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프로야구 신인 돌풍 매섭네…채은성 김하성 시대감 높여

'채은성 김하성 활약' 프로야구 1군 무대에 오른 신인 선수들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LG트윈스의 채은성(24)과 넥센 히어로즈 김하성(19)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1군 데뷔와 동시에 뛰어난 경기 감각을 뽐내며 안타를 만들어 내고 있다. LG 트윈스 기대주 채은성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가 1군 첫 무대였지만, 주눅 든 기색 없이 그동안 2부 퓨처스리그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보였다. 1-0으로 앞선 2회말 무사 1, 2루에서 7번·지명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선 채은성은 삼성 배영수의 1구를 희생 번트로 공략해 1사 2, 3루로 만드는 작전에 성공했다. 이때 3루로 진출한 조쉬벨은 이후 김용의의 내야안타를 살려 홈까지 들어왔다. 채은성은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좌익수 왼쪽을 찌르는 안타를 쳐냈다. 후속타자 최경철의 타구가 병살 처리돼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깊은 인상을 남긴 한 방이었다. 또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김하성도 지난 2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프로 첫 선발 출전했다. 김하성은 이날 2번 지명타자로 나서 안타를 기록했다. 야탑고를 졸업하고 올 해 히어로즈에 입단한 김하성은 지난 18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프로 데뷔 첫 안타였다. 2루타와 3루타로 2개 안타 모두 장타였다. 김하성은 올 시즌 시즌 3경기에서 나서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2014-05-28 11:10:49 양성운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28일 수요일(음력 4월 30일)

쥐 48년생 배우자 엇박자에 부글부글~. 60년생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핀다. 72년생 지위가 올라 갈수록 겸손할 것. 84년생 상사의 말 들으면 자다가도 웃는다. 소 49년생 집안에 봄바람이 분다. 61년생 투자나 매매는 좀 더 관망하라. 73년생 생각도 못한 곳에서 이득이 발생한다. 85년생 변수가 있어도 계획대로 할 것. 호랑이 50년생 답은 가까운 곳서 찾아라. 62년생 남의 공적 폄훼하면 잃는 게 많다. 74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잘해야 본전~. 86년생 망설이면 마음에 둔 연인은 떠난다. 토끼 51년생 대비한 일은 효과 본다. 63년생 변수가 많으니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라. 75년생 조직 빛낼 일은 성공한다. 87년생 상황을 모르는 일엔 나서지 말라. 용 52년생 생각도 못한 경사에 유쾌~. 64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가 일어난다. 76년생 소원했던 사람에게 안부 물으면 좋은 날~. 88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뱀 53년생 심란한 마음은 안정된다. 65년생 벗의 안타까운 소식에 가슴이 먹먹~. 77년생 자녀가 스산한 집에 봄바람 불게 한다. 89년생 기회가 왔을 때 열정 보여주라. 말 42년생 결정할 일은 빨리하라. 54년생 자영업자는 손발이 다 묶인 격이다. 66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겨 앗싸~. 78년생 마음 놓고 일 맡길 친구가 있어 좋다. 양 43년생 욕심은 마음의 병 부른다. 55년생 하찮은 규칙이라도 꼭 지켜라. 67년생 성공과 실패는 사소한 것에서 결정이 난다. 79년생 공적인 자리서 튀는 행동 조심~. 원숭이 44년생 자녀 일에 너무 간섭 말라. 56년생 투자나 매매는 앞당기는 게 좋다. 67년생 산이 높다고만 말하지 말고 일단 올라보라. 80년생 잊고 싶지 않은 사람이 생긴다. 닭 45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57년생 고민 풀려면 관점을 바꿔라. 69년생 얼어붙은 대지에 봄이 온 격이다. 81년생 도전정신이 필요한 날~. 개 46년생 주변정리 잘 하라. 58년생 못 마땅해도 대세 따르는 게 이롭다. 70년생 상사의 빈자리가 무겁게 느껴지는구나. 82년생 최선 다하면 절망이 희망으로 바뀐다. 돼지 47년생 걱정한 일은 잘 해결된다. 59년생 반가운 벗과 한잔이 즐겁구나. 71년생 결과는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83년생 과유불급이라는 말 되새겨 보라.

2014-05-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