼띠] 39년 안개 속을 걷는 것처럼 명확한 일이 없다. 51년 투자를 권하는 이가 있으니 현혹되지 마라. 63년 연륜자의 조언은 사생활간섭이 아니다. 75년 2보 전진을 위해 한발 물러서라. 87년 금전의 이득이 생기니 기쁜 날. [용띠] 40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다음을 위해 잘 보관. 52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64년 불만은 백팔번뇌(百八煩惱)의 시작이다. 76년 보행할 때 계단 주의. 88년 오후에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기다려보자. [뱀띠] 41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 본다. 53년 배우자 탓이 아니라 순전히 내 탓임을 명심. 65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77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라. 89년 오후3시에 운전주의. [말띠] 42년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우산과 비옷을 챙겨서 나가라. 54년 남을 배려하면 내게도 득이 된다. 66년 겉모양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 78년 멍석이 깔렸으니 놀지 말고 일을 하라. 90년 언제나 유비무환(有備無患)으로. [양띠] 43년 혼자서 어려운 일을 맡으려고 애쓰지 마라. 55년 친척의 방문으로 새로운 근심 발생. 67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79년 예쁜 자식으로 인해 어깨가 으쓱. 91년 마음은 있으나 상대가 나를 본체만체 하는데. [원숭이띠] 44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대로 나에게 돌아오니 주의. 56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날. 68년 윗사람의 도움이 따른다. 80년 상식을 벗어난 투자는 삼가라. 92년 인연을 맺는데 처음 인상이 중요하다. [닭띠] 45년 하루 종일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메모해둘 것. 57년 천지 대자연의 기운을 모아 기도해보라. 69년 서남쪽으로 가면 행운이 있을 것. 81년 인정은 변하기 쉬우나 현실이다. 93년 뒤늦게 게임에 빠져 제 할 일을 잊는다. [개띠] 46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58년 망설임이 때로는 좋은 결과를 준다. 70년 겸손은 꽃이 피는 시기를 새가 와서 알려준다. 82년 요행수를 바라다가는 낭패를. 94년 가슴이 답답하지만 게으른 내 탓이다. [돼지띠] 47년 혼자서 하는 일로 스트레스가 쌓인다. 59년 행복의 원천은 가족에게 있다. 71년 하나를 양보하면 둘을 얻는 것이 인생사. 83년 물을 두려워하고는 수영선수가 될 수 없다. 95년 결자해지(結者解之)이니 맺은 자가 풀어야.

2022-08-22 06:00:1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어느 학교로 갈까요.

5세 입학 얘기가 나와 온통 난리다. 5세는 여러 대통령을 거치면서 늘 있었던 얘기이지만 실행가능성은 요원할 것 같다. 우리 애는 어느 학교로 갈까요? 요즘엔 교육진로상담을 해주는 곳이 많이 있지만 과거에는 명리학자들께 많이 문의를 했다. 공부를 잘하는 사주가 서울대를 가는 건 당연지사이다. 팔자에 인수와 식상이 갖추어져 있으면 공부를 잘하게 된다. 관인상생격(官印相生格)이 잘 이루어져 있으면 관비장학생으로 장학금타고 다닌다. 살인상생격(殺印相生格)도 서울대 간다. 단 너무 신약하면 어렵다. 토금수(土金水)가 연결되면 연대(필연.세상세)를 가고 목화수화(木火水火)는 고려(高;火높다 麗;水곱다)대 간다. 예비고사가 있던 시절 과거에는 서울대 떨어진 사람들이 성균관대를 많이 갔다. 고로 서울대나 성균관을 나온 사람들이 성격이 유교적 학자적으로 비슷하다. 목화통명(木火通明)이면서 사주가 좋으면 서울대가고 한 단계 떨어지면 동국대 간다. 이화여대(梨花女大)는 목화(木火)로 되어 있으면 인연이다. 자오묘유(子午卯酉)가 한자라도 있으면 수월하고 만약 금(金)이 많으면 금목상전(金木相戰)이 되어 어렵거나 안 간다. 이러한 요소는 면접에서도 해당되는데 그 학교와 사이클이 맞아야 한다. 여자가 관(官)이 필요하거나 신왕(身旺)하거나 괴강일주면 이대나 숙대는 안가고 남녀공학이다. 여자학교는 시시하다한다. 동국대 서강대 연세대의 공통점은 종교와 연관성 있는 학교다. 고로 십이신살(十二神殺)에서 화개가 있어야 인연이 닿게 되고 즐겁게 다닌다. 신자진(申子辰)일지 삼합이 잘 구비되어 있어도 공부를 못할 경우는 분교를 가게 된다. 혹은 지방대이다. 절대적인 것은 없으며 개개인의 팔자분석은 또 다른 범주이다.

2022-08-22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1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1일 일요일 [쥐띠] 36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곧 좋은 일이 온다. 48년 영원한 내 편 가족이 있어서 좋다. 60년 꽃동산에서 즐겁게 노니는 격. 72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할 터. 84년 남가일몽(南柯一夢)이라도 다시 시작하자. [소띠] 37년 행복은 고유한 것이니 내가 만족하면 그만. 49년 꿈이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61년 씩씩하게 가던 길을 가자. 73년 전문가의 조언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된다. 85년 직장에서 큰 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친다. [호랑이띠] 38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치는 격이니 잠시 쉬어가자. 50년 가족 간에도 공과 사는 분명히 따져라. 62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 74년 기대를 접으니 실망도 없다. 86년 익숙해져도 게으름 피우지 마라. [토끼띠] 39년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난다. 51년 풍전등화(風前燈火)라 해도 솟아난다. 63년 불평보다는 먼저 일을 찾도록 하여 발전시켜라. 75년 머리만 믿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87년 자세를 낮추고 상대를 대하라. [용띠] 40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52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 64년 가족의 무관심이 오히려 편하다. 76년 열 개를 뿌리고 그래도 하나를 얻는다. 88년 고대하던 투자일수록 잘 살펴야 한다. [뱀띠] 41년 지나간 인연이 자꾸 주변을 맴돈다. 53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 65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움직여라. 77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89년 들어가기는 쉬워도 나오기는 글쎄. [말띠] 42년 일은 쉬운데 사람 관계가 어렵다. 54년 모든 일은 순서대로 차분하게 행하여야 한다. 66년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있으나 오후에 해결. 78년 심호흡을 하고 마음을 비워라. 90년 가까운 바다라도 여행을 해보자. [양띠] 43년 먹을 복이 많은 날. 55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 67년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79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91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고 음주 과식하지 마라. [원숭이띠] 44년 친구에게 선물을 받는다. 56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도장은 내일 찍어라. 68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80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프다. 92년 말복이 지났어도 동료와 삼계탕을 먹는 날. [닭띠] 45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출발. 57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문서로 보관. 69년 나보다 연장자의 조언을 잘 새겨들어라. 81년 예의 바른 행동이 나를 높여준다. 93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손질해 놓아야. [개띠] 46년 멀리 있다고 소홀히 대하지 마라. 58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오히려 낫다. 70년 뭔가를 시작하기는 지금이 적기다. 82년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짧다. 94년 계속 앞만 보고 달리기는 더운 날 너무 힘이 든다. [돼지띠] 47년 진실이 항상 최선의 답은 아니다. 59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분풀이하는 격. 71년 달콤한 속삭임이 많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83년 잡은 고기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 95년 보고 들어야만 깨닫는 것은 아니다.

2022-08-21 06: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블랙핑크, 신곡 '핑크베놈' K팝 역사 또 한번 쓰나...69개 지역 1위 기록

국내 대표 걸그룹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이 글로벌 주요 차트를 강타했다. 20일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한국시간) 공개된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이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 정상에 올랐다. 북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4개 대륙서 고른 인기 분포를 나타내며 총 69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음원 차트 역시 휩쓸었다. '핑크 베놈'은 공개되자마자 벅스, 바이브, 지니 1위로 직행했다. 24시간 이용량과 실시간 이용자수 합산 집계 방식으로 바뀐 멜론 톱100에서는 1시간 만에 3위로 진입, 순위를 높여가고 있어 차트 '올킬' 청신호를 켰다. 특히 뮤직비디오 인기가 폭발적이다. 유튜브 프리미어 동시 접속자 수 약 250만 명을 기록해 이 분야 K팝 걸그룹 최고 타이틀을 갈아치운 '핑크 베놈' 뮤직비디오는 공개된지 15시간여 만에 7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블랙핑크의 메가 히트곡이자 현재 K팝 걸그룹 뮤직비디오 1억뷰 최단 기록(32시간)인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보다 빠른 증가 추이다. 빌보드, 롤링스톤, 피치포크, NME, SCMP, 타임즈 등 유력 외신은 블랙핑크의 컴백과 역대 기록들을 되짚으며 향후 이들의 행보에 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빌보드는 신곡에서 블랙핑크 고유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점을 호평했다. NME는 "블랙핑크가 세계 정복에 나섰다"며 "'핑크 베놈'은 네 멤버의 개성과 재능을 한데 모은 완벽한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2022-08-20 14:13:57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SM, 이수만 필두 CT로 중동 공략...사우디와 문화프로젝트 추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 투자부(Ministry of Investment Saudi Arabia, MISA)와 현지 시장 진출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20일 SM에 따르면, 전날 오후 SM 성수동 사옥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이수만 프로듀서와 이성수 SM 대표, 한경진 SM SEA & MENA 지사장, 파하드 알나임 사우디 투자부 차관(H.E Deputy of MISA Fahad Al-Naeem) 등이 참석해 이 같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수만 프로듀서와 SM은 사우디 투자부의 지원 아래 S-Pop(사우디팝) 프로듀싱과 현지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 한국과 사우디의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홍해 연안을 따라 연중무휴 음악 축제를 개최할 수 있는 베뉴 설립, 다양한 콘텐츠 제작,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 제작 및 판매 등 현지 진출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사우디 투자부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저와 SM 그리고 사우디 모두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제가 구축한 CT(Culture Technology) 시스템으로 현지의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S-Pop을 프로듀싱하고, 사우디의 젊은이들이 즐길 수 있는 음악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겠다. 나아가 사우디 미래 문화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파하드 알나임 투자부 차관은 이번 MOU를 체결하며 "앞으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SM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나갈 일들이 매우 기대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이수만 프로듀서는 지난 6월30일 SM 성수동 사옥을 방문한 사우디 투자부 관계자들과 만남을 진행했다. 사우디 문화 산업 발전에 관한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함은 물론, SM의 현지 진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2022-08-20 14:11:25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