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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일 새앨범 어떻길래..유희열·윤종신 한목소리로 찬사

음악성과 예능감을 겸비한 대세 뮤지션들이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의 컴백에 한목소리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16일 출시되는 정준일의 정규 2집 '보고싶었어요' 티저 영상에는 유희열·윤종신·조정치 등이 출연해 정준일의 음악에 대한 견해와 재치 넘치는 코멘트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음악 하이라이트와 영상으로 구성되는 일반적인 티저 영상과 달리 동료 뮤지션들의 인터뷰만으로 제작돼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유희열은 이 영상에서 "제일 기대되고 두렵기도 한 존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 외에 모델 겸 가수 장윤주, 모던록 밴드 디어클라우드, 엔지니어 강효민, 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 베이시스트 서영도, KBS 라디오 윤성현 프로듀서 등의 인터뷰도 티저 영상에 실렸다. 이번 앨범에는 국내 최정상급 세션인 서영도·홍준호·신석철 외에 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 20인조 오케스트라가 참여했다. 또 펫 메스니·류이치 사카모토·마이클 브렉커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작업한 강효민 엔지니어가 함께해 화제를 모은다. 3인조 밴드 메이트의 보컬리스트 겸 건반 연주자 출신으로 2011년 11월 솔로 1집을 발표한 정준일은 군 제대 후 컴백작으로 2년 2개월 만에 새 정규앨범을 출시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고백'을 비롯해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10개의 음악이 실린다.

2014-01-11 08:01:53 유순호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 조직 개편 단행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홍보지원부를 기획홍보부(부장 류대환), 운영기획부를 운영육성부(부장 정금조)로 바꾸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획홍보부는 기획팀·홍보팀·관리팀으로 나누고 운영육성부는 운영팀·육성팀으로 편성해 홍보 및 대외협력과 야구육성부문의 업무 효율성을 강화했다고 위원회 측은 설명했다. 마케팅 자회사인 KBOP의 마케팅 팀장에 최원준 차장을 임명했다. 이와 별도로 KBO는 산하 전문위원회도 일부 개편했다. 심판위원회는 위원장에 도상훈 퓨처스 심판육성팀장을, 퓨처스(2군) 심판 육성위원에는 허운 경기운영위원과 오석환 심판 차장을 각각 임명했다. 기록위원회 위원장은 김제원 1군 기록팀장이 맡도록 했다. 조종규 심판위원장은 경기운영위원으로 임명됐다. 육성위원회는 이광환 위원장을 유임시키고 개인 사정으로 사임한 박정태 육성위원 대신에 노찬엽 전 LG 퓨처스 감독과 동봉철 전 경찰야구단 코치 등 2명을 보강했다. 이와 함께 KBO와 대한야구협회(KBA)는 오는 9월에 열리는 인천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김인식 규칙위원장을 기술위원장에 위촉하고, 김정준 SBS스포츠 해설위원을 전력분석팀장으로 위촉했다.

2014-01-10 19:15:01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