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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와이프' 한지민, 지성과 꿀케미 선보일까

한지민, '아는 와이프'로 안방극장 컴백 배우 한지민이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 출연을 확정했다. 3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아는 와이프'는 한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결혼 5년차 주혁과 우진이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운명이 바뀌어, 180도 달라진 현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게 된 인연들과 써 내려가는 로맨스 판타지가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은행을 배경으로 리얼하게 그려지는 은행원들의 일상 이야기가 따뜻한 휴머니즘을 더하게 된다. 한지민은 극중 운명이 바뀐 여주인공 서우진 역을 연기한다. 서우진은 남편 차주혁(지성)과 결혼해 일과 가정을 꾸려 나가며 살아가다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맞닥뜨린 차주혁의 다른 선택으로 새로운 인생을 맞게 되는 인물. 한지민은 과거와 현재의 서우진을 연기하며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 외에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아는 와이프'를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한지민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인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올 하반기 tv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2018-02-23 13:22: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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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겸, "올림픽은 20년 동안 꿈꿨던 순간"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이 평창 올림픽 쇼트트랙 5000m 계주에서 안타깝게 메달 획득에 실패한 가운데 김도겸이 23일 자신의 SNS에 올림픽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김도겸은 빙상경기장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첫 올림픽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올림픽... 올해로 딱 20년 동안 달려오면서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꿈꿨던 순간들이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응원에 결과로 보답해드리지 못한 점이 가장 속상하지만 그래도 제게 있어서 (올림픽은) 여태까지 인생 중에 가장 큰 꿈이었고 그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건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도겸은 "제가 대표팀에서 평창올림픽을 준비했던 시간들은 정말 영광이었고 감사했던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며 "이 값진 시간과 경험들이 (저를) 더욱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더 큰 꿈을 꾸게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효준에 대한 위로도 잊지 않았다. 김도겸은 임효준을 태그하며 "골든보이 넌 금메달리스트다. 고개 숙이지마!"라고 말했다. 앞서 곽윤기, 서이라, 김도겸, 임효준으로 구성된 남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은 22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4위로 경기를 마쳤다.

2018-02-23 11:25:31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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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부터 하석진, 엑소 수호 등 "대~한민국!" 응원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함성 소리에 스타들의 목소리도 함께 섞였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부터 이동욱, 하석진, 엑소 수호까지 많은 스타들이 평창 동계올림픽 현장 응원에 동참한 것. 지난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열린 가운데, 관객석에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포착됐다. 부부는 태극기를 흔들며 한국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민정은 개인 SNS를 통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직관 소감을 남기기도.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응원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임명된 이동욱 역시 22일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며 직관을 인증했다. 박신혜도 "심장이 쫀득해지고 심박수가 빨라져서 터져버릴까 조마조마하며 지켜봤던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넘어졌던 선수들 부디 부상 없길 기도합니다. 고생했을 그대들을 위해 힘찬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멋져요!"라고 응원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에는 배우 강소라와 엑소 수호가 응원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강소라는 개인 SNS를 통해 "태어나서 처음 올림픽 직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모든 선수분들 수고하셨습니다"고 전했다. 수호는 엑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림픽, 패럴림픽 선수들을 응원하며 폐막식 공연에 오르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하석진도 디자이너 임성빈과 함께 경기장을 찾았었다. 그는 17일 SNS를 통해 "30년 만에 올림픽을 직관하다니!"라며 현장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권혁수, 시크릿 전효성, 티아라 효민 등 배우부터 가수들까지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아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올림픽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고 있지만 그들의 힘찬 응원에 경기장은 아직 뜨겁게 달아올라있는 모습니다.

2018-02-23 10:32:1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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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문화원, '한영 상호교류의 해' 전개

주한영국문화원, '한영 상호교류의 해' 전개 '페스티벌 아름다름: 아름다운 다름' 개최 주한영국문화원은 '크리에이티브 퓨처스' 슬로건 아래 2017년 2월부터 2018년 3월까지 1년간 진행되는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 한국 내 영국의 해(이하 한영 상호교류의 해)' 폐막행사로 '페스티벌 아름다름: 아름다운 다름'을 3월 9일부터 3월 23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및 이음센터에서 개최한다 '페스티벌 아름다름'은 한국과 영국의 장애 예술가 및 비장애예술가들이 함께 작업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제공하였으며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를 위해 예술의 역할과 예술과 장애에 관한 접근 방식을 다루고자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 아름다름'은 칸두코 댄스 컴퍼니(Candoco Dance Company)와 안은미의 무용 신작 '굿모닝 에브리바디', 마크 브루와 김보라의 무용 신작 '공·空·Zero', 장애예술 사진전'춤을 추는 천백만 가지 이유', 장애예술가 역량강화 프로그램'씽크 코리아(Sync Korea)'로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장은 "한국과 영국의 장애 예술가 및 비장애 예술가들이 함께 작업한 결과를 관객들과 공유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포용적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양국간의 예술가들이 새로운 영역에서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해본다"고 설명했다. 주한영국문화원의 다양한 행사와 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2-23 10:30: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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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연아' 최다빈·차준환, 베이징을 기대하라

피겨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제2의 연아'들이 올림픽에서 놀라운 기세로 활약 중이다. 최다빈(18·수리고)은 21일 강원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54점, 예술점수(PCS) 30.23점을 합쳐 67.77점으로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진출권을 따냈다. 지난 11일 단체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얻은 개인 최고점 65.73점을 열흘 만에 경신한 성적이다. 연기를 마친 최다빈은 "그동안 평창올림픽을 향해 열심히 달려왔다. 만족스러운 연기를 해 눈물 났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다빈은 지난해 2월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피겨 사상 첫 금메달을 따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3월 세계선수권에서도 10위에 오르며 개인최고점인 191.11점을 획득했다. 하지만 곧 시련이 닥쳤다. 암 투병 중이던 어머니가 6월 세상을 떠났다. 최다빈은 평소 "나의 멘토는 엄마"라고 말할 정도로 어머니와 각별했다. 부상과 부츠 문제까지 겹쳐 슬럼프에 빠지며 평창올림픽 국내 선발전 출전 포기를 고려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시 일어나 평창 티켓을 거머쥔 최다빈은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톱 10'까지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최다빈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다. '남자 김연아'로 불리는 차준환(17·휘문고)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16일 쇼트프로그램에서 83.43점을 받으며 자신의 최고 점수였던 77.70점을 경신하며 프리 진출권을 획득했다. 프리스케이팅에서도 기술점수(TES) 84.94점에 예술점수(PCS) 81.22점, 감점 1점을 합쳐 165.16점을 받으며 자신의 기존 최고점인 160.13점을 경신했다. 남자 쇼트 15위, 프리 14위로 합계 15위.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고 성적이다. 남자 피겨의 새로운 역사를 쓴 차준환은 어린 시절 아역배우로 여러 CF에 출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피겨에 입문한 후 지난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며 남자 싱글 최고 유망주로 떠올랐다. 그러나 시니어로 데뷔한 이번 시즌 초반부터 잇단 악재에 시달렸다. 훈련 중 고관절과 발목에 통증이 생기는 부상으로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9위에 그친 것. 발에 맞지 않는 부츠 문제까지 겹치면서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평창동계올림픽 선발전에선 1차 3위, 2차 2위를 했다. 평창 대신 2022년 베이징올림픽을 기약해야 하나 싶던 순간 차준환은 3차 선발전을 앞두고 프리스케이팅 음악과 구성을 바꾸는 승부수를 던져 막판 뒤집기에 성공, 16년 만에 올림픽 남자 싱글에 출전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연일 자신의 신기록을 경신하는 모습이 놀랍게 다가오는 이유다. 첫 출전한 평창올림픽에서 한국 피겨의 희망을 보여준 최다빈과 차준환의 4년 뒤 베이징이 기대된다.

2018-02-23 10:23:01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