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T "전국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도우미 역할 하겠다"

"경기센터가 전국에 있는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반대로 해외 벤처캐피탈을 연계해주는 세르파 역할을 하겠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이하 경기센터)가 중소·벤처기업 육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달 30일 KT와 경기도가 개소한 경기센터는 IT에 문화와 금융, 건강 등을 융합한 신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국내 국내 벤처·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KT와 경기도 외에도 해외 스타트업 육성기관, 글로벌 IT기업, 국내 창업센터 등이 힘을 보탠다. 경기도 삼평동 판교공공지원센터에 마련된 경기센터는 총 1620㎡의 규모로 구성됐다. 핀테크지원센터과 게임 소프트웨어 랩, 모바일과 사물인터넷(IoT) 실험 공간 등을 마련했다. ◆ IT융합 벤처의 글로벌 진출 허브 역할 경기센터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혁신센터)에서 발굴된 벤처·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글로벌연합체(G-Alliance) 창업지원기관과 협력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연계해 전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해외전시회 및 데모데이(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투자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해외 투자자들에게 국내 유망 벤처들의 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전국 혁신센터와 공공기관(한국투자공사, 코트라등)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해외 인프라를 하나로 연계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올해 7월부터 시행해 전국 기관 회의체 운영과 우수 스타트업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심사를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을 사업 특성에 따라 각 지원 기관에 배정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벤처와 중소기업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세계 가전전시회(CES) 등 해외 유명 산업 전시회에 참여시켜 해외 마케팅 및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한다.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VC)를 대상으로 한 현지 데모데이를 열고 해외 투자자들을 초청해 투자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우수 스타트업 정보를 영문 DB화하고 혁신센터 내 글로벌 상담창구를 개설해 해외투자자들에게 국내 유망벤처들의 정보 및 매칭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성하는 창업 생태계의 글로벌 연계를 위해 '판교(한국)-실리콘밸리(미국)-심천(중국)' 사이에 삼각 벨트를 구축해 운영한다. 미국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HAXLR8R'와 중국의 투자발전촉진회(CAPI)에 경기센터가 테스트 마켓(소비자들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시험적으로 선정되는 소규모 시장)역할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 IT 융합 신산업 창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업체계 마련 경기센터는 중점 육성 분야로 게임콘텐츠, 핀테크, IoT의 3가지 신산업을 선정하고 창업 환경과 각 산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각 지역혁신주체 간 협업체계를 마련했다. 게임 개발에 필요한 고가의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대상의 게임 소프트웨어 랩을 구축해 운영한다. 모바일게임 제작에 쓰이는 게임 엔진은 물론 그래픽, 사운드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게임 제작에 관심 있는 경기도 내 대학생과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기업이라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등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 받을 수 있고 게임 소프트웨어 랩 전용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정부와 민간 부분이 합작한 핀테크 지원센터를 운영하여 IT와 금융을 결합한 핀테크 창업에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핀테크 지원센터는 KT와 함께 은행 7곳, 카드사 4곳, 전산 유관기관인 코스콤 등 총 13개사로 구성됐다. 사업에 대한 일대일 멘토링, 자금조달, 특허출원 등을 지원한다. 어린이 안심보육과 청소년 비만관리를 위한 IoT 시범사업도 진행된다. 위치추적이 가능한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IPTV나 스마트폰으로 CC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는 6월까지 판교 지역의 국공립 어린이집 10여 곳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활동량을 측정한 후 이를 분석해 맞춤형 운동법과 식이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청소년 비만관리 시범사업'도 추진된다. IoT 서비스 플랫폼 및 콘텐츠 개발을 맡은 KT와 체성분 관리 프로그램 개발업체 '인바디', 서울대병원 등 대학병원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건강상태 모니터링과 오프라인 상담을 제공한다. ◆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 및 1050억원 펀드 조성 경기센터는 스타트업 창업 및 육성 지원을 위해 단계별로 창업공모전, 엑셀러레이팅,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사업화와 판로 지원을 추진한다. 창업지원은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게임, IoT 헬스케어 및 안전분야의 창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창업공모전을 활용한다. 선발된 아이디어는 최대 1천만원의 초기 사업화 자금과 입주공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이디어를 제한된 시간 동안 직접 개발해보고 시제품화하는 '해커톤(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을 개최해 대학생 및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을 유도한다. 엑셀러레이팅은 창업성공률을 높이고 성장을 가속화시키기 위한 활동으로 창업기업의 경영자로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미니 MBA 형태의 경영자 교육은 물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 단계에서는 개발에 필요한 SW 및 HW를 제공하고 전문가급 3D 프린터를 이용한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창업의 문턱을 낮췄다. 최종단계인 사업화 및 판로 지원 단계에서는 사업계획 및 IR자료 작성시 필요한 국내외 시장에 대한 리서치 자료 분석을 제공하며 스타트업 및 벤처 육성을 위한 1050억 규모의 창조펀드도 조성된다. KT가 350억, 경기도가 200억원, KT가 50억을 투자하고 지원해서 500억원의 지원금을 마련해 총 1050억원이 조성됐다. 경기센터는 창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 해결을 도와주는 지원 체계도 만들었다. 기술 금융 지원, 특허 지원, 법률 문제 상담 지원 등이 운영된다.

2015-04-12 14:59:22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KISA, 뇌파·심전도 이용 스마트 융합보안 인증기술 개발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뇌파나 심전도 등 생체신호를 이용한 바이오인식기술 개발 및 표준화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비대면 인증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생체신호는 지문·얼굴·홍채·정맥 등 기존 바이오정보에 비해 위변조 공격이 상대적으로 어려워 핀테크, 스마트의료, 웨어러블기기 등 ICT 융합서비스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인증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KISA는 ICT융합서비스사업자·통신사업자·바이오인식업체 등 산업계 전문가 및 대학병원과 '생체신호 인증기술 표준연구회'를 구성하고 오는 5월부터 '스마트 융합 보안서비스를 위한 텔레바이오인식기술 표준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에 추진하는 생체신호 기술 연구는 ▲국내외 생체신호 개인식별기술 분석 ▲모바일 생체신호센서 인터페이스 국내 표준화 ▲뇌파·심전도 등 생체신호 개인식별 및 보호기술 국내외 표준화 ▲아시아바이오인식협의회 등에서 국내외 공동연구로 진행된다. 생체신호를 이용한 인증기술은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기기로 생체신호를 측정하고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전송하게 된다.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생체정보는 바이오인식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마다 다른 고유의 정보인 특징점으로 변환되는 원리이다. 기술이 활성화 되면 웨어러블기기, 스마트폰에서 본인인증은 물론 측정한 정보로 건강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KISA는 생체신호 측정 관련 센서, 소자 기술 발전이 촉진되어 의료 IT 융합 및 모바일 바이오인식 분야에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5-04-12 12:18:01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KT, 갤럭시S6·S6엣지 보조금 21만원 지원

KT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6·갤럭시S6엣지를 전국 올레 매장과 올레샵을 통해 오늘부터 출시하고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퀵카메라 기능, 무선 충전 기능이 새롭게 탑재된 스마트폰이다. 출고가는 갤럭시S6 32G와 64G가 각각 85만8000원, 92만4000원이며 갤럭시S6엣지 32G와 64G는 각각 97만9000원, 105만 60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갤럭시S6에 최대 21만1000원을 지원해 이통 3사중 가장 높다. 구매 고객들은 올레 멤버십 포인트로 휴대폰 할부원금의 최대 15%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슈퍼 세이브카드'를 통한 최대 36만원 할인과 쓰던 폰을 반납하면 최대 25만원까지 할인 받는 등 할부 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순액 요금으로 가입한 고객들은 약정 위약금 없이 평생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기본료 4만1000원 이상의 순액 요금에 가입하고 올레 인터넷을 결합하는 고객들에게는 11만원 상당의 'GiGA WiFi 공유기'가 무료로 제공돼 가정에서도 대용량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KT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출시에 맞춰 KT 고객을 위해 구매 혜택과 경품을 제공한다. 어제까지 진행된 사전예약을 통해 가입한 고객들이 13일까지 단말을 개통하고 올레샵 이벤트 페이지에 16일까지 응모하면 삼성전자의 무선 충전패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12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1200명에게 25만원 상당의 몽블랑 플립커버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16일까지 가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단말기 분실·파손 시 최대 85만원까지 보상해주는 '올레폰 안심플랜 스페셜'을 3개월간 무료로 지원한다.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 구매혜택 및 구매방법에 대한 상세 설명은 올레샵 및 올레스마트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4-10 18:03:45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게임빌, '드래곤 블레이즈' 美·유럽·동남아서 세몰이 나서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해외에 선보일 '드래곤 블레이즈(DRAGON BLAZE)'의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게임은 국내 히트 모바일게임 '별이되어라!'의 해외 버전으로 미주, 유럽, 동남아 등지에서 최초 세몰이에 나서는 것이다. 국가대표 RPG의 해외 출격을 앞두고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게임빌은 우선 내달 11일까지 미주, 유럽, 동남아 등지에서 사전 예약 신청 접수를 받는다. 추후 일본, 대만 등에서도 예약 프로모션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 페이지에는 베트남어, 태국어, 프랑스어 등 전 세계 12개 국가 언어가 지원돼 글로벌 유저들의 참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게임빌은 사전 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S급 동료 뽑기권'을 제공한다. 이 게임이 1년 2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아 온 스테디셀러인 만큼 해외 시장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별이되어라!'는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 게임으로 환상적인 색감과 동화 풍 그래픽을 자랑한다. 짜임새 있는 수시 업데이트와 장기적인 서비스 운영 전략으로 줄곧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탁월한 게임성과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의 조화를 바탕으로 또 하나의 글로벌 히트작으로 예견되고 있다. 이 게임은 글로벌 버전으로 내달 출시될 예정이다.

2015-04-09 18:26:06 송정훈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전 세계 장애학생 e스포츠로 뭉친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 11회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예선전 참가자를 오는 5월 1일부터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넷마블이 2009년부터 7년째 개최하고 있는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는 게임의 우수한 기능성을 활용한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신장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최초로 한국, 일본, 대만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교류전 형태의 세계 대회를 동시 개최한다. 본선 경기는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장애 유형별로 총 8종목에 걸쳐 경기가 진행되며, 특수학교의 경우 정신·정서장애 부문 'XBOX360 키넥트 스포츠 육상', 시각장애 부문 '오델로' 청각장애 부문 '프리스타일2', 지체장애 부문 '마구마구' 가 진행된다. 통합부문 발달장애 부문은 일반학생동반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 및 부모동반 모바일 게임 '다함께 붕붕붕 for Kakao'에 더해 넷마블 대표 모바일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 및 '팡야'가 신규 종목으로 추가돼 보다 고도화된 전략성과 단합된 팀워크를 겨룬다. 통합부문 4종목(팡야, 마구마구, 다함께 붕붕붕 for Kakao, 모두의 마블 for Kakao)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역별 시도 교육청 주관 하에 예선대회를 통해 본선 참가자를 선발한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은 "장애학생들이 게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게임의 순기능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장애학생e스포츠대회'에 모쪼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5-04-09 18:19:13 송정훈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출시 2주년 '마구마구2015' 아이템 팡팡 쏜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넷마블블루(대표 문성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야구 게임 '마구마구2015 for Kakao'의 출시 2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오는 18일 까지 접속만해도 엘리트카드, 엘리트 구단 카드 등을 포함한 푸짐한 아이템을 바로 지급하는 것은 물론 카드조합을 무한정 할 수 있는 핫타임 조합 이벤트, 마스터카드 재료를 얻을 수 있는 게릴라 이벤트 등 총 7종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2주년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내 미션에 참여하는 이용자가 많을수록 이벤트 종료 후 고급 아이템을 지급 받을 수 있는 박터트리기 이벤트를 통해 고급 아이템 획득 가능성도 높일 수 있다. 프로야구 시즌 개막 이벤트와 최대 엘리트 카드 5장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 이벤트 등도 동시 진행된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보내주고 계신 이용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올해도 색다른 즐거움을 전해드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마구마구2015'는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 기존 온라인 버전과 달리 HD급의 그래픽에 싱글시즌, 배틀대전, 1:1대전, 홈런경쟁 등 총 4가지 모드로 모바일 야구게임의 모든 재미를 담아내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마구마구2015'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a9ma92013)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5-04-09 18:18:39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