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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첫 정기국회 개회식인데… 여야, '한복 VS 상복' 기싸움

이재명 정부의 첫 정기국회가 막이 오른 가운데, 여야는 개회식에서 각자 한복과 상복을 입고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앞으로 100일간 대정부 질문, 국정감사, 예산심사 등 여야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삼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연장 법안,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체포동의안 표결, 세제개편안 합의 처리 등 굵직한 안건도 많아 여야의 대립 구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개회식으로 정기국회의 포문을 열었다. 오는 9~10일에 각각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있고, 오는 15~18일에 각 분야별 의원들이 부처 수장에게 국정 운영에 대해 질문하는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정기국회의 꽃이라고 불리는 국정감사는 추석 이후에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예산 상임위 별로 예산 심사와 입법 활동에 매진한다. 개회식에서 민주당 의원은 한복, 국민의힘 의원은 상복을 입고 참석했다. 백혜련 민주당 의원은 지난 27일 민주당 의원총회와 본회의에서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K-컬처'의 우수성을 드러내기 위해 정기국회 개회식에 의원 전원 다 한복을 입고 참석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우원식 의장도 이에 호응해 본회의에 한복을 입고 참석했다. 민주당 의원은 전원이 한복을 입지는 않았지만, 상당수 한복 차림으로 본회의장에 들어오며 마치 잔칫날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반면,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입법 폭주에 항의하는 의미로 검은 양복과 검은 넥타이 차림으로 본회의장에 나타났다. 의원들은 근조 리본까지 달며 장례식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정기국회 개회사에서 "오늘부터 22대 국회의 두 번째 정기회가 시작된다. 새 정부 출범 후 첫 정기국회, 여야 교섭단체 모두 새 지도부가 들어서고 맞는 정기국회라는 의미도 있다"며 "앞으로 100일, 해야 할 일이 많다. 조기 대선과 새 정부 출범에 담긴 의미, 민주주의를 바로 세워 나라와 국민 생활을 안정시키라는 국민의 뜻을 깊이 헤아려 입법과 예산으로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불확실성이 높아진 통상 환경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한국판 'IRA법' 논의에 속도를 내자고 제안했다. 우 의장은 "(한국판 IRA법이) 전략산업의 국내 투자와 일자리 유출 방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하다"면서 "한미 관세 협상에서 가장 타격을 입은 철강산업 지원과 녹색 전환을 돕는 'K-스틸법'도 발의돼 있다. '신(新) 관세 냉전'과 '탄소 무역장벽'에 대응하는 방파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자신이 임기 내내 강조해온 개헌에 대해서도 여야의 협조를 요청했다. 그는 "10월이면 개헌을 논의할만한 충분한 여건이 될 것"이라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늦어도 10월 초에는 개헌특위 구성결의안을 의결해야 국정감사가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갈 수 있다"며 "개헌특위 구성에 합의해줄 것을 여야 정당에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 의장의 바람처럼 여야가 대화를 복원하고 협치에 나설지는 미지수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를 추진하며 야당의 반발을 사고 있고 국민의힘에 대한 수사를 조여오는 삼특검 연장 법안을 추진하고 있어 여야가 강하게 충돌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통일교로부터 정치자금을 불법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는 권성동 의원의 체포동의안 표결도 곧 열릴 것으로 보인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에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이제 특검도 모자라서 특별재판부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특검에서 자기들끼리 죄를 끼워 맞추다가, 무리한 수사로 사법부에서 영장 발급이 기각되니까 특별법원까지 만들어서 기어이 자기들이 원하는 결과를 조작해내겠다는 취지로 읽힌다"면서 "더 이상 삼권분립과 헌법 정신을 훼손하는 반민주적 폭거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2025-09-01 16:02:0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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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조정 결렬, "협상조차 없다"... 벼랑 끝에 몰린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갈등

인천공항에 입점한 면세점들과 인천공항공사와의 임대료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관광객 증가에도 업황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공항공사와의 임대료 조정에도 실패하며 양측의 갈등은 법적 공방으로 넘어갈 전망이다. 갈등이 장기화 되면서 K-면세의 안방인 인천공항 면세점 자리가 해외 자본에 넘어갈 수 있다는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 1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 면세점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6% 감소한 9199억4652만원이다. 구매 인원은 258만339명으로 9.2% 늘어난 반면 1인당 면세 구매액은 35만6000원으로 16.4%나 줄어들었다. 여객 수로 임대료를 환산하는 상황에서 1인당 구매액이 큰 폭으로 낮아지면서 면세점들은 매달 50억~100억원의 손실을 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면세점 고객 비중이 큰 중국 소비 시장이 크게 침체했고, 고환율로 인해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고객의 매출 의존도가 80%에 달하는 만큼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이다. 이런 상황에서 인천공항과의 임대료 협상도 결렬되며 갈등은 점점 격화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임대료 조정기일에 인천공항 측이 불참하며 신라·신세계면세점과 조정이 결렬됐다. 인천공항 측은 두 면세점 임대료를 깎을 경우 배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조정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면세점들은 지난 4월 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악화를 이유로 임대료를 40% 낮춰달라고 요구했다. 2차 조정 기일 전날 30~35%로 요구액을 낮췄지만 이마저 받아들어지지 않았다. 조정이 결렬되면서 인천지법은 강제 조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다만 조정안에 강제성은 없어 이행할 의무는 없다. 인천공항이 조정안에 이의를 제기하면 소송 절차로 넘어간다. 인천공항이 태도를 바꾸지 않은 상황에서 업계에선 면세점 임대료 갈등이 소송 절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면세점 관계자는 "모든 상황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신중하게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임대료 갈등이 장기화 할 경우 국내 면세 사업자인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하고 그 자리를 중국 등 해외 자본이 차지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이종우 아주대 경영학과 교수는 "공항 면세점 입점은 상징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국내 업체가 철수할 경우 장기적으로 해외 사업자가 유입할 확률이 높다"고 진단했다. 인천공항의 강경한 태도는 업황이 악화하자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해외 주요 공항 움직임과 대조된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입찰로 선정된 면세점 사업자 임대료를 30% 이상 감면했다. 중국 상하이 공항은 지난해 말 임대료 최소 보장액을 23% 수준으로 낮추고 매출에 연동한 임대료를 내도록 하고 있다. 인천공항은 조정에 불참하며 대화를 거부하는 점도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 . 이 교수는 "인천공항은 임대료를 단순히 낮추지 않는 게 문제가 아니라, 면세 사업자들을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고 대화와 협상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5-09-01 15:57:59 손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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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롯데백화점과 '글로벌 서포터즈' 운영..."K쇼핑 경쟁력 높일것"

글로벌텍스프리는 지난 8월 28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외국인 유학생 홍보단 '롯데백화점 글로벌 서포터즈'가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글로벌 서포터즈는 중국, 베트남,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 12명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체험한 K쇼핑과 K컬처를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오는 29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 가운데, 롯데백화점 글로벌 서포터즈는 실질적인 쇼핑 정보를 공유하는 핵심 메신저 역할을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글로벌텍스프리와 롯데백화점의 협업도 한류 중심의 글로벌 쇼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양사는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 글로벌 소비자 네트워크 등을 구축하는 등 보다 편리한 쇼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김종환 롯데백화점 본점장은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가 전하는 생생한 체험 콘텐츠가 해외 관광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한국 쇼핑과 문화를 풍성하게 전하는 창구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진원 글로벌텍스프리 대표는 "중국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재개되면서 외국인 관광 소비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번 글로벌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이 K쇼핑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글로벌텍스프리의 환급 서비스를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1 15:51:55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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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제3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성료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3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와 정책,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구성한 축제다. 올해는 '소통과 화합, 그리고 의정부 be in harmony'이라는 주제로 ▲정책마켓 ▲문화포럼 ▲명사특강 ▲문화도시락 오프닝 등 10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먼저 29일 문화포럼 '태조ㆍ태종 역사 나눔 포럼'에서는 지역정체성과 지역특화 콘텐츠를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이뤄졌다. '문화도시락 오프닝'에는 청소년과 시민의 정책 제안 5분 발표, 시장과의 인터뷰, 10CM의 초청공연이 이어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30일에는 역사학자 최태성 강사의 역사특강 '사유의 바다', 청소년들이 미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한 '청소년 도시메이커스', 태조·태종 시대 복식문화를 조명한 기획전시 '왕조의 문을 열다'도 함께 열려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정책어워드에서는 정책마켓에 제안된 정책 중 시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합산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정책마켓 부문에서는 대상 1팀을 비롯해 총 10팀이, 청소년 도시메이커스 부문에서는 인기상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정책페스타를 통해 문화정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임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도시를 변화시키는 문화도시 의정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1 15:51:45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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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메트로 카페 핸들 세라믹 텀블러' 3종 출시

락앤락이 '메트로 카페 핸들 세라믹 텀블러' 3종(사진)을 새롭게 선보였다. 1일 락앤락에 따르면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메트로 카페 탑핸들 세라믹 텀블러 710ml ▲메트로 카페 탑핸들 세라믹 텀블러 900ml ▲메트로 카페 듀얼핸들 세라믹 텀블러 1.2L를 새롭게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710ml와 900ml 제품은 수납형 탑핸들을 적용해 이동 시 편리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손잡이를 뚜껑 안으로 넣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1.2L 제품은 대용량 사용에 최적화된 듀얼 손잡이 구조로 이동 시에는 탑핸들을, 테이블 위에서는 사이드 핸들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마개는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해 상황에 따라 교체할 수 있다. 이동 시에는 실리콘 마개를 사용하면 완전 밀폐가 가능해 음료가 샐 걱정이 없다. 음료를 마실 때는 빨대를 끼울 수 있는 전용 마개를 사용해 보다 편리하게 음용할 수 있고, 모든 제품에는 재사용 가능한 빨대와 마개 2종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뛰어난 보온·보냉 기능도 장점이다. 이중 진공 더블 월 구조를 적용해 710ml 텀블러는 최대 41시간 보냉, 7시간 보온, 900ml는 최대 52시간 보냉, 9시간 보온할 수 있으며, 1.2L 텀블러는 최대 72시간 보냉, 보온은 12시간까지 유지된다. 이 밖에도 넓은 입구 설계로 세척이 쉽고 바닥에는 실리콘 패드를 적용해 소음을 줄이고 미끄럼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컵홀더에 맞춘 바디 디자인으로 운전 중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2025-09-01 15:48: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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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콘체르토 넘버1(NO.1)' 2025년 경기주류 탁주 부문 대상 수상

포천시는 1일 민주술도가(대표 신신애)의 '콘체르토 1번(NO.1)'이 2025년 제3회 경기주류 품평회 탁주 부문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콘체르토 1번'은 문헌에 전해지는 '흩임누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쌀누룩과 한국식품연구원이 전통 누룩에서 찾아낸 '효모 넘버원(NO.1)'을 활용한 삼양주다.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쌀에서 우러나온 단맛을 발효로 이끌어내어 진한 배 향과 열대과일 풍미를 담아냈다. 알코올 도수는 6도이며, 쌀 함유량은 50%에 이른다. 포천에서 재배한 벼 품종인 '청품'을 사용해 흩임누룩을 띄우고, 포천 해솔촌 으뜸쌀과 찹쌀을 더해 덧술과 재덧술을 거쳐 완성한다. '콘체르토 1번'은 지난해 '대한민국 막걸리 품평회' 대상에 이어, 올해 '경기주류 품평회' 탁주부문 대상까지 수상했다. 청정지역 포천의 우수한 쌀과 물로 빚은 지역특산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역 농산물로 빚은 전통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양조장을 적극 발굴하고, 우리 전통주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올해 전통주 양조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주 소비 활성화 지원사업, 시설 개선 지원사업, 경기미 구매 차액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5-09-01 15:43:28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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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5 정약용 로봇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오는 10월 11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정약용 로봇경진대회' 참가자를 9월 1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 대표축제인 '제39회 다산정약용문화제' 사전행사로 마련됐다. 정약용의 실학사상을 미래 기술인 로봇과 접목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탐구심을 기르는 경연의 장이 될 전망이다. 대회는 △저학년 로봇 조종 '로봇 농부' △고학년 로봇 조종 '배다리 만들기' △전 학년 가족이 참여하는 창작대회 '미래의 정약용' 등 총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정약용의 실학사상을 주제로 한 조종 미션과 정약용의 업적을 반영한 창작 미션을 수행하며 실력을 겨룬다. 참가 신청은 9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다산정약용문화제 누리집(https://www.nyj.go.kr/thinkj/)에서 가능하다. 참가 대상은 로봇에 관심 있는 전국 초등학생이며, 가족 창작대회는 1가족 1팀으로 제한된다. 수상자에게는 남양주시장상을 비롯해 총 19팀, 상금 78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8일 제39회 다산정약용문화제 개막식에서 열린다. 대회 운영 지침과 규정은 다산정약용문화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시 문화예술과 공연축제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로봇을 다루며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약용의 창의 정신을 계승하고 미래 과학인재로 성장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15:43:01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