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LG유플러스, 5G 대용량 DU 상용망 적용

LG유플러스는 5세대(5G) 이동통신 커버리지를 효율적이고 수월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기지국 장비의 경량화와 집적화를 추진, 기존 대비 2배 이상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대용량 5G DU(디지털 유닛)를 개발, 상용망 적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5G DU는 스마트폰과 무선 신호를 주고받는 AAU(액티브 안테나 유닛)를 통해 들어온 신호를 디지털로 변환해 코어장비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용량 5G DU는 기존 대비 AAU 수용 용량을 2배로 늘려 지금까지 DU에 연결 가능한 AAU가 18개에서 36개를 연결할 수 있게 됐다. 36개 AAU를 연결할 수 있는 대용량 5G DU 상용망 적용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또 AAU 수용 용량 증가에 따른 가입자 트래픽 처리 용량도 20기가비피에스(Gbps)에서 50Gbps로 2.5배 늘렸다. 이용자는 대용량 5G DU가 구축된 곳에서 속도저하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지속 이용할 수 있다. 특히 DU 설계시 집적도를 높이고 장비 경량화를 통해 AAU 수용 용량 2배 증가에도 불구, 기존 장비와 동일한 크기로 개발해 국사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력 사용량도 개선됐다. 기존 DU는 36개 AAU를 수용하려면 DU 2대를 이용해 2.66㎾ 전력이 필요하다. 반면 신규 DU는 대용량으로 1대만 필요하고 전력 사용량도 0.89KW로 줄여 기존 대비 66% 이상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이상헌 NW개발담당은 "5G 대용량 DU를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구축을 시작했다"며 "가입자 증가에 맞춰 효율적이고 신속한 커버리지 확대 및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19-08-01 10:59:55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KT엠모바일 "알뜰폰 가입하면 여행, 레저 할인"

KT의 알뜰폰 자회사 KT 엠모바일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레저, 문화 멤버십과 상해 보험 제공, 요금 할인 등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KT 엠모바일 직영몰에서 '국민통신요금제 11종'에 가입한 이용자에게 무료 제공하는 'M 라운지 멤버십'은 제주 라마다호텔 등 전국 1000여 숙박 시설 할인과 하나투어 제휴 할인, 테마파크, 레저, 연극, 영화 등 여행부터 레저, 문화생활까지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국민통신요금제 11종'에 가입하는 모든 이용자는 누구나 이 멤버십을 신청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T 엠모바일은 요금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기본료 1만6000원에 음성, 문자 무제한, 데이터 2.5기가바이트(GB)를 사용할 수 있는 '실용 맘껏 2.5G', 기본료 2만5300원에 음성 100분, 문자 100건과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LTE 실용 15GB+'등 주요 요금제를 할인 제공한다. 이와 함께 KT 엠모바일의 모든 요금제에 가입하면 상해 보험 5종 플랜 중 고객이 선택한 1종을 무료 제공한다. 무료 상해 보험 플랜은 국민 실버 안심, 국민 교통 안심, 국민 사고 안심, 국민 레저 안심, 국민 키즈 안심 등 5종으로 구성됐다. KT 엠모바일 전승배 사업운영본부장은 "이통사와 동일한 품질을 제공하고도 부가 서비스가 부족해 알뜰폰을 선택하지 않는 고객들이 많았다"며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멤버십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9-08-01 10:14:15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현금 없어도…페이코로 전국 GS25 매장에서 결제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는 편의점 'GS25' 매장에 '페이코(PAYCO)' 결제 서비스를 적용했다고 1일 밝혔다. 페이코 이용자는 전국 1만3300여 개 GS25 매장에서 현금이나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 페이코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페이코 앱에 생성되는 바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앱에 등록한 신용·체크카드는 물론 '페이코 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결제 시 페이코 포인트는 최대 2% 적립된다. NHN페이코는 GS25에 멤버십 자동적립 서비스도 적용했다. 이용자는 GS25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지 않아도 페이코 결제와 동시에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번 적용을 기념해 생수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8월 31일까지 GS25 매장에서 '유어스 지리산맑은샘물 500㎖(600원)'를 페이코로 결제하면 할인 금액 500원을 다음달 페이코 포인트로 돌려준다. 이벤트 기간 내 1일 1회씩, 총 10회 구매할 수 있다. 페이코로 3000원 이상 3회 결제한 이용자에게는 GS25가 독점 판매하고 있는 메디힐 방탄소년단(BTS) 스페셜 에디션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페이코 결제와 GS25 멤버십 적립을 완료할 경우 GS25 '나만의 냉장고' 앱애 발급되는 스탬프를 모아 교환할 수 있다. 페이코는 이번 GS25와의 제휴로 국내 주요 편의점 4개사를 자체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으로 확보하게 됐다. 현재 NHN페이코는 편의점 'CU'와 '미니스톱', '이마트24' 매장에 페이코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이번 GS25와의 제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페이코와 이용자 간 접점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01 10:11:42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SKT "일상 속 ICT 활용 SNS에 올리세요"…우수작엔 1년 통신비 지원

SK텔레콤은 오는 14일까지 일상 속에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해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초행길(초시대, 행복해지는 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초행길' 이벤트 참여를 원하면, 이날 10시부터 14일 자정까지 일상 속에서 SK텔레콤의 ICT 기술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SKT초행길'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이용 통신사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T맵'을 이용해 가족과 여름 휴가를 떠나는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SKT초행길'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통화, 메시지 등 통신 서비스부터 'T맵' '누구' '옥수수' 등 5G 시대 각광받는 모빌리티, 인공지능, 미디어 영역의 다양한 ICT 기술 서비스 이용 모습을 올리면 된다. SK텔레콤은 응모 사진과 동영상 중 우수작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한다. 1등 수상자는 1년간 통신요금 지원 혜택(연간 최대 114만원)을 받는다. 2등 수상자 10명은 2세대 에어팟, 3등 수상자 50명에는 아이스크림 교환권이 제공된다. SK텔레콤 송광현 PR2실장은 "SK텔레콤은 앞으로도 ICT 기술을 통해 고객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1 10:00:00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SKT, '스마트 시티' 주제로 초등생 대상 코딩 캠프 개최

SK텔레콤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교육용 로봇 '알버트'를 이용한 코딩 캠프를 연다. SK텔레콤은 초등컴퓨팅교사협회와 함께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나흘간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 종로구 T플레이스 종각점에서 '알버트와 함께하는 신나는 코딩 캠프'(이하 '신나는 코딩 캠프')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신나는 코딩 캠프'는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 '알버트와 함께 만드는 미래 융합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수강생들이 알버트로 자신이 생각하는 스마트 시티를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째 날에는 '스마트 세이프 시티'를 주제로 인간을 대신해 위험한 곳으로 출동하는 구조 로봇에 대해 알아보고, 알버트가 소방구조 안전로봇의 역할을 하도록 직접 코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스마트 인프라 시티'를 주제로 미래의 교통 수단인 자율주행차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이를 토대로 스마트 시티 투어 버스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한다. 또 알버트의 근접 센서와 신호 주고 받기를 활용, 도로 교통상황에 따라 신호등을 제어하는 시스템도 만들어 본다. 셋째 날에는 '스마트 에코 시티'를 주제로 미래 사회 환경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토론하고, 알버트의 다양한 센서를 활용해 알버트 로봇 청소기, 알버트 분리수거 로봇 등을 만들어 환경·에너지 문제를 해결해본다. 마지막으로 넷째 날에는 '스마트 라이프 시티'를 주제로 미래에 구현될 스마트 시티에서 삶은 어떻게 바뀔 것인지 논의하고, 음성으로 주행하는 택시와 인공지능 알버트 공연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를 갖는다. 앞서 SK텔레콤은 올 3월부터 '신나는 코딩 교실'도 진행해왔다. '신나는 코딩 교실'은 SK텔레콤이 6~10세 어린이들의 창의융합 교육을 위해 내놓은 프로그램이다. 알버트와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수학 개념을 이해하고 코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나는 코딩 교실'은 지금까지 총 4개 지점(일산·수원·T플레이스 종각점·청주사옥)에서 총 23회에 걸쳐 진행됐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은 총 350명에 달한다. SK텔레콤은 올 하반기부터 '신나는 코딩 교실'을 지점뿐 아니라 청주, 대구 등 지방의 대리점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유영상 MNO 사업부장은 "신나는 코딩 캠프"는 SK텔레콤이 추구하는 행복커뮤니티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 과정을 통해 더 많은 고객과 학생들의 ICT 수준이 제고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8-01 09:33:25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네이버, 한글 가치 알리는 '마루 부리 글꼴' 개발

네이버가 디지털 환경에 맞춰 한글꼴의 원형을 잇는 화면용 '마루 부리 글꼴'을 개발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한글 사용자와 함께 한글꼴의 의미와 방향을 고민하고 새로운 화면용 글꼴을 설계해 나간다는 게 큰 뼈대다. 2018년 10월 한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마루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마루'는 한글 글꼴의 현대적 원형을 잇는 줄기라는 의미에서 지은 명칭이다. '정종(正宗)'을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정종'을 '바른 마루'라고 부르며 시작되었다.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오늘날 디지털 매체 환경에 맞춰 우리 한글 글꼴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고 있다. 네이버에 따르면 부리 글꼴은 조선시대 붓으로 다듬어진 궁체 중 해서체를 인쇄용 활자에 맞게 정리한 글꼴로, 글자 줄기에 부리가 없는 민부리 글꼴과 차이가 있다. 부리 글꼴은 서예에 기본을 두고 있어 손글씨와 같이 미세한 필압 표현과 높낮이가 있는 둥근 획, 감정이 담긴 섬세한 미감을 표현한다. 1990년대 화면용 한글 글꼴은 해상도와 렌더링 기술의 한계로 인해 저해상도 화면에서도 일그러짐이 적은 민부리 글꼴을 중심으로 개발되어 왔다. 그러다 보니 길이가 긴 텍스트를 읽기에 편안한 부리 글꼴은 화면에서 소외되어 왔다. 그러나 디지털 화면 출력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완성도 높은 부리 글꼴 개발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다양한 디지털 매체 환경에서 폭넓은 글꼴 선택의 자유를 누리고 시대적인 감성을 담은, 완성도 높은 화면용 부리 글꼴의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게 네이버의 설명이다. 마루 부리 글꼴은 2021년 일반 한글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 2008년부터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을 12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네이버 본문용 서체인 나눔고딕체와 나눔명조체를 시작으로 나눔스퀘어체, 나눔스퀘어라운드체 등 일반인에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체를 개발해 누구나 쉽게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한글한글 아름답게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해왔다.

2019-08-01 09:32:02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한컴시큐어, 한컴위드로 사명 변경

정보보안 전문기업 한컴시큐어가 한컴위드로 사명을 변경하고, 신사업 총괄(COO)에 홍승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컴위드는 정보보안에 국한되었던 기존 기업이미지를 벗어나 블록체인과 스마트시티 중심의 플랫폼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한컴위드는 변화와 혁신의 핵심이 될 신사업 총괄 책임자로 홍승필 부사장을 영입했다. 홍 부사장은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을 졸업하고, 카이스트 정보보안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LG CNS,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22년간 블록체인과 핀테크, 개인정보보호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며 정부의 관련 자문 및 평가위원을 두루 지낸 바 있다. 한컴위드 노윤선 대표는 "블록체인을 스마트시티의 핵심 기반기술로 활용해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확보하고, 한컴 브랜드를 활용한 대중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이번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컴위드는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기반테크Plus 김학광 대표이사와 동국대학교 박성준 블록체인 연구센터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1999년 설립한 한컴위드는 축적된 보안기반 기술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플랫폼 '한컴 에스렛저'를 개발하고,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의 연동플랫폼과 지능형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공개했으며, 블록체인 공공 시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블록체인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기술 및 사업적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07-31 16:01:06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바로고, 공유주방 먼슬리치킨 배달 서비스 시작

바로고가 공유주방 먼슬리키친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먼슬리키친에 배달 서비스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먼슬리키친은 공간을 임대해 사용하는 공유주방이다. 매장의 신청이 있을 시 배달, 마케터, 디자이너, 영업인력 등 외식 영업에 필요한 전문가를 직접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최근 역삼 1호점에 이어 논현 2호점을 오픈했으며, 강남, 서초 지역을 중심으로 공유주방 10곳을 신규 출점할 예정이다. 역삼 1호점 먼슬리키친에 입점해 있는 매장은 '쿄토벤토(일식덮밥)', '어썸로즈(이탈리안 요리)', '블랜드랩(스무디,베이글)', '호랑이돈까스(돈까스)', '오스테끼(스테이크 도시락)' '미연분식(마라떡볶이)', '보울박스(한끼샐러드)', '바비분식(분식)' 등 총 8곳이다. 김혁균 먼슬리치킨 대표는 "역삼 1호점 배달 수행 시 바로고 본사와 라이더가 보여준 서비스 퀄리티에 신뢰를 느껴 지속적인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바로고는 먼슬리키친, 키친서울 등 여러 공유주방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신규 공유주방 업체와의 협업도 논의 중이다. 바로고 관계자는 "바로고만의 배송 능력과 이륜 물류망, 높은 서비스 만족도를 극대화해 공유주방 배달 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7-31 16:00:33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넥슨, 코딩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넥슨은 지난 3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제 4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2019(NYPC)'의 멘토링 프로그램인 'NYPC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프로그래머, 다양한 분야에서 세상을 바꾸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코딩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600여 명의 청소년 및 학부모가 참석했다.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김동건 총괄 프로듀서, 교육 애플리케이션 제작 업체 에누마의 김형진 게임 디자이너, 인공지능 스타트업 보이저엑스 남세동 대표, 로봇 모듈 플랫폼 개발회사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 등 코딩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는 정보기술(IT) 분야 전문가들이 공식 엠버서더로 참여했다. 4인의 엠버서더는 강연을 통해 코딩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소개하며, 자신을 표현하고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서 코딩의 가치에 대해 역설했다. 이들은 "코딩은 머릿속에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화할 수 있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도구"라며 "코딩으로 생각을 표현하고 실현해보는 여러 시도를 끊임없이 해보라"고 강조했다. 또 "코딩과 프로그래밍이 필수적인 역량이 되는 시대인 만큼 개발도구와 정보들도 대중화되고 있다"며 "흥미 있는 분야를 정해 다양한 정보를 접해보며 스스로 길을 찾는 연습을 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헌 넥슨 대표이사는 "NYPC 토크콘서트는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많은 청소년 분들께 코딩을 통해 할 수 있는 일들과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 4회째를 맞는다.

2019-07-31 15:18:27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요기요, 사장님 위한 이벤트 '시네마 바캉스' 개최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배달앱 요기요가 지난 29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바쁜 가게 운영으로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요기요 사장님들을 위한 썸머 이벤트 '시네마 바캉스'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네마 바캉스는 여름휴가를 제대로 떠나기 어려운 음식점 사장님들을 위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원한 바캉스 같은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CGV 청담 시네시티 더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진행됐다. 총 두 차례에 걸쳐 약 100명의 요기요 사장님들과 가족이 함께 참가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본 행사에 앞서 요기요 사장님들의 효율적인 가게 운영을 위한 요기요 활용법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도 소개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요기요에 대해 사장님이 평소 궁금했던 사안들을 질문하고 답하는 유익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시네마 바캉스에 참가한 천하제일족발보쌈 송애란 사장은 "대다수 자영업자가 그렇겠지만 여유 있게 휴가를 가거나 쉬기가 무척 어려운 환경"이라며 "휴가는 계획조차 세우기 어려웠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요기요에서 마련한 이벤트를 통해 오랜만에 가족들과 여유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의미있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김신명 서비스운영 본부장은 "음식점 운영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 외에도 사장님들의 생활 전반에서 아쉬움을 느끼는 부분을 채워드리는 것 역시 상생 파트너인 요기요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요기요의 성장에는 많은 사장님들의 노고가 있었던 만큼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장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이나 이벤트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파트너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는 요기요가 되겠다"고 밝혔다.

2019-07-31 14:11:21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