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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한국형 SaaS 마켓플레이스 오픈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 CNS가 건전한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구축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매시업플러스'를 7일 공개했다. 매시업플러스는 LG CNS가 국내외 IT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마켓플레이스에 접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클라우드 분야 선두 주자인 LG CNS는 '매시업플러스'의 조기 정착을 위해 두 가지 전략을 채택했다. 우선 '맞춤형' 마켓플레이스 지향 전략이다. 중소기업 운여에 필수적인 서비스와 영화·방송 제작 등 산업별 특화 시장을 겨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LG CNS는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자체개발 솔루션을 SaaS 서비스로 제공한다. 또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와 차별화된 '한국형 고객 지향 서비스'를 추구한다. LG CNS는 완벽한 한글화, 검색 기능 강화, 사용자 중심의 UX, 충분한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이 때문에 서비스 검색부터 이용료 납부까지 별도의 중개업체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매시업플러스에 입점한 소프트웨어업체는 총 17개이며, 제공되는 SaaS 서비스는 22개, 연말까지 40여 개로 확장할 예정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엑스소프트의 전자문서시스템 '클라우드 익스플로러', 비즈아이솔루션의 마케팅 서비스 '비즈제닉 마케팅 클라우드', 마크애니의 화면캡처방지서비스 외 ERP, 인사시스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등이 있다. ERP, 인사, 회계, 마케팅, IT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일반적 서비스 이외에도 부동산 임대자산 관리, 운영시스템 영화·방소용 3D렌더링 서비스 등 산업별 특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종완 LG CNS 인프라서비스부문장 상무는 "LG CNS는 국내 클라우드 산업의 발전을 위해 엔터프라이즈 IT환경에서 축적해온 노하우를 클라우드 산업 발전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5-10-07 10:50:4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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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기어 S2 출시…판매가 26만9300원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이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워치 '기어 S2 밴드'를 8일 국내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어 S2 밴드는 통신모듈이 탑재된 삼성 '기어 S2' 스마트워치로 SK텔레콤 전용 단말이다. 제품은 원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타이젠 기반의 스마트 워치로, 화면 터치와 측면의 2개 버튼도 지원해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원하는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무선충전방식으로 충전패드에 올려놓기만 하면 간편하게 충전도 가능하다. 또 '기어S2 밴드' 구매 고객에게는 손목의 굵기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라지와 스몰 2개 사이즈의 시계줄이 모두 제공된다. 출고가는 39만9300원이고 전용 요금제 기준으로 13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이 단독으로 출시하는 기어 S2 밴드의 가장 큰 강점은 외출이나 운동, 운전 시 스마트폰을 휴대하지 않아도 단독으로 음성통화와 문자 수발신, 데이터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어 S2 밴드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과 운동 기록 관리 어플리케이션인 '트랭글', 요일 및 시간대별 실시간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한 버스 실시간 도착 정보, 버스 정류장 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대중교통 서비스인 'T맵 대중교통'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출시를 기념해 요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기어 S2 밴드 전용 요금제(월정액 1만원) 가입자는 자신의 스마트폰 회선을 '가족결합'하면 스마트폰의 요금제에 따라 24개월동안 매월 최대 5000원까지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2015-10-07 09:08:3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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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사물인터넷 관련 SW 개발자 육성 나선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가 사물인터넷(IoT) 등 오픈소스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교육 환경을 구성했다. LG유플러스는 한국정보산업연합회(FKII), 한국임베디드리눅스프로젝트(KELP)와 함께 개발자들을 위한 'IoT 개방형 임베디드 커뮤니티' 교육 프로그램을 14일부터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다양한 IoT 개발 교육 사업을 전개해 개발자들을 미래 IoT 상생 파트너로 육성시킬 계획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LG유플러스를 포함해 홍선학 서일대학교 컴퓨터전자과 교수, 이동수 지아이티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교육은 총 5회에 걸쳐 IoT 환경설계 방법과 구축, IoT 보드를 활용한 디지털·아날로그 제어 방법, 오픈소스 플랫폼을 활용한 IoT 적용 사례와 같은 이론 전반과 라즈베리파이를 통한 LTE모듈 설치 방법 등에 관한 실습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개발자들을 위해 LTE오픈이노베이션센터에서 제공하는 LTE아두이노센서보드, 라즈베리파이, VoLTE 개발 키트과 같은 IoT보드를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 접수는 한국정보산업연합회(www.fkii.org)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재용 LG유플러스 IoT서비스개발팀장은 "IoT 개발에 관심은 있지만 방법을 모르는 개발자들을 위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5-10-07 09:00: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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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케이블 등 유료방송, 홈쇼핑 채널 수수료 의존 갈수록 심화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낮은 수익 구조와 시장 포화 상태에 다다른 유료방송업계(PTV·케이블·위성방송)가 홈쇼핑 채널 송출수수료에 의존하는 경향이 뚜렸해지고 있다. 지난해 기준 유료방송 사업자 매출 중 수수료가 차지하는 부분이 최대 41.3%를 기록했으며 지난 5년사이 수수료 총액이 약 5600억원 증가하면서 매출 의존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6일 유료방송업계 등에 따르면 2010년 홈쇼핑업체가 유료방송사에 지불하고 있는 송출수수료 총액은 4857억원에 불과했으나 2014년 총 1조445억원으로 2배 가량(5588억원)이 증가했다. 복합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의 방송사업 매출액 중 홈쇼핑 송출수수료 비중 또한 2010년 22.9%에서 2014년 33.3%로 크게 증가했다. 케이블TV 사업자 CJ헬로비전의 경우 2010년 24.1%(1031억원)였던 홈쇼핑 송출수수료 비중이 지난해 32.2%(2232억원)로 늘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기존 6개 홈쇼핑사업자와의 송출수수료 협상 타결이 지연되고 있으나, 연내 전년과 동결된 액수로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며 "제 7홈쇼핑인 아임쇼핑과도 협상이 마무리되면서 방영이 시작되면 분기 30억원 수준의 추가 이익 기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블TV 사업자 티브로드도 2010년 24.9%(1233억원) 의존하고 있던 비율이 지난해에는 35.5%(2114억원)까지 늘어났다. 위성방송과 IPTV 사업자도 같은 추세를 나타냈다. 특히 위성방송사업자 KT스카이라이프는 2010년 방송사업 매출액 대비 홈쇼핑 송출수수료 비중이 6%(약 200억원)에서 18%(1000억원)로 늘어났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2015년에는 최소 20% 상승한 1200억원이상으로 추정한다"며 "KT스카이라이프는 2009년 이후 홈쇼핑 수수료 증가율이 가입자 증가율 보다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케이블TV의 수수료에 비해 50%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2016년 이후에도 꾸준히 홈쇼핑 수수료는 연간 두 자릿수의 증가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IPTV 사업자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의 홈쇼핑 송출수수료 비중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10% 초반 선에서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한 유료방송 업계 관계자는 "A홈쇼핑사는 높은 송출 수수료 부담을 줄이려고 비(非)인기 번호를 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가 케이블TV로부터 거절당한 사례도 있다"며 "유료방송 스스로 돈벌이의 핵심이 홈쇼핑 송출 수수료임을 드러낸 사례"라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현재 홈쇼핑이 내는 송출 수수료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유료 방송 산업 구조의 재조정이 필요하다"며 "시청자의 시청권을 보장하고 양질의 콘텐츠 공급을 위해선 30번대, 40번대 등 일정 번호대에 홈쇼핑을 묶어 편성하는 홈쇼핑 채널 연번제와 같은 새로운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2015-10-07 03:00: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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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웹툰 스토리 담은 모바일 RPG '삼국전투기' 애플 앱스토어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6일 모바일 RPG(역할 수행 게임) '삼국전투기'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최훈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기반으로 한 '삼국전투기'는 여러 가지 방식의 전투에 참여하며 삼국지 장수들을 수집 및 육성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코믹한 모습으로 표현된 삼국지 캐릭터, 게임 내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색 패러디, 사용하지 않는 장수 카드를 모아 보다 강한 카드로 교환할 수 있는 트레이드 시스템 등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 삼국지 속 유명 이야기에 따라 진행되는 '에피소드', 타 이용자의 군단과 승부하는 '대전', 친구들과 힘을 모아 막강한 상대와 싸우는 '보스전' 등 다채로운 게임 모드도 갖추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오는 31일까지 30레벨 달성에 성공하는 신규 이용자들 중 100명을 뽑아, 스냅백, 스티커 등 최훈 작가의 기념품을 선물한다. 또 오는 15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6등급 등용권, 보석, 금화, 보물함 등의 다채로운 아이템을 제공한다. 삼국전투기는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네이버 앱스토어, T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 정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ambatt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0-06 19:29:4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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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휴대전화 보험 부가세 징수 논란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가 휴대전화 분실보험에 부가가치세를 물린 것을 두고 타당성 논란이 벌어졌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민희 의원은 6일 이동통신 3사의 휴대전화 보험 가입현황을 분석한 결과 KT가 휴대전화 분실·파손 보험을 운영하면서 소비자들에게 10%의 부가가치세를 물리고 이를 매출로 잡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나 LG유플러스 등 다른 이동통신사 고객은 부가세를 부담하지 않고 있다. 최 의원은 KT가 보험사 대신 단체보험 형태로 제공하지만 이는 전기통신서비스가 아닌 보험사의 '보험상품'에 해당해 비과세 항목인데도 부가세를 물렸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KT 가입자 약 770만명(연평균 180만명)이 423억원 이상의 손해를 입었다는 것이 최 의원의 주장이다. 최 의원은 "KT가 단말기 보험금을 자신들의 매출로 잡으려고 불필요한 세금을 부과시키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말했다. 반면 KT는 해당 보험연계상품이 보험사의 보험상품이 아니라 '통신사의 부가서비스'에 해당한다며 제공 당사자로서 매출 처리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KT는 "해당 상품은 휴대전화 분실보험을 통신사의 부가서비스로 분류해 미래부에서 약관 신고를 담당하도록 한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를 반영한 것"이라며 "이미 2011년 미래부 약관 신고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이통사와 달리 고객과 직접 계약을 하고 최종 보상 책임을 지며, 보험서비스와 연계한 차별화된 고객 혜택도 포함하기 때문에 KT가 제공 당사자로서 매출 처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강조했다.

2015-10-06 18:32:3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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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LGU+, LG 구형폰 밀어내기식 판매 정황"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가 다단계 대리점을 통해 LG전자 구형 스마트폰을 밀어내기 방식으로 판매하면서 판매원들에게 막대한 손해를 전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6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LG유플러스가 다단계 대리점을 재고 처리 창구로 악용한 정황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LG유플러스 다단계 대리점에서는 총 18만2493건의 단말기가 개통됐는데 이 중 G프로2가 34.0%를, G3가 27.8%를 각각 차지해 두 기종만 11만건을 초과했다. LG전자 스마트폰 점유율이 20% 수준이고 G프로2와 G3가 비교적 구형 단말기라는 점을 고려할 때 판매 강요 행위나 소비자 기만 행위 없이는 설명할 수 없는 결과라는 것이 전병헌 의원 측 주장이다. 아울러 전 의원은 이같은 재고 처리 과정에서 LG유플러스의 다단계 판매원들이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후 8개월 동안 약 300억원에 달하는 손해를 떠안은 것으로 보고 있다. 전 의원은 "굴지의 대기업이 다단계 판매를 주도하고 있는 것은 국민정서상 납득하기 어렵다"며 "현재 진행 중인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가 엄격한 법과 원칙에 입각해 신속히 마무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10-06 18:32:0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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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 전설2' 환영 서버 오픈 이벤트 진행…광속레벨업이 가능한 초특급 기회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미르의 전설2'가 환영 서버 오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2001년 3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미르의 전설2'는 우수한 콘텐츠와 손쉬운 조작감, 이용자들의 성향과 요구를 반영한 업데이트를 통해 오랫동안 국내외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아시아 대표 1세대 무협 게임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환영 서버는 광속레벨업이 가능한 이벤트 서버로 오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모든 유저가 접속할 수 있다. 환영 서버로 이전하는 캐릭터는 기존 레벨에 관계없이 모두 45레벨로 자동 적용되며 레벨에 맞는 무공과 장비를 지급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경험치, 아이템 획득률이 약 300% 상승하고 이벤트 종료 후에도 획득한 경험치의 60%가 기존 서버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등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레벨이 오를 때마다 금전을 얻을 수 있으며 서버 내 상인을 통해 게임을 더욱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음으로 환영 서버 레벨 랭킹에 따라 천룡신형탈명검, 천룡신형탈명궁, 순간이동 반지 등 풍성한 보상 아이템을 차등 지급하며 묵청급 이상의 무기 강화를 8회 이상 성공한 유저에게 13개의 신주 중 한 가지를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는 신주정자개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같은 기간 동안 환영 서버에서 55레벨 이상을 달성한 휴면 유저에게 귀환옥청수, 귀환천령수 등이 담긴 귀환지원상자를 지급하고 60레벨과 90레벨을 달성한 모든 유저에게는 환영의 보답상자와 설태랑의 송곳니를 제공할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은 "'미르의 전설2'에서 환영 서버를 통해 유저들에게 광속레벨업이 가능한 초특급 기회를 선보인다"라며 "다양한 보상과 더불어 이벤트 종료 후에도 획득한 경험치를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놓치지 말고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르의 전설2'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ir2.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10-06 15:06:2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