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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아나운서 아버지, "며느리 윤재희 잔정 없다"…우현, 장모 가족사 듣고 눈물

김일중 SBS 아나운서가 친아버지에게 발등 찍혔다. 사돈 앞에서 며느리 흉을 본 것이다. 김일중 아나운서의 아버지는 지난 10일 SBS '자기야'에서 사돈 집을 방문했고 거침없는 폭로와 아들 자랑을 능청스럽게 하며 사돈과 허물없이 지냈다. 그러던 중 김일중 아버지는 "내가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며느리가 좋다. 하지만 우리 며느리는 잔정이 없는 편이다"며 며느리인 윤재희 아나운서에게 섭섭했던 점을 말하기 시작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아들이 며느리를 무서워한다는 말, 맞다. 내가 한 번은 며느리가 아들을 흘겨보는 모습을 봤다. 놀랐다"고 고백했다. 김일중 아버지는 사돈 앞이라 최대한 돌려서 말했지만 김일중 장인과 장모는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고 장인은 "우리 재희가 속정을 깊은데 성격상 표현을 잘 못해서 그런다. 아버지인 내게도 그런 표현을 잘 못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우현은 장모의 가슴 아픈 가족사를 듣고 눈시울을 붉혔다. 우현이 장모의 욱하는 성격 때문에 섭섭했던 얘기를 꺼내자 장모는 과거 자신이 남편과 이별했던 이야기를 언급했고 우현은 장모의 성격이 아픈 상처 속에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수단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2014-04-11 10:02:2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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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결혼 바람 '솔솔'…오지호·예비신부 은모 씨, 소이현·인교진 커플

연예계에 결혼 봄바람이 불고 있다. 배우 오지호와 소이현·인교진 커플이 결혼 소식을 전해왔다. 배우 오지호는 이달 12일 세 살 연하 예비신부 은모 씨와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11일 오지호 소속사 헤븐리스타 콘텐츠는 최근 촬영한 두 사람의 웨딩사진을 공개했고 사진 속 두 사람은 몽환적이면서도 우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 교제했고 오지호는 결혼 발표 후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며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줄 것을 감히 여러분 앞에 약속드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일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은 10월 웨딩마치를 올린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인교진과 소이현이 10월4일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지난 달 초 인교진이 소이현에게 결혼 프로포즈를 하면서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SBS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인 소이현은 촬영을 마무리한 후 연교진과 함께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2014-04-11 09:16:5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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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고 족발·홍진호 콩징어, '해피투게더3' 먹방에 군침돈다

정기고와 홍진호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먹방을 펼쳤다. 지난 10일 '해피투게더3' 누구세요 특집에서 정기고는 족발집 아들로 부유하게 자란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최근 소유와의 듀엣곡 '썸'으로 인기를 얻기까지 12년간 무명생활을 해왔음에도 "경제적으로 그리 힘들진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고 정기고의 집은 상도동에서 25년간 족발집을 운영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다는 소문에 정기고는 "많이 드시고 갔다"며 유명 족발 맛집의 아들임을 인정했다. 이어 "그래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은 없었다. 엄마 만 원만 하면 된다. 하지만 족발은 정말 배고플때만 먹었다. 공짜로 먹을 수 있으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홍진호는 오징어를 이용한 튀김 요리 '콩징어'를 선보였다. 야간매점 74호 메뉴로 선정된 '콩징어'는 오징어와 김치를 먹기 좋게 작게 잘라준 뒤 밀가루와 튀김가루를 이용해 만들어 놓은 반죽에 섞어주고 그 반죽을 숟가락으로 퍼내 기름에 튀기면 된다. 홍진호는 "튀김이 고루 잘 튀겨지기 위해서는 구멍을 뚫어줘야 한다"고 설명했고 '콩징어'를 맛본 정기고와 서태훈은 "정말 맛있다"고 칭찬했으며 김성경은 "조금 더 바삭바삭했으면 좋았을 거 같다"고 평가했다. 이에 그는 "물 대신 맥주를 넣으면 더 바삭해진다"며 노하우를 알려줬다.

2014-04-11 09:00:55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4월 11일 금요일(음력 3월 12일)

쥐 48년생 돈보다 건강이 우선이다. 60년생 인정에 얽매이지 말고 단호할 것. 72년생 명분을 중시하면 전진 못한다. 84년생 내일의 태양은 내일 뜨니 편안하게 생각하라. 소 49년생 사사로운 감정에 얽매이지 말라. 61년생 공들인 일은 효과가 나타난다. 73년생 남에게 감정상하게 하는 말은 자제하라. 85년생 급한 일일수록 상황판단이 중요하다. 호랑이 50년생 평정심 잃으면 낭패 본다. 62년생 인맥 관리에도 신경 써라. 74년생 혹 떼려다 혹을 붙이는 꼴이다. 86년생 연인의 달콤한 문자에 오~해피~. 토끼 51년생 손재수 따르니 재물에 신경 써라. 63년생 속 태워 온 일은 판가름 난다. 75년생 현실성 없는 꿈은 빨리 접어라. 87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용 52년생 자녀가 희소식 전한다. 64년생 지분싸움이 예상되는 일엔 참여 말라. 76년생 인생의 비극을 지울 기회가 온다. 88년생 친구와 의견이 달라도 존중할 것. 뱀 53년생 베풀 땐 조건 달지 말라. 65년생 밤잠 설칠 경사가 생긴다. 77년생 허황된 생각 버리고 현실을 직시하라. 89년생 오랫동안 자랑스러워 할 경사가 생긴다. 말 42년생 속 썩이던 집은 매매된다. 54년생 공적인 자리선 묻는 대로만 답변 말라. 66년생 급할수록 느긋하게 대처하는 게 유리하다. 78년생 명품 좋아하다 망신당할 수도. 양 43년생 전화사기 조심 또 조심~. 55년생 마음 비우면 다양한 길이 보인다. 67년생 노회한 선배의 술수를 조심할 것. 79년생 능력 없는 자의 용기만큼 공허한 것이 없다. 원숭이 44년생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56년생 자녀의 좋은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할 것. 67년생 영원한 내편은 없다. 80년생 시대흐름에 깨어있는 청춘이 돼라. 닭 45년생 속내 섣불리 드러내지 말라. 57년생 웃고 있어도 마음은 쓸쓸하다. 69년생 군더더기가 많은 조언은 피하라. 81년생 어려움 이기려면 헝그리 정신이 필요하다. 개 46년생 병상의 환자는 호전된다. 58년생 방법은 있으니 앞날 너무 걱정하지 말라. 70년생 무리수 두면 나중에 땅을 친다. 82년생 일이 잘 풀릴 때 고삐 더 좨라. 돼지 47년생 품안의 자식임을 명심할 것. 59년생 절망 속에서 희망도 발견한다. 71년생 철이 확 든 후배 때문에 기분 좋은 하루~. 83년생 생각대로 해도 무방하다.

2014-04-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