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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6월 18일 수요일(음력 5월 21일)

쥐 48년생 고집 부려서 좋을 게 없다. 60년생 주거문제에 고민이 생기니 대비하라. 72년생 협력자 도움은 수용하면 이롭다. 84년생 상사 심기 건드리는 일은 피하라. 소 49년생 부부문제는 인내심 필요~. 61년생 음흉한 사람과 결탁하면 후회만 남는다. 73년생 속마음 함부로 드러내지 말라. 85년생 친구의 일로 하루가 짧다. 호랑이 50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지연된다. 62년생 아쉬워도 실익 없는 일은 접어라. 74년생 오늘의 시련은 좋은 약이 된다. 86년생 속마음 노출 않도록 조심할 것. 토끼 51년생 스스로를 압박하지 말라. 63년생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는다. 75년생 새로운 일은 백지상태서 새롭게 할 것. 87년생 물고기가 큰 강을 만난 격이다. 용 52년생 벗과 한잔이 유쾌하다. 64년생 권력 주변 빙빙 돌지 말고 돌파하라. 76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88년생 들뜬 마음 진정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자. 뱀 53년생 사소한 실수를 조심할 것. 65년생 자영업자는 어렵지만 선전한다. 77년생 시간에 쫓겨 대사 그르치지 않도록 할 것. 89년생 일을 즐기면 뜻밖의 결과 얻는다. 말 42년생 자녀가 기분 좋은 선물한다. 54년생 변화는 능동적으로 수용할 것. 66년생 협조자의 의중을 잘 파악할 것. 78년생 직장인은 성과로 존재감 보여준다. 양 43년생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라. 55년생 욕심 버리면 마음의 자유가 온다. 67년생 직장인은 사랑으로 꾸짖는 선배가 되라. 79년생 원하던 답은 얻는다. 원숭이 44년생 삶에 활력소 될 일이 생긴다. 56년생 가짜 정보에 속지 않도록 조심~. 68년생 마음이 움직이니 몸도 따라 움직인다. 80년생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중단할 것. 닭 45년 대접 받으려면 말 아껴라. 57년생 기본 지키면 돌발 어려움 없다. 69년생 땀을 흘린 그대 승리의 축배를 들라~. 81년생 선배의 아성을 넘는다는 야심이 필요하다. 개 46년생 주거문제에 말썽 생긴다. 58년생 덜 남겨도 판다는 생각을 할 것. 70년생 전략을 달리하면 결과도 바뀐다. 82년생 뒤숭숭한 분위기는 스스로 극복하라. 돼지 47년생 아쉬울 때 만족할 것. 59년생 기대한 사람이 기대에 부응한다. 71년생 스트레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83년생 답답한 일상에 신선한 변화 바람이 분다.

2014-06-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 재물 운은 어떨까요?

앞으로 재물 운은 어떨까요? 복바치 남자 55년 4월 29일 양력 8시 Q:요즘 사회분위기도 가라앉아있고 정국도 뒤숭숭해 마음이 가볍지는 않네요. 메트로 '사주속으로'에 참여하고 싶어 오늘은 저와 관계된 일가의 사주를 올려 봅니다. 저의 사촌인데 직업을 한가지에 만족못하고 여러 개를 걸치면서 지내 왔습니다. 태권도 사범도 했고 보일러실에도 근무 했었으며 지금은 쉬고 있습니다. 재물 운이 있나요? A:경금일간(庚金日干)으로 열매가 봄에 태어났으니 아직 영글지가 못한 것으로 언뜻 신약한 사주로 보겠으나 신약위강으로 생해주는 토(土)가 근(根:뿌리를 단단히 내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동도하고 기술 분야의 일을 해 온 것입니다. 귀하의 수호신으로 기뻐하는 것은 수기(水氣)가 되니 수목운(水木運)에 재물도 생기고 직장이나 명예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2014년 9월부터 말년에 다시 운(運)이 들어오므로 과거 경험을 살려 보일러 일을 하십시오. 우연히 2015년 귀인을 만나게 되며 2016년 생각 외에 큰 공사를 하게 됩니다.운이란 신비한 기운이 다시 오게 됨을 잊지 말고 작더라도 다시 시작하여 재물을 키우십시오. 그동안처럼 앞으로도 인생여정이 괜찮겠습니까? 배두산산 남자 51년 8월 25일 정오 Q:김상회 선생님 제가 친척들의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가 올린 사주 상담에 대해 언제나 친절히 답을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저의 오빠 사주인데 천을 귀인이라는 귀인의 도움을 받는 오행 생일지에 있어서 재물 운이 좋고 배우자 운도 좋다고 하였는데 앞으로는 어떤가요? A:'명월'과 같은 형상으로 나이가 들어도 마음이 순수하여 호감을 사는데 일귀격(日貴格)이라 하여 생일지에 귀인의 길한 오행이 있습니다. 귀인의 훌륭한 기운이 있어 항상 주위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고 금전적인 애로를 받지 않는 사주입니다. 그러나 정화(丁火)는 부드러우나 유금(酉金)의 날카로움이 있으니 내심 일도양단 하는 속성도 있군요. 이를 역학에서 격(格)이라 말하는데 그 사람의 그릇이라고도 합니다. 복록도 두텁고 배우자의 덕도 있으니 부러울 게 없지만 호사다마라 수호신이며 용신이 충살을 당하거나 극심하게 설기(泄氣:기운이 빠져나감)당하는 2016~2018년도는 식재(食財:터밭과 재물)가 멸하니 조심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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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서재, 특별전 킬러 콘텐츠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하 '별그대') 도민준(김수현)의 서재가 외국인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SBS는 지난 10일부터 '별그대' 특별 기획전을 열었다. 16일까지 총 6000여 명이 관람했으며 전체 관람객 중 외국인 비율은 약 85%(평일 95%, 주말 75%)에 달했고 이 중 80%는 중화권 관람객이었다. 최근에는 인도, 미국, 대만, 홍콩 등 다양한 국가의 관람객도 늘고 있으며 이스라엘인도 전시장을 방문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계적인 통신사 AFP와 일본 언론 기자단 50여 명, 중화권 언론사 등 해외 언론의 관심도 뜨겁다. 외국 관광객과 언론이 특별전을 찾는 주요 배경은 천송이(전지현)와 도민준의 집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한 데 있다. 특히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도민준의 서재다. 특별전의 한 관계자는 "방학과 함께 휴가철이 시작되면 더 많은 국내 및 외국인 관람객이 방문할 것이다"며 "'별그대' 세트는 중국인 관광객을 사로잡기 위한 킬러 아이템으로 관광 수입을 올리는 데 크게 일조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별그대'특별기획전은 8월 15일까지 휴관없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에서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2014-06-18 00:00:1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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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이종석, '미소·윙크 10종 세트' 공개

이종석의 '미소 10종 세트'가 공개됐다. 이종석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입꼬리 올린 미소와 윙크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박훈은 다양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첫사랑, 송재희(진세연)와의 행복했던 장면을 상상하며 보낸 꽃받침 미소부터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애교를 보이며 한 만취 미소, 오직 송재희에게만 보여주는 재희 미소 등이다. 뿐만 아니라 문형욱(최정우)을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만들어내는 천연덕스러운 주인님 미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훈의 트레이드마크는 입으로 '딱' 소리를 내며 만들어 내는 윙크다. 지난 16일 방송에서도 의사 면허가 박탈될 위기 순간에 오수현(강소라)에게 수술비를 달라며 "그래 삥 뜯겼다고 치자"라고 윙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종석의 실제 모습과도 일치한다. 촬영 외적으로도 환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이끈다는 후문이다. 감독의 오케이 사인엔 귀요미 미소를 지으며 기뻐하고 최정우를 현장에서도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애교를 부린다. 이종석 소속사 측은 "명랑하고 유쾌한 성격이라 박훈의 모습에 그대로 묻어나오는 것 같다"며 "촬영장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 현장 스태프들에게 큰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닥터 이방인' 지난 13회 방송에선 박훈과 한재준(박해진)의 관계가 호전되고, 박훈을 향한 오수현(강소라)의 짝사랑이 심도있게 그려졌다. 또 방송은 박훈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했던 엄마 이미숙(이일화)이 살아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마무리 돼 14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4-06-17 22:07:1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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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빅맨' 문종원·김지훈 등 신스틸러…마지막회, 최후의 1인은?

KBS2 월화드라마 '빅맨' 신스틸러의 활약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하수(장항선)의 오른팔이었지만 지금은 김지혁(강지환)의 곁을 지키고 있는 문종원(용만 역), 현성유통을 위해 구덕규(권해효)와 힘을 합친 김지훈(최유재)이 대표적이다. 특히 문종원은 9회 첫 등장 후 '조화수 비서' '조화수 오른팔' '빅맨 용만' 등 관련 검색어가 생길 정도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에선 용만이 김지혁을 돕기 위해 도상호(한상진) 집에 침입해 현성가의 비밀이 담긴 USB를 확보하며 큰 도움을 줬다. 또 소미라(이다희)를 위해 강동석(최다니엘)이 장기를 밀매 받은 증거를 찾아내는 등 큰 활약을 하며 시청자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김대령(범식 역), 오대환(형사), 장성범(의사), 백광두(박 변호사), 김정석(박씨 아저씨), 이해영(자로크 지부장) 등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들의 공통점은 영화와 연극계에서 떠오르는 배우라는 점이다. 개성있는 연기로 '빅맨'을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는 평가다. '빅맨'의 한 관계자는 "한명이라도 튀면 극이 어색해진다"며 "'빅맨' 배우들은 서로 잘 어우러져 긍정적인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17일 '빅맨' 마지막회에선 더 이상 이용할 약점이 모두 없어진 김지혁과 강동석(최다니엘)의 정면 승부가 그려질 예정이다. 누가 최후의 1인이 될 것인지, 소미라(이다희)를 둘러싼 삼각관계는 어떤 결말을 낼 지에 관심이 높은 상태다.

2014-06-17 22:07:0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