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역시 유느님'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

유재석이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재석은 29일 방송된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정준하, 김구라, 김성주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무한도전'이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더불어 이는 지난 2014년 이후 MBC에서 받는 두 번째 대상으로 더욱 뜻 깊다.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동료들과 가족들, 그리고 '무한도전'의 스태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벅찬 목소리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시청자들이 허락해 주시는 그 날까지 끊임없이 도전하겠다"면서 "내년에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꽃길을 걷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청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은 3년 연속으로 '무한도전'이 수상했다. '무한도전'은 대상을 차지한 유재석과 더불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의 영예까지 모두 차지했다.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은 김성주·이성경·전현무가 MC를 맡았으며, '음악중심'의 MC 김새론과 이수민,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홍혜걸,여에스더 부부, '우리 결혼했어요'의 슬리피, 이국주 커플이 박나래의 디제잉에 맞춰 화려한 무대로 오프닝을 선보이며 시작했다. 올해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은 대상 후보들이 직접 스스로를 홍보하는 스페셜 무대를 꾸며 보는 재미를 높였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무한도전'을 통해 16년 만의 컴백을 선언한 그룹 젝스키스와 합동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의 최우수상 버라이어티 남녀 부문에는 정준하, 이국주가, 뮤직·토크쇼 부문에는 김성주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버라이어티 부문 허경환, 박나래, 뮤직·토크쇼 부문 유영석, 솔비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2016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자 (또는 수상작)] 1. 대상 - 유재석 (무한도전) 2.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 무한도전 3. 최우수상 버라이어티(남) - 정준하 (무한도전) 버라이어티(여) - 이국주 (우리 결혼했어요, 나 혼자 산다) 뮤직·토크쇼 - 김성주 (복면가왕, 능력자들) 4. 우수상 버라이어티(남) - 허경환 (진짜 사나이) 버라이어티(여) - 박나래 (나 혼자 산다) 뮤직·토크쇼(남) - 유영석 (복면가왕) 뮤직·토크쇼(여) - 솔비 (라디오스타) 5 MC상 - 백지영, 성시경, 유세윤 (듀엣 가요제) 6. 인기상 - 양세형 (무한도전), 조세형&차오루 (우리결혼했어요), 한혜진 (나 혼자 산다) 7. 공로상 - 故 구봉서 8. 특별상 가수 부문 - 하현우 (복면가왕) 뮤직·토크쇼 부문 - 윤종신 (라디오스타) 버라이어티 부문 - 전현무 (나 혼자 산다) 9. 베스트 커플상 - 에릭남 & 솔라 (우리 결혼했어요) 10. 베스트 팀워크상 - 복면가왕 팀 11. PD상 - 김구라 (라디오스타 등) 12. 올해의 작가상 - 이애영 (진짜 사나이) 13. 라디오부문 최우수상 - 배철수 (음악캠프) 우수상 - 김신영 (정오의 희망곡), 김현철 (오후의 발견) 신인상 - 강타 (별이 빛나는 밤에), 박수홍 (지금은 라디오 시대) 14. 신인상 버라이어티(남) - 박찬호 (진짜 사나이) 버라이어티(여) - 이시영 (진짜 사나이) 뮤직·토크쇼(남) - 한동근 (듀엣가요제) 뮤직·토크쇼(여) - 신고은 (섹션TV 연예통신) 15. 사전시상 공헌상 - 대한민국 육군본부, 해군본부 라디오 올해의 작가상 - 박금선 (여성시대) 라디오 특별상 - 이하나 리포터, 정철진 (세계는 우리는) 라디오 공로상 - 앰버린 (영상업체) 시사교양 올해의 작가상 - 조희정 (PD수첩), 허현정 (문화사색) 시사교양 특별상 - 왕상한 (시사토크 이슈를 말한다)

2016-12-30 12:16:0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김윤아, 오늘(30일) 서울 앙코르 및 부산 콘서트 티켓 오픈

싱어송라이터 김윤아의 앵콜 콘서트 및 부산 콘서트 티켓 오픈이 30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김윤아는 지난 8일 솔로 4집 '타인의 고통(타이틀곡-꿈)' 발매를 기념해, 9일부터 11일까지 총 3일간 단독콘서트를 개최했다. 당시 티켓 예매는 시작 2분만에 전석 매진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윤아는 3회차 전석 매진 기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내년 3월 4일 오후 7시, 3월 5일 오후 6시에 서울 한강진역 인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앵콜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으며, 이에 앞서 내년 2월 18일 오후 7시에는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부산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 중이다. 김윤아는 최근 열린 솔로 4집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에서 4집 타이틀 곡 '꿈'을 비롯해 '유리', '키리에', 'Going Home', '야상곡' 등 20여곡의 노래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더불어 밴드 자우림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 것은 물론, '듀엣가요제'에서 호흡을 맞췄던 채보훈도 김윤아와 함께 무대에 올라 'IF YOU'를 선보였다. 이렇듯 폭발적인 라이브와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 공연이었던 만큼, 다가올 앵콜 콘서트와 부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김윤아 소속사 인터파크 관계자는 "김윤아씨가 감사한 마음을 오롯이 담아 준비한 더욱 섬세해진 감정선들로 가득 찬 무대가 될 것" 이라며 "그가 전하는 위로의 목소리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윤아의 서울 앵콜콘서트와 첫 부산 단독콘서트 예매는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30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2016-12-30 11:20:57 김민서 기자
[오늘의 운세] 12월 30일 금요일 (음 12월 2일)

[쥐띠] 48년생 많은 이득이 따르는 계약이 체결됩니다. 60년생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합니다. 72년생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84년생 주위사람의 충고를 절대 가벼이 여기지 마세요. [소띠] 49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세요. 61년생 인생에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73년생 동업자에게 양보를 하는 것도 길합니다. 85년생 일이 차차 해결 될 것입니다. [범띠] 50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62년생 지나친 생각은 금물입니다. 74년생 애정운은 하락세 입니다. 86년생 지금껏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옵니다. [토끼띠] 51년생 주변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합니다. 63년생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75년생 주위 사람들과 거리감이 생겨 마음 편할 날이 없습니다. 87년생 자세를 낮추고 조언을 경청하세요. [용띠] 52년생 오랜 소원이 이루어 지겠습니다. 64년생 사람들을 너무 믿어서는 안됩니다. 76년생 속으로는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을 것입니다. 88년생 개업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겠습니다. 65년생 식중독에 걸리기 쉽습니다. 77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89년생 높은 분의 인정을 받게 되어 표창을 받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이루게 됩니다. 66년생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이 생깁니다. 78년생 장거리 여행에도 장애가 없습니다. 90년생 지금까지의 방황했던 마음을 바로 잡는 운입니다. [양띠] 55년생 자신의 취지를 점검하는 시기입니다. 67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되니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세요. 79년생 경쟁하지 마세요. 91년생 과거를 반성하고 내일을 대비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세요. 68년생 직책에 충실하여야 나중에 좋을 것입니다. 80년생 시끄러운 말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됩니다. 92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지 않는 운입니다. [닭띠] 57년생 생각도 못했던 곳에서 행운이 다가옵니다. 69년생 유흥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될 것입니다. 81년생 좋지 않은 시기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93년생 남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됩니다. [개띠] 58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70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더욱 새롭습니다. 82년생 다투면 서로간에 이익이 없겠습니다. 94년생 방향을 바꾸어 보세요. [돼지띠] 59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립니다. 71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보게 됩니다. 83년생 하늘이 대복을 내려주니 반드시 이룰 것입니다. 95년생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하세요.

2016-12-3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정유년의 재테크

부동산 전문가들은 금리가 인상되고 물량공급이 점점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2017정유년은 부동산경기가 하강할 것이라고 예측하고있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필자의 견해로는 정유년에이어 2018 무술년이 부동산 경기가 더 어려울 것으로는 보이나 2019년 기해년이 되면 부동산은 다시 활황기조를 타게 된다고 본다. 그러므로 본인의 사주명조에 부동산 재운이 있는 무토(戊土)나 기토(己土) 일간에 경금(庚金)이나 신금(辛金)의 식신운이 있는 편재격 사주라면 경기의 때를 잘 살펴서 부동산에 투자한다면 분명 웃을 일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부동산은 단기전이 아닌 중장기적 전략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나의 당대나 자식 때에 좋은 일이 있을 수도 있지만 먼 후손 때에라도 조상덕을 보게 할 일이 있는 것이다. 여담이지만 토정 이지함선생은 본인의 묘터며 선산터를 지금의 분당과 용인근처 지역에 두었다. 이지함의 사후에 그의 후손들은 분당과 용인지역이 개발되면서 엄청난 부동산 가격의 향상을 보게 된다. 물론 선생의 사후 이 백년 뒤쯤의 일이지만 토정선생은 후손들의 발복터를 예측했을 것이다. 마치 소강절이 그의 9대손의 우환을 미리 알아 준비를 해놓았던 것처럼 말이다. 우리나라가 전국적으로 개발되면서 이러한 덕을 본 각 종파의 후손들이 어디 한 둘이겠나마는 그 와중에 집 한 칸 마련도 어려운 사람들의 수는 더 엄청나게 많은 것이다. 조상덕을 본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 그러고 보니 곧 다가올 정유년은 음력 정월인 임인(壬寅)월과 2월인 계묘(癸卯)월에는 우선은 정치적 혼란의 여파로 경제가 매우 경색될 것이다. 이러한 경색의 여파는 우선 부동산시장보다는 주식시장에 타격을 줄 것이다. 그 다음은 외환수지 그리고 부동산이 어려워질 것이다. 부동산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관망세를 유지해야 한다. 대출문제라든가 부동산문제는 절지(絶地)를 만난 것과 같아 서민에겐 도움이 되지 않는 형국이며 문서가 서리를 맞은 것과 같으니 집을 사려는 사람이나 팔려는 사람에게 같이 어려운 운이니 인내가 요구된다 하겠다. 음력 3월과 4월은 갑진 을사월로 이어지면서 계속 천간의 극함을 받고 음력 5월과 유월은 병오월과 정미월로써 투간(透干사주의 지장간에 있는 천간이 사주의 천간에 나타나 있는 것)이 되어 있으니 부동산은 계속 별 재미가 없는 모습이다. 일년내낸 항상 불조심을 유의 할것이며 결국 이럴 때 요구되는 지혜는 큰 욕심 내지 않고 분수를 지키면서 자금여력이 있다 할지라도 관망을 해야한다. 소시민들은 절약과 부지런함으로써 소부유근(小富由勤)의 지혜를 되새겨야 한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2-3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박정환 9단, 2년 연속 '바둑대상' MVP 수상…통산 세 번째

한국랭킹 1위 박정환 9단이 2년 연속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MVP)의 주인공이 됐다. 박정환은 29일 오후 서울 서소문로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6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최우수기사상(MVP)을 수상했다. 박 9단은 70%를 반영한 바둑기자단 투표에서 47.5%, 30%를 반영한 네티즌(한게임ㆍ넷마블ㆍ사이버오로ㆍ타이젬) 투표에서 51%를 받아 최우수기사로 선정됐다. 2016년 한 해 동안 박정환 9단은 제59기 국수전과 제34기 KBS바둑왕전에서 우승했으며, 바둑리그 팀 우승을 이끌었다. 또 국제 무대에서는 제8회 응씨배 준우승과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65승 24패의 성적을 거뒀다. 37개월 연속 한국랭킹 1위를 질주 중인 박 9단은 2년 연속, 통산 3번째 MVP를 수상하며 순금 10돈 메달을 부상으로 받았다. 다승과 연승상도 차지해 3관왕에 오른 박정환은 "올해 응씨배 결승에서 패한 것이 아쉽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내년에는 이창호, 이세돌 선배를 잇는 훌륭한 기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내년 알파고와 대국한다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제 별명이 인간 알파고다. 알파고보다 더 기계처럼 둬서 (기계를) 다운시키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우수신인상(입단 3년차 이하)은 신인기사 다승 1위와 승률 1위를 기록한 송지훈 2단이 차지했고, 여자기사상은 궁륭산병성배 세계여자대회와 여류국수전을 우승한 오유진 5단이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니어기사상(만 45세 이상)은 지지옥션배 9연승 신기록을 작성한 서봉수 9단에게 돌아갔다. 신진서 6단이 승률상(76,5%, 52승16패)을 품에 안았고, (주) 농심은 공로상을 받았다. (주)농심은 한중일 국가대항단체전인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을 18년 동안 후원하며 세계 바둑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아마추어 부문에서는 아마랭킹 1위 김정훈이 최우수기사상을, 여자 아마랭킹 1위 김수영이 여자선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연간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사와 보급ㆍ발전에 공헌한 사람에게 시상하는 바둑대상은 1978년부터 기도문화상, 프로기사 MVP, 바둑문화상 등의 이름으로 시상돼 오다, 2003년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확대, 변경됐다.

2016-12-29 17:54:0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스피드 간판 김보름, AG 선발전 5000m 우승…金 3개 수확 '쾌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간판 김보름(강원시청)이 제71회 종합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이 오르며 내년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김보름은 29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3회 스프린트 및 제71회 종합 선수권대회 겸 동계아시안게임 선발전 여자 5000m 경기에서 7분 27초 0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보름은 지난 27일 3000m와 28일 1500m에 이어 이날 5000m까지 우승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3개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 3관왕에 오른 김보름은 삿포로 아시안게임에서 1500m, 3000m, 5000m와 주 종목인 매스스타트를 모두 뛸 수 있다. 출전 종목은 추후 대표팀 회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이날 김보름은 4조에서 박지우(의정부여고)와 경쟁했다. 인코스에서 출발해 1400m 구간까지 5위를 기록했지만, 2000m 구간부터 속력을 높여 2위로 올라갔다. 이후 3000m에서는 1위를 질주하며 여유롭게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열린 여자 1000m 2차 레이스에서는 박승희(스포츠토토)가 1분19초35로 우승했고 김현영(한체대)이 1분21초26으로 2위, 김민선(서문여고)이 1분21초88로 3위에 올랐다. 남자 1000m 2차 레이스에서는 장원훈(의정부시청)이 1분11초63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차민규(동두천시청)와 문준(스포츠토토)이 그 뒤를 이었다.

2016-12-29 17:29:05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