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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드라마보다 예능 더 많이 봐, 리얼 예능 출연 의사 有"(완벽한 아내)

배우 고소영이 예능에 출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고소영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한 카페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의 미디어데이에서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그는 "이제 10년 간 사라지거나 하는 일은 없을 거다. 좋은 작품이 있다면 자주 찾아뵙겠다"면서 "예능도 정말 좋아한다. 드라마보다 예능을 좋아해서 출연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맛집 이런 걸 좋아해서 요리 프로그램도 너무 하고 싶다. 예전에 남편이 요리 프로그램을 보는 저를 보고 '왜 이 밤에 남이 먹는 걸 보고 있냐'고 했을 정도다. 그런데 지금은 남편도 같이 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요즘은 장기가 많은 친구들이 너무 많더라. 그래서 제가 나가서 저런 걸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못 나가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리얼리티를 살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보통 주부 심재복의 우먼파워를 그릴 화끈한 줌마미코(아줌마+미스터리+코믹)드라마 '완벽한 아내'는 '공부의 신', '브레인', '부탁해요 엄마' 등을 집필한 윤경아 작가와 '메리는 외박 중', '힘내요, 미스터 김!', '골든크로스' 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화랑'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2017-02-09 15:08: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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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전 스태프, 효영·화영 폭로했지만 팬들 "악플 고소·힘내세요"

티아라 전 스태프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글쓴이가 류효영과 류화영을 피해자 코스프레라고 지적했지만, 팬들은 오히려 두 사람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5년 전 티아라와 함게 일한 스태프라고 밝힌 글쓴이가 지난 8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가리키며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주장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 8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류화영은 5년 전 '티아라 왕따 사건'을 언급하며 "지금 생각해보면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 방에 틀어박혀서 많이 울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글쓴이는 이와 다르다는 주장이다. 글쓴이는 "류화영, 류효영 자매가 우는 모습을 잘 봤다. 화영이는 5년 전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한다. 그건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류효영이 당시 티아라의 막내 멤버였던 아름에게 보낸 메시지를 폭로했다. 문자 메시지에는 5년 전 류효영이 티아라의 막내 아름에게 "아름아 옆에서 챙겨줄 때 감사합니다 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거야.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 이 바닥 소문 금방 도니까. 입 좀 놀리지 말고 비싸게 행동하련. 언니 지금 엄청 화났으니까 얼굴 마주 치지 말자?" "뮤뱅 가서 먼지 나게 맞자" 등의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도 팬들은 오히려 효영과 화영에서 위로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팬들은 SNS를 통해 "언니는 잘못한게 없어요. 왕따시킨게 잘못이지 언니는 잘못없어요! 힘내세요. 항상 응원해요!", "효영 화영 힘내요 ㅠㅠ 악플러들 다 고소길만 걸었으면", "효영이 화영이 잘못한거없으니 악플들 다 고소했으면~"이라고 글을 남겼다. 일부는 "그러고도 방송 생활 하겠다고 택시 나온거 보면 소름", "언니로써 동생이 걱정되서 나섰다 그럼 아름이는 누군가의 가족아닌 가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살벌하게 문자를 보내요ㅠ 무섭게"라는 반응이 올라오기도 했다.

2017-02-09 14:25:34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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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입단테스트 통해 신인 4인방 영입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강원FC가 입단테스트를 통해 이정진(24), 양성환(23), 안상민(22), 이태민(19) 등 4명의 '루키'를 영입했다. 강원FC는 9일 "네 선수는 지난달 31일부터 입단테스트를 받았으며, 소속팀 선수로서 자질이 있다는 구단 평가에 따라 계약했다"라고 발표했다. 이정진, 양성환, 안상민, 이태민은 지난달 31일 고성으로 합류해 강원FC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받았다. 네 선수는 '생존 전쟁'에서 매 순간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기 위해 결연한 마음으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정진은 풋살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5년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했다. 지난해 R리그 5경기에 출전해 3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강원은 "이정진은 활동량이 많은 선수"라며 "공격수부터 수비수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K3리그 출신 양성환은 국내 구단 입단테스트에 임했지만 부름을 받진 못했다. 강원은 입단테스트에서 보여준 그의 성실한 플레이와 수비 능력을 높이 평가해 계약했다. 안상민은 내셔널리그 용인시청 출신이다. 그러나 지난 시즌을 마친 뒤 팀이 해체하면서 무적 선수가 됐다. 서울디지털대에서 훈련하며 선수로서의 희망을 이어갔던 그는 강원과 연습경기에서 두각을 보이며 입단테스트 기회를 잡았다. 강원은 "안상민은 패싱과 볼 키핑 능력이 뛰어난 측면 공격 자원"이라고 설명했다. 이태민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입단테스트를 통해 강원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17-02-09 13:35:4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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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오(ASAGAO), 프라우디아 24K GOLD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골퍼들에게 타수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자존심이 걸린 호쾌한 드라이버 비거리다. '초고반발' 명품클럽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아사가오(ASAGAO/대표이사 이민)가 '프라우디아 24K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500PCS)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클럽만을 고집해온 아사가오가 아사가오 만의 설계기술을 바탕으로 고강도 경량 티타늄 'XAT902'를 개발했다. 반발계수 0.94 이상의 초고반발 성능으로 이전 모델보다 한층 진화된 성능을 갖추고 있는 '프라우디아 24K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은 소울 부분에 '아사가오'만의 자개 무늬를 레이저로 각인해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세련미를 갖췄다. 이와 함께 아사가오만의 공법인 '2피스 정밀 주조 & 페이스 컵'을 적용해 안정적인 스윙 밸런스를 실현했으며, 솔 내부에 2개의 웨이트 바를 장착한 저중심 설계로 비거리 확보에 이상적인 탄도를 만들었다. 또한 페이스의 유효타구 면적을 넓혀 방향성을 향상시켰다. 경쾌한 타구음과 타구감과 함께 부드럽게 쭉 뻗어나가는 안정적인 장타를 구현한 '프라우디아' 컬렉션은 쉽고 빠르게 비거리를 늘리고 싶은 시니어 골퍼나 여성 골퍼들에게 매혹적인 클럽이 될 것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사가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7-02-09 13:26:28 김민서 기자
女 역도 최중량급 90kg이상급 신설…75kg에서 상향조정

세계역도연맹(IWF)이 여자부 최중량급에 90㎏ 이상 체급을 신설하고, 여자부도 남자부와 같이 8체급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IWF는 지난달 이사회에서 새로운 규정을 만들어 최근 이를 각국 연맹에 전달했다. 가장 큰 변화는 여자부 체급 분류다. 지난해까지 IWF는 남자부를 8체급(56㎏급, 62㎏급, 69㎏급, 77㎏급, 85㎏급, 94㎏급, 105㎏급, 105㎏ 이상급), 여자부를 7체급(48㎏급, 53㎏급, 58㎏급, 63㎏급 ,69㎏급, 75㎏급, 75㎏ 이상급)으로 분류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여자부 90㎏급을 신설하고 최중량급 기준을 75kg에서 90㎏ 이상으로 확정했다. 몸무게 75㎏∼90㎏ 사이의 선수들이 늘어난 상황에서 90kg 미만의 선수들은 최중량급에서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IWF는 "더 많은 여자 선수가 역도 대회에 참가하도록 규정을 손봤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여자부도 8체급(48㎏급, 53㎏급, 58㎏급, 63㎏급, 69㎏급, 75㎏급, 90㎏급, 90㎏ 이상급)에서 경기를 펼친다. IWF는 순위 선정 방식도 바꿨다. 지난해까지 같은 기록을 낸 선수의 순위를 정할 때 '몸무게'를 기준으로 삼았다. 몸무게가 더 가벼운 선수가 상위 순위를 차지했다. IWF는 해당 규정을 폐지하고 '시기'를 순위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 같은 무게를 1차 시기에 성공한 선수와 2차 시기에 성공한 선수 중 전자가 상위 순위를 차지하는 방식이다. IWF는 올해 열리는 국제대회에서 새로운 규정을 적용한다. 올림픽 메달 확대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정한다. IOC가 IWF의 규정 변화를 받아들이면 역도 종목 금메달은 15개에서 16개로 늘어난다.

2017-02-09 13:23:0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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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아름·효영·화영 논란, MBK 엔터 "상황 파악중…사람들 색안경 걱정"

티아라 아름, 효영, 화영 등 티아라 멤버들 사이에서 벌어진 사건들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9일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온라인상의 '티아라 사태의 진실' 글과 관련해 "상황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당시 매니저, 헤어·메이크업 스태프 등 40여명이 티아라와 함께 일했다. 오늘 올라온 게시물을 읽어보니 그때 일을 잘 아는 사람으로 보인다. 매니저 아니면 굉장히 가까웠던 스태프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상황 파악을 먼저 하고 있다. 5년 전 사건이 화제를 모을 때마다 사람들이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 같아 걱정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너무 중요한 문제라 섣불리 나설 수 없어서 구체적으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티아라와 류화영·효영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은 따로 진행할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티아라 전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한 인물이 '티아라 사태의 진실'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류화영, 류효영 자매가 우는 모습을 잘 봤다. 화영이는 5년 전 그 일을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한다.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그건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했다. 그러면서 그는 티아라의 전 멤버였던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 류효영이 당시 티아라의 막내 멤버였던 아름에게 보낸 메시지를 공개.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라", "방송 못하게 얼굴을 긁어주겠다", "개들은 맞아야 정신차리지" 등의 내용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2017-02-09 11:34:41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