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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올해 직장을 가질 수 있을까요?

타임파워 여자 80년 11월 30일 음력 오전 7시 37분 Q:올해 직장을 가질 수 있을까요? 임용고시 최종에서 불합격했습니다. 마음을 추스리기 정말 어렵더군요. 지속적으로 노력하면서 살아 왔는데 점점 힘듭니다. 제가 가장 역할을 하고 있어서 가족들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데…. 선생님께서는 제가 의지가 강하여 재물운은 해결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올해는 정말 끈 떨어진 연이에요. 적을 둘 곳이 없어요. 직장도 못 구했고요. 올해까지는 열심히 임용고시 준비 할 데 문제는 금전적인 것이네요. 그래도 일과 병행해야 할 텐데…. 직장 운이 있을까요? 있다면 언제쯤일까요? A:현재나이 37세인데 39세까지는 답보상태입니다. 돈이 없어 어려운 그런 와중에도 2014년, 2015년보다는 올해의 운기가 상승선에 있고 2016년 음력 3월7월8월12월은 나에게 도움을 주는 기운에 있습니다. 5~6월은 지칠 수도 있을 것이나 포기하지 말고 2019년까지 도전하여 시험에 되도록 하십시오. 2019년이라는 말에 낙담하지 말고 2016년~2019년 전에 되는 것은 본인의 의지입니다. 하는 일들이 어떤 사람은 남보다 일찍 운이 풀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어려움 없이 그냥 풀리고 또 어떤 사람은 어렵게 풀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자신이 일반 사람들에 비해 고생은 많이 하지만 뒤늦게 풀리는 사주라고 인식을 하면 낙담은 덜될 것입니다. 앞이 먹구름과 같아 위로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귀하는 '전답에 비가 내리는 형상'으로 근본적으로 식록(食祿)이 풍부하여 의식주에 어려움이 없는 사주입니다. 그러기에 더욱 공부를 일심으로 하여 나름대로의 시작한 일이 중단 되는 운기가 없도록 하십시오. 현재는 관재성(官財星:여자의 경우 남자와 재물을 나타냄)이 운에서 어린아이가 태어나 목욕하고 새로 단장을 한 모습이라 본격적인 직장이나 임용고시 및 재물관계 일이 활발하지 못하고 미숙한 단계이나 2019년 지나면서 부터는 귀하의 수호신이며 필요한 오행이 아름답게 펼쳐지므로 생활이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이룰 수가 있으니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하세요. 당분간은 가장으로서 생계를 책임져야 할 입장이므로 어렵지만 먹고 살아야 할 일과 병행해서 준비하지만 끝내는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으니 대기만성(大器晩成)한다고 생각하세요. 올해 임용고시에 합격이 된다는 상담 결과가 없어 안타깝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론상인 2019년까지 가지 않도록 힘내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2-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2월 25일 목요일 (음력 1월 18일)

[쥐띠] 48년생 시간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세요. 60년생 불확실한 일은 추진하지도 마세요. 72년생 처리해야 할 일이 부정한 방법이라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됩니다. 84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소띠] 49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우면 길합니다. 61년생 현 상황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73년생 욕심을 부리다가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됩니다. 85년생 여행을 떠나면 매우 좋습니다. [범띠] 50년생 귀인을 만날 것입니다. 62년생 시작부터 모든 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74년생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극복해 나아가세요. 86년생 검소한 생활을 하게 되면 앞으로의 길이 평탄할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마음을 굳게 먹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3년생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기대됩니다. 75년생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87년생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입니다. [용띠] 52년생 꾸준한 노력의 대가로 잠시 쉬는 것도 좋겠습니다. 64년생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76년생 장애물이 눈 앞에 즐비합니다. 88년생 살아갈 날이 적막한 터널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뱀띠] 53년생 할 일은 아직도 너무도 많습니다. 65년생 남 다른 노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77년생 귀하에게 큰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89년생 지금은 쉴 때가 아닙니다. [말띠] 54년생 어두운 듯 하지만 전혀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66년생 약간의 손해를 볼 우려가 있는 하루입니다. 78년생 대인관계에 불화가 생깁니다. 90년생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 것입니다. [양띠] 55년생 상대와의 의견차이를 인정하세요. 67년생 직장 내에서 작은 트러블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79년생 상대방의 입장도 한번쯤은 헤아려주세요. 91년생 눈에 띄는 행동은 자제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주변인과 호흡을 함께 맞추어 일을 진행하세요. 68년생 생각지도 않은 수입이 들어오게 됩니다. 80년생 아주 기분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92년생 옛 친구에게 전화가옵니다. [닭띠] 57년생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69년생 선물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81년생 가벼운 모임 자리에서 행운을 얻을 암시가 있습니다. 93년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개띠] 58년생 가정은 평탄하고 화목합니다. 70년생 부인은 현모양처의 기질을 발휘할 때입니다. 82년생 혼기의 여성은 결혼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94년생 즐겨서 따르게 되는 운기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지나친 음주는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71년생 뜻밖의 활동이 가능해 집니다. 83년생 무슨 일에나 주의와 냉철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95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괘입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6-02-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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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류준열 "과분한 대중의 응팔사랑, 연기로 보답할래요"

'응팔' 좋은 사람들 선물해준 작품 '꽃청춘' 최고의 순간은 나PD 등장 때 배우로의 진로 변경, 고민 NO 지난 해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교정기를 끼고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BJ 양게'를 외치던 류준열은 같은 해 방송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을 연기했다. 첫사랑 덕선(혜리)을 앞에서는 무심하게 뒤에서는 살뜰히 챙기는 그의 모습에 대한민국 여심은 녹아내렸다. 방송 2회만에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를 응원하는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더니 남편이 택(박보검)으로 결정났을 때에도 아련한 여운을 남겼다. "저 또한 시청자 분들과 마찬가지로 촬영하면서 남편이 누가 될 지 궁금했고, 살짝 정환이를 응원하기도 했죠. 하지만, 굳이 '내가 남편이어야 해. 경쟁해야지' 라고 생각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드라마는 쌍문동 각각의 가족 이야기에 중점을 뒀고, 덕선이를 둘러싼 러브라인도 내용의 일부였기 때문에 스토리 흐름에 맡기는 거죠.(웃음) 많은 분이 정환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셔서 감사하고, '응팔'을 통해 좋은 감독님, 스텝, 선배·동료 배우들을 알게 돼서 기쁘고 행복해요." 인기가 많아지면서 터무니없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남편이 택으로 결정난 이유가 제작진과 불화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웃음)처음에는 신기했어요. 왜냐하면 찌라시라는 게 유명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한 소문이잖아요. 그런 찌라시에 저의 이름이 올랐다는 게 처음에는 와닿지가 않았죠. 그리고 신원호 감독님이 제가 속앓이 하는 걸 아셨는지 다가와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유명세라는 게 이렇다. 이번 일은 네가 얻은 유명세에 대한 세금이라고 생각해라'라고요. 그 한 마디가 힘이 됐고, 앞으로 제가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면 그런 소문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거라고 생각해요." 드라마 종영의 아쉬움은 지난 주 첫 방송한 tvN 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이하 꽃청춘)'가 달래주고 있다. 류준열을 비롯해 고경표, 박보검, 안재홍이 출연한다. "아프리카 여행은 또 하나의 편견을 깬 사건이라고 생각해요. 가기 전에 아프리카라는 곳은 굉장히 멀리 있는 것 같았고,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요. 갔다오니까 거기도 사람사는 동네더라고요. 한국에서 미국갈 때 걸리는 소요시간도 비슷하고요." '꽃청춘'은 시청자들에게 류준열의 또 다른 모습을 알게 해줬다. 멤버들을 아우르는 리더십, 하고자 하는 말을 영어로 구사하는 언어 능력은 시청자를 또 한번 '심쿵'하게 만들었다. "영어 실력이요? 과찬이세요. 학교 다닐 때 배운 영어인걸요.(웃음) 그리고 제가 원래 여행을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이번 아프리카 여행은 그 어떤 여행보다 더욱 특별한 것 같아요. 아마 쌍문동 친구들과 못다한 우정을 쌓을 수 있었기 때문이겠죠? 여행에서 최고의 순간을 꼽자면, 나영석 PD님이 나타나시고 납치당하던 그 순간이 최고였죠. 정말 아무 것도 없이 훌쩍 떠난 여행의 시작이었으니까요." 오는 3월에는 류준열이 출연한 영화 '섬:사라진 사람들' '글로리데이'가 차례로 개봉한다. '섬 사라진 사람들'에서는 악랄한 염전 주인의 아들 지훈을 연기한다. 분량은 짧지만 강렬한 악역 이미지를 대중에 보여줄 예정이다. 또 스무 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들이 사건에 휘말리며 무너지는 모습을 담은 영화 '글로리데이'에서는 엄마에게 시달리는 재수생 지공 역으로 변신한다. 관객은 류준열의 숨겨진 모습들을 발견할 것이다. 차기작 '더 킹'에서는 조인성, 정우성, 김아중, 배성우와 호흡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년여만에 연기 실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 훌쩍 성장한 류준열은 원래 교사가 꿈이었다. 하지만 사범대 입학에 실패하고 재수를 준비하던 중 정말 좋아하는 게 뭘까 고민했고, 그 결과 배우로 진로를 변경했다. 그리고 배우가 되겠다고 결심한 아들을 아버지는 믿고 지켜봤다. "아들의 진로에 대해 물론 걱정은 하셨겠지만, 제 결정에 반대하지는 않으셨어요. 믿음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 저 역시 배우가 되겠다고 마음먹은 후부터는 연기 연습에 매진했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고민할 시간조차 없었거든요." 인터뷰 내내 겸손함과 미소를 잃지 않은 류준열은 마지막으로 각오를 밝혔다.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고 으스대지않고, 늘 처음 시작했던 느낌을 기억하는 배우가 되어야죠. 사랑받은만큼 좋은 연기로 보답해야 도리 아니겠어요?" [!{IMG::20160224000104.jpg::C::480::류준열./메트로 손진영}!]

2016-02-25 00:30:2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