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지동원, 시즌 4호골 폭발…도르트문트 전에서 선취 득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25)이 시즌 4호, 리그 3호 골을 터뜨렸다. 지동원은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르크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2016-2017 독일 분데스리가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동원은 0-0 상황이던 전반 33분 선취 골을 넣으며 전반 리드를 이끌었다. 역습 상황에서 왼쪽 측면을 돌파한 지동원은 얀 모라베크의 패스를 받았다. 그러나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시도한 오른발 슈팅은 상대 골키퍼에 막혔다. 지동원은 다시 집중력을 발휘해 흘러나온 공을 잡았고, 왼발로 밀어 넣어 골문을 뒤흔들었다. 이날 지동원은 후반 45분 교체될 때까지 90분을 소화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동원의 선제골에 힘입어 도르트문트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동원은 올 시즌 전반기 16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이 중 14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2경기는 교체로 나왔다. 3골 1어시스트로 준수한 전반기를 보냈고,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 넣은 득점까지 더하면 올 시즌 총 4골을 기록 중이다. 지동원은 최근 부임한 마누엘 바움 대행 체제에서 골을 터뜨리며 입지를 더욱 탄탄히 굳히게 됐다. 지동원은 지난 시즌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슈스터 감독 부임 이후 전폭적인 신뢰를 받으며 전반기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팀 성적 하락에 따라 아우크스부르크는 15일 슈스터 감독을 경질하고 마누엘 바움 감독을 선임했다.

2016-12-21 14:56:0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강원FC의 광풍 행보, 'K리그 MVP' 정조국 영입

겨울 이적시장에서 광풍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강원FC가 이번에는 K리그 클래식 최우수선수이자 득점왕인 정조국(32)을 전격 영입했다. 강원은 21일 정조국과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이근호, 오범석, 김경중, 김승용, 박선주, 강지용, 문창진, 이범영, 황진성에 이은 10번째 영입이다. 강원 조태룡 대표는 "아시아축구연맹(AFC)챔피언스리그 진출에 도전하기 위해선 정조국 같은 베테랑 선수가 필요하다"라며 "정조국이 팀의 중심을 잘 잡아줄 것으로 기대해 그의 영입을 추진했다"라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정조국은 지난 시즌 광주FC에서 31경기에 출전해 20득점을 기록하며 생애 첫 득점왕에 올랐다. 더불어 MVP와 베스트11까지 차지하며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정조국을 향한 국내 및 해외 구단의 러브콜은 끊이지 않았다. 올 시즌이 끝난 뒤,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를 비롯해 다수의 국내 구단이 정조국에 눈독을 들였다. 정조국을 영입 1순위로 점찍었던 강원은 다수의 구단과 치열한 영입전 끝에 계약에 성공했다. 이미 요코하마와 입단 계약을 거의 마무리했던 정조국을 설득한 것은 강원의 조 대표였다. 조 대표는 직접 광주로 내려가 광주 기영옥 단장을 설득한 뒤, 정조국을 만났다. 결국 정조국은 고심 끝에 요코하마가 아닌 강원을 택했다. 강원에서 선수 생활을 하게 된 정조국은 "강원의 비전에 마음이 끌렸다. 최근 강원이 영입한 선수들의 면면을 확인하니 AFC챔피언스리그 진출도 불가능하지 않겠더라"면서 "그라운드에서 강원의 목표가 이뤄질 수 있다는 확신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6-12-21 14:42:23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맹기용, 中서 한국 관광공사 홍보대사 위촉…한류 관광 알린다

방송인 맹기용이 중국에서 '한국 관광공사 홍보 대사'에 위촉됐다. 맹기용의 소속사 메이큐마인 웍스는 21일 "맹기용이 중국에서 한류 관광을 목적으로 제작된 'LOYO IN KOREA'에 한국인 중 유일하게 출연한다"고 밝혔다. 'LOYO IN KOREA'는 중국의 유명 배우 천신철과 더불어 5명의 출연진이 함께 9박 10일동안 남산타워, 삼청동, 가로수길, 동대문 등 서울 유명 시내 거리와 부산 해운대, 감천마을, 자갈치 시장을 비롯해 강원도 용평, 평창까지 국내 주요 관광지 곳곳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 관광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중국 광저우에서 성황리에 제작 발표회를 개최했으며, 이미 중국 내에서는 예고편도 공개됐다. 맹기용은 출연진 중 유일한 한국인으로 합류했다. 그는 셰프 경험을 십분 발휘해 한국 음식은 물론,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그 동안 꾸준히 중국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온 맹기용은 최근 중국에서 '한국 관광공사 홍보 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이번 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LOYO IN KOREA'는 중국 대표 동영상 플랫폼 러스왕(LeTV), 아이치이, 요우쿠를 통해 오는 24일 첫 공개되며, 총 6회분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방송된다.

2016-12-21 14:31:5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서인국, 28일 가수로 컴백…신곡·콘서트로 연말 꽉 채운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서인국은 21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가수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재킷 이미지는 짙은 핑크 컬러와 네이비 컬러가 어우러진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서인국의 이름과 신곡 발표일(12월 28일)이 적혀있어 기대를 모은다. 앞서 서인국은 오는 31일 3년 만의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콘서트에 이어 디지털 싱글 앨범 발표 소식까지 알린 그는 올 연말을 팬들과 함께 훈훈하게 보낸다는 계획이다. 서인국은 올해 OCN 드라마 '38 사기동대'에 출연해 개국 이래 최고의 시청률을 끌어올린 1등 공신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MBC '쇼핑왕 루이'에 연이어 출연하며 지상파에서도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이렇듯 올 한 해, 배우로 큰 활약을 펼쳤던 서인국은 본업인 가수로서 연말을 뜨겁게 마무리 할 예정이다. 지난 3월 프로듀싱부터 작사 작곡에 참여한 다섯 번째 싱글 '너 라는 계절'로 주요 음원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2년 공백의 무색함을 보여줬던 서인국이기에 이번 신곡에 더욱 관심이 모인다. 한편 서인국은 오는 2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하며, 연말 콘서트는 오는 31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한다.

2016-12-21 14:24:0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롯데시네마, 따뜻한 이웃 나눔 행사 진행

롯데시네마, 따뜻한 이웃 나눔 행사 진행 어린이 500명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제공 및 영화 관람 제공 롯데시네마는 지난 20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서울을 비롯한 전국 5개 도시에서 '롯데시네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에서 롯데시네마는 서울, 인천, 대전, 광주, 부산에 위치한 30여개 지역센터에 소속된 어린이 500여명에게 영화 관람을 제공하고 목도리·장갑·핫팩 등의 방한 용품을 선물로 지급해 아동·청소년들이 연말을 더욱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롯데시네마 임직원들은 직접 손글씨로 적어내려간 크리스마스 카드와 함께 선물을 포장하는 등 어린이들이 연말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롯데시네마는 매년 100여회의 꾸준한 관람행사를 통해 이웃과의 문화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영화를 통해 행복한 기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 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들이 영화가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12-21 10:30:2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