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정글의 법칙' 인스타그램 오픈 "실시간 소통 욕구 해소"

'정글의 법칙' 인스타그램 오픈 "실시간 소통 욕구 해소" SBS '정글의 법칙'이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sbs_jungle)을 개설했다. '정글의 법칙'은 25일 공식 인스타그램 오픈 소식을 알리며 가장 먼저 '위대한 병만족장' 김병만의 셀프카메라 사진을 게시했다. 그동안 출연자나 스텝과 함께 찍은 사진 외에 김병만의 단독 셀카 사진을 보기는 힘들었다. '정글의 법칙' 측은 출연자들이 직접 찍은 현장사진은 물론, 미방영 컷과 비하인드 스토리, 깜짝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한글과 더불어 영문을 병기, 국내외 팬들과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호 PD는 "매번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는 '정글의 법칙'의 제작 환경 속에서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싶은 욕구가 늘어왔다"며 "이번에 오픈한 공식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국내 팬들뿐 아니라 해외 팬들과도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정글의 법칙' 팬들은 공식 SNS 계정을 만들어줄 것을 끊임없이 요청해왔다. 드디어 팬들의 부름에 응답한 '정글의 법칙'이 앞으로 어떤 새로움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현재 이종원, 환희, 이장우, 성열, 박유환, 황우슬혜, 보라가 출연한 파나마 편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3월 4일부터는 이훈, 고세원, 찬성, B1A4 산들, 인피니트 성종, 서강준, 매드타운 조타, 전혜빈, 홍윤화, AOA 설현이 함께한 '정글의 법칙 in 통가'가 전파를 탄다.

2016-02-25 16:25:0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 전 개최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 전 3.26~6.30 DDP 디자인전시관에서 진행 서울디자인재단은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현대카드가 진행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에 공동주최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음악, 연극, 미술, 무용, 건축,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문화 컨텐츠를 선보여 온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21번째 컬처프로젝트로 3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장 폴 고티에의 패션세계를 조명한다. 195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장 폴 고티에는 정식 디자인 교육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의 재능을 눈 여겨 본 피에르 가르뎅에게 발탁돼 패션계에 입문했다. 1976년 자신의 첫 오트쿠튀르 컬렉션을 시작했으며 1980년대부터는 기존 패션계의 관습에서 벗어난 자신만의 독특하고 전위적인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다. 장 폴 고티에는 남성용 스커트와 남녀 구분이 없는 '앤드로지너스 룩'을 통해 패션 속 정형화된 성(性)의 개념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여 높이 평가받았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은 장 폴 고티에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영감을 받아 온 주제를 중심으로 7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이번 전시에는 마네킹에 전시된 135점의 의상을 비롯해 패션 스케치, 사진과 같은 평면작품 72점, 오브제 작품 20점 등 총 220여점에 이르는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 단순한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특수설비를 활용해 마네킹이 관람객들에게 말을 거는 듯한 효과를 만들어내는 등 다양한 조명과 영상, 무대장치를 활용해 다방면에 걸친 장 폴 고티에의 예술적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의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www.Superseries.kr)와 서울디자인재단(www.seouldesign.or.kr) 및 DDP(www.ddp.or.kr)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2-25 16:03:0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알파고' 대결 앞둔 이세돌, 다음달 1일 농심배 출격

인공지능 '알파고'와 역사적인 대결을 앞두고 있는 이세돌 9단이 다음달 1일 열리는 농심신라면배로 먼저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기원은 25일 이세돌 9단이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하이 그랜드센트럴호텔에서 열리는 제1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3라운드 제10∼14국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농심배는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기사 5명이 출전해 연승전 방식으로 우승국을 가리는 대회다. 한국은 박정환 9단, 최철한 9단, 민상연 4단, 백찬희 초단이 패해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이세돌 9단 한 명만 남은 상황이다. 중국은 이세돌 9단과 '세기의 십번기'를 펼친 맞수 구리 9단과 '신성' 커제 9단, 롄샤오 7단 등 3명이 남아 있다. 일본은 이야마 유타 9단과 무라카와 다이스케 8단 등 2명이 생존해 있다. 현재로서는 한국이 가장 불리하다. 한국이 우승하기 위해서는 이세돌 9단이 4연승을 거둬야 한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그 동안 11번 정상에 올라 중국(4번 우승)과 일본(1번 우승)을 압도했다. 그러나 최근 2년 연속으로 중국에 우승을 빼앗겼다. 이세돌 9단이 3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올지가 관전 포인트다. 1일 열리는 10국은 구리 9단과 무라카와 8단의 대국으로 열린다. 이세돌 9단은 이 대국의 승자와 맞붙는다. 이세돌 9단의 통산전적은 구리 9단에게 22승 1무 23패, 커제 9단에게 2승 7패로 뒤져있다. 롄샤오 7단에게는 2승, 이야마 유타 9단에게 3승 2패로 앞서 있다. 무라카와 8단과는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 대회의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다. 우승상금은 5억원이다.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 이후 1승을 추가할 때마다 1000만원씩의 연승상금을 받는다. 이세돌 9단은 농심배 일정을 마무리한 뒤 다음달 9일 한국에서 시작하는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5번기를 펼친다. 알파고를 상대로 5판을 모두 이기면 100만 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2016-02-25 13:59:47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손연재, 에스포 월드컵 출전…리자트디노바와 첫 대결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개인종합 은메달을 차지하며 기분 좋게 올 시즌을 시작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2·연세대)가 두 번째 여정에 나선다. 손연재는 오는 26~28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인근 에스포의 에스포 메트로 아레나에서 열리는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한다. 지난주 모스크바 그랑프리와 마찬가지로 대회 첫날인 26일에는 후프와 볼 개인종합 예선이 펼쳐진다. 27일에는 곤봉과 리본 개인종합 예선을 치러 4종목 합계 점수로 개인종합 메달 수상자를 가린다. 대회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각 종목 상위 8명이 출전하는 종목별 결선이 열린다. 손연재는 개인종합 예선 C조에 속해 있다. 손연재가 출전하는 C조 후프와 볼 예선은 한국시간으로 27일 오전 12시25분~오전 1시25분, 곤봉과 리본 예선은 27일 오후 11시40분~28일 오전 12시40분에 열린다. 에스포 월드컵은 국제체조연맹 공인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우크라이나의 에이스인 간나 리자트디노바가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리자트디노바는 러시아체조연맹에서 주관한 모스크바 그랑프리에는 러시아와의 껄끄러운 외교적 관계 때문에 불참했다. 리자트디노바는 멜리티나 스타뉴타(벨라루스)와 함께 리우 올림픽에서 손연재의 실질적인 경쟁자로 손꼽힌다. 이번 에스포 월드컵은 손연재와 리자트디노바가 올 시즌 처음으로 대결을 벌인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손연재는 지난해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제외하고는 지난 시즌에 스타뉴타와 리자트디노바를 넘어서지 못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도 손연재는 개인종합 11위에 그친 반면 스타뉴타는 동메달을 획득했고 리자트디노바는 5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손연재가 새 프로그램을 선보이기에 지난해와 다른 결과가 예상된다. 손연재는 새 프로그램에서 장기인 포에테 피봇의 난도를 높였으며 댄싱 스텝도 프로그램 곳곳에 배치했다. 올림픽을 겨냥한 프로그램이다. 또한 리본에서는 공식 프로그램 배경음악으로는 처음으로 탱고 음악인 '리베르탱고(Libertango)'를 선택했다. 손연재는 지난주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개인종합 4종목 합계 72.964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스타뉴타를 제친 손연재가 이번 에스포 월드컵에서 리자트디노바까지 넘어선다면 리우 올림픽에서의 메달 획득 전망은 한층 더 밝아진다.

2016-02-25 13:52:1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손흥민-기성용,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서 맞대결 펼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토트넘)과 기성용(스완지시티)이 첫 맞대결에 나선다. 토트넘과 스완지시티는 오는 28일 오후 11시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로 맞붙는다. 올해 국내 축구 팬들은 손흥민, 기성용,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들의 '코리안 더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지난해 12월 29일 기성용과 이청용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경기에서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을 뿐이다. 토트넘과 스완지시티는 지난해 10월 함께 경기를 펼친 바 있다. 당시에는 손흥민이 왼발 부상으로 결장해 기성용과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오는 28일 경기에서는 두 선수 모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손흥민은 이에 앞서 26일 이탈리아 세리에A의 강호 피오렌티나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출전이 유력하다. 팀의 주력 스트라이커인 해리 케인이 코뼈 부상으로 피오렌티나전에 뛰지 않는 만큼 손흥민은 전방 공격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 이틀 뒤 스완지시티와의 다음 경기가 열리는 만큼 체력적인 부담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손흥민은 올 시즌 중반까지 후반 조커로 뛰며 체력을 비축했다. 감독으로서는 손흥민은 충분히 활용할만한 카드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올해 12경기에 선발 또는 교체로 모두 출전했다. 지난달 20일에 열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레스터시티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올해 공격포인트는 없다. 다만 최근 움직임은 가볍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성용은 지난 3일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웨스트 브로미치전에서 상대 선수와 머리를 부딪친 뒤 뇌진탕 증세로 교체됐다. 이후 7일 크리스털 팰리스 전에서는 출전명단에서 빠졌고, 13일 사우샘프턴 전에서는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스완지시티는 토트넘, 아스널 등 상위권 팀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팀의 중심을 잡아줄 기성용의 활약이 필요한 상황이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도 또 다른 '코리안 더비'가 열릴 전망이다. 오는 29일 오전 1시30분 박주호의 소속팀 도르트문트와 김진수가 뛰고 있는 호펜하임이 맞대결을 펼친다. 구자철, 지동원, 홍정호 등이 속한 아우크스부르크는 28일 오후 11시 30분 묀헨글라트바흐와 대결한다. 또한 포르투갈 리그에서 활약 중인 석현준(포르투)는 29일 오전 4시15분 포르투와 벨레넨세즈 전에 출전해 다시 한 번 골 사냥에 나선다. [!{IMG::20160225000070.jpg::C::480::기성용./AP 연합뉴스}!]

2016-02-25 13:26:3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빅뱅, 日 돔 투어 마쳐…해외 가수 사상 최소 3년 연속 투어

그룹 빅뱅이 지난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한 '빅뱅 월드 투어 2015~2016 메이드 인 재팬'을 끝으로 일본 돔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도쿄 돔 공연은 지난해 11월 나흘 동안 진행된 도쿄 돔 공연의 재추가 공연이다. 빅뱅은 이번 투어로 도쿄 돔에서만 총 6번의 공연을 개최했다.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 3년 연속 돔 투어'의 기록을 남겼다. 이날 공연에서 빅뱅은 지난해 발표한 '뱅뱅뱅' '루저' '이프 유' 등과 함께 대표곡 '하루하루' '배드 보이' '판타스틱 베이비' 등을 열창해 공연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앙코르까지 약 3시간가량 진행된 공연으로 아쉬움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빅뱅의 이번 일본 돔 투어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 등 총 4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개최해 91만1000명을 동원했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이다. 한편 빅뱅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서울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4월부터는 일본에서 팬클럽 이벤트 '빅뱅 팬클럽 이벤트-판타스틱 베이비즈 2016'을 4개 도시에서 27회에 걸쳐 진행한다. [!{IMG::20160225000051.jpg::C::480::}!]

2016-02-25 12:10:3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