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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논란' 세븐틴, 비행기 지각 탑승 해명 "불가피한 상황, 죄송하다"

그룹 세븐틴 측이 비행기 지각 탑승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어제 오키나와에서 모 보이그룹과 같은 비행기로 입국했다. 무슨 사정인진 모르겠지만 그들 일행 때문에 1시간 가까이 연착이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수속을 밟고 탑승하지 않은 승객이 있어 기다려달라는 안내였는데, 뒤늦게 나타나 얼굴 다 가린 채 비즈니스석으로 쏙 들어가더라. 몇몇 스태프는 이코노미석으로 (갔다)"며 "다른 승객들이 항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래 누구나 이렇게까지 기다려주는 거라면 할 말이 없지만, 연예인이라 특혜를 준 것이라면 너무 어이가 없다. 너희들 스케줄대로 비행기 타고 싶으면 전세기를 사라"고 했다. 누리꾼이 언급한 보이그룹은 13인조 그룹 세븐틴으로 밝혀졌다. 세븐틴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공식 팬클럽 '캐럿'과의 여행 팬미팅에 참석한 후 17일 오키나와 나하 공항을 통해 인천으로 귀국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일본 공항 측에서 갑자기 추가 서류 작성을 요청했었다. 다수의 멤버들 모두 서류를 작성해야해서 의도치 않게 지연이 됐다"고 해명하며 "불가피한 상황이었지만 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승객들에게 정식으로 사과한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2019-06-21 12:02:10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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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신곡 '열대야' 개인 티저 이미지 공개… 6人 6色 '세련+심플' 매력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미니앨범 'FEVER SEASON'의 개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오늘(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의 타이틀곡 ‘열대야(FEVER)’의 콘셉트를 담은 개인 티저 이미지를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공개된 이미지 속 여자친구는 초여름의 열기가 느껴지는 저녁을 배경으로 블랙과 화이트, 약간의 네온 컬러를 활용해 심플하면서도 쿨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멤버들은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실크 피부와 슬릭하게 빗어 넘긴 헤어 스타일링으로 여름 느낌을 물씬 풍기며, 신곡 ‘열대야’의 콘셉트를 제대로 표현해냈다. 특히, 여자친구는 군더더기 없는 깨끗한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의 세련미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여자친구는 팀 로고를 시작으로 단체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티저 영상, 개인 티저 이미지 등 고퀄리티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 한층 세련되고 도회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신곡 ‘열대야(FEVER)’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이고 있다. 타이틀곡 '열대야(FEVER)'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를 열대야에 비유한 노래로, 기존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도 여자친구 특유의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7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열대야(FEVER)'가 포함된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을 발매한다.

2019-06-21 11:50:38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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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욱, 신곡 '포장마차'로 음원차트 상위권 안착… '음원 복병' 등극

가수 황인욱이 신곡 '포장마차'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음원 복병으로 떠올랐다. 지난 20일 황인욱은 신곡 '포장마차'를 공개한 가운데, 현재(오전 9시 기준) 멜론 15위, 벅스 24위, 지니뮤직 26위를 기록하며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소리바다 50위, 엠넷 53위로 차트인에 성공하며, 주요 음원 차트에서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신곡 '포장마차'는 황인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이별 후 둘만의 추억이 담긴 장소인 포장마차에서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았다.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으로, 황인욱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애절함을 배가시키며 듣는 이로 하여금 절로 '혼술'을 부른다. 특히, 이번 신곡 '포장마차'는 '취하고 싶다'를 잇는 두 번째 '혼술송'으로, 혼술 시대를 겨냥한 현실적이고 공감 가는 가사와 황인욱만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감성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황인욱은 2017년 '취하고 싶다'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해 가온 노래방 차트 11개월 연속 차트인에 성공, '노래방 역주행'을 이뤄내며 이름을 알렸다. 이에 황인욱은 신곡 ‘포장마차’ 발표에 앞서 MR을 노래방에서 선공개하는 이색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노래방 정주행에 시동을 걸었다. 더욱이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처음 발표하는 노래인 만큼 이번 신곡 ‘포장마차’는 가요계에서도 정주행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2019-06-21 11:47:18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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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둔감해지면 가벼워진다.

"남편이 아무래도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 같아요."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자주 늦게 들어오고 주말에도 일 한다고 계속 집을 비우네요." "사업하는 사람이 일이 많을 땐 당연하지 않나요?" 의부증이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걱정을 안고 사는 사십 대 여성이 상담을 왔다. 몇 번 상담을 하다 보니 여자의 특징은 성격이 일반 사람보다 심하게 예민하다는 것이다. 거기에 약간의 강박증이 있고 실수를 저지르는 것에 민감했다. 사주에 귀문관살이 보이는데 이런 사주를 지니면 다른 사람보다 예민한 성격이 많다. 아주 작은 것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쓰고 따지고 들기 때문에 심신이 쉽게 피곤해지고 주변도 힘들어진다. 귀문관살은 말 그대로 귀신이 들어와 빗장을 걸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길신이라고 하기는 힘들다. 귀문관살이 있으면 신기가 강하다고도 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 귀문관살 사주는 감성이 뛰어난 특징도 있는데 예술 쪽으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다. 머리가 영특해 공부로 대성을 하는 경우도 많다. 신경성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무언가에 집착하는 성향을 보이기도 한다. 상담을 청한 여자처럼 예민한 사람들의 특징은 스스로 괴로워하는 일을 만든다는 것이다. 남들은 생각하지도 않는 것들을 혼자 생각하고 속을 썩는다. 서양의 유명한 심리학자는 열등감을 느끼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을 예로 든 적이 있다. 하나는 자기가 남보다 열등한 점을 찾아내 고민하는 사람이고 또 하나는 남보다 못한 점이 있어도 전혀 고민하지 않는 사람이다. 심리학자의 연구에 의하면 이 두 가지 유형은 크게 다른 삶을 살게 된다. 당연히 열등감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 행복하게 산다. 열등감에 고민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관점에서 자기를 보고 고민하지 않는 사람은 더 노력하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산다는 것이다. 심리학자는 후자의 유형처럼 자기에게 벌어지는 일에 조금은 둔감하게 사는 게 더 행복하다고 말한다. 누구나 인생의 목표는 행복하게 기분 좋게 사는 것이다. 행복한 삶을 불러오려거나 조금은 예민한 성격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에게 둔감하게 사는 연습을 권하고 싶다.

2019-06-21 09:26:0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