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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나-김종민 결별, '스치듯 안녕'

황미나 김종민의 짧았던 사랑이 사람들의 입길에 오르내리고 있다. 22일 황미나는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후 많은 관심이 부담됐는지 결국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황미나는 불과 1주일 전 만해도 화장품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일주일 만에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하며, 김종민과의 결별 때문이라는 추측을 낳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방송한 ‘연애의 맛’ 시즌1 최종회에는 김종민만 모습을 드러내고 황미나와의 결별을 전했다. 김종민은 황미나에게 진심으로 좋은 감정을 갖고 있었음을 강조했다. 둘 사이의 미묘한 설렘이 좋았다는 것. 김종민은 “지금은 서로 바쁘니까 연락을 안한지 오래됐다. 저도 앨범 준비로 정신없고, 통화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김종민은 “촬영이 유일한 데이트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할 때만 보는구나’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 미나에게는 혼돈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여나 기사가 잘못 나가 오해의 소지를 살까봐 인터뷰 당시에도 황미나에 대해서 언급을 하기 쉽지 않았다는 김종민은 “저는 그런 일을 당하는 것이 익숙한데, 황미나는 처음 당하는 거니까 감당을 못하더라. 얼마나 부담이 됐겠냐. 주변에서 여러가지 말도 많았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또 김종민은 “지금 제가 바라는 것은 우리의 이런 만남이 황미나에게 상처가 안됐으면 좋겠다. 트라우마로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19-02-22 11:14:0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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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22일 금요일 (음 1월 18일)

[오늘의 운세] 2월 22일 금요일 (음 1월 18일) [쥐띠] 48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60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기는 날. 72년 붉은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간직. 84년 발전이 느려 답답 하지만 오늘은 현상유지가 답이다. [소띠] 49년 생각지 않은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61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고 찾아뵙는 것이 좋다. 73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굳은 의지와 절제가 필요. 85년 사랑만 하고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 [호랑이띠] 50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고 방황. 62년 사랑이 찾아오니 자식에게 기쁜 일이 있다. 74년 마음은 상하고 몸은 힘드나 재물은 들어온다. 86년 하수구가 막혔다면 내 건강도 체크할 것. [토끼띠] 51년 나이 든다는 것은 성숙해지는 것. 63년 지인 관리를 잘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75년 귀인을 만나면 단기투자는 괜찮다. 87년 갑자기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먼저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용띠] 52년 새는 날아가며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64년 위기를 겪으면 내 편이 누군지 확실히 알 수 있다. 76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을 하자. 88년 바보 같은 선택이었음을 이제야 깨닫는다. [뱀띠] 53년 운이 쇠퇴하는 시기이니 새로운 일은 시작하지 말자. 65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77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89년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결혼은 계약 관계가 될 뿐. [말띠] 54년 지난 일은 모두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 66년 바다 건너 귀인이 찾아오니 즐거운 하루. 78년 초지일관 열정을 가지고 일을 마무리. 90년 상대는 내 연인 전에 상대부모의 자식임을 인식해보라. [양띠] 55년 도움을 준 상대에게 너무 큰 기대는 안 하는 것이 좋다. 67년 동분서주 바쁘기만 하고 성과는 적다. 79년 아무리 억울해도 따지거나 언쟁하지 마라. 91년 남이 칭찬을 하면 겸허하게 받아들여라. [원숭이띠] 56년 베풀 능력이 있을 때 최대한 베풀어라. 68년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빛나는 하루. 80년 노력한 만큼 소득도 따라주니 행복. 92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마음을 겸손하게. [닭띠] 57년 집 나간 말이 새 식구를 데리고 오는 격. 69년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으니 스스로 노력. 81년 까마귀 꿈은 행운을 가져온다. 93년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행동해도 좋은 날. [개띠] 58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도 신경 쓰자. 70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일을 잘 풀리게 한다. 82년 고대하던 것일수록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94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이다. [돼지띠] 59년 형제 원망 말고 나부터 온고지신(溫故知新)하라. 71년 한발 물러서면 그다지 손해는 아니니 결단이 필요. 83년 선봉에 나서게 되나 다른 사람들의 질투를 받게 된다. 95년 노란색이 오늘 행운을 준다.

2019-02-22 05:27:4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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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경소리의 갤러리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경소리의 갤러리 마음에 두어왔던 실천목록들 중 하나를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 서울 서대문 종근당 뒤편 오목한 집터에 자리를 잡아온 지 십수년 만에 월광사풍경소리가 새롭게 작은 둥지를 틀게 되었다. 아주작지만 다시 터를 갖게 되는 작은 회향으로 '풍경소리 갤러리'를 시작하려는 것이다. 강의나 그림뿐아니라 때로는 밥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커피는 재료비에 준하는 값은 받을 테지만 말 그대로 실비가 될 것이다. 그러나 사용되는 쌀은 품질 좋은 일반미 일 것이며 제공되는 반찬의 식재료는 소박한 식자재로 할 예정이다. 당초 생각은 점심시간 무료급식도 생각했었다. 그러나 무료급식을 하게 되면 정작 필자가 고마움을 나누고 싶은 서민 식당에 본의 아니게 피해를 줄 수도 있음을 신도 분들의 의견이 있었다. 일리가 있기에 밥의 정성을 나누는 것은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대신 직장인들의 지친 심신을 쉴 수 있는 작은 갤러리 개념으로서 차와 이야기가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어보려 한다. 지역사회까지는 아닐지라도 사무실 '풍경소리' 와 인연이 있는 분들에게 작은 회향을 해야 할 때며 그 회향의 방법은 무엇보다 먹는 일이 우선이라 생각된 것이다. 이는 필자의 부모님께서 매일 매일 실천하셨던 일들이었다. 때가 아니어도 누가 집에 찾아오면 반드시 식사를 챙겨야 한다고, 물론 아버지 생전 당시는 우리나라 대부분 사람들이 끼니를 거르는 사람들이 적잖았던 시절이기도 했던지라 아버지는 항상 사람들이 배 든든해야 한다고 생각하셨던 것이다. "식사는 하셨습니까?"가 인사였을 정도니 말이다. 차마 무안해서 못 먹었다는 말을 못할 체면까지 생각해서 밥상을 차려 내오게 하는 배려였던 것이다. 지금은 끼니를 거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보통 수준의 한 끼 식사 값이 칠팔천 원은 되는 세상이다. 쌀이 좋으면 김치 하나만 있어도 훌륭한 요기가 된다. 때가 되면 기름이 잘잘 흐르는 좋은 쌀로 지은 밥 한 그릇에 그리고 배추로 만든 김치와 찬 한 가지 정도가 될 것이다. 회향의 의미를 담은 한 끼 식사 그윽한 차와 커피와 이야기가 있는 곳 월광사 풍경소리가 될 것이다.

2019-02-22 05:16: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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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이렉 " 정신적로도 깊은 상처를 남겼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폴란드 남부 오슈비엥침(독일어명은 아우슈비츠)에 있었던 독일의 강제수용소이자 집단학살수용소이다. 나치에 의해 400만 명이 학살되었던 곳으로, 가스실, 철벽, 군영, 고문실 등이 남아 있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폴란드 친구들은 첫 번째 목적지로 서대문형무소를 택했다. 폴란드와 비슷한 아픔을 간직한 한국의 역사를 알기 위해 선택한 장소였다. 택시를 타고 서대문형무소로 향하던 카롤리나는 "난 우리가 가는 곳에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할 것 같아 걱정된다"고 말했고, 로베르트도 "난 감정 조절이 잘 안 된다"고 공감했다. 서대문형무소에 도착한 로베르트는 "불행하게도 한국인들이 여기서 많이 죽었을 것 같다"고 안타까워 했다. 이렉은 "폴란드에도 독일군의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있었다. 정말 엄청난 고통의 시간을 겪었던 거다. 정신적으로도 깊은 상처를 남겼고.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비슷한 서대문 형무소를 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거다"고 말했다. 호스트 프셰므 역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한국이랑 비슷하다고 하지만 폴란드는 더 비슷할 거다. 왜냐면 폴란드는 똑같이 계속 싸우고 싸워왔다"고 한국의 역사에 공감했다.

2019-02-21 21:16:2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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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달라진 외모?

박한별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슬플 때 사랑한다' 지현우와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박한별은 이전보다 더욱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박한별은 MBC 토요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를 소개하며 “지금은 중반 정도 찍고 있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초반에 정말 어려웠다. 처음에 너무 격하게 시작하니까. 간단한 감정들이 아니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지현우 역시 “아픈 사랑을 겪고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라 (감정이) 더 어려웠다”고 공감했다. ‘슬플 때 사랑한다’는 박한별의 복귀작이다. 출산 1년 만에 복귀한 박한별은 “촬영은 (출산) 1년 만에 했다. 햇수로 따지면 2년 만이다”라며 “(육아가) 영혼이 털릴 정도로 힘들진 않다. 살짝 힘든 정도”라고 밝혔다. 박한별은 "육아가 그렇게 힘들지 않다. 혼이 털릴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이 놀라워 하자, 박한별은 "사람들이 그러는데, 저희 아이가 저를 괴롭게 하지 않아서 안 힘든 거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신영은 "순둥이를 낳았나보다. 아니면 아이들이 '한 시간 간격으로 잠에서 깨서 힘들게 한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박한별과 지현우가 출연하는 MBC 토요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는 진정한 사랑이 힘든 시대에 진짜 사랑을 쫓는 세 남녀의 격정 멜로 드라마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2019-02-21 15:47:5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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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인턴, 최종 합격자 누가 될까

'Mnet 슈퍼인턴'에서 박진영의 하루를 기획하라는 두 번째 과제 이후 사원증을 반납하게 될 인턴이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Mnet 슈퍼인턴(이하 '슈퍼인턴')'에서는 '박진영 전시회'를 기획한 임아연, 원서영, 원동인 팀의 과제 내용이 공개된다. 박진영은 자신을 주제로 한 전시회에서 아티스트로서의 박진영과 도슨트 박진영의 역할을 모두 수행할 예정이다. 준비한 영상이 멈추거나 아이들이 칭얼거리는 등 다양한 변수를 극복하고 인턴들은 과제를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두 번째 과제 이후 아쉽게 사원증을 반납하게 된 인턴도 발표된다. 박진영은 인턴들의 기획력과 실행 능력에 대한 자신의 소감과 아쉬웠던 점을 디테일하게 설명하며 아쉽지만 인턴 과정을 종료하게 될 인원을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인턴들은 자신들이 선망하던 엔터 업계를 피부로 경험하고 많은 것을 배운 좋은 기회였다며 허심탄회한 소감을 밝혔고, 자신의 목표를 향한 계획을 더욱 견고히 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남은 인턴들은 세 번째 과제를 받고 크게 혼란에 빠진다. 박진영은 인턴들에게 전혀 예상치도 못한 다음 과제를 부여하고, 과제 내용을 들은 인턴들은 멘붕에 빠졌다고 해 과연 세 번째 과제는 무슨 내용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슈퍼인턴'에는 데뷔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신인 걸그룹 있지(ITZY)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슈퍼인턴 최종 합격자 선발 후 다시 찾은 JYP 사옥에서 만난 있지 멤버들은 정직원이 된 슈퍼인턴을 실제로 만난 소감을 밝히며 자신들의 컨설팅도 해줬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한다. 과연 정직원이 된 최종 합격자는 누구일지. 그리고 있지와 슈퍼인턴 최종 합격자의 특별한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2019-02-21 12:55:45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