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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8일 목요일 (음 10월 1일)

[오늘의 운세] 11월 8일 목요일 (음 10월 1일) [쥐띠] 48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이다. 60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72년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다. 84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귀인이 될 것이다. [소띠] 49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를 본다. 61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잘 다스려라. 73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라. 85년 병도 약도 다 내 탓임을 명심하자. [호랑이띠] 50년 문서운이 있으니 뱀띠의 도움으로 획득. 62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을 명심. 74년 심신은 피곤하나 재물은 들어오는 날이다. 86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토끼띠] 51년 친척의 방문으로 근심거리가 생긴다. 63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는 날이니 거칠 것이 없다. 7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87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득이 많은 날. [용띠] 52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힘이 든다. 64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으나 손재수도 있다. 76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게을리하지 마라. 88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 [뱀띠] 53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65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니 항상 준비하고 노력. 77년 용서보다 더 완벽한 복수는 없다. 89년 바람이 분다고 다 흔들리지는 않으니 의지가 중요. [말띠] 54년 물 건너서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66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78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90년 의외의 귀인이 바로 옆에서 도와준다. [양띠] 55년 자신의 약점은 가족에게도 말하지 마라. 67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면 힘껏 두드려라. 79년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걸 두려워 마라. 91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원숭이띠] 56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68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80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92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이다. [닭띠] 57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이다. 69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81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꼭 챙겨라. 93년 당장 최선의 해결책은 양보와 타협. [개띠] 58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70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마음을 겸손하게. 82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라. 94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돼지띠] 59년 우물을 발견했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쓰자. 71년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곧 태양이 뜬다. 83년 씨를 뿌리고 수확을 기대하라. 95년 행복한 사람은 늘 감사할 줄 아는 사람.

2018-11-08 05:10:3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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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다닐로바, 인형이 따로 없네

러시아 모델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제작발표회에는 MC 김용만, 박명수, 샘 오취리, 럭키, 한현민, 모에카, 안젤리나 다닐로바 등이 참석했다. 이날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 앞에 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인형같은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6cm의 늘씬한 그녀는 특히나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도 유명하다. SNS를 통해 한국 문화와 K팝 그리고 한국 음식을 좋아한다고 스스로 밝히기도 했다. 우연히 한국 스타들의 유튜브 영상을 보고 한국 문화에 흠뻑 빠졌다. 특히나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5개 국어에 도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 주목받고 있다. 러시아어를 비롯해 영어·세르비아어·이탈리아어까지 4개 국어를 할 수 있는 다닐로바는 최근 한국 문화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한국어 공부에도 매진하고 있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정작 내 나라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한국인들, 그리고 이런 한국인들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외국인이 모여 펼치는 색다른 한국문화 퀴즈쇼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8시 30분 방송된다.

2018-11-07 19:18:5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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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알고 보니 뼈대 있는 가문 출신

최근 ‘풍문으로 들었쇼’ 뼈대 있는 가문 출신으로 화제가 된 스타 이영애를 소개했다. 이영애는 군인의 딸로 유명한 연예인이다.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뼈대 있는 가문 출신으로 화제가 된 스타들을 소개한 가운데, 군인의 딸이자 며느리인 배우 이영애 소식을 전했다. 이영애의 아버지는 6.25 전쟁 당시 부상을 입고 퇴역한 장교 출신이다. 이영애는 학도병 출신인 아버지가 TV에 전쟁 장면이 나오면 안 보시더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또한 이영애는 군인의 며느리이기도 하다. 돌아가신 시아버지가 육사 2기 출신 예비역 육군 준장으로 8사단장 시절 5.16 쿠데타에 반대해 강제 전역당했다. 앞서 이영애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로 인기를 얻었다. 이 영화로 DMZ 평화 대사에 위촉된 바 있다. 이영애는 이후에도 북한 DMZ 지뢰로 부상당한 하사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국군 부사관 음악회에 4억 전액을 쾌척하였으며, 2017년 8월 K-9 자주포로 순직한 장병과 부상당한 장병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 등 군과 관련하여 꾸준한 선행을 해 왔다. 한편 이영애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진행된 '2018 왕실여성 문화지킴이 후원약정식'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2018-11-07 19:08:13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