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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꼬여 사업 준비중 일단 기술부터 배운 다음 도전

나의 옥수수 남자 83년 1월 21일 양력 오후 2시13분 Q:하는 일마다 장애가 생기고 그 문제를 해결하면 또 다른 어려움이 생깁니다. 개인 사업을 준비 중인데 잘할 수 있을까요? 언제쯤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A:일하는 기운에 재살(災殺)이 있는데 태생적으로 겁이 많고 불안감에 휩싸이기 쉽습니다. 연월의 재살은 천성이 순진하고 착하므로 타인의 부탁을 잘 들어주고 거절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약속을 이행하지 못해 선의의 피해를 입힐 수 있고 본인이 입을 수도 있습니다. 타인에게 의지하는 삶의 형태를 예고하니 고립된 환경에서 모진 훈련과 고통을 감내해야만 하는 운명입니다. 사업 수완이 부족하고 직원을 이끌지 못하고 오히려 끌려다닐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종의 실물수가 생겨 심할 경우 관재를 동반해 비관하기도 합니다. 사업보다는 기술 개발을 선택해 노력한 다음 2016년 이후에 계획하십시오. 이성운은 다음에 신청하십시오. 새해에는 직장 옮기고 싶은데…현재는 미래의 거울이니 명심 팀기타 남자 85년 4월 16일 음력 오후 7시45분/여자 83년 8월 22일 오전 3~4시 Q:만난지 두 달 된 여성과 교제 중입니다. 앞으로 어떤 인연으로 발전할지 궁금합니다. 현 직장에 몸 담은지 2년 정도 됐고 내년에 이직을 고려 중인데 잘 될지 궁금합니다. A:명심보감에 적혀있는 공자님 말씀을 적어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항상 현재에 살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단순한 현재가 아니다. 과거를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나타난 결과가 현재인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미래에 펼쳐지게 된다. 인생은 남이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살아가는 것이다. 오늘날 당신이 살아가는 태도가 당신의 미래를 좌우한다. 마치 깨끗한 거울이 얼굴을 환히 비춰주는 수단이듯 당신의 과거는 당신의 현재를 아는 수단이며 당신의 현재는 당신의 미래를 알 수 있는 수단인 것이다. 연인과의 교제,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3-12-3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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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선두 싸움 치열…창원 LG·울산 모비스·서울 SK 공동선두

프로농구 선두싸움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다. 창원 LG와 울산 모비스가 나란히 승리를 따내며 서울 SK와 함께 공동 선두로 복귀했다. LG는 29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KCC와의 경기에서 78-60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LG는 20승(8패) 고지를 밟으며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LG와 KCC는 전반까지 32-32로 팽팽히 맞섰다. LG의 제퍼슨과 KCC의 윌커슨이 득점 경쟁을 벌이며 접전을 만들어냈다. KCC 입장에서는 리바운드 숫자에서 20-10으로 두 배나 앞서고도 리드를 잡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 전까지 LG와 공동 2위이던 모비스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홈 경기에서 부산 KT에 76-61로 이겼다. 모비스는 5연승의 휘파람을 불었고 KT는 시즌 최다인 5연패의 늪에 빠졌다. 모비스 역시 20승(8패) 고지를 밟으며 SK·LG와 함께 공동 선두가 됐다. KT는 전자랜드와 공동 4위가 됐다. 모비스도 전반까지는 37-36으로 근소한 리드를 잡는 등 팽팽한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들어 점수 차를 벌리며 완승을 가져갔다. 양동근과 박종천이 나란히 20득점 씩을 올렸고 라틀리프도 15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반면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치러진 경기에서는 서울 삼성이 원주 동부를 81-67로 물리치고 3연패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단독 6위 자리를 사수했다.

2013-12-29 18:27:1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