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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음주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미국 프로야구 강정호 선수가 이달 22일부터 정식 재판을 받는다.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2017 KBO 리그 소속 선수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대호는 지난달 롯데와 4년 총액 15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유희관과 정우람이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투수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사이클 대표팀 이주미가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엘리트 개인추발에서 3분41초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공개 연인 변수미 씨와 결혼한다. 변수미 씨는 올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 개설에 연루된 전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 안지만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이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는 16개 국가 순위를 정하며 한국을 6위로 평가했다. 1위는 도미니카공화국이 차지했다. ▲3년 6개월 만의 옥타곤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한 정찬성이 페더급 9위에 올랐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가 지난 시즌 전남 드래곤즈에서 활약을 펼친 크로아티아 출신 공격수 오르샤를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가 지난 시즌 중국 슈퍼리그 구이저우 즈청에서 활약한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졸라를 영입했다. ▲여자실업축구 WK리그가 여자축구대표팀의 '북한 평양 원정'을 고려해 작년보다 정규리그 개막을 한 달 늦추기로 했다. 오는 4월 14일 개막한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한국의 전통 백자를 모티브로 '꺼지지 않는 불꽃'을 상징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 및 성화 유니폼을 공개했다.

2017-02-09 15:54:4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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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24 이화영·티아라 화영, 오늘따라 같은 이름 아이돌 '곤욕'

오늘 '화영'이란 이름의 가수들이 위기를 겪고 있다. 그룹 '소년24'의 멤버인 이화영은 9일 오늘 온라인상에 올라온 녹음파일로 곤욕을 치렀다. 녹음파일에는 이화영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하이터치할 때 정말 짜증난다. 매일 700~800명과 하는데 토가 나올 것 같다. 입에서 똥냄새가 난다" 등 비하 발언과 욕설을 뱉은 내용이 담겨있었다. 파일이 유튜브 등 다른 매체를 통해 확산되자 소속사 CJ E&M은 사죄의 뜻을 거듭 밝히는 한편 이화영의 거취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또 티아라 류화영, 류효영 자매는 전 스태프의 '피해자 코스프레' 폭로에 화제가 됐다. 5년전 함께 일한 티아라 전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한 인물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티아라 사태 진실'이라는 내용을 올린 것이다. 그는 과거 류효영이 티아라 막내였던 아름에게 보낸 카톡 내용을 공개. 내용에는 아름아 옆에서 챙겨줄 때 감사합니다 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거야.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 이 바닥 소문 금방 도니까. 입 좀 놀리지 말고 비싸게 행동하련. 언니 지금 엄청 화났으니까 얼굴 마주 치지 말자?" "뮤뱅가서 먼지 나게 맞자" "얼굴을 칼로 긁어준다"는 등의 협박성 메시지가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 시간은 티아라에게 치명적이었고 금전적인 피해도 막심해 그때 이후 회사가 무척 힘들어졌다. 지난 일이 지금 와서 다시 불거져 심정적으로 불편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2017-02-09 15:49:06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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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어린이 구호 캠페인 참여…한파주의보도 잊게 만드는 선행

박희순, 어린이 구호 캠페인 참여…한파주의보도 잊게 만드는 선행 배우 박희순이 유니세프 위액션 캠페인 참여로 마음의 온도를 높였다. 9일 박희순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한 '위액션(#every child)' 캠페인에 참여한 박희순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희순은 위액션 캠페인 배지를 손에 들고, 매력적인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입가에 은은한 미소를 띤 채 캠페인의 핵심인 괄호 기호를 들고 있는가 하면, '갈 곳 없는 어린이'라고 직접 적은 괄호 판넬을 들고 진지하게 촬영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희순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위액션' 캠페인은 세상에서 가장 힘센 기호인 '유니세프 괄호'를 통해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지켜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후원자의 도움이 만들어 낸 '유니세프 괄호'는 보호시설, 구호 물품, 의료 지원, 학교가 되어 수많은 위협으로부터 어린이들을 지키게 된다. 박희순은 사전에 캠페인의 취지와 의미에 대해 꼼꼼하게 숙지한 후 촬영에 임했다. 어린이 구호 메시지를 보다 잘 전달하기 위해 여러 가지 버전의 톤 앤 매너를 고민하고, 촬영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박희순 외에도 킹콩 by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함께 뜻을 모았다.

2017-02-09 15:33:3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