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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산디자인페스티벌' 18~22일 개최

'제1회 부산디자인페스티벌' 18~22일 개최 윤숙경·이천희·이세희 등 스타디자이너의 공간 스타일링 마련 동남권 최대 디자인 비즈니스 축제 '제1회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이 18~22일 부산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국내·외 역량있는 디자이너들의 콘텐츠는 물론, 부산만의 독특한 감성이 반영된 작품들을 통해 부산의 풍부한 디자인 콘텐츠를 소개한다. 'HOBBY'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제품·그래픽·패션·뉴미디어·라이프스타일 분야 200여 개 브랜드와 150여 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특히 부산 출신이거나 부산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및 브랜드의 참여로 부산만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전시 파트는 디자인경영, 디자인전문회사, 디자이너프로모션, 디자이너초이스, 디자이너스랩, 글로벌콘텐츠, 메이커스인부산, DH협동조합으로 나뉘었다. 동시행사로 진행되는 디자인세미나에서는 디자인과 테느놀러지의 융합·디지털 마케팅·디자인벤처·디자인 저작권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디자인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한다. 장외로 부산의 100여 개 디자인 명소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제1회 부산디자인스팟 행사도 마련됐다. 디나이너스초이스관에는 김택수·김애주·김유라·박재우·윤숙경·이천희·이세희 등 스타디자이너들이 'HOBBY HOME'을 주제로 공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글로벌콘텐츠관에서는 디자인, 건축을 테마로 한 영상 6편을 무료 상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esignfestiva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11-06 16:10:54 신원선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6일 금요일 (음력 9월 25일)

[쥐띠] 48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이 보이니 서둘러 치료하세요. 60년생 매사 동료와 함께 의논하세요. 72년생 남쪽 귀인이 도와 막힌 일이 풀립니다. 84년생 노력 뒤에 얻은 재물이라 애지중지 합니다. [소띠] 49년생: 중요한 서류가 분실되니 그 손실이 큰 법입니다. 61년생 자식이 속 썩이겠습니다. 73년생 과감한 이별이 필요합니다. 85년생 오늘은 자중함이 좋겠습니다. [범띠] 50년생 큰 일을 도모하기에 앞서 가정을 먼저 돌보세요. 62년생 동쪽에 인연이 있습니다. 74년생 서방과 북방은 흉하니 바라보지도 마세요. 86년생 닭띠, 개띠와의 동업은 그 끝이 보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예술 계통의 종사자는 길합니다. 63년생 해 뜨는 곳이 길한 방향이니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75년생 당신의 손에 맞는 반지는 따로 있습니다. 87년생 친구와의 의리를 지키세요. [용띠] 52년생 명예가 하늘을 찌르게 됩니다. 64년생 매사에 헛물켜지 마세요. 76년생 점점 호전되는 운세입니다. 88년생 매사 노력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세요. [뱀띠] 53년생 혼자 우리기보다는 동업이 유리합니다. 65년생 입을 조심해야 합니다. 77년생 자신의 재주를 과신마세요. 89년생 윗 사람과 큰 갈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습니다. 66년생 오늘의 고생이 내일의 영광을 부릅니다. 78년생 내가 싫은 일은 남도 싫은 법입니다. 90년생 모든 문제는 깊게 고민하고 해결하세요. [양띠] 55년생 아랫사람에게 시키지 말고 직접 해결하세요. 67년생 여행수가 보입니다. 79년생 좋은 집을 얻을 기회니 부지런히 다녀보는 게 좋습니다. 91년생 뜻하지 않은 지출을 하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배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68년생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을 것입니다. 80년생 술자리는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92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닭띠] 57년생 밖으로 나가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69년생 신중한 행동을 하면 복이 옵니다. 81년생 금전거래를 주의하세요. 93년생 항상 기다려 보세요. [개띠] 58년생 저녁에 잡는 약속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겠습니다. 70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82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세요. 94년생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손해를 당할 것입니다 [돼지띠] 59년생 모든 일이 복잡하게 되고 어려워집니다. 71년생 근신하고 조심하면서 생활해야 합니다. 83년생 시기적으로 좋지 않은 시기입니다. 95년생 치성을 다해 빌도록 하세요.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5-11-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가 결혼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꼬마꺽지 남자 생년월일 비공개 Q안녕하세요? 김상회 선생님. 사주 속으로를 잘보고 있어요.늘 감사드립니다. 매일 선생님의 글들을 보며 선생님을 동경해오다가 용기내서 저의 신청 글 올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연애를 오래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어릴 적부터 낯가림이 심하고 무척 내성적인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홀어머니께서도 늘 저의 미래 때문에 걱정이십니다. 제가 사주에 결혼은 할 수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선생님의 고귀한 답변 듣고 싶습니다. 저에게 희망의 글 부탁드려요.언제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A:삶은 누구에게나 힘겹고 고통스러운 무게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사는 재미를 느낄 때가 적지 않습니다. 실존적 사고 체계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삶은 괴롭다거나 살만하다 거나 모두 거기서 거기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됩니다. 하지만 필자는 무(無)나 공(空) 이런 식으로까지 진도를 나가기는 원치 않습니다. 즉 무나 공인 마음으로 '부처님께 불공드리는 마음가짐'이기 전에 무엇보다도 현실에서 당장에 절대 주저앉거나 죽을 일은 없다 는 신념으로 용기를 고취시키는 역할로 자신을 재조명해보기를 권합니다. 무릇 남자라면 어느 경우에도 처자식을 부양하고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과 실천력을 놓아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삶이 고단하고 힘들수록 부모와 새끼를 먹이는 기쁨에 집중해야지 낙담하거나 짜증스레 굴거나 도피한다면 하늘이 돕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삶이 몹시도 팍팍하게 여겨지고 발전이나 부자가 되리라는 가망이 없다고 스스로 진단하는 이들도 있고 1~2년만 지나면 한결 나아졌거나 에 속하기도 합니다. 당장은 아무런 길이 보이지 않아도 좋은 쪽으로 틀림없는 결과가 보일 것입니다. 수목식신격(水木食神格)이므로 본인의 처신이 식신(食神)의 긍정적인 면은 너그러운 마음 문학적 소질 높은 예술적 감각 풍부한 표현력과 낙천적인 스타일에 별이 되고 반면 적극성과 결단력이 부족하여 남보다 한발 늦은 스타일이 됩니다. 식신(食神)은 나를 구해주는 복신(福神)이 되므로 성품은 온화하고 길신에 해당되지만 성격으로는 온순함이 상대방에게는 때로 결단력이 부족한 사람으로 보일수도 있으니 본의 아니게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지면상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1-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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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TV하이라이트 11월6일~11월8일] '응답하라 1988'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외

1988년 쌍문동 이야기 ◆ tvN '응답하라 1988' - 금·토요일 오후 7시50분 정 많고 사람 좋은 동일네는 덜컥 서준 빚보증이 잘못돼 반지하에 살게 된다. 그러나 가난보다 허구헌날 싸우는 두 딸이 더 걱정이다. 성균네는 하루아침에 벼락부자가 됐다. 그러나 아내 미란은 돈을 쓸 줄 모르는 성균이 못마땅하다. 1988년 쌍문동 골목길을 무대로 한 다섯 소꿉친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 토요일 오후 5시 오만석과 강예원은 롤러스케이트를 가지고 피크닉에 나선다. 지난번 백허그와 기습 뽀뽀를 떠올린다. 육성재와 조이는 달밤의 한강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곽시양과 김소연은 야구장을 찾는다. ◆ SBS '오! 마이 베이비' - 토요일 오후 4시55분 슈의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이 메뚜기구이를 맛본다. 쌍둥이는 매의 눈으로 메뚜기를 찾아낸다. 또한 메뚜기구이를 맛본 뒤 "맛있다"고 말해 엄마 슈를 놀라게 한다. ◆ JTBC '디데이' - 금·토요일 오후 8시30분 해성(김영광)은 의사 면허가 정지될 위기에 처한다. 박건(이경영)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빌미로 해성을 더욱 압박해온다. 소율은 어머니의 사고 소식에 죄책감에 빠진다.

2015-11-06 06: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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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정규 3집 '라이트 앤드 셰이드 챕터2' 5일 발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싱어송라이터 루시아(심규선)의 정규 3집 음반 '라이트 & 셰이드 챕터2(Light & Shade chapter.2)'가 5일 발매됐다. 이번 앨범은 '라이트 & 셰이드' 연작 앨범의 최종 결과물이다. 2014년에 내놓은 '라이트 & 셰이드 챕터1' 이후 1년여 만의 새 음반이다. 루시아는 이번 앨범을 통해 '라이트 & 셰이드'의 주제를 완성했다. 두 앨범을 통해 빛과 그림자는 다양한 색채와 명암으로 직조된 삶이라는 거대한 작품의 일부라고 말한다. 삶에서 마주하는 여러 형태의 감정을 가치 있는 것으로 승화시키자는 위안의 메시지를 담았다. 전작이 루시아 자신에게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듣는 이에게 보내는 편지와 같다. 지난 앨범에서 자신을 향했던 위로의 메시지를 이번 앨범에서는 타인에게 전한다. 다소 어려워 보이는 철학적 주제를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노래로 풀어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너의 존재 위에'와 '배워' 이외에도 '그대가 웃는데' '아플래' '그 노래' '달과 6펜스' '외로워 본' '잿빛의 노래' '닮은 사람' '이제 슬픔은 우리를 어쩌지 못하리' '사이' '강' 등 총 12곡을 수록했다. 13번째 트랙인 '너의 존재 위에(Radi edit.)'는 앨범에만 수록됐다. 루시아는 2005년 MBC 대학가요제 금상 출신으로 에피톤 프로젝트의 객원 보컬로 활동했다. 1집 '자기만의 방', EP '데칼코마니'와 '꽃그늘', 2집 '라이트 & 셰이드 챕터1' 등으로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2015-11-05 20:14:3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