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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크림, 오늘(14일) 신곡 'BANANA' 발매 "비유로 내 과거 풍자"

래퍼 영크림이 자작곡 'BANANA'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영크림(Young Cream)은 14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바나나(BANANA)'를 공개한다. 'BANANA'는 중독성 강한 테마 신스와 영크림의 화려한 랩 플로우가 완벽 조화를 이룬 곡으로 신예 래퍼 블리노(Blino)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BANANA'는 영크림과 블리노가 서로 다른 관점으로 본 해석이 돋보이며, 영크림이 속해있는 크루 다 보이즈 클랜(Da Boyz Clan)의 엔지니어 겸 프로듀서 티그릭스(TIGRIX)가 만들어낸 독보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그룹 M.I.B 출신으로 지난 1월 첫 싱글 앨범 '042'를 발매하며 홀로서기에 나선 영크림은 지난 4월 '베러 노우(Better Know)'에 이어 5월 '밤이면' 등 꾸준히 앨범을 발매, 실력파 래퍼로서의 입지를 단단하게 굳히고 있다.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모두 참여하며 진정한 뮤지션의 면모를 보인 영크림은 "재치있는 비유를 통해 나의 과거를 풍자한 신곡 'BANANA'는 듣는 이들에게 재미를 주는 동시에 앞으로의 도약에 대한 포부를 담아냈다"고 전했다. 한편 영크림의 디지털 싱글 앨범 'BANANA'는 14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크림은 신곡 'BANANA' 발매 이후 방송, 공연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17-10-14 15:08: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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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DNA'로 쓴 4주간 대기록…韓 최초·최고·최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 최고, 최다 기록을 세우며 공식 활동을 마쳤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단독 특집 방송 엠넷 'BTS 카운트다운'을 끝으로 LOVE YOURSELF 承 'Her' 타이틀곡 'DNA'의 4주간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랑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방탄소년단의 스타일로 해석한 LOVE YOURSELF 承 'Her'는 지난 달 18일 발매 이후 13일 만에 120만 3533장의 판매량(가온차트)을 기록했다. 단일앨범 월간 판매기준 2001년 11월 god 4집(144만 1209장, 한국음반산업협회) 이후 16년 만에 120만장이라는 대기록이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200' 7위와 영국(UK) 오피셜 앨범차트 14위로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한국 가수 최초로 3주 연속 미국 빌보드 '핫 100'과 '빌보드 200' 동시 차트 유지, 2주 연속 영국(UK) 오피셜 싱글과 앨범차트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스포티파이(Spotify)의 '글로벌 톱 50' 41위와 미국(US) 'Top 50' 34위로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을, 전 세계 77개국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 'DNA'로 32개국 송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최다 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최초로 입성해 67위까지 올라 한국어 노래로 케이팝 그룹 최고 기록을 세웠고, 미국과 캐나다의 라디오 방송횟수를 분석하는 미디어베이스(Mediabase) 차트에서 'DNA'로 73위에 이름을 올려 미국 내 대중적 인기까지 얻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4, 15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첫 돔 공연인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Ⅲ THE WINGS TOUR IN JAPAN ~SPECIAL EDITION~)'을 개최한다.

2017-10-14 10:51:4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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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시즌제 드라마로 돌아온다

'마음의 소리' 시즌제 드라마로 돌아온다 지난 해, 네이버 및 KBS 2TV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방영되며 한류 시트콤의 새 장을 연 예능 시트콤 '마음의 소리'가 새롭게 런칭했다. 13일 크로스픽쳐스 측은 "'마음의 소리(리부트:얼간이들)'로 제목 및 제작을 확정했다"며 "새로운 부제, 새로운 캐스팅, 새로운 에피소드, 새로운 플랫폼까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올 계획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마음의 소리' 시즌1은 웹 버전이 국내에서만 약 4000만 뷰 이상 조회수를 기록 했으며, 전세계에서 무려 약 2억 5000만 뷰가 넘는 역대 최고의 기록을 달성하며 한류 시트콤의 새로운 도약을 보여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원작 웹툰 '마음의 소리' 역시 네이버 웹툰 최장기간 연재기록 및 최고 조회수 기록을 경신하며 다각화된 흥행 컨텐츠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 같이 국내 및 전세계에서 각광받은 '마음의 소리'가 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캐스팅으로 모두 리뉴얼 되어 돌아오기에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크로스픽쳐스 김현우 대표는 "드라마 '마음의 소리(리부트:얼간이들)'의 새로운 시즌은 국내 최초로 새로운 캐스팅의 시즌제 형식을 도입했을 뿐 아니라, 원작 웹툰 및 전 드라마 컨텐츠가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세계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기에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 특히 전작이 넷플릭스에서 전세계 방영 시, '웃음'이라는 공통요소를 통해 한류를 이끈 만큼 이번 작품도 모두가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프로젝트로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음의 소리(리부트:얼간이들)'은 동명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한, 발칙한 상상력과 예측불허의 스토리 전개, 병맛웃음코드가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오는 새로운 시즌의 에피소드 시트콤이다. 10월 중 새로운 캐스팅 및 플랫폼을 전격 발표할 예정이며 11월에 본격적인 시즌제 촬영에 돌입한다. 방영은 2018년 상반기다.

2017-10-13 18:57: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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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올해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을 포함해 3승을 올린 김인경이 고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를 앞두고 복통을 이유로 기권했다. 김인경은 앞서 1라운드에서 조 편성 푸대접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여자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최미선이 제55회 대한민국 체육상 경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보배는 체육훈장 최고등급인 청룡장을 받는다. ▲피겨 남자싱글 이시형이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8.77점에 예술점수(PCS) 26.40점, 감점 1을 합쳐 54.17점을 기록, 27명 선수 중 11위를 차지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강원FC의 미드필더 문창진이 아랍에미리트 샤밥 알 아흘리로 이적했다. ▲영국 매체 더선이 12일(현지시간) '축구신'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더선에 따르면 메시는 시즌 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로 이적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2017-2018시즌부터 두 시즌 동안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 유니폼을 입는다. ▲스포츠토토 제20회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꿈나무 선수권대회가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목동 실내 빙상장에서 열린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독립야구단 '파주 챌린저스' 소속 투수 현기형, 김호준 등 2명을 육성 선수로 영입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영국 출신 성악가 폴 포츠가 오는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과 울산 현대의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상위 스플릿 첫 경기를 맞아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펼친다.

2017-10-13 15:09:2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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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밴드' 거듭난 데이브레이크, 연말도 달린다…12월 콘서트 개최

데이브레이크가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13일 "데이브레이크가 오는 12월 9일과 10일, 양일간 'RUNAWAY'라는 타이틀로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연말 콘서트는 그 해의 트렌드가 가장 빠르게 펼쳐지는 공간인 패션쇼 '런웨이'를 공연의 메인 테마로 삼았다. 런웨이를 연상시키는 돌출무대를 활용한 연출로 공연장 전체를 환상적인 아우라가 폭발하는 공간으로 구현시키며 S/S와 F/W 콘셉트에 따른 셋리스트로 감각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이브레이크는 올해 서현진 주연의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OST를 시작으로 디지털 싱글 '왜안돼?', 리메이크 앨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등을 발표,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대세 밴드답게 각종 방송 및 페스티벌, 대학 축제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날들을 보냈다. 해피로봇 레코드 측은 "그 어느 때보다 여러 분야에서 바쁜 한 해를 보낸 데이브레이크가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17 : THE RED'를 성황리에 끝낸 후 야심차게 기획한 겨울 단독 공연이다. 공연장에 오신 관객 여러분을 최고의 셀러브리티로 만들어 드리기 위해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RUNWAY'의 티켓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민트페이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10-13 15:09:1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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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수상한 가수' 장미 "저 같은 연예인도 없을 걸요?"

데뷔 13년 만에 tvN '수상한 가수'로 주목 발라드·세미트로트·댄스 등 다양한 장르 섭렵 해외 인기 급상승…국내서 폭넓은 활동 예고 긴 시간이었다. 가수 장미가 빛을 보기까지 걸린 시간은 무려 13년이다. 그 사이, 그는 아이돌에서 솔로, 솔로에서 세미 트로트로 전향한 것에 이어 댄스 가수로 변신을 마쳤다. 우리 곁에 늘 있었지만 보지 못했던, 그래서 앞으로가 더욱 궁금한 '수상한 가수' 장미다. 장미는 최근 펑키한 댄스곡 '팔로우 미(Follow m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tvN '수상한 가수'를 통해 데뷔 13년 만에 실력파 가수로 주목 받은 그는 쉼 없는 활동으로 대중과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 최근 메트로신문과 인터뷰를 위해 만난 장미는 "방송이 끝난 뒤에 바로 '팔로우 미'를 준비해 발표했다. 방송의 반응이 뜨거운 것은 한 때인지라, 이후에 제가 설 자리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바로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말했다. '수상한 가수'는 장미 인생의 터닝 포인트였다. 그는 "방송 후에 쏟아지는 기사와 댓글들을 꼭 확인했다. 예전과는 확연히 다른 반응에 설렜다"며 "지역 행사에서도 반응이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최근에 갔던 지역 행사에서 모 개그맨 분이 제게 '수상한 가수 잘 봤다. 정말 감동이었다'고 해주셨어요. 같은 연예인이 저를 인정해주고, 알아봐주는 게 기쁘고 묘했어요. 함께 얘기를 하던 중 '악플 때문에 힘들다'고 토로했더니 신경쓰지 말라고 조언도 해주시는 모습에 제가 더 감동 받았었죠." 해외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세미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던 당시 발표한 '꿀이다'로 해외에서 인지도를 쌓아왔던 그는 아시아를 넘어 중동에서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장미는 "'꿀이다'로 중국 유쿠에서 조회수 100만을 넘었고, 올해 초부터는 인도네시아 음악 방송과 더불어 벨소리, 컬러링 등이 수출됐다"면서 "그쪽에서 자국어로 불러달란 요청이 있어서 인도네시아어 버전 '꿀이다'도 냈다. 현재 전 지역 음악방송에서 뮤직비디오가 홍보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랍권에도 팬이 많아서 조금 기대하고 있어요. 세미 트로트 '꿀이다'에 이어서 댄스곡 '팔로우 미'를 냈는데, 댄스다 보니 반응이 더 빨리 오더라고요. 튀니지, 모로코, 이집트 등의 팬들이 현지 공연을 요청하고 있어서 언젠가 갈 수 있길 바라고 있어요.(웃음)" 이미 한 차례 일본 진출도 마친 장미다. '꿀이다'로 활동하던 당시 그는 AOA, 씨스타 등과 함께 일본의 모 잡지에 나란히 실리며 주목 받았다. 장미는 "직접 인터뷰 요청이 왔다. '꿀이다' 때 원더우먼 콘셉트라 금장갑을 끼고 무대에 올랐었는데, 연락주신 분이 우리나라 음악 방송에 출연한 제 모습을 봤다고 해주셨다. 신기하고 감사했다"고 회상했다. 이렇듯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잘 알려져 있던 장미는 이제 보다 폭넓은 국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팔로우 미'로의 활동은 그 시작이다. "세미 트로트를 하면서 장르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을 많이 느꼈어요. 속상했죠. 하지만 그런 이유로 댄스로 전향한 건 아니에요. 다양한 장르를 해보고 싶단 생각이었거든요. 특정 장르를 고집하지 않는 건 노래를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어떤 장르든 잘 소화하는 가수로 기억되고 싶어요." '수상한 가수'에서 씨야의 '구두' 등을 통해 깊이 있으면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던 그가 댄스곡을 내놓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방송을 통해 이미 방송을 통해 실력은 검증됐기에 새 장르로의 도전도 빠르게 이뤄질 수 있었다. "'팔로우 미'는 전반부는 산뜻하고 후반부는 보이시하면서도 섹시한 곡이에요. 많은 분들이 그런 반전을 좋다고 해주시더라고요. 댄스곡은 처음인지라 무대에서 여전히 떨리지만 (대중이) 많이 좋아해주셔서 행복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장미는 오랜 활동 기간과 더불어 연기와 MC 등 폭 넓은 활동을 거쳐온 만큼 베테랑 면모를 갖고 있었다. 나긋한 목소리와 말투로 내뱉는 솔직담백하고도 통통 튀는 이야기는 인터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그는 "지역 방송에서 리포터, MC로도 오랫동안 활동했고 과거엔 MBC 시트콤 '논스톱'에도 출연한 적 있다. 2003년에 그룹 리트머스 드러머로 데뷔한 뒤에 솔로로, 이후엔 세미 트로트로, 그리고 지금은 댄스 가수로 변신 했으니 저 같은 길을 걸어온 연예인도 아마 없을 것"이라며 웃었다. 장미는 "토크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도 잘 하겠다"는 기자의 말에 "뭐든 잘할 수 있다"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MBC '라디오스타'를 비롯해 '비디오스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보고 싶단 바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진지함과 코믹함, 반전을 넘나들던 그는 향후 목표를 묻는 질문엔 또 다시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장미는 "세미 트로트를 시작할 때 들었던 수많은 편견들은 결국 편견에 불과했다. 당시엔 힘들었지만, 그때의 기억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며 "제가 막연히 가수를 하고 싶었던 사람이 아니라 노래를 하고 싶었던 사람이라는 걸 생각하게 된다. 앞으로도 많은 선입견들이 있겠지만 잘 극복할 것"이라 말했다. "'음악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제 기회가 왔으니 놓치지 않기 위해 더 노력할 거예요. 음악 장르를 거의 다 소화해 본 만큼 전 연령층에게 사랑 받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2017-10-13 15:08:58 김민서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여성시대와 역학

옛날에는 사회 곳곳에 금녀구역이 많았다. 특히 직업에 있어서는 여자가 일할 수 있는 분야가 제한되어 있었다. 기계나 용접처럼 전형적으로 남성들만 일했던 분야에도 여자들이 드물지 않다. 이렇게 활동영역이 넓어지는 것은 탁월한 공감 능력으로 힘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시대의 흐름을 살펴보다 신기한 점을 발견했다. 특유의 능력으로 여성들이 발휘하고 있는 영향력이 역학이 하고 있는 역할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명리 학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벌어지는 힘겨운 문제들을 같이 고민하며 향후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알려준다. 기본적으로 따뜻함으로 문제를 돌아보고 해결책을 찾는다. 그래서인지 첨단과학의 시대에도 역학사무실을 찾아오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먼저 공감능력을 보자. 공감이라는 것은 상대방의 문제를 자기의 문제처럼 느끼는 것이다. 원시시대부터 여자들은 출산과 양육을 맡아오면서 탁월한 공감능력을 키웠다. 아이들의 성장 통을 지켜보며 같이 눈물을 흘릴 줄 안다. 상담을 오는 사람들도 기쁨도 있겠으나 아파서 온다. 삶의 한 부분이 아픈 사람들을 감싸주고 공감해주는 게 역학의 첫 번째 역할이다. 또 부드러움과 신망이 있어야 사람들이 따른다. 그래서 여성들이 리더 자리에 오르고 뛰어난 실적을 올린다. 역학 역시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따뜻한 눈과 마음으로 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억지로 분석하기보다는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부드러운 말로 다가서는 것이다. 예전에 한 건설회사가 아파트 설계를 변경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비결은 하나였다. 주부들을 설계팀에 초청해서 원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눈높이를 맞춰 설계에 반영한 것이다. 자연스럽게 살림하는데 가장 좋은 설계가 가능했고 인기가 폭발 했다. 명리학도 이렇게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의 눈으로 모든 문제를 살핀다. 이론 학의 눈으로도 보며 힘들어 하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게 상황을 분석한다. 여자들의 분석력은 현상 파악이 빠르고 정확하며 그에 따른 문제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것도 탁월하다. 그런 미래의 방향제시 능력이 있기에 여성들이 두각을 나타낸다. 사람들은 다양한 문제를 들고 가정이나 직장의 문제 사업과 취업 시험이나 결혼 등 우리 삶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역학의 도움을 원한다. 역학은 문제파악을 하고 해결이 가능한 방안을 제시하는 동시에 미래의 방향까지 보여준다. 즉 현대인들이 원하는 것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첨단과학을 믿음처럼 신봉하는 이 시대에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명리 학의 발전이 우리 사회에서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트렌드가 되길 기대한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0-13 06:55: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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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3일 금요일 (음력 8월 24일)

[쥐띠] 48년생 많은 이동은 불길합니다. 60년생 입 조심하세요. 72년생 고집을 버리고 행동하는 것이 길합니다. 84년생 성에 맞는 직장을 찾았으나 능력부족으로 입사하기 곤란합니다. [소띠] 49년생 지나친 자만심을 실패를 부를 수 있습니다. 61년생 어린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73년생 승진운이 있습니다. 85년생 이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범띠] 50년생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세요. 62년생 큰 이익이 있으나 여유가 없어 발견하지 못합니다. 74년생 고집을 버리세요. 86년생 이성운이 좋은 시기에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두서 없는 행동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63년생 혼자의 힘으로 목표 달성 어렵겠습니다. 75년생 참고 인내하면 노력의 결실이 있겠습니다. 87년생 운세가 좋지 않은 하루입니다. [용띠] 52년생 아직 때가 아니니 좀더 기다려야 합니다. 64년생 곧 나아지니 휴식하세요. 76년생 선후배의 도움을 구하세요. 88년생 재발된 병으로 가족에게 근심 주겠습니다. [뱀띠] 53년생 잠자리에 일찍 드는 것이 좋습니다. 65년생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습니다. 77년생 금전거래를 하면 길합니다. 89년생 하는 일마다 잘 안될 것입니다. [말띠] 54년생 바른 마음 가짐을 가지고 분수를 알고 행동하세요. 66년생 모든 일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78년생 지금 하는 일에 열중하세요. 90년생 허황된 생각을 버리세요. [양띠] 55년생 노력이 소망을 이루는 지름길입니다. 67년생 매매의 귀인이 나타납니다. 79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오는 운입니다. 91년생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오직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68년생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는 지혜가 필요할 시기입니다. 80년생 부채로 인해 어려운 시기입니다. 92년생 이성의 유혹을 조심하세요. [닭띠] 57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겠습니다. 69년생 새로 만난 사람과 오래 가지 못합니다. 81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를 주의하세요. 93년 더 가지려 말고 현재 것을 잘 간수하세요. [개띠] 58년생 꾀하는 일에 활기가 넘쳐 흐릅니다. 70년생 여행 가고자 하는 곳에 도적이 들끓습니다. 82년생 계속 움직이심이 길합니다. 94년생 투자는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돼지띠] 59년생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입니다. 71년생 건강이 나빠지게 되는 때입니다. 83년생 소망은 한 순간에 이루어질 수는 없는 것입니다. 95년생 배움의 기회가 있으면 잘 배우도록 하세요.

2017-10-13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