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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후속 '트라이앵글', 김재중·백진희 첫눈에 반한 스틸 공개

MBC '기황후' 후속으로 5일부터 방영될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의 주인공인 김재중과 백진희의 극중 스틸컷이 공개됐다. 김재중과 백진희는 '트라이앵글'에서 각각 카지노계의 이단아 허영달과 미모의 카지노 딜러 오정희 역을 맡아 가슴 아픈 멜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은 허영달이 그가 드나드는 카지노가 있는 호텔에서 교통 안내 일을 하는 오정희를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이다. 돈을 받아내기 위해서라면 온갖 진상을 부리고 스스로 밤의 황제라고 생각할 정도로 여자도 많은 허영달이 정작 마음을 움직인 여자 앞에서는 잘 나서지 못하는 순수한 모습도 있음을 보여준다. 김재중은 "아무리 배운 거 없이 막 사는 것처럼 보여도 그에게는 꿈이 있고 그래서 변화한다"며 "그런데 사랑 때문에 무언가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도 직면하게 된다"고 우직한 사랑을 예고했다. 백진희는 "정희는 영달이 어떤 인물인지 알고 있지만 그에게서 이유를 알 수 없는 슬픔을 느낀다. 아픈 사랑을 하게 되지 않을까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해 이들의 사랑이 앞으로 순탄치 않음을 예견케 했다. 한편 '트라이앵글'에는 임시완이 어릴 적 헤어진 허영달의 막내 동생이자 재벌가 후계자인 윤양하로 등장해 김재중, 백진희와 삼각 멜로를 형성한다.

2014-05-04 14:26:49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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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 골 소식 이어져…'이청용 시즌 3호골' '윤석영 골'

'이청용 시즌 3호골' '윤석영 골' 해외파 선수들의 골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3일 볼턴에서 활약중인 이청용은 시즌 3호골을 기록했으며, 퀸즈파크 레인저스의 윤석영은 리그 최종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볼턴은 3일 리복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버밍엄과의 2013/2014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최종전에서 2-2로 비겼다. 이 날 비긴 볼턴은 14승 17무 16패로 승점 59점을 기록하며 14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지난 셰필드와의 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터트렸던 이청용은 버밍엄을 상대로 선발 출전 해 후반 36분 교체되기 전까지 선제골을 터트리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윤석영은 퀸즈파크 레인저스의 리그 최종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같은날 윤석영은 영국 반슬리의 오크웰 스타디움에서 열린 반슬리FC와의 2013-14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최종전에서 1골을 뽑아내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측면 수비수로 나선 윤석영은 후반 23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정확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라 팀의 세 번째 골을 뽑아냈다. 지난해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했던 윤석영은 값진 데뷔골이자 이날 승리로 이끈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윤석영의 첫 골과 함께 QPR은 23승11무12패(승점80)를 기록해 챔피언십을 4위로 마쳐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됐던 QPR은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1년 만에 복귀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에 이날 데뷔골을 기록한 윤석영 골 동영상과 이청용 시즌 3호골 동영상이 국내외 축구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014-05-03 22:37:0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