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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시즌3 이미 구상 중"…'윤식당2' 시청률 15%를 넘어라(종합)

'윤식당2'가 베일을 벗는다. 출연진과 제작진은 잔잔하고 소박한 힐링을 선사했던 전작에 이어 또 다른 힐링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4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tvN '윤식당2' 개업식 토크에는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그리고 나영석·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지난 시즌에는 발리를 찾았다면 이번엔 스페인 테레니페 섬의 작은 마을 가라치아코를 배경으로 한다. 마찬가지로 이곳에 한식당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나영석 PD는 '윤식당2'를 두고 "'강식당'은 윤여정 회장님 밑에 있는 계열사 개념"이라며 "강아지로 치면 '강식당'은 황구, '윤식당2'는 불독이나 슈나우저 같은 고급스러운 느낌"이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과 차별점에 대해서는 "스페인의 조용한 동네에서 주민들과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는 모습을 봐주셨으면 좋겠다. 주민들과 굉장히 친하게 지냈다"고 설명했다. 실제 현지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윤식당'을 찾는 이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윤여정, 정유미, 이서진이 지난 시즌에 이어 또 한 번 윤식당을 책임지고, 박서준이 아르바이트생으로 새롭게 합류해 새로운 재미를 더한다. 이진주 PD는 박서준을 캐스팅한 이유로 '살림' 솜씨를 들었다. 그는 "첫 미팅 때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얘기했는데 음식물 쓰레기 같은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얘기하더라"면서 오랫동안 '윤식당'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캐스팅 했다고 밝혔다. 정유미는 박서준의 합류를 반기며 "많이 의지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만 혼났었는데 (윤여정) 선생님이 서준이한테 뭐라고 하시더라. 기쁘기 보단 제가 혼나지 않아서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준을 향한 윤여정의 솔직한 평가도 이어졌다. 윤여정은 "박서준은 다 할 수 있다고 해놓고 정작 하고나면 난리가 난다"고 말했다. 이렇듯 꽤 거친 적응기를 펼친 박서준은 스페인어에 얽힌 비화를 소개했다. 따로 스페인어 공부를 했다고 밝힌 그는 "사실 그렇게 잘 하는 건 아니다. 말을 할 줄만 알지 알아듣진 못해서 답이 돌아오지 않는 말만 했다"고 고백했다. 이서진은 '윤식당2'에 이어 시즌3을 이미 구상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에 따르면 이서진은 이미 앞치마까지 생각해뒀다고. 이서진은 "직원들이 유니폼까지 잘 갖춰입고 있는 식당을 생각해봤다"면서 "2호점이 잘 되면 3호점도 생길 것으로 본다. 지난 시즌에 (시청률) 14%를 기록했는데, 이번에 15%를 기록하면 3호점을 생각하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윤여정은 "재미있으면 보고 재미 없으면 보지 말라"고 말했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이 말조차 너무나 '윤식당'답다. 작은 마을,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의 합류로 달라진 '윤식당2'가 어떤 이야기를 꺼내놓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윤식당2'는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2' 후속으로 5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된다.

2018-01-04 14:35:2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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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돋보기]①빠른 스피드가 생명 '알파인 스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1988년 하계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한국 땅에서 펼쳐질 올림픽이기에 전국민적인 기대도 높다. 다만 동계올림픽 종목들이 하계올림픽에 비해 다소 생소하다는 점은 장벽으로 꼽힌다. 이에 평창을 2배 더 즐길 수 있도록 각 종목을 살펴보고자 한다. 빠른 스피드가 생명인 '알파인 스키'는 대표적인 동계올림픽 종목 중 하나다. 스키를 타고 경사면에 설치된 깃발(기문) 사이를 질주해 내려오는 스피드를 측정한다. 오는 2월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서 알파인 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11개다. 대회 금메달이 총 102개이고, 그 중 50개가 스키 종목에 걸려있는 것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비중이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알파인 스키에 1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었으나, 이번 평창에서는 혼성 단체전이 추가돼 총 금메달 개수가 1개 늘어났다. 경기 종목은 크게 스피드(속도) 종목과 테크니컬(기술) 종목으로 나뉜다. 스피드 종목으로는 활강과 슈퍼대회전이 있으며, 기술 종목은 대회전, 회전으로 나뉜다. 해당 종목들은 모두 남녀 개인전으로 치러지며, 활강과 회전을 결합한 알파인 복합, 혼성 단체전 등에도 금메달이 걸려있다. 종목 가운데 가장 빠른 스피드를 내는 종목은 활강이다. 출발점부터 결승선까지 평균 시속 90∼140㎞를 넘나드는 속도로 내려가는 경기이기 때문에 부상 위험성도 크다. 따라서 선수는 사흘 중 최소 하루는 공식 연습에 참가해야 한다. 회전은 기문으로 표시한 코스를 지그재그로 회전하면서 빠른 속도로 슬로프를 내려오는 경기다. 많은 기문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방향 전환, 각도 조절 등 테크닉이 요구된다. 기문 개수는 표고 차에 따라 다르며, 평균적으로 남자는 55∼75개, 여자는 45∼60개를 설치한다. 활강과 회전은 빠른 속도를 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각각 스피드와 테크니컬에 초점을 맞춘 만큼 스키 길이에서도 차이가 있다. 남자 스키 길이를 기준으로 봤을 때 스피드가 중요한 활강은 최소 218㎝이지만 회전은 165㎝로 짧다. 대회전은 회전과 비슷하지만 더 넓은 회전 폭을 갖는 코스다. 회전 경기보다 10m 이상 넓게 구성된다. 반면 슈퍼대회전은 대회전보다 슬로프 경사가 더 가파르고 기문 사이 거리가 25m 이상으로 더 멀다. 회전, 대회전과 달리 경기를 한 차례만 치러 순위를 정한다. 평창올림픽에서 새롭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혼성 단체전은 250∼300m 코스로 치러지며, 대회전 기문을 이용해 평행 경기로 진행된다. 기문간 거리는 회전보다 길고 대회전보다 짧게 설정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남자와 여자 선수 2명씩 혼성으로 구성해 16개 나라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정한다. 알파인 스키의 대표적인 스타 선수로는 여자부의 린지 본, 미케일라 시프린(이상 미국), 남자부의 마르셀 히르셔(오스트리아), 셰틸 얀스루드, 악셀 룬드 스빈달(이상 노르웨이) 등이 있다. 한국은 아직 알파인 스키를 비롯한 스키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따낸 적이 없다.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허승욱이 회전 21위에 오른 것이 알파인 스키 경기 올림픽 최고 성적이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는 '한국 알파인의 간판' 정동현이 회전 종목에서 20위권 돌파를 노린다. 정동현은 2014년 소치 대회에서는 41위를 기록했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알파인 스키는 2월 11일 남자 활강에서 첫 메달이 나오고 24일 혼성 단체전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경기는 강원도 정선과 용평 알파인 경기장에서 나눠 진행된다.

2018-01-04 13:47:3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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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정유종, 10일 MPMG 위크 기념 앨범 'REFRESH' 발표

데이브레이크의 기타리스트 정유종이 MPMG WEEK 2018을 기념해 연주곡 앨범 'REFRESH #2 BY JUNG YU JONG'을 발매한다.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홍대 전역에서 펼쳐지는 'MPMG WEEK 2018'은 MPMG(마스터플랜뮤직그룹, 이하 마스터플랜)만의 팬 감사 프로젝트다. 지난 한 해 동안 함께해준 수많은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하며,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는 특별한 공연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REFRESH'는 'MPMG WEEK'를 기념해 매년 한 명의 아티스트가 마스터플랜 산하 레이블인 해피로봇 레코드와 광합성 소속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선곡, 편곡해 만들어지는 연주 음반으로, 지난해 첫 번째 음반인 'REFRESH #1'을 랄라스윗 박별의 피아노 연주 앨범으로 발매한 바 있다. 시리즈의 두 번째로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들었다 놨다',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이른바 '대세 밴드'로 불리고 있는 데이브레이크의 기타리스트이자 PEEJAY, 빅뱅, 2NE1, 빈지노, 윤석철 등의 앨범을 통해 트렌디한 감성과 탄탄한 연주력으로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아티스트 정유종이 그 배턴을 이어받았다. 정유종의 연주력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라이프 앤 타임의 '빛'을 포함해 총 12트랙으로 구성돼 있는 이번 앨범은 이미 몇몇 마스터플랜 소속 아티스트들의 연말 공연장에서 퇴장 음악으로 선보인 바 있으며, 멜로망스의 메가 히트곡 '선물'이 최초로 연주곡 버전으로 편곡돼 현장의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또한 피지컬 앨범에는 타이틀곡이자 정유종이 직접 편곡, 연주한 '라이프 앤 타임 - 빛'의 친필 악보(인쇄본)가 들어있어 그의 연주 앨범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REFRESH #2 BY JUNG YU JONG'은 현재 예약판매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10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2018-01-04 13:41: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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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첫 리사이틀 "베토벤·드뷔시·쇼팽의 곡으로 꾸미는 조화로운 연주"

조성진, 첫 리사이틀 "베토벤·드뷔시·쇼팽의 곡으로 꾸미는 조화로운 연주" "'쇼팽 콩쿠르 우승자'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연주를 들려주고 싶을 뿐이죠." 더 많은 연주 기회를 얻기 위해 쇼팽 콩쿠르에 출전했다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그가 첫 전국 피아노 리사이틀(연주회)투어에 나선다. 2015년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서울과 통영, 대구에서 공연을 가졌지만,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7일 부산을 시작으로 10, 11일 서울, 13일 전주, 14일 대전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4일 오전 예술의전당에서는 열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투어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성진은 "첫 전국 투어라 기대된다. 쇼핑 콩쿠르 직후에 시간적·물리적인 여건이 되지 않아 한국에서 공연을 많이 하지 못했다"며 "올해에는 한국에서 전국 투어를 비롯해 9월, 10, 11월에도 연주 기회가 있다. 더 많은 연주 기회가 생겨 기분이 좋으면서도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반 대중들에게 조성진은 '쇼팽 콩쿠르 한국인 첫 우승자'로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클래식계에서는 일찍이 가장 주목 받는 피아니스트였다. 2005년, 나이 11살 때 첫 독주회를 가졌고, 2009년에는 정명훈 지휘의 서울시향과 협연하였다. 2009년, 제 7회 하마마쓰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자의 영예를 얻었으며, 이후 2011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와 2014년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에서 3위에 올랐다. 그리고 마침내 제 1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빛나는 1위를 차지한 것. 이번 전국 투어의 프로그램은 베토벤 소나타로 시작해 드뷔시, 쇼팽의 곡순으로 연주된다. 1부에는 베토벤 초기와 후기 작품 8번과 30번을 나란히 배치했고, 2부에서는 지난해 11월 전 세계 동시 발매한 새 앨범 '드뷔시' 수록곡 중 영상(Image)을 들려준다. 끝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곡은 쇼팽 피아노 소나타 3번이다. "베토벤은 평소 굉장히 존경하는 피아니스트예요. 연주를 하다보면, 예상 밖의 화성을 악보에서 발견할 때가 많은데 어떻게 그런 곡 전개를 생각했는지 감탄이 터져나오죠. 그리고 드뷔시는 지난해에 연주 녹음을 하면서 공부를 많이 했어요. 무엇보다 쇼팽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날 조성진은 지난해 파리에서 베를린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것부터 최근까지의 근황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여행을 다닌 시간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베를린에 있었던 시간은 한달 조금 넘는다"며 "베를린에서는 주로 집에 있는데, 평범하게 연습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연습 시간에 대해서는 "체력적인 안배를 위해 하루에 연습을 네 시간 이상 넘기지 않으려고 한다. 네 시간 이상 피아노를 치면 어깨나 손이 아프다"고 설명했다. 조성진은 단기적인 리사이틀을 준비하는 것 외에도 30대에 연주할 것까지 미리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 인터뷰에서 30대가 되면 브람스의 곡을 연주하고 싶다고 밝힌 것. 이에 대해 "브람스를 좋아하지만, 이제까지 그의 곡을 연주한 적이 많지 않다. 30대라고 굳이 말했던 건 조금 더 그 예술가를 연구한 뒤에 연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나는 체중과 소리는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브람스 곡을 연구하려면 조금 더 몸무게가 나가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 2018/19시즌까지 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많은 협연이 예정되어있는 조성진. 이미 클래식계의 스타이지만, 그는 겸손하고 묵묵히 연주자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올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보다는 더 장기적으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 "외국에서 리사이틀을 할 때 인종차별을 받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지만, 동양 연주자에 대한 선입견은 존재하는 것 같아요. '동양 연주자는 이럴 것이다'라는 선입견인데 그걸 깨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기성세대가 됐을 때 젊은 세대가 그런 선입견들을 안느꼈으면 좋겠어요.(웃음)"

2018-01-04 12:32: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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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준·한승훈, FNC 엔터 공동대표 내정…경영 전문성 강화

㈜에프엔씨엔터(173940)가 안석준·한승훈 공동 대표 체제로 경영·제작의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에프엔씨(FNC)엔터는 4일 안석준·한승훈 공동 대표 체제의 출범을 발표했다. 두 내정자는 3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안석준 내정자는 CJ E&M 재직 시절, 음악 사업 부문에서 약 2000억원 규모 매출을 이끌어내며 음원 유통 M/S(시장점유율) 1위, 자사IP(지식재산권) M/S 1위, 콘서트 M/S 1위로 업계를 선도했다. 2016년 12월 에프엔씨애드컬쳐 대표이사 취임 후에는 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불황 속에서도 3분기 연속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전환 하는 등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안 대표가 에프엔씨엔터와 에프엔씨애드컬쳐를 함께 이끌게 됨에 따라 양사의 시너지가 강화될 수 있을 전망이다. 한승훈 내정자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엔플라잉, SF9 등의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주 요 드라마의 OST앨범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한성호 대표이사와 다년간 호흡을 맞춰왔으며, 현재 에프엔씨엔터와 에프엔씨애드컬쳐의 부대표로 재임 중이다. 에프엔씨엔터 측은 "현 대표이사이자, 창립자인 한성호 대표이사는 총괄 프로듀서로서 아티스트 육성에 집중하고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전문 경영인으로 오랜 시간 역량을 쌓아온 안석준 내정 자를 통해 경영의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8-01-04 11:05:1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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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전 세계 10개국·45개 도시서 '글로벌 오디션' 개최

'아이돌 명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대규모 오디션 '2018 에스엠 글로벌 오디션(2018 S.M. Global Audition)'을 개최한다. '2018 S.M. Global Audition'은 1월부터 12월까지 한 해 동안 한국, 중국, 미국, 캐나다,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칠레,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총 10개국, 45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특히 베트남 오디션은 이번이 첫 개최인 만큼, 아시아는 물론 북미, 남미 등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글로벌 오디션의 포문을 여는 한국 오디션은 오는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주, 부산, 광주, 대전, 제주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순차 진행되며, 서울 지역 오디션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월 21일과 2월 9일 2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2018 S.M. Global Audition'의 지원 부문은 노래, 댄스, 연기, 모델(패션/CF), 작사/작곡 등 총 5개 부문으로, 국적과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디션 참가자 중 우수자에게는 SM과 전속 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다양한 끼와 재능을 겸비한 예비 스타 지망생들의 열띤 참여가 예상된다. 오디션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SMTOWN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및 이메일 접수, 'everysing' 애플리케이션 접수 중 택일해 사전 접수를 하면 응시할 수 있으며, 국가별 상세 일정 및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SMTOW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8-01-04 10:39:09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