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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예비엄마세상 만들기' 행사 성황리 개최

롯데시네마는 지난 25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출산을 앞둔 예비엄마(이하 예비맘) 고객을 위한 '행복한 예비엄마세상 만들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롯데시네마와 파스퇴르가 함께 기획했다. 파스퇴르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예비엄마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롯데시네마는 멀티플렉스 최초로 예미맘에게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복한 예비엄마세상 만들기'는 육아교육과 영화관람, 경품제공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국무총리 우수강사상을 수상한 육아전문 이은영 강사의 '초보 맘 육아 달인되기' 강좌로 예비 맘의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덜어주었다. 강좌 후에는 예비맘이 뽑은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최신 영화 '인턴'을 상영했다. 영화 종영 후 진행한 '비움의 시간'에서는 추첨을 통한 경품 행사가 진행됐다. 파스퇴르 관계자는 "이번 롯데시네마와 함께한 '예비엄마세상 만들기' 이벤트로 처음으로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그동안 진행된 예비엄마교육을 통해 육아교육과 함께 태교음악회 등의 이벤트처럼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보다 특별한 기회를 예비맘에게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에 큰 의의를 두었다. 롯데시네마 측은 "이번 행사로 예비맘의 문화, 정보, 생활에 대한 니즈를 한 번에 충족시켜 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향후 파스퇴르와의 협업은 물론 예비맘에게 더 많은 정보과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2015-11-26 16:39:0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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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어워드 2015' 진행…투표 참여자에 경품 증정

'JTBC 어워드 2015' 진행…투표 참여자에 경품 증정 JTBC가 올 한해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을 뽑는 'JTBC 어워드 2015'를 진행한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JTBC 어워드 2015'는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홈페이지(http://2015awards.jtbc.co.kr)를 통해 진행된다. '실시간 투표'와 '2015 JTBC 총결산 코너'로 구성된다. 실시간 투표는 '올해의 프로그램상' '다시보고 싶은 종영 프로그램' '현장에 가보고 싶은 프로그램' 'MC상' '명품연기상' '씬 스틸러상' '베스트 커플상' '키스상' '뉴스룸 인터뷰상' '밥 사주고 싶은 제작진' 부문이다. 특히 정형돈, 전현무, 유세윤, 신동엽, 김성주, 김구라, 김제동 등 한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MC가 많았던 만큼 '최고의 MC상' 투표는 각축전 양상이 예상된다. 총결산 코너는 '가장 많이 본 하이라이트 영상 TOP9'(JTBC 홈페이지 기준) 'JTBC에 가장 많이 나온 게스트 랭킹 TOP5' '화제의 뉴스 TOP5' 등을 공개해 한해 동안 JTBC에서 있었던 일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놓았다. '가장 많이 나온 게스트 랭킹 순위'에 있는 해당 방송분은 이벤트 기간동안 무료로 다시볼 수 있다. 투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5만원(15명), 커피음료 SET(30명) 등을 제공한다. 또한 투표 기간 동안 수상자 혹은 수상작품에 대한 응원 댓글을 남겨준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구매권(50명)을 증정한다. 네티즌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2015년 JTBC 최고의 프로그램' 'MC상' 등은 12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2015-11-26 16:31: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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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내한…배두나와 씨네토크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작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다음달 내한한다. '공기인형'으로 함께 작업했던 배우 배두나와의 씨네토크 행사도 갖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다음달 1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12일 오후 7시30분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리는 씨네토크에 배우 배두나와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09년 '공기인형'으로 특별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씨네토크로 6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공기인형'은 제62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사랑의 판타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수작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배두나는 하정우, 오달수와 함께 출연하는 '터널'의 크랭크인으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이번 씨네토크 행사 참여를 결정했다. 그는 "감독님의 신작은 항상 기대된다. 네 자매의 일상을 통해 우리가 경험하게 될 감동은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작은 바닷가 마을 가마쿠라에 살고 있는 사치, 요시노, 치카가 15년 전 가족을 떠난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홀로 남겨진 이복동생 스즈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다음달 17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5-11-26 16:29:2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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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광고계 끊임없는 러브콜 '2015 대세남'

이동휘는 최근 기아자동차 K5 광고 모델로 발탁돼 진지함과 능청스러움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K5 광고에서 이동휘는 여자친구와 함께 여행을 다녀오면서 벌어진 상황을 능청스럽게 그려냈다. 또한 안재홍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에서는 수트를 입고 진지한 모습으로 대화를 나누는 반전 매력을 발산하는 등 능청과 진지를 오가는 모습을 표정 연기만으로 그려냈다. 최근 이동휘는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쌍문동 박남정'이라 불리는 뛰어난 춤꾼이자 친구들 사이에서 빠르게 소식을 전달하며 분위기 주도하는 쌍문고등학교 2학년 동룡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도리화가'에서 조선 최초의 판소리 학당인 동리정사의 문하생 칠성 역을 맡아 극에 웃음과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이동휘는 광고 중에서도 트렌드와 인기에 특히 민감한 분야인 통신사와 자동차 광고 모델로 연이어 발탁되며 대세남으로서의 입지를 굳히며 돋보이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얼마 전 금융 광고까지 촬영을 마친 이동휘는 이외에도 분야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광고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이처럼 이동휘는 브라운관, 스크린, 광고계를 모두 점령하는 등 거침없는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올 한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착실하고 탄탄히 본인의 경력과 내공을 쌓아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2015-11-26 15:39:49 온라인뉴스1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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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착한 아이', 씨네큐브 프리미어 페스티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 부문 선정

영화 '너는 착한 아이'(감독 오미보)가 2016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2015 씨네큐브 프리미어 페스티발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 부문에 선정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너는 착한 아이'는 2015 씨네큐브 프리미어 페스티발 상영작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 부문에 공식 선정돼 관객들과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너는 착한 아이'는 부모의 학대와 방치에 노출된 어린 학생과 이를 정면으로 맞서지 못하는 신임 교사, 그리고 죄책감 속에서도 자신의 아이에게 상처를 입히고 마는 어머니까지 일상속에 빈번히 일어나는 아동학대 문제를 향한 따뜻한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지난 2013년 '일본 서점대상' 최종 후보작에 선정되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나카와키 하쓰에의 '너는 착한 아이야'를 각색한 이 작품은, '그곳에서만 빛난다'로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세계경쟁부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일본 영화계의 신예 오미보 감독이 아이와 어른의 심리를 섬세하면서도 깊게 파고들어 다양한 시각에서 아동 학대에 대한 문제를 바라보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따뜻한 치유의 화법으로 그려내 호평 받고 있다. 여기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오노 마치코, '소라닌' 코라 켄고,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이케와키 치즈루까지 배우들의 열연으로 작품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너는 착한 아이'는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오는 27일 오후 2시 15분, 29일 오전 11시 45분, 12월 1일 오후 4시 20분 등 총 3회에 걸쳐 상영될 예정이다.

2015-11-26 15:29:53 온라인뉴스1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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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류현진-추신수, 한국서 의미 있는 행보

올 시즌을 마치고 한국을 찾은 메이저리거 류현진(28·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가 국내에서 뜻깊은 행사로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다. 류현진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0층 외신지원센터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앞으로 평창조직위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대회를 홍보하는 대표 얼굴로 활동한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이벤트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류현진은 "올림픽은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대회"라며 "많은 분이 평창동계올림픽에 관심을 두고 참여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추신수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추신수는 어려운 환경에서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용기를 전했다. 부인 하원미 씨와 함께 이날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를 방문해 기부금 1억1000만원을 전달했다. 추신수는 "올 시즌을 통해 많이 배웠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런 저 자신을 지탱해주는 뭔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친구들에게도 그런 롤모델(본보기)이 됐다는 것이 고맙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추신수의 후원을 받고 있는 야구 유망주 김신호(19·부산동의대), 미래의 레슬링 국가대표를 꿈꾸는 신영철(17·전남체고)군이 함께 했다. 추신수는 "항상 너무 앞에 보이는 것에만 연연해 하지 말고 목표만 바라보면 언젠가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저도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그런 거에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말고 주저앉지 말길 바란다"고 이들을 응원했다. 추신수는 2011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에도 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2015-11-26 15:10:13 장병호 기자
문체부·홍익대 '문화가 있는 날' MOU 체결

문체부·홍익대 '문화가 있는 날' MOU 체결 지역 주민과 미술작품 만들기 사업 추진 문체부가 홍익대학교와 '문화가 있는 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26일 문체부 서울 사무소에서 홍익대학교와 함께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홍익대학교는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지역주민의 문화 향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재학생들의 공연을 비롯한 특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학기 중에는 소극장과 가람홀 등에서 공연·전시 행사를 열고 매년 8월에는 홍대 앞에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 지역 주민과 함께 미술작품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박물관과 공연장 등 학교가 보유한 문화시설은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홍익 미술대학 재학생들은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문화예술 현장을 방문해 더욱 경쟁력 있는 예술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오래 전부터 문화 예술 활동이 왕성했던 홍대 주변이 '문화가 있는 날'에는 더욱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변하도록 대학생들이 원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익대학교 김영환 총장은 "'문화가 있는 날'에 홍대에 오면 최근의 문화 예술 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도록 지역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화답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www.cultur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1-26 14:30:5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