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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40명 후원, 언제부터

백종원 40명 후원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백종원이 광고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어린이 환자들에게 후원해 40여 명의 학생들이 도움을 받았다. 13일 방송가와 의료계에 따르면 백종원은 "저소득층 환아들을 위해 써달라"며 최근 진행한 소주 브랜드 지면 광고 수익금 전액을 가톨릭대학교·가톨릭중앙의료원에 기부했다. 백종원이 기부한 돈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환아들의 치료비와 수술비, 저소득층의 출산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백종원은 배우 소유진과 사이에서 얻은 세 자녀를 키우며 자연스럽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정에 관심을 두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후원회 사무국 관계자는 "백종원은 첫째 아들 출생 시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가 힘든 환아들을 위한 기부금을 후원했고, 지난해에도 라면 광고 모델료 전액을 생명존중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백종원의 후원을 통해 경제적인 형편으로 적시에 치료를 받기 어려웠던 환아 40여 명이 도움받았다. 늘 좋은 뜻으로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백종원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멘토로 출연 중이다. 방송에서 사업 노하우를 전하며 진심으로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도 출연,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백종원은 2013년 배우 소유진과 결혼, 아들 하나 딸 둘 삼남매를 두고 있다. 올해는 그가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2019-02-13 23:35:0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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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대마초 파동, 어떻게 된 일인가

가수 이장희가 과거 대마초 파동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의 지난 날을 돌아봤다. 이장희는 13일 오후 서울 정동 달개비에서 취재진을 만나 오는 3월 진행 예정인 단독 콘서트 '나 그대에게'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번 콘서트에는 이장희의 오랜 음악적 동료이자 우리나라 1세대 세션인 '동방의 빛'의 멤버 기타리스트 강근식, 베이시스트 조원익, 그리고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이끄는 함춘호 밴드가 합류한다. 이장희는 "강근식과 조원익은 50년된 음악친구들이다. 50년된 음악친구가 있다는 것이 좋다. 조원익도 울릉도에 산다. 울릉도 상시공연을 하면서 이 친구들과 음악도 하고 술도 마신다. 술을 다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웃었다. 이어 이장희는 "1970년대에 활동을 했다. 1975년에 가수 생활을 그만두면서 당시 우리나라에 대마초 파동이 있었다. 내가 그 때 연루가 돼 음악 생활을 끊고 다른 사업을 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그동안 다른 일을 하다가 2004년에 울릉도에서 살게 됐다"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자연이었다. 자연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행도 많이 했고, 알래스카도 10번 이상 갔다"고 말했다. 또 "나는 알래스카의 대자연에 반했다. 미국에서 가장 큰 주인데 그렇게 큰 주에 인구는 적다. 대자연만 있는데 그게 좋아 자주 가게 됐다. 늘 은퇴하면 대자연으로 은퇴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강근식은 "스무살 팔팔할 때 음악 이야기로 밤을 샜다. 그땐 판이 귀한 시절이라 어디서 판을 들고 오면 밤새 모여 듣고 그랬다. 중간에는 대마초 파동에 의해 이장희도 미국으로 갔지만, 나 또한 광고 쪽으로 직업을 바꾸게 되었고 그렇게 다른 일을 하면서 서로 떨어져 살았다. 그러다 다시 모이게 됐다"고 흩어졌던 일들을 떠올렸다. 조원익은 "이장희와 인연이 세 번있다. 중고등학교 같이 다녔다. 학교 다닐 땐 못봤는데 군대 다녀와서 또 만났다. 그 친구가 음반을 작업할 때 만나 '동방의 빛'을 시작했다. 또 10년 전에 울릉도 놀러오라고 하기에 갔다가 지금껏 살고 있다. 같이 음악도 다시 하게 되고 좋다"고 간결하게 정리했다. 이장희의 단독콘서트 '나 그대에게'는 3월 8일 저녁 8시, 9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2019-02-13 23:27:1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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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오연서 결별 쏠리는 시선

김범 오연서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김범과 오연서가 공개 열애 약 10개월 만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범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13일 "김범이 오연서와 지난해 연말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오연서의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김범과 오연서가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결별 이유는 우리도 모른다. 배우 사생활인만큼 추측 등을 자제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범과 오연서는 지난해 3월 tvN 드라마 '화유기' 종영 이후 친한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만나 친분을 쌓으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범이 대체 복무를 위해 입소를 몇 주 앞둔 시점에 열애를 인정한 것이다. 그만큼 두 사람의 관계는 굳건한 듯했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김범과 오연서는 지난 연말 끝내 결별, 연인에서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 한편 김범은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꽃보다 남자',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불의 여신 정이', '신분을 숨겨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지난해 4월 유전적 질병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오연서는 지난 2002년 걸그룹 LUV로 데뷔, 팀 해체 이후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KBS2 '대왕 세종' '돌아온 뚝배기', KBS1 '거상 김만덕', MBC '동이'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MBC '왔다! 장보리', SBS '돌아와요 아저씨' '엽기적인 그녀', tvN '화유기'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했고 지난해 영화 '치즈인더트랩'으로 관객을 만났다.

2019-02-13 22:55:5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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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데뷔곡 '달라달라'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TOP10 진입

ITZY, 데뷔곡 '달라달라'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TOP10 진입 12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ITZY의 데뷔 디지털 싱글 'IT'z Different(있지 디퍼런트)'의 타이틀곡 '달라달라'가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TOP10에 입성했다. 이어 13일 오전 8시 기준 엠넷,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벅스 등 5개 실시간 음원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특히 ITZY는 유튜브서 경이로운 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K팝 새 역사를 쓰고 있다. '달라달라'MV는 공개 44시간 50분여 만인 12일 오후 8시 50분에 3000만뷰를 돌파하고 48시간 기준 조회수 3380만뷰를 넘어서며 K팝 데뷔 그룹의 성과로서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조회수 추이가 날로 더 상승중인 게 더욱 주목할만하다. 이같은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데뷔한 ITZY는 데뷔와 동시에 기대에 걸맞는 성과를 일궈내며 '2019 최고 기대주', 또 '걸그룹 명가' JYP의 명성을 이어가는 주자로 완벽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JYP가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에 이어 선보이는 새 걸그룹 ITZY는 '너희가 원하는 거 전부 있지? 있지!'라는 의미를 지닌다. ITZY(있지) 멤버 리아는 12일 데뷔 쇼케이스에서 팀이름에 대해 "재일먼저 궁굼한것은 의미였는데 알고난 후에는 입에 딱붙는 이름이라고 생각해 만족해 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2019년에는 신인상과 있지의 해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2019-02-13 16:13: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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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대저택 공개, 집 값은 얼마나 될까?

김민 대저택이 공개되며 시청률이 상승세를 탔다. 김민 대저택은 12일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5.9%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4.4%) 보다 1.4% 포인트 오른 수치다. 자체 최고 기록으로 동시간대 종편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스튜디오에서 화면을 보던 패널들은 "저택이다" "모델하우스 아니냐" "잘 산다" "여성들의 로망이다" "저렇게 큰 개는 집이 좁으면 못 키운다"고 말했다. 김민이 살고 있는 LA의 베벌리힐스는 초호화 저택이 즐비한 곳으로, 인기 스타들과 부호들의 거주 지역으로 유명하다. 가수 마이클 잭슨(사망)의 저택이 아직까지 이곳에 남아 있으며, 김민의 이웃에는 유명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8월 알려진 부동산 데이터베이스 업체인 ‘프로퍼티샤크(PropertyShark)’의 2018년 상반기 지역별 주택 거래 분석 자료에 따르면 LA지역 중간 거래가 기준으로 주택 가격이 가장 비싼 동네 톱 10에 베벌리힐스가 나란히 2위, 3위, 4위를 기록하며 높은 가격을 자랑했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17년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대저택을 공개한 바 있다.

2019-02-13 12:14:46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