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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쥐띠] 36년 대부유천 소부유근. 48년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60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72년 오늘 준비해야 내일이 덜 힘들다는 걸. 84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니 부단히 노력. [소띠] 37년 친구를 만나면 밥을 내가 먼저 사자. 49년 자손이 큰 상을 받아 오니 마음이 날아갈 듯하다. 61년 친구와 대화 중에 의견대립이 생길 수 있다. 73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없다. 85년 산다는 것은 남의 도움도 있다. [호랑이띠] 38년 돈을 버는 것과 쓰는 것은 다른 관점. 50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전진. 62년 세상의 일에는 분수가 정해져 있다. 74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긴다. 86년 어떤 일이든 혼자의 생각이나 힘으로는 하기 힘들다. [토끼띠] 39년 차와 좋은 분위기를 함께 나눈다. 51년 먹을 복이 많은 날. 63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이 있다면 오늘 마무리하자. 75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다. 87년 자기편이 아니라고 배척하지마라. [용띠] 40년 삶과 마음의 길이 항상 같기만을. 52년 오늘 일과 중 작은 일이라도 지혜를 모으자. 64년 아둔한 나를 탓하고 배우자를 배려. 76년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루계획을 세우자. 88년 흘러가는 대로 유유히 하루를 보낸다. [뱀띠] 41년 어려운 가운데 환한 마음이 인다. 53년 물가로 피서를 떠나보자. 65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으니 너무 실망하지 마라. 77년 목(木)성의 귀인이 도움이 될 것이다. 89년 많이 얻으려면 일도노력도 그만큼 해야. [말띠] 42년 사람의 마음이 어찌 같기를 바라겠는가. 54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이다. 66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78년 언덕길 운전조심. 90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됨을 명심. [양띠] 43년 행운이 다시 오기를 기대해본다. 55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하고 푸듯. 67년 새로운 시도는 두렵기도 한다. 79년 큰 부자는 하늘이 내는 게 맞는 것 같다. 91년 죽은 사람이 산사람을 움직이니 제사 참석. [원숭이띠] 44년 재물이 있게 되면 힘이 절로 난다. 56년 하늘의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68년 남의 도움을 받게 되나 시비도 생길 수 있다. 80년 일이란 남의 도움도 있어야하고 협력과 동조도 필요. 92년 도서관에 가서 승진공부. [닭띠] 45년 쓸데없는 소리에 귀를 닫는 연습이 필요. 57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하라. 69년 성숙한 자세는 학습에서 비롯되어. 81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93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도 갈 수 있다. [개띠] 46년 삶은 계속되고 아직 꿈꿀 시간은 많다. 58년 서두르지 말고 급할수록 물러서서 생각. 70년 조직에 대한 불신을 종식시켜야. 82년 주장만 고집하다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 94년 내가 없으면 하늘도 의미가 있을까. [돼지띠] 47년 소금장사 나가려는데 비가 내리는 격이니 조심. 59년 돼지띠 동료가 일을 돕는다. 71년 오늘만 살고 말 것이 아니니 협력. 83년 정확한 의사표현이 일의 진행을 빠르게 한다. 95년 소비는 미덕이라는 재화의 논리가 있는데.

2021-06-23 06: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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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차선적 발상

부부간에 갈등이 심하게 들어올 때는 부부가 자연스럽게 떨어질 수 있는 지방근무나 해외근무도 굳이 마다할 일이 아니다. 사주구조가 좋은 남자나 여자는 어떤 배우자를 만나도 복이 되게 되어있다. 서로에게 천을 귀인이 자신의 재성이거나 관성이 될 경우라면 별 탈 없이 백년해로를 하게 된다. 연애든 중매로든 여러 사람을 놓고 선택에 기로에 설 때도 좋은 쪽을 택하게 된다. 배우자 궁이 좋지 않을 경우 고르고 고른 좋은 조건의 사람을 만나더라도 갈등구조가 계속되며 이혼으로 갈 확률이 많은데 이럴 때는 누굴 만나도 배우자와의 마음고생은 피하기가 힘들다. 언젠가도 소개한 바가 있지만 필자와 교분이 있는 법조계에 종사하는 한 지인은 재력 있는 의사의 딸과 결혼했지만 여자가 낭비벽이 심하여 본인의 월급이 턱에 부족할 지경이었다. 몇 번 말을 해보았고 싸움도 하였지만 귓등으로 넘길 뿐이었다. 이혼도 생각해보았으나 아이들이 걸렸다. 그럴 때 필자가 설명했다. 부인도 분명 친정에서 유산을 어느 정도 받을 것이니 자기 소비를 자기 돈으로 한다고 생각하라고. 만약 부인이 아프거나 하면 치료비로도 돈이 나갈 것이고 혹여라도 도박이나 유흥에 빠지면 그 역시 재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파생되는 문제가 크니 낭비벽이 바람직하진 않지만 부인이 친정에서 물려받을 유산의 금액도 예견되니 그런 것으로 위안을 삼으라 한 것이다. 어느 가정에서는 부인들이 재테크를 하다가 거금을 날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런 것에 비하면 비싼 옷 가방을 사는데 돈을 쓰는 건 그나마 나은 것이라 얘기해 준 것이다. 최선의 방법은 아닐지라도 차선적 역발상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까지 그 부부는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다.

2021-06-22 06: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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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쥐띠] 36년 목소리가 커야만 리더는 아니다. 48년 세상만사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는 금물. 60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오는 법. 72년 명분이 없는 일에서 혼돈하지 않도록. 84년 집안자랑을 하다 보면 허물까지 들어내게 된다. [소띠] 37년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 것인가 고민이 시작. 49년 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61년 한번 흘러간 세월은 되돌려 놓을 수가 없는데. 73년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 85년 밖은 한여름이나 내 마음은 동지섣달임. [호랑이띠] 38년 경쟁에서 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 50년 달빛이 밤하늘을 밝게 비춘다. 62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는구나. 74년 하늘은 누구에게나 기회가 공평하다. 86년 연인이 그리워도 만남이 깨지는 날. [토끼띠] 39년 내가 참으니 집안 분위기가 평온. 51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푸르기만 하다. 63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이다. 75년 도장을 찍을 때는 잘 살펴야 한다. 87년 분수를 알고 지내니 오히려 흔들림이 없다. [용띠] 40년 진보하는 데는 교육이 중요하다. 52년 가족의 협조가 중요한 날이다. 64년 일이 미뤄졌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있다. 76년 그물에 잡힌 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88년 작은 실수로 큰 것을 잃게 되니 주의. [뱀띠] 41년 더불어 사는 공간에서 청소를. 53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65년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잘 극복된다. 77년 참견 말고 장사에 전력하자. 89년 한낱 잡초도 봄이 되면 꽃을 피우는 법이니 기회가 올 것. [말띠] 42년 부모에게 효도하는 기사를 보니 푸듯. 54년 감정절제를 잘 해야 일이 성사된다. 66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78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90년 농부는 농사에 전념을 한다. [양띠] 43년 재물도 적당히 있어야 복이 되는 인생. 55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67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을 해라. 79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해 보자. 91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체한다. [원숭이띠] 44년 낙숫물이 오래면 댓돌도 파인다. 56년 길 떠나려는데 비바람이 몰아치니 잠시 지체. 68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고 하면 원망을 듣게 된다. 80년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92년 결과만큼 시작하는 과정도 중요. [닭띠] 45년 재물은 돌고 돌며 가치증대로 보답한다. 57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없다. 69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81년 어머니는 나에게 가장 큰 조력자. 93년 지혜가 있으니 시련을 결연히 이기도록. [개띠] 46년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멀지 않았다. 58년 나를 모함하니 인간관계를 잘 맺어야 한다. 70년 겸손을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82년 기회가 주어지도록 평소약속을 잘 지켜라. 94년 결과가 적고 많음을 떠나 시작. [돼지띠] 47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59년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이 허전함. 71년 미래를 위해 오늘부터 다시 달리는 것이다. 83년 저축을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95년 부자가 된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2021-06-22 06: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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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 영 팔굽혀펴기가 불러온 승리? 선발 고른 득점 애틀란타, 동부 1위 꺾는 기염

동부 5위 애틀란타 호크스가 동부 1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잡는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애틀란타 호크스는 20일(한국시간) 브루클린 네츠를 꺾은 밀워키 벅스를 상대로 NBA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여정에 돌입한다. 애틀랜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NBA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2라운드(7전 4승제) 7차전 원정 경기에서 필라델피아를 103-96으로 물리쳤다. 애틀란타 호크스는 트레이영(포인트가드), 보그단 보그다노비치(슈팅 가드), 케빈 허터(스몰 포워드), 존 콜린스(파워포워드), 클린트 카펠라(센터)가 선발 출장 했고 벤 시몬스(포인트 가드), 세스 커리(슈팅 가드), 퍼칸 코크마츠(스몰 포워드), 토바이어스 해리스(파워 포워드), 조엘 엠비드(센터)가 선발로 나섰다. 1쿼터 첫 득점은 애틀란타에서 나왔다. 영의 패스를 받은 콜린스가 왼쪽 45도에서 플로터를 올려놨다. 필라델피아도 조엘 엠비드가 점프슛으로 응수했다. 애틀란타의 케빈 허터는 좌중간 석점과 자유투 라인에서 던진 점퍼가 들어가며 애틀란타의 초반 상승세를 이끌었다. 바로 엠비드도 자유투와 2점슛으로 되갚아 줬다. 이번 경기가 어느 팀의 흐름대로 순탄히 흘러가지 않을 것임을 예고하는 듯 했다. 애틀란타가 점수를 벌리자 필라델피아는 커리, 해리스, 코크마즈의 득점이 터졌다. 조엘 엠비드가 상대 센터 카펠라를 앞에 두고 밀고 들어가 순간 공간을 만들어 던진 한다리 페이드 어웨이 슛은 1쿼터의 하이라이트였다. 슛을 성공시키자 필라델피아의 팬들은 열광했고 조엘 엠비드는 팔을 위로 뻗으며 더 많은 응원을 유도했다. 엠비드는 1쿼터에만 11점을 기록하며 대활약을 예고했다. 25대 28 필라델피아가 3점 앞선 채로 1쿼터를 마무리했다. 애틀란타는 2쿼터 초반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루 윌리엄스의 레이업 과정에서 맥시가 석연찮은 파울을 저질러 자유투 2개를 헌납했고 갈리나리가 회심의 석점포를 가동했다. 필라델피아 석점 오픈 기회에서 턴오버를 저지른 엠비드는 다음 공격에서 상대 페인트존을 성큼성큼 파고 들어가 유로스텝을 밟고 원핸드 덩크를 꽂아 넣었다. 이전의 실수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트레이 영은 건재함을 자랑했다. 애틀란타의 공격권 볼을 쥐고 있는 영의 뒤를 속도를 줄이기 못한 드와이트 하워드가 덮쳤다. 거구의 하워드가 덮쳤지만 트레이 영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팔굽혀펴기를 계속하며 해설진의 폭소를 자아냈다. 일진일퇴의 공방을 가져간 두 팀은 전반을 48대 46으로 마쳤다. 애틀란타의 근소한 우위였다. 전반까지의 리바운드와 어시스트는 두 팀이 비슷했고 페인트 존에서 득점이 필라델피아가 우세했다. 3쿼터 초반, 이번 시리즈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시몬스가 오펜스 파울을 저질렀다. 파울 4개째, 파울 트러블에 걸린 시몬스를 바라보는 닥 리버스 감독의 고민이 깊어졌다. 경기마다 30득점 이상을 올려줬던 트레이 영은 이날 이타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다. 영은 돌파 후 카펠라에게 앨리웁 패스를 띄워주고 골밑에 혼자 있는 카펠라에게 A패스를 찔러줬다. 하워드는 도움이 안됐다. 수비 중 거친 파울로 플래그런트 파울 1을 받아 상대에게 자유튜를 내주고 공격권도 내줬다. 76대 71 애틀란타가 5점 앞선 채 3쿼터가 끝났다. 약속의 4쿼터, 필라델피아는 동부 컨퍼런스 1번 시드의 힘을 쥐어짜냈다. 엠비드의 석점 슛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필라델피아는 해리스의 골밑득점과 추가 자유투로 달아났지만 애틀란타는 갈리날리의 석점슛으로 따라갔다. 경기 종료 5분 13초를 남기고 스코어 84대 84, 6차전 극한의 클러치 상황을 치렀던 두 팀에게 힘겨운 순간이 다시 찾아왔다. 트레이 영은 종료 2분 여를 남기고 로고 샷을 터트렸다. 시몬스가 그를 막기 위해 앞에 있었지만 영이 쏘아올린 공은 대포처럼 날아가 림에 빨려들어갔다. 애틀란타는 팀파울 상황에서 자유투 성공률이 약한 시몬스를 상대로 파울을 유도했다. 5차전에서 14개의 자유투 시도 중 단 4차례만 성공시켜 패배의 원흉이 되기도 했던 시몬스는 2개 중에 1개를 성공했다. 해리의 레이업으로 필라델피아가 1점차로 따라붙자 타이불이 석점을 쏘려던 허터에게 파울을 저질러 자유투 3개를 헌납했다. 클러치 상황에서 나오지 않았어야 할 파울이었다. 허터는 자유투 3구를 모두 넣었다. 필라델피아는 경기 종료 40여 초를 남기고 자멸했다. 엠비드가 턴오버를 저질러 그대로 갈리날리의 속공 득점으로 이어졌다. 98대 92 애틀란타의 공격을 막아내고 2~3번의 공격을 모두 성공해야하는 필라델피아, 파울 작전을 선택했지만 애틀란타는 자유투를 너무 잘 던졌다. 이렇게 경기 종료 되면서 최종 스코어 103대 96 필라델피아는 이변의 제물이 됐다. 애틀란타는 5명이 10득점 이상을 기록하며 조엘 엠비드에 의존하는 필라델피아에 맞섰다. 허터가 27점으로 깜짝 활약을 했고 영이 21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어시스트 10개를 뿌렸다. 콜린스, 카펠라, 갈리날리도 쏠쏠히 활약했다. 반면 필라델피아는 엠비드가 31점, 해리스가 24점, 커리가 16점을 기록했다. 엠비드는 8개의 턴오버를 기록해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2021-06-21 17:26:5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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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이닝 1실점' 시즌 6승 달성

류현진이 7이닝 1실점으로 시즌 6승에 성공했다. /뉴시스 류현진이 시즌 6승에 성공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새벽 2시 5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7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으며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7 대 4 승리를 이끌었다.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투수 6이닝 이상, 3실점 이하 경기)를 기록한 류현진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3.25로 낮췄다. 류현진은 1회 볼티모어 트레이 맨시니에게 솔로 홈런을 맞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이후 후속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았지만 볼티모어 4번 타자 산탄데르를 3루수 병살 처리하며 더 이상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2회부터 류현진은 에이스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2회 두 번째 타자 갈비스에게 안타를 맞은 이후 5회 세베리노에게 볼넷을 내주기 전까지 10타자 연속 범타를 기록했다. 6회 류현진은 선제 솔로 홈런을 뽑아낸 맨시니를 상대로 오늘 경기 최고 구속인 시속 93.6마일(약 150.6km)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면서 쾌조의 컨디션을 증명했다. 6회와 7회도 삼자범퇴를 이끌어낸 류현진은 7이닝 100구 투구를 완성했다. 류현진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토론토 타선은 답답했다. 1회 2사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한 토론토는 4회까지 무득점 경기를 이어갔다. 타선의 응집력은 5회 폭발했다. 타선이 한 바퀴 도는 동안 안타 5개와 볼넷 1개를 집중해 4득점 하며 류현진은 승리투수 요건을 갖출 수 있었다. 8회 토론토는 불펜이 세베리노에게 솔로 홈런, 맨시니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하며 불안한 뒷심을 노출했다. 그러나 9회 토론토 맥과이어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볼티모어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이후 토론토 마무리 쳇우드가 볼넷 하나를 허용했지만 후속 타자를 범타 처리하며 승리를 지켰다. 류현진의 호투 속에 토론토는 2연승을 달리며 시즌 35승 35패 5할 승률을 회복했다. /한창대기자 cd1@metroseoul.co.kr

2021-06-21 10:53:57 한창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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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지출이 싫다면

옛말에 "여자팔자는 두레박 팔자''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우선은 결혼이라는 걸해야 그 말도 통할 텐데 요즘은 능력을 갖춘 아가씨들 흔히 말하는 골드미스가 대세이다. 미혼으로 남을지언정 괜히 능력 안 되는 남자 만나 시댁관계며 골치 아픈 인연에 엮이지 않겠다는 태도들이다. 그러니 여자팔자는 두레박 팔자라는 말이 성사되지도 않는 시절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여자도 남자 잘 만나야 하고 남자 역시 여자 잘 만나야 한다. 옛말에 남편 복 없는 여자는 자식복도 없다고 했던가. 부모덕과 자식복 배우자 운이나 형제 운과 같은 육친법은 자신의 일주를 기본으로 하여 펼쳐지는 관계여서 전체적으로 사주팔자와 운을 놓고 간별 되는 인연법이기 때문이다. 음력 정초에 가족들의 올해 신축년(辛丑年)신수를 보러 왔던 A여사는 부부자리에 축미충(丑未沖:충돌하는 불길한 오행)과 재성(財星:재물을 나타내는 오행)에 삼형살(三刑殺:세가지 흉살)이 겹쳐 들어와 좀 걱정이 되긴 했다. 이럴 때는 부부관계에 문제가 생기거나 손재수가 반드시 발생한다. 설상가상의 문제가 연이어 발생할 소지도 엿보인다. 역(易)이라는 것은 고정불변적인 기운인 것일까. 축미형살이 일어나 결국 팔자운대로 연이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운이 그렇다면 역발상적인 방법을 써보는 것이 합당하다. 역에 있어 역발상이라는 것은 손재수가 있다면 아예 내가 먼저 자선금을 기부해보라. 또한 특별히 집 안에 뭔가 어려움이 없다 하더라도 조상제사 천도재를 드려보는 것은 훌륭한 결과를 얻는다. 제사 천도제를 올리는 것도 불편한 운기를 개운할 수 있는 역발상이라 할 수 있는데 지출이 싫다면 그냥 긴장하고 애태우면서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2021-06-21 06:00:3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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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21일 월요일

[쥐띠] 36년 원하는 문서를 얻으니 감사. 48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60년 달빛이 밤하늘을 가득 메우듯 기쁨이 넘치는 날. 72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를 본다. 84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모임장소에서 행동주의. [소띠] 37년 마음 씀이 다르면 운도 다르게 된다. 49년 자식 자랑할 일이 많아 즐겁다. 61년 길 떠나려는데 천둥이 치니 출발해야 하나 고민. 73년 지나간 인연이 생각나니 서글프다. 85년 넓게 바라보면 여유가 생기고 방법도 보임. [호랑이띠] 38년 타고난 성격을 바꿔보자. 50년 가족이라도 지나친 간섭은 피하는 게 좋다. 62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겠다. 74년 계약을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자. 86년 인생은 체험에 의해 성장한다는 말이 있다. [토끼띠] 39년 겸손하고 하심하면 운세도 향상. 51년 참는 자에게 복이 오는 법. 63년 검은 구름이 서서히 가시고 밝게 개이니 좋은 날. 75년 아랫사람의 말을 잘 경청하면 이로운 일이 있다. 87년 고뇌의 사슬이 얽히고설키니 어쩌랴. [용띠] 40년 계속 피곤이 누적되니 명상을 해보자. 52년 오늘 준비해야 내일이 덜 힘들다는 걸. 64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게 맺는다. 76년 삼각관계에서 벗어나 후련하다. 88년 부자와 귀하게 되는 것은 하늘에 있다는데. [뱀띠] 41년 가정화목을 위해 애쓴 결과로 평온을 얻었다. 53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65년 역사는 돌고 돈다. 77년 술자리를 가지 않았는데 취한 것 같다. 89년 지나친 음주는 건강뿐 아니라 친구 사이도 멀어진다. [말띠] 42년 이혼을 요구하는 배우자가 안타깝다. 54년 일이 많아지고 줄지를 않는다. 66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꾸준히 노력. 78년 내 것이 아닌 것은 탐하지 마라. 90년 새로 시작한 일에서 기대만큼 성과도 최고다. [양띠] 43년 사는 것은 지혜를 겸비해야 할 터. 55년 병도 약도 다 내 할 탓. 67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성사되니 만남을 중시 여겨라. 79년 앞서는 것이 타인의 시기를 받을 수 있다. 91년 발전이 느리니 현상유지가 우선. [원숭이띠] 44년 아침마다 출근 시간이 기다려진다. 56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68년 배우자외 다른 사람에게 관심가지지 마라. 80년 검은 옷 입을 수. 92년 형제간의 다툼이 당파싸움을 능가할 정도다. [닭띠] 45년 경청이란 귀 기울여 듣는다는 얘기. 57년 흘러가는 대로 유유히 하루를 보내자. 69년 돈 앞에서 후안무취의 시누. 81년 작은 것에 집착하면 큰 것을 놓칠 수 있으니 주의. 93년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먼저 마련하도록. [개띠] 46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이다. 58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게 여겨라. 70년 죽순은 비 온 뒤 더 잘 자라니 고난을 참을 것. 82 송사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 94년 주장이 너무 강한 것은 아닌지 살피자. [돼지띠] 47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다 놓친다. 59년 배우자에게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니 행복. 71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동료와 사이좋게 지내자. 83년 꼼수와 잔재주를 주의. 95년 교통의 축을 이루는 건 자동차와 동시에 사람이다.

2021-06-21 06:00:3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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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안전 위협하는 킥보드

뉴스에서 교통사고 소식을 보는데 요즘 킥보드라고 불리는 새로운 교통수단의 사고가 잦다는 것이다. 킥보드는 2개나 3개의 바퀴가 달린 발판에 긴 손잡이가 있는 레포츠 기구이다. 한쪽 발로 밀어서 올라타고 달리는데 속도가 제법 빠르다. 어디에서나 흔하게 보이는데 길을 걸어가다 깜짝 놀란 게 한두 번이 아니다. 뒤에서 갑자기 스치듯 씽 지나가는 일이 다반사이고 앞에서 달려올 때는 어느 쪽으로 피해야 좋을지 몰라 당황스럽다. 킥보드의 특징은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교통사고가 잦고 인도와 차도를 가리지 않고 다니는데 느닷없이 튀어나오는 일이 많아서 운전자들이 피해 가기 어렵다. 고라니처럼 아무 곳에서나 갑자기 불쑥불쑥 나타나 킥라니 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운전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인 셈이다. 작년 통계를 보면 킥보드 교통사고가 무려 1,000건이 넘었다. 킥보드 교통사고가 많아지면서 사람이 다치는 건 물론이고 심지어는 사망하는 일까지 생긴다. 편하게 이용하려고 사용하는 도구인데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니 씁쓸한 일이다. 언제부턴가 공유 킥보드가 늘어나면서 주차도 문제가 되고 있다. 킥보드를 사용한 뒤에 아무 곳에나 주차하는 일이 많아진 것이다. 사람들이 바삐 다니는 인도 한복판은 물론이고 도로에 던져놓고 가버리기도 한다. 길거리 여기저기에 아무렇게나 흐트러져 있는 킥보드는 걸을 때 방해가 된다. 아이들이 다칠 수도 있고 보기에 좋지 않아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 사람들은 언제나 안전하게 생활하고 큰 사고 없이 살기를 바란다. 킥보드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사용하면 생활에 유용한 도구이다. 그런 도구가 안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어선 안 될 것이다.

2021-06-18 06:00: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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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18일 금요일

[쥐띠] 36년 이면도로에서는 서로가 양보를 해야. 48년 죽은 나무에 미련을 갖지 마라. 60년 재물로 인한 집착과 분별 심을 구분해야 발전. 72년 하루살이는 내일이란 말을 이해할 수 없다. 84년 태양이 항상 그 자리에 있음을 감사. [소띠] 37년 일어나 녹차 잎을 우려내서 마셔본다. 49년 일하는데 한계를 느낀다. 61년 좋은 결과를 보려면 신중해야 올바른 선택이 될 것. 73년 쉽게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 85년 소우주인 인간에게 하늘은 말이 없다. [호랑이띠] 38년 친구를 생각하니 반가운 전화가 온다. 50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62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는 법이니 적당히. 74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86년 생각을 바꾸면 앞에서 길이 보인다. [토끼띠] 39년 금상첨화의 겹경사가 온다. 51년 어린 사람과의 갈등은 피하는 것이 상책. 63년 귀신은 다 듣고 속으로 품는 생각까지 환히 보고 있다. 75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안한 하루. 87년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용띠] 40년 인생은 짧지만 시간은 영원하다. 52년 배우자와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64년 선봉에 나서는 것은 시기를 받을 수 있다. 76년 경험이란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88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다 놓칠 수가. [뱀띠] 41년 눈비가 몰아쳐도 꽃은 아름답게 피어난다. 53년 만사가 귀찮고 마음이 심드렁한 날. 65년 감정절제를 해야 일이 성사. 77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89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풀려가니 열심히. [말띠] 42년 청정한 바람으로 확 생기가 돋는 날. 54년 가정의 화목이 근본일 텐데. 66년 넓게 바라보면 마음에 여유도 생기고 방법도 보인다. 78년 잠 못드는 사람에게 밤은 꽤 길다. 90년 음식물을 의지하지만 폭식 과식은 금물이다. [양띠] 43년 새로운 희망을 책에서 얻다. 55년 송사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 67년 뜻밖의 초대가 있겠으나 당신을 유혹하는 것이니 현혹되지 마라. 79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라. 9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외출하자. [원숭이띠] 44년 차가운 이미지를 벗어보자. 56년 지나간 일들로 곤란한 일이 생기니 서류를 챙겨라. 68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고 하면 원망을 듣는다. 80년 피곤한 나그네에게 갈 길은 멀다. 92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도 갈수 있다. [닭띠] 45년 뒤늦게 부부사이가 삐걱댄다. 57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무겁다. 69년 명예도 실속도 챙기는 날. 81년 우물 속 개구리처럼 큰 것을 보지 못하고 머물러 있으면 죽상이다. 93년 매력 있는 이성의 유혹이 있으니 고민. [개띠] 46년 구설수가 있으니 서명은 중심 있게. 58년 외국여행은 지출이 많아져 후회가 발생한다. 70년 밖은 꽃이 피었으나 내 마음은 찬바람이 불고 있다. 82년 그물에 잡힌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94년 어디를 가더라도 신뢰받는다. [돼지띠] 47년 손재수가 있으니 미리 쇼핑을 하는 것도 한 방법. 59년 공들인 탑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71년 푸른 바다로 여행을 떠나 보는 것도 좋겠다. 83년 계획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다. 95년 누군가의 성격이 팔자라는데.

2021-06-18 06:00:0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