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프로배구 삼성화재,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첫 7연패 '위업'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첫 7연패라는 새 역사를 썼다. 삼성화재는 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0(25-18 25-22 25-22)으로 이겼다. 1차전 패배 후 내리 3경기를 따내며 통합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2007-2008시즌부터 7년 연속 챔피언이 됐다. 여자농구 안산 신한은행(2007년 겨울리그∼2011-2012시즌)과 나란히 6연패의 기록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 우승으로 국내 프로 스포츠 최다 연승 기록을 갈아 치웠다. 또 2005년 출범해 10번째 시즌을 맞은 남자 프로배구에서 8번이나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삼성화재는 침착하게 경기를 이끌고 갔고, 삼성화재의 쿠바 특급 레안드로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가 양팀 최다인 30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반면 현대캐피탈은 1차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외국인 공격수 리베르만 아가메즈(콜롬비아)가 14득점에 그치는 부진 속에 우승을 내줘야 했다. 아가메즈는 네트를 사이에 두고 삼성화재 박철우와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문성민이 19점으로 분전했지만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데는 역부족이었다. /탁진현기자 tak0427@

2014-04-03 21:21:10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엔젤아이즈' 구혜선, 심폐소생술 받은 사연…"감독과 배우는 섞일 듯 안 섞여"

배우 구혜선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3일 목동 SBS홀에서 열린 '엔젤아이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구혜선은 "119 응급구조사 윤수완 역을 소화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시 처치법을 교육받았다"며 "작품을 보면 생활에 유용한 응급처치 방법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작품을 연출해 본 경험이 있는 구혜선에게 관련 질문이 많이 나왔고 그는 "감독과 배우는 같은 공간에서 다른 일을 한다. 연출은 이성적이어서 머리가 아프지만 연기는 감성적인 부분"이라며 "두 가지가 섞일 듯 안 섞이면서 공존하는 것 같다. 감독을 할때는 연기가 하고 싶고 연기를 하고 있으면 감독을 하고싶다"고 답했다. 구혜선은 그동안 영화 '복숭아 나무' '기억의 조각들' 등으로 감독, '탱고' '첫 번째 요술이야기' 등으론 작가로 활약하는 등 다재다능한 예술인의 면모를 보여왔다. '엔젤아이즈'는 사랑이 시작돼서 공유되기까지의 감정을 그려나가는 감성 멜로 드라마로 구혜선은 첫사랑 이상윤과 현재 사랑 김지석과 삼각로맨스를 펼치며 그 외에도 정진영·공형진·승리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며 극 초반은 강하늘·남지현이 각각 이상윤과 구혜선의 아역 분량을 책임진다.

2014-04-03 20:24:22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에디킴·악동뮤지션·박시환·이천원, 오디션 출신 스타 줄줄이 데뷔

에디킴이 데뷔 앨범 '너 사용법'의 수록곡 '2 이어즈 어파트'를 발표해 차트 정상에 올랐다. 김정환이라는 이름으로 엠넷 '슈퍼스타K 4'에 출연한 에디킴은 3일 신곡 발표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멜론·지니·엠넷·네이버 등 실시간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 이어즈 어파트'는 에디킴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인트로의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팝 장르의 곡이다. 에디킴이 군복무 시절 만든 곡으로, 군대에 있어 2년 동안 떨어져 있을 수밖에 없는 여자친구를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곡인 수록된 첫 미니앨범은 11일 발매될 예정이다. 에디킴은 '슈퍼스타K 4'에서 톱 6에 오르며 싱어송라이터의 자질을 보인 바 있다. 에디킴을 시작으로 오디션 출신 가수들의 음반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해 SBS 'K팝스타 2'에서 우승을 차지한 악동뮤지션이 방송 1년 만인 7일 데뷔 앨범 '플레이'를 발표한다. 11개 전곡을 멤버인 이찬혁이 작사·작곡했다. 이들의 뒤를 이어 'K팝스타 2'에 출연했던 남성 듀오 이천원도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지난해 '슈퍼스타K 5'에서 준우승한 박시환도 10kg을 감량한 사진을 공개하며 데뷔 앨범 발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2014-04-03 19:14:41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엔젤아이즈' 김지석 "구혜선보며 대리만족한다"…'어벤져스' 수준의 세트장?

배우 김지석이 상대배우 구혜선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낀다고 밝혔다. 3일 목동 SBS홀에서 열린 '엔젤아이즈' 제작발표회에서 김지석은 "나이가 서른 중반이다보니 이젠 정착하고 싶다. 또 연애를 안 해본지 오래되다보니 촬영을 하면서 연인인 구혜선에 감정을 이입하고 대리만족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극 중 신경외과 전문의 강지운 역을 맡은 김지석은 119 응급구조사 윤수완(구혜선)의 현재 남자친구로 나와 감성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려 낸다. 그는 이날 "의사들의 말투부터 행동까지 병원이라는 환경을 파악하기 위해 집 앞에 있는 병원에 자주 갔다"며 강지운 역을 위해 집 근처 병원에 놀러간 사연도 공개했다. 또 "거짓말을 조금 보태서 우리 촬영 세트장은 영화 '어벤져스' 수준이다"며 "병원과 구급대원 이야기다보니 사건사고 현장이 많이 나오는데 정말 리얼하게 꾸며놔 볼거리가 많을 것이다"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엔젤아이즈'는 사랑이 시작돼서 공유되기까지의 감정을 촘촘하게 그려나가는 감성 드라마로 이상윤·구혜선·김지석 외 정진영·공형진·승리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며 극 초반은 강하늘·남지현이 남녀주인공의 아역 분량을 책임진다.

2014-04-03 18:56:1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