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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카스' 아이템 쏟아진다...넥슨 신학기 이벤트

국내 1위 게임업체 넥슨은 신학기를 맞아 인기 게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던전앤파이터'에서는 4월 24일까지 '새 학기 뽑기 왕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접속 시 계정당 1회 뽑기 찬스를 통해 '칭호'와 '반지 아이템', '+1 장비 강화권', '재련권' 등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한다. 특히 게임 플레이 시간 및 주말 접속 시간에 따라 뽑기 찬스가 늘어나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는 13일까지 매일 게임 접속 시, 베스트 포인트 무기가 담긴 '실버포춘쿠키'를 지급하고, 특정 플레이 시간에 도달하면 무제한 캐시 아이템이 담긴 '골든 쿠키'를 제공한다. 버블파이터에서는 6일부터 9일까지 '신학기 봄맞이 골든 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시간 동안 10분 누적 접속 달성 시, '플로럴 봄 나비 날개', '플로럴 꽃 망치' 등 매일 새로운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추가 미션을 통해 무제한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든어택에서는 6일부터 4월 3일까지 신규 가입 유저 또는 최근 3개월 간 접속 기록이 없는 휴면 유저가 복귀할 경우에 'AK47백사(7일)', 'TRG21백사(7일)', 'CM901 백사(7일)' 등의 아이템을 선물하며, 신규 또는 복귀 유저의 추천인으로 등록된 유저에게는 '종합카운트상자1개(최대 3개)'를 지급한다.

2014-03-01 12:54:38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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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301대란', 통신 3사 보조금 대란 가능성 희박

'228 대란'이 해프닝에 그치자 제95주년 삼일절인 1일 온라인상에는 또다시 '301 대란'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하지만 통신업계에선 301대란이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번 해프닝은 미래창조과학부가 과다 보조금 살포를 중단하라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이동통신 3사에 45일간 영업정지 제재를 내릴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앞두고 이통3사가 보조금 폭탄을 쏟아낼 것이라는 주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면서 제기됐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실제로 갤럭시S4, 아이폰5S, LG G2 등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이 올라오면서 301대란을 암시하기도 했다. 통신업계에선 301대란이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날부터 이통3사가 영업정지에 들어간다는 이유로 이를 하루 앞두고 보조금 살포가 있을 것이라는 주장을 내세웠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래부에서는 아직 이통3사에 대한 구체적인 영업정지 일정과 기간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르면 오는 10일께 이통3사에 대한 제재안과 관련 미래부 발표가 있을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더 이상 정부의 정책에 반기를 드는 것 같은 모습을 업체들이 보여주기 힘들어 휴대폰 보조금 대란은 없을 것이란 예측을 내놓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도 "일부 인터넷 상에서 떠도는 잘못된 정보가 오해를 부추기고 있다"며 "물론 최근 과도한 보조금 현상은 지속되고 있지만 이는 일부 대리점과 판매점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현상일 뿐"이라고 말했다. 다만 실제로 미래부의 이통3사에 대한 영업정지 등 제재 결과가 발표되면 제재를 앞두고 보조금 대란은 또다시 일어날 가능성은 남아있다.

2014-03-01 07:56:18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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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지코너 청년기업가 창업경진대회 '밸류업 데모데이' 개최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인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이하 쿨리지코너)가 28일 '창업맞춤형지원사업'의 마지막 과정인 '밸류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창업맞춤형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청이 1000여개의 창업 팀에게 최대 5000만원까지 초기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동시에 대학과 벤처캐피탈 등 민간 창업 인프라와 협력해 초기 창업자들에게 최적화된 인큐베이팅을 제공하는 국책사업이다. 쿨리지코너는 국내 벤처캐피탈로서는 최초로 인큐베이팅과 투자를 연계해 5년째 자체 창업경진대회와 인큐베이팅 과정을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6기째를 맞고 있다. 매 기수마다 10~20팀을 선발해 16주간 대학교수, 각 분야 전문가, 성공한 벤처 CEO 등 20명이 넘는 벤처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으로부터 기업가 정신에서부터 창업, 재무, 회계, 세무, IPO, M&A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창업과 기업운영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이날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섬유센터에서 열린 밸류업 데모데이는 창업맞춤형지원사업 인큐베이팅 과정과 '쿨리지코너 청년기업가' 6기와 통합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20주간의 인큐베이팅 교육을 통과한 팀들이 투자자들을 초대해 각 팀별로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에 참여한 25개 창업팀 중에는 이미 벤처캐피탈과 엔젤투자자로부터 투자 제안을 받은 팀과 중견기업으로부터 M&A 제안까지 받은 곳도 있다. 권혁태 쿨리지코너 대표는 "창업팀과 투자자가 신뢰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소통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오픈트레이드에서 지속적인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했다"며 "이러한 방식은 투자자들이 창업팀의 성장과정과 멘토링에 대한 반응을 지속적으로 지켜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차별화 된 장점"이라고 말했다.

2014-02-28 17:00:1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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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게임즈 모바일 카드배틀 게임 '소셜삼국지' 출시

인기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커피'를 서비스 중인 파티게임즈는 큐빅스튜디오가 개발한 카드 배틀 영지 정복형 전략게임 '소셜삼국지'를 출시했다. '소셜삼국지'는 정통 삼국지 전략 게임으로 약 400명의 유명 영웅들이 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영웅들에게 부여하는 관직과 능력에 따라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높은 전략적 자유도와 정교한 밸런스, 삼국지를 소재로 이용자간 영지전쟁, 동맹 등 다양한 전략 승부를 겨룰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일반적인 RPG와 달리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영지를 발전시키고 영웅과 병력을 모아 세력을 키워야 한다. 자신이 운영하는 성의 건물들은 레벨로 표현되며 각각의 중요시설들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추가 자원을 얻을 수 있다. 캐릭터마다 특정적인 요소를 부여해 손견은 통솔 능력치가 높고 장비는 무력이 높으며 제갈량은 지략이 높게 설정했다. 획득한 영웅들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는 군주가 뛰어난 업적을 이룰 수 있도록 게임을 구성해야 한다. 파티게임즈는 '소셜삼국지' 출시를 기념해 군주 3등급을 달성한 이용자 전원에게 레어아이템인 특수영웅과 우수영웅 각 1개를 제공하며 추첨으로 '넥서스7'을 추가로 증정한다.

2014-02-28 15:00:59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