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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윅:뉴 메이크업' 5인 5색 포스터 공개

'헤드윅:뉴 메이크업' 5인5색 포스터 공개 19일 2차 티켓 판매…3월 1일 개막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 뮤지컬 '헤드윅: 뉴 메이크업'이 3월 1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을 앞두고 5인5색 포스터를 공개했다. 2005년 한국 초연이래 올해로 열 번째 시즌인 2016년 '헤드윅: 뉴 메이크업'은 윤도현, 조승우, 조정석, 정문성, 변요한 초호화 캐스팅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온전한'남성' 도 '여성'도 아닌 경계인의 삶을 사는 독특한 캐릭터, 헤드윅의 모습을 각 배우만의 매력과 감성으로 표현해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윤도현은 자유롭고 거침없는 록 뮤지션으로서의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것은 물론, 깊이 있는 눈빛과 강렬한 에너지로 파란만장한 인생의 길을 걸어온 헤드윅의 모습을 특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헤드윅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온 조승우는 외로움과 슬픔을 가득 담은 듯한 눈빛으로 외로운 운명을 짊어진 헤드윅의 모습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가장 아름다운 헤드윅 중 한 명으로 손꼽히며 여자보다 더욱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던 조정석은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보다 성숙하고 삶의 깊은 연륜을 가진 헤드윅의 모습을 담아냈다. 정문성은 짙은 메이크업과 여성미 넘치는 포즈로 내면에 감춰왔던 섹시하고 도발적인 헤드윅으로서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이번 시즌 가장 신선한 캐스팅으로 손꼽히는 변요한은 헝클어진 머리 스타일과 흐트러진 메이크업으로 다른 헤드윅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이는 동시에 헤드윅이 감내해야 했던 슬픔과 고통을 탁월한 연기력으로 보여주고 있다. 한편 '헤드윅'은 2005년 4월 12일 서울 초연을 시작으로 10주년 공연까지 총 아홉 번의 시즌을 거치며 전국 공연 통산 1650여 회, 전석 기립, 수백 회의 전석 매진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016년 3월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연을 선보이는 '헤드윅'은 '뉴 메이크업'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살아있는 무대, 강력해진 음악, 파격적인 의상과 메이크업 등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19일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 예스24 등 공식 예매처에서 2차 티켓을 판매한다. (문의: 02-749-9037)

2016-02-18 12:41: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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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성매매 혐의 벗었다…대법원서 원심 파기환송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41)가 대법원에서 원심 파기환송 판결을 받아 혐의에서 벗어나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18일 한 사업가로부터 거액을 받고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성현아는 사업가 A씨와 '스폰서 계약'을 맺고 2010년 2∼3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세 차례 성관계한 대가로 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처벌법 위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성현아가 진지한 교제를 염두에 두고 A씨를 만났을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불특정인'을 상대로 한 대가성 성관계를 처벌하는 성매매알선등행위처벌법을 적용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재판부는 "자신을 경제적으로 도와줄 재력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든 개의치 않고 성관계를 하고 금품을 받을 의사로 A씨를 만났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성현아가 당시 재혼 상대를 원했다고 일관되게 주장하는 점, 지인에게 결혼상대로 A씨가 어떤지 물은 점, A씨와 성관계 없이도 몇 차례 만난 점 등이 판결의 근거가 됐다. 성현아는 당초 벌금형으로 약식기소됐지만 무죄를 주장하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그는 "호의로 준 돈을 받기는 했지만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거나 성관계를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1·2심은 "A씨의 진술이 일관되고 형사 처벌을 감수하면서까지 성매매를 스스로 인정해 성현아를 모함할 특별한 이유가 없다"며 성현아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2016-02-18 12:35:4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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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아오, 동성애 비하 발언으로 나이키로부터 결별 통보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38)가 동성애 비하발언으로 궁지에 몰렸다. 파키아오를 후원해 온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성(性) 소수자 비하를 혐오한다"며 관계를 끊겠다고 밝혔다. 나이키는 "파키아오의 (성소수자 비하) 발언은 혐오스럽다"며 "나이키는 어떠한 종류의 차별에 강력하게 반대한다. 또한 LGBT(성 소수자,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트랜스젠더)를 오랜 시간 지지하고 후원했다"고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파키아오는 지난 16일 필리핀 지역 방송 'TV5'와 가진 인터뷰에서 "남자와 여자가 짝을 맺는 건 상식이다. 동물도 수컷과 수컷, 암컷과 암컷이 만나지는 않는다. 동물은 최소한 암수를 구별할 줄 알아 우리보다 낫다"고 발언했다. 이어 파키아오는 "남자와 남자가 여자와 여자가 결혼하면 그들은 동물만도 못하다"고 발언의 수위를 높였다. 복싱 8체급을 석권한 파키아오는 필리핀이 자랑하는 영웅이다. 링 위에서 쌓은 명성을 발판으로 현재 필리핀 하원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오는 5월에는 상원의원 선거에 도전한다. 필리핀은 인구 80%가 가톨릭 신자로 동성애 결혼이 불법이다. 이를 놓고 필리핀에서는 찬반양론이 대립하고 있다. 파키아오의 이번 발언이 필리핀 보수 성향 유권자를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논란이 커지자 파키아오는 "동성애자들을 동물과 비교해 상처를 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나이키는 파키아오와 계약이 끝났다고 선언했다. 파키아오가 동성애자를 비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2012년 'ABC 뉴스'를 통해 "신은 남자와 여자만 합법적으로 결혼할 수 있기를 원한다. 나는 게이 친척도 있지만 동성 결혼은 신의 법을 어기는 것이라고 본다"고 주장했었다.

2016-02-18 12:28:3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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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시애틀 '논 로스터' 주목할 선수로 이대호 꼽아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팀 내에서 '논 로스터'(Non roster) 선수 중 주목할 선수로 꼽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30개 구단별로 25인 로스터에는 들지 못했지만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하는 선수를 선정했다. 이대호는 시애틀에서 주목할 선수로 선정됐다. ESPN은 "한국인 1루수인 이대호는 만 33세지만 지난해 일본프로야구에서 타율 0.282, 31홈런을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주전 1루수 애덤 린드와 플래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헤수스 몬테로 등과 경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대호는 왼손 투수에 약한 좌타 린드와 플래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최상의 시나리오로 구상하고 있다. 이대호는 몬테로, 스테판 로메로, 가비 산체스와 '우타 1루수'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대호는 시애틀과 1년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이대호가 메이저리그에 입성하고 어느 정도 성적을 올려야 최대 400만 달러(약 48억7000만원)를 받을 수 있는 조건으로 알려졌다. 한국에 머물던 이대호는 시애틀이 빠른 합류를 원한다는 뜻을 전해와 계획보다 빠른 지난 16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2016-02-18 12:28:1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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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환도열차', 예술의전당서 다음달 22일 개막

장우재 연출가의 대표작인 연극 '환도열차'가 다음달 22일부터 4월 17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막을 올린다. '환도열차'는 1953년 피난민을 싣고 부산에서 출발한 환도(還都)열차가 2014년 서울로 타임슬립한다는 독특한 상상을 담은 작품이다. 60여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2014년에 불시착한 한 여인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한국사회의 모순과 갈등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작품은 2014년 유망 연출가의 새로운 작품을 소개하는 예술의전당의 'SAC 큐브X프리미어'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초연 당시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스토리와 영화 같은 미장센으로 호평을 받았다. 장우재 연출가는 이 작품으로 동아연극상 희곡상과 공연과 이론 작품상을 수상했다.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환도열차'에는 '햇빛샤워'로 동아연극상 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김정민, '나무위의 군대'의 실력파 배우 윤상화,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이주원 등 20명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무대 디자이너 박상봉, 음악감독 조선형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다시 만나 새롭고 알찬 무대를 준비 중이다. 장우재 연출가는 "2016년 새롭게 선보이는 '환도열차'는 2시간 30분으로 러닝타임을 줄였고 희극적인 내용을 부각시켜 극적 대비감을 더했다"며 "작품 본질의 메시지를 더욱 명료하고 섬세하게 드러내 다이내믹한 극 전개로 관객들을 사로잡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술의전당은 '환도열차'의 재공연을 기념해 오는 4월2일과 4월9일 두 차례에 걸쳐 '장우재의 극작노트-극을 이루는 6가지 요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우재 연출가와 관객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로 공연 관람객과 극작가 지망생 등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16-02-18 11:19:1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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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프리메라리가 최초 300골 돌파

리오넬 메시(29·FC바르셀로나)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통산 300호골과 301호골을 동시에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히혼의 엘 몰리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6라운드 잔여경기 스포르팅 히혼과의 원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메시의 프리메라리가 300호골은 전반 25분에 터졌다. 아크 정면에서 공을 잡은 메시는 특유의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슈팅한 공이 수비수에게 맞고 살짝 굴절되는 행운이 잇따랐다. 2004년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메시는 프리메라리가 사상 최초의 300호골 달성자가 됐다. 이는 334경기 만에 일궈낸 대기록이다. 메시는 이에 그치지 않고 6분 뒤 301호골을 뽑아냈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골라인 근처에서 내준 패스를 받아 문전으로 쇄도하며 왼발 슈팅해 골로 연결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17분 페널티킥 찬스를 놓쳤던 수아레스가 5분 뒤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로 감아 찬 슈팅으로 3-1을 만들며 가뿐하게 승리했다. 19승3무2패(승점60)가 된 바르셀로나는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17승3무4패·승점54)와의 승점차를 6점으로 벌렸다. 3위 레알 마드리드(16승5무3패·승점53)와는 7점차다.

2016-02-18 11:00:2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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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이번 주말 모스크바 그랑프리 출전…시즌 첫 국제무대

리우 올림픽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하는 손연재(22·연세대)가 시즌 첫 국제무대에서 컨디션 점검에 나선다. 손연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2016 모스크바 그랑프리에 출전한다. 모스크바 그랑프리는 러시아체조연맹에서 주최하는 대회다. 손연재는 지난해를 제외하고 2011년부터 매년 월드컵시리즈에 앞서 이 대회에 출전해 러시아 선수들과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19일 후프와 볼 예선, 20일 곤봉과 리본 예선을 치른다. 4종목 예선 성적을 합산해 개인종합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종목별 예선 상위 8명이 21일 결선에서 메달을 가린다. 2012년 처음 출전한 런던올림픽 개인종합 결선에서 5위를 차지했던 손연재는 올해 8월에 열리는 리우 올림픽에서 첫 메달에 도전한다. 지난해 시즌 초 부상으로 고전했던 손연재는 제천 아시아선수권과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각각 3관왕을 차지하며 자신감을 회복했다. 리우 올림픽에서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내겠다는 각오다. 손연재는 이번 시즌 리본 프로그램 배경음악으로 '리베르탱고(Libertango)'를 선택했다. 곤봉은 클럽 데스 벨루가의 '올 어버드', 볼은 영화 '대부' 삽입곡으로도 유명한 '팔라 피우 피아노', 후프는 소피 마르소 주연의 프랑스 영화 '팡팡'에 나온 '왈츠'를 배경음악으로 골랐다. 이번 시즌 프로그램에는 자신의 장기인 포에테 피봇을 4종목 모두에 넣었다. 연기가 꽉 차보이도록 댄싱 스텝도 많이 추가했다. 예술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 깔끔하고 정돈된 연기에 집중하는 것이 이번 시즌 손연재의 전략이다. 손연재는 지난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대표 1차 선발전 시니어 개인 부문에서 자신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그러나 후프, 곤봉에서 수구를 손에서 놓치는 실수를 저지르는 등 아직 새로운 프로그램이 몸에 배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손연재는 선발전 당시 "2월이면 또 다른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한 달간의 추가 연습에 매진했다. 이번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좀 더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일 필요가 있다. 손연재는 모스크바 그랑프리 출전 이후 26일부터 28일까지 핀란드 에스포에서 열리는 국제체조연맹(FIG) 시즌 첫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해 경기력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2016-02-18 10:48:22 장병호 기자
[오늘의 운세] 2월 18일 목요일 (음력 1월 11일)

[쥐띠] 48년생 기술계통은 대길합니다. 60년생 주변에 좋은 자리가 있습니다. 72년생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을 겁니다. 84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습니다. [소띠] 49년생 매사에 조심하는 것이 길합니다. 61년생 새 친구들을 사귀도록 하세요. 73년생 많은 사람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 좋겠습니다. 85년생 노력은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범띠] 50년생 베푸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세요. 62년생 자신의 고집을 버려야 하는 일이 길합니다. 74년생 상대를 따른다면 즐거운 날이 될 것입니다. 86년생 생각은 긍정적으로 하세요. [토끼띠] 51년생 현금은 저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63년생 신중히 나아가야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75년생 사면초가의 위기입니다. 87년생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줄 아는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용띠] 52년생 계획한 것이 있다면 즉각적으로 실천하세요. 64년생 어려움 속에 빠져 있다고 좌절은 금물입니다. 76년생 성공은 귀하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88년생 사치가 심합니다. [뱀띠] 53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65년생 계획성이 모자라 위험에 빠집니다. 77년생 많은 점점 일이 좋아질 것입니다. 89년생 결단성이 필요합니다. [말띠] 54년생 산 넘어 또 산 이라는 말이 딱 맞는 형국입니다. 66년생 괴롭지만 고통을 내색하지 마세요. 78년생 작은 일부터 해결하세요. 90년생 이성과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양띠] 55년생 유비무환이란 말을 명심하세요. 67년생 고난을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9년생 길한 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91년생 공부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낭비와 사치를 버리세요. 68년생 좋은 운이 계속 될 것 입니다. 80년생 사회적으로 이익을 남길 생각을 하세요. 92년생 주변인들을 너무 믿는 것은 금물 입니다. [닭띠] 57년생 매일 매일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69년생 성실한 자세로 나아가면 더 큰 이득이 보입니다. 81년생 금전운이 불리합니다. 93년생 오늘 하루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일을 고수하면 운이 따를 것입니다. 70년생 유흥에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82년생 뭐든지 도에 지나치면 흉합니다. 94년생 어디를 가도 반기는 이 없어 슬픕니다. [돼지띠] 59년생 오늘은 근신할 때 입니다. 71년생 건강 악화 우려로 가족에게 근심 주겠습니다. 83년생 패배를 인정하고 왜 그런 건지 반성하세요. 95년생 쉽게 오는 것은 쉽게 가는 법 입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6-02-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개명을 해야 하는지요

삼만리 남자 86년 1월 12일 양력 4시 43분 Q남자 86년 1월 12일 양력 4시 43분이 생일입니다. 개명에 관련하여 여쭙니다. 김승길(金성김 勝이길승 吉길할길) 입니다. 제가 이름이 나빠서 인지 어학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매번 적자입니다. 어느 철학관에 갔더니 이름이 안 좋다고 하는데 새로 작명을 해야 하는지요. 제 용신과 희신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지요. 그 철학관에서 작명을 할 때 이름 안에 용신, 희신을 포함하고 기신, 구신은 사주에 부족한 오행이라 해도 안 넣어야 된다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요소가 들어가야 하는지 조언해 주시고 이름이 안 좋으면 무조건 선생님께 부탁하려고 합니다. A:이름을 분석한 후 용신, 희신, 구신, 기신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기에 간략하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작명하는 것도 수십 가지 요소가 있는데 어느 한 가지만을 적용해서 작명을 하는 것이 아니며 필자도 작명할 때 며칠씩 걸리기도 합니다. 작명을 해주면 그것을 가지고 여러 곳을 전전 하면서 잘 지은 이름인지를 물어 보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기에 머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보통 사주를 파악하고 우선시 하는 것이 자신을 나타내는 일간(日干)을 중심으로 나머지 연월일시(年月日時)에 작성된 오행(五行사주구성원)이 일간을 도와주는 것인가 해를 끼치는 것인가를 찾아냅니다. 이것을 알아내야 일간인 명주(命主팔자)가 운에 따라 운이 좋아지는지 나빠지는지를 알 수 있고 나쁘더라도 어떤 상황인지를 알 수 있으며 대책이 강구 되는 것입니다. 크게 대별해서 길신(吉神길하고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과 흉신(凶神:흉하고 해를 끼치는 것)및 한신(閑神:길도 흉도 아닌 것)으로 나뉘며 세분하여서 길신 중에는 용신(用神:도와주고 수호해주며 필요로 하는 것)과 희신(喜神:용신을 도와주는 것)과 약신(藥神:용신에게 약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흉신을 세분하면 기신(忌神:걱정근심과 해를 끼치는 것)과 구신(仇神:흉신을 도와주는 것)및 병신(病神:병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용신을 찾는 방법에 따라 논란이 많다보니 '용신 찾아 삼만 리'라는 어려운 말이 있듯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작명 시 용신도 따져 봐야 하고 사주에 부족한 오행이 무엇인가도 알아야 합니다. 현재 이름은 발음상으로 상극(相剋:서로 극함)하고 초년부터 노년까지 봐서도 고생스러움이 따르는 이름이니 필자에게 정식으로 상담의뢰 하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2-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