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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자식의 업장은 부모의 업장

한 여인이 아들의 생년월일이라 하며 내어 놓는데 30대 후반에 갑술(甲戌)월에 신사(辛巳)일생이었다. 태어난 시는 을미(乙未)시가 된다. 보아하니 21세부터 들어오기 시작한 겁재 운으로 인해 아마도 십 수 년 전부터 이 아들 때문에 깨진 돈이 적지 않을 것이며 계속 이어지는 편인 대운은 역시 패륜을 자처하는 기운이 된다. 게다가 충을 받고 있는 월지와 일지로 인하여 몸과 명예에 망신이 되니 건강문제 아니면 도박과 같은 사행성 직업에 연루가 된다. 2~3년 후에는 교도소 가는 운도 없다 할 수 없다. 안타깝지만 사춘기 직전 정도에만 기쁨을 주는 자식인 것이다. 50이 넘어서야 정신을 차릴 수 있다고 볼 수 있으나 아직도 근 이십년이 남았으니 이를 어찌할 것인가? 필자가 아들의 사주명조를 간략히 풀어 읊으니 어깨를 들먹이며 울음을 겨우 참는다. 도박에 빠져 빚 갚아주길 벌써 서너 차례인데 여기저기 돈을 빌려 아직도 갚아주고 있고 며느리는 이미 집을 나갔는데 친정 사돈과 함께 툭하면 나타나 위자료를 달라고 그악스레 악담을 해댄다는 것이다. 월마다 생활비를 보내줬는데 아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툭하면 어디서 사채를 쓰고는 전화를 해 와 역시 돈 좀 해 달라 할 뿐 아니라 사채업자들이 이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가게에 까지 와서 몹시 시달리고 있다 한다. 이제는 죽고 싶은 생각밖에 나지 않는다. 여인은 신 묘년 음력 4월생이다. 사주명조로 보아서는 아들과는 전생에 빚을 진 관계다. 전생에 진 빚을 현생에서 갚음을 하고 있는 것이다. 효자를 둔 사람은 전생에 현생의 자식에게 많은 것을 베풀었다고 보면 되며 불효자를 둔 이는 반대의 경우라고 보면 된다. 여인에게 해준 말은 기도하라는 말 이었다. "일해서 빚을 갚을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관세음보살님의 가피지묘력으로 부디 감당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어려운 가운데 낙을 잃지 않게 힘을 주소서.."라는 기도를.. 자식과의 관계는 천륜이다. 그 인연법을 어찌 짧은 인간의 눈으로 다 알 수 있겠는가? 물론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자식의 빚이라도 열심히 벌어서 갚아야할 빚을 갚고 일할 수 있음을 오히려 다행으로 알아 빚을 갚아 나가되 기도를 병행하라, 그런다면 분명 뭔가 달라져도 달라지고 분명 나아지는 것이 있게 된다. 결국 내 맘이 힘든 것은 따지고 보면 물질 때문이요, 자식에게 효도 받지 못한다는 계산 심에서 나온 것이다. 우리 맘속에는 피를 나눈 자식이 되었든 남편이 되었든 항상 이익과 손해를 따지는 계산심이 잠재해 있기 때문이다. 내 전생의 빚을 갚는 일이다 생각하면 오히려 더 열심히 일할 마음을 내게 될 것이다. 그러니 일해서 빚을 갚을 수 있는 현재를 감사히 여겨라 라는 것이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2-18 13:00:5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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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유망주' 김민규,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유러피언 2부 투어인 유러피언 챌린지 투어에 최연소로 데뷔한 프로골퍼 김민규(16)가 올댓스포츠(대표 구동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김민규는 중학교 1학년 때인 2014년 국가대표 상비군, 이듬해 2015년 국가대표에 각각 최연소로 발탁되며 일찌감치 골프신동으로 불리던 남자골프계의 기대주다. 김민규는 올해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프로에 입문했으며 유러피언 3부 투어 격인 유로프로 투어(PGA EuroPro Tour)에서도 최연소 나이로 데뷔했다. 그는 올 시즌 13개 대회에 출전해 The 'FORE' Business Championship과 The Pentahotels Championship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하는 등 총 6번의 톱 10을 기록했다. 시즌 최종 상금순위 2위에 오른 김민규는 2018년 유러피언 챌린지 투어 풀시드권을 거머쥐었다.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최경주재단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도움을 받으며 성장한 김민규는 이제는 세계 최고의 무대인 유러피언 투어와 PGA 투어 입성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민규는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게 돼 기쁘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올댓스포츠에서 먼저 선뜻 손 내밀어준 만큼 유럽에서 더 발전해서 돌아오겠다. 집 근처 잡초밭에서 연습하고, 차에서 쪽잠 자던 시절을 잊지 않고 꼭 성공해서 주위로부터 받은 도움을 널리 되돌려 줄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올댓스포츠는 김민규 외에도, 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배상문(31)을 비롯해 KPGA 김태훈(32), 박준섭(25), LPGA 이미향(24), KLPGA 박민지(19), 고나혜(21) 등 주요 골프선수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2017-12-18 11:13:0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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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주혁 추모 500여명 참석…소속사 측 "영원히 기억할 것"

故 김주혁의 49재가 가족, 동료 배우, 팬들과 함께 진행됐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7일 새벽에 친지 분들과 1박 2일 팀이 김주혁 배우가 잠든 선산을 방문해 추모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가량 청담동 성당에서 추모 미사가 있었다. 김주혁 배우의 가족, 친지 분들 그리고 동료 배우들과 팬 여러분까지 포함해 약 500명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추운 날씨에 찾아주시고 함께 김주혁 배우를 추억하고 편히 잠들 수 있도록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과 추모 미사가 집전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청담동 성당에 감사 말씀 드린다"면서 "나무엑터스는 영원히 김주혁 배우를 기억하고 사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유지태, 현빈, 송승헌, 이유영, 박희본, 한정수, 전혜빈, 이윤지, 김재경, 조동혁, 오승훈, 이유진, 이태선, 채빈, 박지현, 오현중, 박지원 등이 추모 미사에 함께 했으며 '1박 2일' 멤버 차태현, 김준호, 데프콘, 김종민 등은 새벽 선산을 방문했다. 한편 고인은 지난 10월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은 현재 조사 중이다.

2017-12-18 10:59:1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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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블록버스터 열풍…영화관 필람!

새해부터 블록버스터 열풍 '이건 꼭 영화관에서 봐야해!' 2018년 상반기 극장가, 화려한 볼거리와 압도적인 스케일, 그리고 영화적 재미까지 갖춘 작품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3년 만에 액션 블록버스터로 돌아온 리암 니슨의 '커뮤터'부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블랙 팬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영화 '커뮤터'는 제한 시간 30분,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테이큰' '논스톱' 등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액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액션 배우로 자리 잡은 리암 니슨이 3년 만에 컴백한 작품이다. 뉴욕 도심을 가로지르는 열차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제한 시간 30분 동안 테러범들에게 맞서야 하는 스토리는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쫀쫀한 전개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열차 테러가 발생하는 시점부터 실시간 타임 라인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전개는 영화를 보는 관객들이 리암 니슨의 시선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논스톱'을 통해 최고의 호흡을 선보였던 자움 콜렛 세라 감독과 리암 니슨이 다시 한 번 조우한 작품으로 스피디한 액션 시퀀스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테이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매드맥스' '007 스펙터' '본 얼티메이텀' 등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의 제작진들이 합류해 가장 완벽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텍스트가 무엇인지 선보일 것이다. 아울러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블랙 팬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등 개봉을 앞두며 상반기 극장가에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들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먼저 시리즈의 최종 편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전작인 '메이즈 러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 국내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가까스로 탈출한 미로 속으로 다시 들어간 러너들이 인류의 운명과 동료의 생존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새로운 마블 히어로의 등장을 알리는 '블랙 팬서'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마블 히어로 중 최초의 흑인 히어로 주연인 '블랙 팬서'는 어벤져스의 주요 에너지원인 '비브라늄'이 생산되는 유일한 나라의 국왕으로서 앞으로 전개될 '어벤져스'의 스토리 향방을 결정할 주요 캐릭터가 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다이내믹한 스토리와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만난다. 오리지널 흥행 블록버스터 '쥬라기' 시리즈를 탄생시킨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 총괄을 맡았으며,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멤버 이안 말콤 박사 역의 제프 골드브럼이 합류해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커뮤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블랙 팬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등 화려한 볼거리와 각기 다른 매력의 영화적 재미, 탄탄한 스토리까지 갖춘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개봉 소식은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2017-12-18 10:41: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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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 - SM C&C, 콘텐츠 콜라보 선보인다!

XtvN - SM C&C, 콘텐츠 콜라보 선보인다! 2018년 1월 개국하는 오락 전문채널 XtvN이 SM C&C와 업무 제휴 협약(MOU)을 맺고 콘텐츠 공동 개발에 나선다. XtvN은 SM C&C와 영상 콘텐츠의 공동 기획과 제작·방송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측은 SM C&C의 인지도 높은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영상 콘텐츠를 공동 기획·제작하게 되며, XtvN 채널의 방송 편성과 디지털 플랫폼 영상 공개를 통해 콘텐츠 파급력을 높일 계획이다. XtvN은 CJ E&M이 tvN, O tvN에 이어 선보이는 'tvN 브랜드' 오락 전문채널로 감성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한 SM C&C와 협력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과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명한 CJ E&M 방송사업부문 tvN본부장과 김석현 CJ E&M 방송사업부문 기획제작총괄, 김동준·이훈희 SM C&C 공동대표가 참석해 상호 간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명한 본부장은 "SM C&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의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 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준 SM C&C 공동대표는 "SM C&C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함으로써 콘텐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고, 이훈희 공동대표는 "성공적인 공동제작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높은 퀄리티 확보에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락 전문채널 XtvN은 오는 2018년 1월 19일 개국을 앞두고 있으며, '오늘도 스웩' '슈퍼TV' 등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17-12-18 10:41:38 신원선 기자
박물관·미술관, 정책 수립 공론의 장 마련

박물관·미술관, 정책 수립 공론의 장 마련 박물관과 미술관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해답을 찾는 세미나가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오는 22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발전적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박물관·미술관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박물관·미술관 종합정책 수립과 방향 설정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여, 정책 방향을 정하고 신규 사업모델을 창출하며 향후 추진해야 할 핵심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1차 세미나를 시작으로 2018년 2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그동안 박물관, 미술관 정책은 따로 운영돼 왔으나 지역·계층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문화와 지역문화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을 좀 더 조직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얼마 전 일원화됐다. 박물관과 미술관을 구분하지 않고 종합적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하다. 이번 정책 세미나는 지난 9월 문체부 조직 개편을 통해 박물관과 미술관 정책 업무가 일원화되고 처음 열리는 자리이다. 1차 정책 세미나에서는 '박물관·미술관 종합정책이 가져올 변화'라는 세부 주제 아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물관·미술관계 전문가의 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혜인 부연구위원은 '박물관·미술관 종합정책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발표하고, 김준기 제주도립미술관장과 서울역사박물관 박현욱 학예부장은 '지방자치와 박물관?미술관 정책'이라는 주제로 박물관과 미술관을 운영하면서 겪은 생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한다. 3가지 주제 발표가 끝난 뒤에 실시되는 종합토론에서는 박물관·미술관 종합정책에 따른 정책의 변화와 정책 적용 사례, 지자체와 공립박물관·미술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 이후 ▲ 내년 1월에는 '4차 산업혁명과 박물관·미술관'이라는 주제로 2차 세미나가 ▲ 2월에는 '박물관·미술관 종합발전계획 수립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3차 세미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세미나는 박물관·미술관 종합정책에 따른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새롭게 추진해 나가야 할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데 좋은 기회이다. 또한 내년 5월에 발표할 예정인 '박물관·미술관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는 데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다양한 정책 의견들을 향후 박물관·미술관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12-18 10:41: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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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118주 베스트셀러의 힘!…호평 쏟아져

'원더' 118주 베스트셀러의 힘!…호평 쏟아져 27일 개봉을 앞둔 뉴욕타임즈 선정 118주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 '원더'가 해외 매체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화제다. 북미 개봉 4주차에 1억 불을 돌파하며 실관람객들에게도 찬사를 얻은 '원더'는 2017년 구글 선정 드라마 장르 영화 중 가장 많이 검색된 영화로 선정되며 국내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11월 23일(현지 시간) 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기록하며 개봉 5주차에도 흥행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원더'가 해외 언론과 평단의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전 세계 800만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뉴욕타임즈 선정 118주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인 이 작품은 헬멧 속에 자신을 숨겼던 아이 '어기'가 처음 만나는 세상의 편견에 맞서며 진짜 자신을 마주하는 용기를 전하는 감동 드라마. 탄탄한 스토리의 원작을 완벽히 구현해내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해외 매체들은 "베스트셀러 원작에 놀라운 관점과 섬세함을 더했다"(Rolling Stone), "훌륭한 각본과 연기가 탄생시킨 캐릭터!"(The Wrap), "제이콥 트렘블레이의 놀라운 연기!"(Chicago Sun Times) 등 원작과 이를 완벽히 구현해낸 연출력과 연기력을 아낌 없이 칭찬했다. 또한, "따뜻한 보석 같은 영화"(America TeVe), "모든 사람이 사랑할 영화"(AARP), "경이로운 감동 그 자체"(Deadline), "올해 가장 영감 어리고 희망찬 영화"(FOX TV), "온 가족을 위한 완벽한 연휴 영화"(ABC TV) 등 가 이번 겨울 극장가의 가장 사랑스러운 영화가 탄생했음을 밝혔다. 여기에, 해외 언론과 평단들은 "감동과 유머가 가득한 영화"(Variety), "당신은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RogerEbert.com), "당신은 울게 될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열광할 것이다"(Arizona Republic) 등 진한 감동의 여운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영화 에 대해 긍정적인 리뷰를 전했다. 해외 언론과 평단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개봉 후 실관람객들의 평점을 토대로 매겨지는 시네마스코어 A+ 평점을 얻은 것.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코코'와 '저스티스 리그' '토르: 라그나로크' 등 쟁쟁한 북미 동시기 화제작들 사이에서도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력, 연기력을 통해 실관람객들의 크나큰 관심을 얻고 있는 '원더'는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폭발적인 사랑을 얻을 것으로 보여진다. 27일 개봉.

2017-12-18 10:41: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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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닛' 지각변동…유키스 준·소나무 의진 2차 투표 1위

유키스 준과 소나무 의진이 '더유닛'의 새 얼굴로 떠올랐다. 지난 10일부터 2차 국민 유닛 투표에 돌입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16일 방송 엔딩에 중간 집계 순위를 공개했다. 집계에 따르면 남녀 1위는 유키스 준과 소나무 의진이 각각 차지했다. 16일 오후 7시 기준 190만 7900표가 모인 가운데, 유키스 준과 소나무 의진은 1차 국민 유닛 투표 1위였던 김티모테오와 양지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유키스 준은 드라마 촬영을 병행하는 살인적인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매 미션마다 뛰어난 습득력과 탄탄한 실력,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유닛 메이커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소나무 의진 또한 '마이턴(My Turn)' 뮤직비디오 센터다운 끼와 재능까지 고루 갖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2차 국민 유닛 투표 중간 순위 남자 상위권 9인에는 1등 유키스 준(1▲)을 시작으로 2등 동현(1▲), 3등 필독(1▲), 4등 빅플로 의진(5▲), 5등 김티모테오(4▼), 6등 고호정(1▼), 7등 기중(1▼), 8등 대원(-), 9등 칸토(3▲)가 올랐다. 여자 중간 순위 결과 1등은 소나무 의진(1▲), 2등 예빈(1▲), 3등 앤씨아(1▲), 4등 양지원(3▼), 5등 이현주(2▲), 6등 유나킴(1▼), 7등 윤조(7▲), 8등 지원(2▲), 9등은 이수지(-)가 차지했다. 남자 참가자들 중에서는 유키스 준과 동현, 필독, 빅플로 의진, 칸토가, 여자 참가자들은 소나무 의진을 비롯해 예빈, 앤씨아, 이현주, 윤조, 지원이 지난 1차 국민 유닛 투표 결과보다 상승한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여자 7등 윤조와 8등 지원은 상위권 9등 안에 첫 진입한 참가자들로 이들의 매서운 상승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남자 9등 칸토 또한 1차 국민 유닛 투표 최종 12등에서 3등 올라 상위권에 진입했다. 오는 27일 오전 9시에 마감되는 2차 국민 유닛 투표는 누구나 유닛 메이커가 되어 참여할 수 있다. 최애 멤버 1명과 차애 멤버 8명의 꿈을 향한 도전에 힘을 보탤 수 있으며 최애 멤버에게는 2점이, 차애 멤버들에게는 각 1점씩 부여된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2017-12-17 16:36:3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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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일본을 4-1로 대파하고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잠시 숨을 고른 뒤 2018 러시아월드컵 준비에 나선다.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돌아가 팀 훈련에 참가하고, 신 감독은 19일 유럽으로 출국한다. ▲이달 초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성공적인 복귀 신고를 마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오는 2월 제네시스오픈에서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가 밀워키 벅스와 홈경기에서 115-111로 이기면서 1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24승 4패가 된 휴스턴은 NBA 30개 구단을 통틀어 최고 승률(85.7%) 자리를 유지했다.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가 베테랑 좌완 투수 C.C(카르스텐 찰스) 사바시아와 1년 1000만 달러(약 109억원)에 재계약했다. ▲국제수영연맹(FINA)과 국제배구연맹(FIVB)이 세계반도핑기구(WADA)로부터 도핑 양성반응을 보인 것으로 추정되는 러시아 선수들의 자료를 받았다. ▲축구경기에서 프리킥 키커와 수비수들의 거리를 표시하기 위해 심판이 사용하는 '배니싱 스프레이'(Vanishing Spray)를 놓고 국제축구연맹(FIFA)이 개발자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프로야구(MLB)에서 대표 부자구단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가 부유세(사치세)를 물지 않고자 선수들에게 주는 연봉을 줄이고 있다.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이 지난 15일 경남 안명초등학교 학생들과 '성탄 나눔 산타프로젝트'를 함께 했다. ▲배드민턴 남자단식 손완호(김천시청)가 2017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시리즈 파이널 4강전에서 세계 랭킹 2위 리총웨이(말레이시아)에게 0-2(17-21 11-21)로 패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강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5경기 연속골 도전에 실패한 손흥민(토트넘)이 77분을 뛰었지만 평점 6.3점으로 다소 낮은 평가를 받았다. 팀내 5번째다.

2017-12-17 15:35:55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