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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카발란' 추석 선물세트 3종 출시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 선물세트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카발란'에서 처음 선보이는 명절용 선물세트라는 점에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선물세트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카발란'의 인기 라인업인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No.1 (이하 카발란 DTS No.1)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바리끄로 구성된 3종의 패키지로 출시됐다. 특히 각각의 패키지에는 제품 특성에 맞춘 전용잔을 함께 구성해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먼저 '카발란 DTS No.1' 패키지는 '카발란 DTS No.1' 700ml 1병과 온더록스 전용잔 2개로 구성됐다. 온더록스 전용잔은 얼음과 함께 시원하게 즐기기 좋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퍼지는 복합적인 위스키의 풍미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알찬 구성과 더불어 부담 없는 가격까지 갖춰 위스키 초심자들부터 애호가까지 모두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패키지는 믹솔로지(Mixology)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위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전용잔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1L 1병과 온더록스 전용잔 2개, 그리고 니트로 즐기기에 적합한 숏스템(Short Stem)잔 2개로 구성됐으며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품격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마지막으로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바리끄' 패키지는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바리끄' 700ml 1병과 루이지 보르미올리 전용잔 2개로 구성됐다. 루이지 보르미올리 전용잔은 위스키가 가진 복합적인 향을 온전히 즐기기 좋은 잔으로 디자인 또한 고급스러워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바리끄'가 가진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이번 '카발란' 선물세트는 창고형 할인마트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카발란 DTS No.1' 패키지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패키지와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바리끄' 패키지는 코스트코에서 구매 가능하다. 단 점포 별로 재고는 상이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9-13 23:18: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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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쓰레기패션쇼' 캠페인 G-LIGHT 송출

CGV는 9월 한 달간 CGV의 옥외 광고 플랫폼 'G-LIGHT'를 통해 '쓰레기패션쇼' 환경 캠페인 영상을 송출한다고 밝혔다. G-LIGHT는 강남역에서 신논현역까지 약 760m 구간을 잇는 18개 미디어 폴로 조성된 도심 속 랜드마크 미디어다. '쓰레기패션쇼'는 WWF(세계자연기금)와 제일기획이 제작한 영상으로 야생 동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오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전하고, 자연 생태계 보호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영상에는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꽂힌 거북이, 폐그물에 몸이 감긴 펭귄, 비닐에 얼굴이 덮인 코끼리 등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받는 11종의 동물이 AI 기술로 사실적으로 구현돼 등장하며 "플라스틱 쓰레기 이젠 멈춰주세요"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G-LIGHT는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대로라는 공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직접적이고 효과적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캠페인 콘셉트인 '패션쇼 형식'을 다양한 동물 영상으로 동시에 보여줄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G-LIGHT를 통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송출된다. CGV 김한중 광고사업부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들과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쓰레기패션쇼'를 송출하게 되어 뜻깊다"며 "CGV가 운영 중인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GV는 지난해에도 서울대공원과 협업해 환경파괴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전하자는 내용을 담은 캠페인 영상을 삼성동 코엑스몰에 위치한 'S-LIVE'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에 송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9-13 23:17: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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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파독 광부·간호사 초청 기념행사 개최

경북도는 10일부터 12일까지 도 출신 파독 광부와 간호사를 초청해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하고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사)한국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연합회 경북지회 박종철 회장을 비롯해 파독 광부 38명과 파독 간호사 7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3년 7월 13일 김창혁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이 대표 발의해 제정된 '경상북도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4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10일 구미에서 출발해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 별신굿탈놀이를 관람한 뒤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감사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 김창혁 도의원, 장철웅 안동시 부시장 등이 함께해 파독인들의 헌신을 기렸다. 11일에는 안동에서 문경으로 이동해 석탄박물관과 에코랜드를 방문하며 젊은 시절의 기억을 되새겼고, 12일 문경새재 투어를 끝으로 2박 3일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60년 전 이역만리에서 피땀 흘리며 조국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파독 광부·간호사들의 희생이 대한민국이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다"며 "이들의 고귀한 정신이 잊히지 않고 미래 세대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이어지도록 내년에도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3 22:54:56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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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26년 정부 예산에 신규 사업 대거 반영

산청군이 2026년 정부 예산안에 지역 현안 사업들이 대거 포함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부터 국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하고 기획재정부 등 중앙 부처와 국회를 꾸준히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어필한 결과로 분석된다. 재난 안전, 환경, 관광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이 포함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신규 반영 사업은 외정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3억원, 주상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3억원, 내대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3억원, 대포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7억원 등이다. 또 소각시설 설치사업 3억원,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1억원, 랜드마크형 산림관광정원 조성사업 3억원, 단성 농기계 임대사업소 증축사업 4억 5000만원,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8억원 등 사업비 987억원 규모다. 아울러 극한 호우 피해 항구 복구 특별교부세 193억원을 추가 확보해 신속한 군민 일상 회복에 박차를 가한다. 산청군은 정부 공모 사업과 총액 배분 사업 등 국비가 미확정된 사업에 대해서도 기재부와 국회의원 등과 협력해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승화 군수는 "현재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3 22:54: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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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졸업 예정자 전문 소생술 교육 실시

동의과학대학교 응급구조과가 졸업 예정자 38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31일 이틀간 KALS-provider 과정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교육 과정은 응급구조과 졸업 예정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론 강의와 함께 심장 정지 환자 CPR, AED 사용법, 약물 및 전문 기도술기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KALS Provider 과정은 대한심폐소생협회가 인증하는 전문 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심장 정지 환자의 CPR 및 심장충격기 사용, 심장정지 약물 및 전문 기도술기 적용, 심장 정지에서 회복한 한자의 치료 등 심장 관련 응급 상황 대응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둔다. 병원 전 단계와 병원 내 응급 상황의 연계성을 강화하며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신지혜 졸업 예정자는 "심장 정지 같은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며 "졸업 후 현장에서 자신감을 갖고 응급구조사로서 역할을 수행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이슬기 응급구조과 교수는 "학생들이 실제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며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꾸준히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는 학생과 의료 종사자들이 더 전문적·실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며 응급의료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사회 의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09-13 22:53: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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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부·울·경·제주 전문대 입시 박람회 참가

부산보건대학교가 9월 12~13일 부산중앙여자고등학교 목련관 2층 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울·경·제주 2026학년도 전문대학 입학 정보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 주요 전문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전형 구조, 모집 단위 특성, 장학제도 등 실질적 정보를 제공한다. 부산보건대는 수험생·학부모 대상 수시 모집 1:1 맞춤형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의 교육 강점과 임상·지역 사회 연계 실습, 취업 지원 체계를 중심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한성유 입학처장은 "지난해 입시 결과 데이터를 토대로 지원 가능성이 높은 학과 제안과 개인별 맞춤 지원 전략을 현장에서 제공한다"며 "전형 요소별 강점 분석, 학과 적합도, 포트폴리오·면접 준비 포인트 등 단계별 컨설팅으로 수험생의 지원 효율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부산보건대는 지속 가능한 지역 의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현장 적합성 중심의 교육과 높은 취업 연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대학 측은 "수시 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정확하고 검증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 진학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학년도 수시 1차 모집 기간은 9월 8일부터 3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보건대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9-13 22:52:4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