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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잠실벌서 '왕의 귀환'…4년 만에 주경기장서 초대형 콘서트

JYJ(김재중·박유천·김준수)가 초대형 콘서트를 열고 3년 만에 3인조 그룹으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JYJ는 다음달 말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8월 9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컴백 공연을 개최한다. 2010년 11월 이틀간 총 7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JYJ는 4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팬들과 만난다. 솔로 음반과 연기로 개별 활동을 해왔던 JYJ는 최근 그룹으로 복귀 소식을 알려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컴백 소식을 담은 '더 리턴 오브 더 킹'이라는 이름의 예고 사진은 각종 오프라인 지면 신문 및 온라인 포털사이트, 도심 곳곳의 주요 지역에 내걸리며 주목받았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 공연 프로모터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오랜 시간 JYJ의 컴백을 기다린 만큼 이번 올림픽주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는 매주 아시아 각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규 2집에는 국내외 작곡가들의 다양한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멤버들이 수록곡 가사 대부분을 썼다. JYJ는 "오랜만에 앨범과 공연으로 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고, 멤버들과의 음악 작업도 기쁘고 행복하다"며 "기분 좋은 앨범과 공연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김재중은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로 안방에서 호평받고 있고, 김준수는 다음달 개막하는 뮤지컬 '드라큘라' 연습에 한창이다. 박유천은 아시아 팬미팅을 진행 중이며 8월 첫 영화 '해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4-06-25 11:13:55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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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핵이빨 이탈리아-우루과이전 악명 타이슨 압도…기행 무슨 문제

수아레스 이탈리아-우루과이전 또 핵이빨 우루과이 출신의 세계적인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스가 또 한번 핵이빨을 드러냈다. 수아레스는 25일 브라질 나타우의 두나스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이탈리아의 조별리그 D조 3차전에 출전해 0-0이던 후반 35분 황당한 행동으로 전 세계 축구팬들을 경악케 했다. 공이 잠시 라인 밖으로 나간 사이 수아레스는 이탈리아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의 왼쪽 어깨를 깨물었고, 이 모습은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혔다. 키엘리니는 넘어지며 직접 어깨를 드러내 보였다. 이탈리아 선수들은 항의했고, 수아레스도 자신이 피해를 당한 것처럼 이를 감싸며 고통스러워했다. 그러나 심판은 이 장면을 보지 못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경기를 진행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소속인 수아레스는 지난해 4월 첼시와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 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팔을 무는 기행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심판이 이를 보지 못했지만 이후 1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또 2010년 네덜란드 아약스에 몸담고 있던 당시에도 PSV에인트호번의 오트만 바칼의 어깨를 물어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당했다. 과거 세계적인 복싱 스타 마이크 타이슨이 경기 도중 상대의 귀를 무는 행동으로 스포츠계에서는 타이슨이 '핵이빨'이라는 별명으로 오랫동안 악명을 떨쳤다. 그러나 수아레스는 거듭되는 황당 행동으로 타이슨을 능가하는 '핵이빨'의 대명사로 이미지를 굳히게 됐다. 우루과이는 수아레스의 황당 플레이 직후 결승골을 넣어 1-0으로 승리했다. 이탈리아는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수아레스는 4년 전 남아공 월드컵 8강 가나와의 경기에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공에 손을 뻗어 막아내는 '핸드볼 사건'으로 비난을 받기도 했다.

2014-06-25 09:18:49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