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ME:현장]"완성형 케미"..'김비서' 박서준♥박민영, 원작 찢고 나왔다(종합)

[ME:현장]"완성형 케미"..'김비서' 박서준♥박민영, 원작 찢고 나왔다(종합) 조회수 5000만뷰를 기록한 인기 웹소설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원작과 캐릭터의 높은 싱크로율은 물론, 로맨스와 코믹까지 두루 갖춘 TV판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원작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는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 이하 '김비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 그리고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 '김비서'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다. 웹소설, 웹툰까지 차례로 높은 인기를 거둔 만큼 드라마 '김비서'에도 기대가 쏠리는 상황. 특히 박서준과 박민영의 오피스 케미부터 이태환과의 삼각 로맨스까지 다양한 관전 포인트가 예고돼 궁금증이 높아진다.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은 "기본적으로 원작이 좋다. 로맨스와 가족애 등 다양한 포인트가 등장한다. 이영준과 김미소의 사랑, 가족애, 코믹함 등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박 감독은 세 배우의 캐스팅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그는 "이영준 역할은 박서준이 아니면 어렵겠다 생각했다. 웹툰에선 진중하면서도 코믹도 같이 있고, 그 안에 설레는 구도도 많다"면서 "드라마에서 구현할 때 코믹과 진중함, 멋짐을 같이 표현하는 게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박)서준 씨가 캐릭터의 표현 같은 걸 잘 준비하는 친구다. 이 사람 아니면 없겠단 생각이 들 정도로 잘 살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박)민영 씨 같은 경우는 극의 중심을 잘 잡고 있다. '레전드 비서' 역할을 본인 스스로 고민을 많이 해오고, 잘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김비서' 역할은 박민영 씨가 딱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극중 이영준의 형 이성연 역을 맡은 이태환에 대해 "여러가지 면에서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동생과의 관계에서 아픔이 있는 인물인데 태환 씨는 기존 드라마에서부터 지금까지 외모도 그렇고 역할의 성향까지 잘 맞는다고 생각해 캐스팅을 하게 됐다. 세 배우가 자연스러운 조합으로 좋은 완성도를 만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로코 장인' 박서준과 '김비서'를 통해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박민영의 호흡에도 눈길이 쏠린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이어 또 한 번 로코 장르에 도전하게 된 박서준은 "장르로 치면 같을 수 있지만, 제 작품 선택의 기준은 장르보다 이야기와 캐릭터다"면서 "'김비서'의 이영준 역할은 원작도 좋고, 표현할 수 있는 게 많은 역할이란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래도 원작이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저로선 원작에 있는 캐릭터를 영상으로 어떻게 입체적으로 구현하느냐가 숙제인 것 같다. 현재는 감독님의 지휘 하에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민영은 회사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일 처리로 '비서계 레전드'라 불리지만, 업무 외적인 부분에서는 허당 매력의 건어물녀이자 모태솔로인 김미소 역으로 첫 로코에 도전한다. 그는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이지만 특별히 준비하거나 하진 않았다.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준비했다"면서 "박서준은 '로코 장인'이란 수식어가 괜히 붙은 게 아니란 생각이 들 정도다.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1995년 생인 이태환이 맡은 이성연 역은 극중 35살. 실제 나이와 큰 차이가 있음에도 그는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론 이태환보다 형이지만, 극중에선 동생 역을 맡게된 박서준 역시 "1995년 생이란 걸 보고 처음엔 걱정도 됐는데 리딩 때보니까 '나보다 형이구나' 싶었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큰 기대를 안고 닻을 올리는 만큼 '김비서' 팀은 통큰 시청률 공약도 내걸었다. 박서준은 "시청률은 당연히 잘나오면 좋다. 저희가 노력해서 만든 걸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좋겠다"면서 "공약을 걸어야 한다면 시청률 10%는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직장인들에게 아침 커피는 필수이지 않나 싶다. 저희가 오피스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이기 때문에 오피스에 커피차를 한 번 제공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민영은 "저는 옆에서 토스트를 만들어보겠다"고, 이태환은 "11%가 되면 토스트와 커피를 나눠드리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 그리고 강기영, 황찬성, 표예진, 황보라, 강홍석 등 신스틸러 군단이 총출동하는 '김비서'. 높은 싱크로율과 원작 그 이상의 재미를 자신한 만큼 곧 베일을 벗을 '김비서'에 기대가 모인다. 오는 6월 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2018-05-30 15:45:4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김비서' 박서준·박민영, 원작 싱크로율에 자신감↑ "역할과 혼연일치"

'김비서' 박서준·박민영, 원작 싱크로율에 자신감↑ "역할과 혼연일치" 배우 박서준과 박민영의 원작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서준과 박민영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 이하 '김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김비서'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 나르시시스트 이영준 역을 맡은 박서준은 "촬영 초반엔 저 스스로도 견디기 힘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준은 나르시시스트라 자기애로 똘똘 뭉친 사람이다. 그런데 박서준이란 사람은 스스로 굉장히 냉정하고 어떨 때 보면 비관적이기도 하다. 영준이란 역할은 제 본모습과 완전히 반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제 자신을 사랑하려고 하니까 그렇게 되더라. 예전엔 마음대로 안 되면 '내가 실수했다' 생각했는데 요즘엔 '그럴 수 있어, 넌 잘하고 있어' 이렇게 생각하면서 자신감 있게 하고 있다. 이 상황이 코믹한 게 아니라 내 일상이라 생각하고 연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서준은 상대 배우 박민영과 원작 캐릭터의 싱크로율에 대해 "(박민영은)만화 그림체와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역할 이름이 김미소인데 박민영 씨 이름을 박미소로 바꿔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미소가 아름다우시기 때문에 싱크로율이 100%다"고 말했다. 이어 "대본을 볼 때 제 것 위주로 많이 보기 때문에 상대방이 어떻게 연기할까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맞춰보면서 '이렇게도 연기하는구나' 싶었다. 말하다보니 장점밖에 없다"고 말했다. 박서준의 칭찬에 박민영도 화답했다. 그는 "박서준 씨가 이영준 캐릭터와 전혀 다르다고 했는데 의문이 생긴다"면서 "촬영장에서 보면 멀리서 봐도 눈에 띈다. 이태환 씨가 키가 제일 큰데 박서준 씨가 보인다. 덩달아 저도 허리를 곧추 세우게 되는 효과가 있다. 본인도 멋있는 걸 알아서 그렇게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캐릭터와 상당히 많이 캐릭터와 혼연일치 돼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을 비롯해 강기영, 황찬성, 표예진, 황보라, 강홍석 등 신스틸러 군단이 총출동한다. 오는 6월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

2018-05-30 15:05:0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김비서' 박서준 "군대 시절 '하이킥' 즐겨봐, 박민영과 호흡 기대"

'김비서' 박서준 "군대 시절 '하이킥' 즐겨봐, 박민영과 호흡 기대" 배우 박서준이 박민영에 대해 "'거침없이 하이킥' 때부터 지켜봤다"고 밝혔다. 박서준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 이하 '김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배우 박민영, 이태환 그리고 박준화 감독이 함께 했다. 박서준은 극중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을 맡았다. 극중 이영준은 자신을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와 퇴사밀당로맨스를 펼친다. '투박케미'에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박민영과 호흡하게 된 박서준의 기대도 높았다. 그는 "군대에 있을 때 '거침없이 하이킥'을 되게 열심히 봤다. 당시 군대 선임이 하이킥을 너무 열심히 봐서 모든 에피소드를 다 외우게 됐다. 그때부터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고 함께 작품을 했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하면서도 감독님이 케미가 좋다고 칭찬을 계속 해줘서 자신감을 갖고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민영 역시 박서준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보였다. 그는 "하필 '거침없이 하이킥'을 봤다고 해서 과연 어땠을까 궁금하긴 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 작품을 하다보면 또래 배우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박서준 씨의 '청년 경찰', '그녀는 예뻤다', '쌈, 마이웨이'를 열심히 봤던 사람으로서 연기를 너무 잘한다, 한 번 같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면서 "함께 호흡을 맞춰본 소감으론 배려심이 넘치고 본인 역할도 잘 한다. 또 포인트를 잘 잡는 천부적인 연기자다. '로코 장인'이란 말이 괜히 붙은 게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찌됐건 이 작품에선 제가 유일하게 덜 웃겨도 되는 캐릭터인데 저도 자꾸 욕심을 내게 하는 자극제가 되고 있다"면서 "좋은 배우들과 함께 일하게 되는 건 굉장한 행운이다. 촬영장의 모든 분들이 평화롭고, 재밌고, 좋은 환경을 만들고 있고, 베스트 팀워크를 보여줘서 행복하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오는 6월 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2018-05-30 15:02:2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김비서' 박민영 "박서준·이태환 있는 현장, 보기만 해도 웃음 나"

'김비서' 박민영 "박서준·이태환 있는 현장, 보기만 해도 웃음 나" 배우 박민영이 첫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박민영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 이하 '김비서') 제작발표회에서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박민영이 맡은 김미소 역할은 회사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일 처리로 '비서계 레전드'라 불리지만 업무 외적인 부분에서는 허당 매력의 건어물녀이자 모태솔로로 극과 극 반전미를 가진 인물이다. 박민영은 "(앞선 작품들과) 다른 점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이번엔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오피스룩에 맞는 핏을 살리려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 있는 기쁨이 있다. 특히 박서준 씨 대사가 주옥 같은 게 많다. 또 태환 씨는 보기만 해도 맑고 푸르른 느낌이 든다. 키도 크고 멋진 비주얼을 가지고 있어서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현장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비서'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다. 오는 6월 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2018-05-30 14:46:1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라디오스타' 샤이니, 故종현 생각하며 첫 심경 고백

'라디오스타' 샤이니 온유, 민호, 키, 태민이 본인들의 속마음을 조심스레 전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에서는 샤이니 온유, 민호, 키, 태민이 함께하는 'SHINee's back' 특집으로 꾸며져 이들의 더욱 단단해진 모습이 전해질 예정이다. 지난 2008년 가요계에 데뷔한 샤이니는 온유, 민호, 키, 태민과 지난해 12월 유명을 달리한 故 종현이 함께했다. 따라서 온유, 민호, 키, 태민 네 사람의 컴백에 관심이 모아졌던 것이 사실. 특히 데뷔 10주년을 맞은 샤이니는 이날 방송에서 지난 6개월의 이야기를 직접 꺼내고, 중요한 활동 계획까지 공개할 것으로 전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고에 따르면 샤이니 키는 "타인이 얘기하는 거 보다 저희가 짚어야 한다는 게 있었어요"라며 지난 약 6개월 동안의 얘기들을 꺼내놓았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를 비롯한 네 사람 모두 쉽게 말을 잇지 못했지만 MC들의 배려 속에서 조심스럽고 진지하게, 진심 어린 이야기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샤이니는 '라디오스타' 녹화 중 자신들의 결심이 담긴 중대한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얘기를 꺼냈다고. 특히 하늘에 있는 멤버 故 종현을 생각하며 네 명이 함께 부르는 노래로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으로 이목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31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6월 1일 KBS2TV '뮤직뱅크',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 6집 첫 번째 타이틀 곡 '데리러 가 (Good Evening)' 컴백 무대를 펼친다.

2018-05-30 14:12:51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이서원 해명, 검찰 출석 시 취재진에 싸늘한 태도 "긴장해서"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입건된 배우 이서원이 검찰 출석 시 취재진에 보인 태도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성추행 및 특수 협박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이서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서원은 지난 24일 서울동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그러나 이날 그는 조사에 앞서 준비된 포토라인에 서지 않고 그냥 지나쳤고, '혐의를 인정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싸늘한 표정을 지은 채 묵묵부답을 일관해 비난을 샀다. 이후 조사를 받고 나온 이서원은 취재진 앞에 서서 "아까 들어갈 때는 너무 긴장하고 많이 당황도 하고 그래서 아무 말씀 못드리고 들어갔는데 일단 조사에 성실히 답했고 피해자분들이랑 다른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해명했다. '피해자에게 사과했냐'는 질문엔 "만나지 못했다"며 "만나면 안 된다고 하셔서, 만나 뵐 수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앞서 이서원은 지난달 8일 동료 여성 연예인 A씨와 술을 마시다가 강제로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A씨가 전화로 도움을 요청하려하자 흉기로 협박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를 입겁해 조사한 경찰은 강제추행 및 특수 협박 혐의가 있다고 보고 이달 초 서울동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2018-05-30 13:45:24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 백지 NO! 자세히 보면 보인다!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 자세히 보면 보인다! 7월 4일 개봉 마블의 히든카드 '앤트맨과 와스프'가 7월 4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킬 2종 포스터가 공개됐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특히 국내에서만 11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앤트맨이 등장하지 않았던 이유가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등장할 것인지에 대해 궁금증이 커져가는 한편, '어벤져스 4'로 이어지는 결정적 작품이 될 것이라는 예측 역시 나오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2종 포스터는 오직 '앤트맨'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는 사이즈부터 차원이 다른 강력한 액션과 유머를 가득 담아내 올 여름 마블 블록버스터가 일으킬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한다. 티저 포스터에는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미처럼 작은 사이즈로 위트 있게 표현됐다. 오직 '앤트맨'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는 사이즈를 활용한 기발한 유머로 마블의 센스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메인 포스터는 강렬한 붉은 색상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티저 포스터와는 반전된 거대한 모습을 선보여 새로운 슈트를 장착해 더 크고 더 작게 자유로이 사이즈를 변형시킬 수 있음을 예상하게 한다. 앤트맨과 함께 마블 시리즈의 대표 여성 캐릭터 블랙 위도우, 스칼렛 위치 등을 능가하는 강력한 여성 히어로 '와스프'의 활약도 영화의 기대감을 더하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진정한 영웅은 사이즈부터 다르다"라는 문구와 함께 이 두 캐릭터가 보여줄 화끈한 팀 플레이 액션은 영화 속 매력 포인트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마블 10주년을 빛나게 할 히든카드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의 새로운 10주년으로 무한 확장시킬 열쇠를 쥔 작품으로 벌써부터 세계 영화 팬들의 엄청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배우 폴러드, 에반젤린 릴리가 극을 이끌어가며 이와 함께 할리우드 최고의 명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미셸 파이퍼, 로렌스 피쉬번, 해나 존-케이먼 등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전편에 이어 페이튼 리드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7월 4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2018-05-30 11:58:0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불밖은 위험해'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목요일만 기다려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연출 이윤화)가 목요일 방송되는 비드라마 부문 중 가장 높은 TV화제성을 보였다.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 21일부터 5월 27일까지 방송된 비드라마 중 '이불 밖은 위험해'가 2.92%의 점유율로 TV 화제성 6위에 올랐다. 이는 같은 날 방송된 비드라마 부문 중 가장 높은 순위다. 비드라마 TV화제성 20위 안에 이름을 올린 프로그램 중 목요일 편성 프로그램은 '이불 밖은 위험해'가 유일하다. 지난 24일 방송된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삼민석'(시우민, 김민석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배우 김민석)과 위너 송민호의 남해 공동 휴가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집돌이들의 반전 허당 매력과 남해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오는 31일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 하이라이트 용준형, 배우 이이경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NCT 마크가 베트남 다낭으로 공동 휴가를 떠난다. 다낭에서도 숙소 생활에 충실했던 집돌이들의 진정한 이불 사랑과 멤버들 간의 알콩달콩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집돌이들의 휴가 리얼리티 '이불 밖은 위험해'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5-30 11:50:4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재미컴퍼니-한국음반산업협회, '제2의 방탄소년단' 제작

재미컴퍼니-한국음반산업협회, '제2의 방탄소년단' 제작 (주)재미컴퍼니(대표 안신영)가 파트너사인 (사)한국음반산업협회(회장대행 박영석)와 함께 '제2의 방탄소년단' 제작에 나선다. 30일 재미컴퍼니 안신영 대표는 "파트너사인 한국음반산업협회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기반 음원유통 플랫폼인 재미뮤직으로 '제2의 방탄소년단'을 키우겠다"며 "재미뮤직의 비즈니스 모델 중 하나인 인큐베이터 시스템과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창작 제작 인프라, 그리고 펀드를 결합해 창작자들을 발굴 지원하여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26일 재미컴퍼니와 블록체인 기술기반 음원유통플랫폼인 재미뮤직 서비스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 암호화폐 '재미코인'을 음원 유통에 적용하기로 한 한국음반산업협회 박영석 회장 역시 "이번 업무협약이 재미컴퍼니와 음산협의 신뢰를 바탕으로 음반 산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전한 바 있다. 재미컴퍼니는 소버린그룹의 자회사인 소버린에셋매니지먼트의 모 펀드 ㈜유니버셜마스터펀즈코리아가 주관하는 1000억 원 규모의 콘텐츠 펀드 중음원창작자 투자 분야 주관사다. 또한 재미뮤직은 재미컴퍼니가 개발하며 음원유통 및 퍼블리싱 구조를 크게 개선해 열악한 제작환경의 제작사, 창작자에게 제작 및 글로벌 데뷔, 마케팅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재미코인은 ICO 전문 컨설팅사인 젠가K(Jenga K)와 파트너십을 맺고 싱가포르에서 ICO를 진행할 예정이다. 젠가K는 퀀텀을 비롯한 중국과 미국의 300여개의 주요 기업 ICO를 컨설팅한 Jenga Solutions의 싱가폴 조인트 벤처다. 이용자들은 재미플랫폼 내에서 음원 구매에 코인을 사용할 수 있으며 재미생태계 내의 기여도에 따라 충분한 보상이 보장된다.

2018-05-30 11:13:1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