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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이종석, 물 올랐다…3회 시청률 1위 일등공신

이종석은 물 오른 연기력으로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12일 '닥터 이방인'에서 이종석은 한 여자를 향한 순애보와 위기에 빠진 환자를 구하는 천재 의사 박훈의 모습을 넘나들며 1시간 동안 여러가지 매력을 발산했다. 박훈은 림씨 아저씨로부터 받은 송재희(진세연)의 동영상을 몇 번이고 돌려보며 두 눈 가득 눈물이 고였다가 송재희의 환영을 보곤 이내 밝은 미소를 지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찰나의 순간에 매의 눈으로 진료하거나 수술실에 들어가 모두를 숨죽이게 하는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는 장면은 박훈의 캐릭터를 분명하게 했다. 그 와중에도 유쾌함은 잃지 않았다. 수술 전 소독실에서 "네가 의사라는 사실 절대로 잊지 말거라"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떠올리며 "에이 아이 진짜 아씨 아버지"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박훈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종석의 연기력이 재조명되며 '닥터 이방인'은 비등했던 월화드라마 경쟁 속에서 방송 2주 만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3회 방송이 시청률 12.1%(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경쟁작 '빅맨'(9.7%)와 MBC '트라이앵글'(7.5%)를 제쳤다.

2014-05-13 09:24:0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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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QPR 복귀 임박…QPR, 위건에 PO승 EPL 승격 눈앞

박지성 QPR 복귀, 에인트호번 잔류, 은퇴 놓고 가닥 잡아가 박지성이 원소속팀인 퀸스파크 레인저스(이하 QPR)로 돌아갈 확률이 높아졌다. QPR은 13일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 2차전에서 위건에 2-1로 승리했다. QPR은 1차전에서 0-0으로 비겨 1·2차전 합계 2-1로 결승에 올랐다. QPR은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더비카운티에 승리할 경우 프리미어리그(1부 리그)로 승격한다. 박지성은 11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향후 거취와 관련해 "QPR의 플레이오프 결과를 관심 있게 보고 있다. 플레이오프에서 잘 되면 QPR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QPR에서 2015년 6월까지 뛰기로 계약돼 있는 박지성은 입국 전 토니 페르난데스 QPR 구단주와 만나 향후 거취를 놓고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QPR이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다면 박지성이 복귀하기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 프로축구는 챔피언십 1·2위 팀이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로 자동 승격하고 3∼6위 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 승자가 나머지 한 장의 승격 티켓을 가져가도록 하는 승강제를 실시한다. QPR은 4위로 올 시즌을 마쳤다.

2014-05-13 08:31:29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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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파크(QPR) PO 결승 진출…1부리그 승격시 박지성-윤석영 거취변수

국가대표 수비수 윤석영(24)이 맹활약한 퀸스파크 레인저스(이하 QPR)가 프리미어리그(1부 리그) 승격을 위한 플레이오프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이에따라 QPR이 1부리그 승격시 박지성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현재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번으로 임대된 박지성은 계약대로라면 다음 시즌 QPR로 돌아가 내년 6월까지 뛰어야 한다. QPR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위건을 2-1로 꺾었다. 원정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던 QPR은 이로써 1·2차전 합계 2-1로 결승에 올랐다. QPR은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을 1·2차전 합계 6-2로 완파한 더비카운티와 프리미어리그 승격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QPR은 전반 10분 선제골을 허용해 끌려가다가 후반 29분 찰리 오스틴의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90분 경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시작한 연장 전반 7분 오스틴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골대 오른쪽을 뚫는 오른발 슛으로 추가 결승골까지 뽑아냈다. 윤석영은 후반 5분 클린트 힐과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70분 이상 활약했다. 한편 박지성은 자신의 축구인생의 방향과 결혼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JS파운데이션은 박지성이 14일 오전 11시 경기 수원 박지성축구센터에서 은퇴 여부 및 김민지(29) 전 SBS 아나운서와의 결혼 등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4-05-13 07:49:44 김지민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13일 화요일(음력 4월 15일)

쥐 48년생 예상대로 일은 풀려나간다. 60년생 아랫사람 말 귀담아 들어라. 72년생 식당 경영자는 매출이 껑충 뛴다. 84년생 남의 일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 소 49년생 마음에 박힌 못은 뽑아라. 61년생 작은 것에 연연하면 큰 것 잃는다. 73년생 직장인은 동료와 마찰 피하라. 85년생 땀은 기분 좋은 결과를 선물한다. 호랑이 50년생 집안에 웃음꽃이 핀다. 62년생 고난의 끝은 가까우니 조금만 참아라. 74년생 최선을 다하면 하늘도 돕는다. 86년생 금융실수 두 번 다시 않도록 조심~. 토끼 51년생 자녀 홀로서기 막지 말라. 63년생 가정은 화목하고 만사 순조롭다. 75년생 길이 막히면 유턴하는 것이 현명~. 8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성공의 날개 단다. 용 52년생 기다리던 사람은 나타난다. 64년생 눈앞의 이익 탐하면 자살골~. 76년생 방심하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88년생 주눅 들지 말고 매순간을 즐겨라. 뱀 53년생 스스로 자제력 키워라. 65년생 아랫사람 무시하면 후회할 일 생긴다. 77년생 로비할 일이 생기니 준비하라. 89년생 집중력이 떨어지면 어이없는 실수한다. 말 42년생 심심할 정도로 편안하다. 54년생 집은 나왔는데 갈 곳 없는 격~. 66년생 안은 답답하나 밖으로 나가면 즐겁다. 78년생 자기 좋은 대로 해석하지 말라. 양 43년생 남의 떡으로 인심 쓰지 말라. 55년생 모임에 가면 흥분할 기쁨이 있다. 67년생 사람을 믿지 못해 양다리 걸치는 격이로구나. 79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원숭이 44년생 가족에 호소하면 통한다. 56년생 집안에 봄바람이 솔솔~. 68년생 생각도 못한 곳에서 이득이 발생한다. 80년생 정신없이 바쁜 당신, 짬 내서 시라도 읽어보라. 닭 45년생 실천할 수 있는 약속만 하라. 57년생 눈에 띄는 후계자 발견한다. 69년생 공짜는 대가 따른다는 말 명심~. 8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힘차게 날아오른다. 개 46년생 뜻밖의 공돈이 생긴다. 58년생 말이 달콤한 벗은 일정 거리를 두라. 70년생 의심이 많으면 찾아온 기회 놓친다. 82년생 계산된 예의는 왕따 자초하는 꼴~. 돼지 47년생 남의 성의 걷어차지 말라. 59년생 손아래 사람도 깍듯이 대하면 얻는 게 많다. 71년생 공적인 일은 주관적으로 판단 말라. 83년생 자존심 세우려다 손해 본다.

2014-05-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