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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8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8일 월요일 [쥐띠] 36년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도 강이 있다. 48년 증여를 해줬으니 축복이자 복덕이다. 60년 자기 것도 포기할 줄 알아야. 72년 나도 싫으면 남도 싫은 것이 사람의 감정이다. 84년 이제부터는 지난 일을 근심하지 마라. [소띠] 37년 닭띠와 언쟁하지 않도록. 49년 바다가 길을 막아 오도 가지도 못한다. 61년 부모가 물려 준데도 기업을 운영하려면 공부해야 한다. 73년 조직에서 목소리 크게 내지 마라. 85년 피곤한 일이 행복으로 여겨진다. [호랑이띠] 38년 해운업이나 해산물 관련 일은 길선 하다. 50년 큰 부자는 절대로 인색하지 않다. 62년 재물로 남에게 관대하면 돈이 내게로 오면서 존경을 받는다. 74년 연장근무로 효과를. 86년 결정 장애처럼 종일 우유부단. [토끼띠] 39년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게 오복의 하나. 51년 지인에게 돈 부탁해야 소용없다. 63년 퇴근 후 일찍 귀가를. 75년 형제끼리 누가 잘 하나를 따지면 무엇을 하겠는가. 87년 곰 같은 아내가 여우같은 마누라보다 낫다. [용띠] 40년 친구인 시어머니들이 만나면 괘씸한 며느리만 있다. 52년 묵언 기도를 해보라 일이 해결된다. 64년 상술도 능력이다. 76년 밀리는 도로이니 아침 일찍 나서라. 88년 현재에 충실한 것이 미래를 온전히 하는 요소. [뱀띠] 41년 치매 증상이 인품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53년 재운이 상승이니 주식 투자도 운수대길이다. 65년 지지부진한 답답함만 있다. 77년 소개팅이 있는 날. 89년 평소에 겸손하게 조직에서는 조직의 뜻을 따르자. [말띠] 42년 재테크로 부의 불평등을 스스로 벗어났다. 54년 말의 홍수시절 조심은 하자. 66년 결혼이 필수시대였으나 혼자 가는 길. 78년 맘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 90년 선택과 결정은 적시성도 중요하니 때를 놓치지 않도록. [양띠] 43년 상대에게 위함을 받으려는 태도는 미움을 산다. 55년 재물요구가 많은 자녀들로 골치가 아플 것. 67년 동료가 이기적이긴 하나 영업력은 우수. 79년 맡은 일을 매듭짓는다. 91년 어디서나 인간 세상의 원칙은 있는 법. [원숭이띠] 44년 불화를 겪지 않으려면 자체를 성찰하라. 56년 미모가 있으나 인덕이 박하다. 68년 너무 앞서면 꽃잎이 피기도 전에 스러진다. 80년 적법한 부동산을 사도록. 92년 회사의 지시를 좇아 일하는데 불만이 왜 많은 것인지. [닭띠] 45년 주말 낚시는 귀신들리듯 피곤을 가져온다. 57년 작은 것에도 긍정적이니 재물과 연관된다. 69년 다른 이성에게 눈 돌리지 않도록. 81년 능력이 남보다 열등해도 고민하지 말자. 93년 남에게는 불공정하지 말라면서 자신은. [개띠] 46년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차를 마시며 대화. 58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이니 남 얘기로 씹지 말도록. 70년 의사소통으로 일을 해결해야. 82년 경청하면 일이 해결. 94년 화를 자제하고 밥을 천천히 먹는 습관을 가져보자. [돼지띠] 47년 미워하는 사람을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듯. 59년 늙지는 않았으나 힘들다. 71년 싸우다가 주먹질이 오가지 않도록. 83년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을 찾는 것은 비현실. 95년 구습이 촌스러운 것이 아니라 정서의 판단이다.

2023-05-08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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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검은 황금

검은 황금이라고 불린 작물이 있었다. 금보다 더 귀한 대접을 받았던 후추다. 지금은 너무 흔하고 값이 싸지만 한때는 유럽 각국이 국운을 걸고 쟁탈전을 벌인 작물이었다. 유럽에 후추가 처음 전해진 것은 기원전 4세기였다. 인도남부가 원산지인 후추는 아라비아 상인들을 통해 유럽에 알려졌다. 당시 유럽에는 별다른 향신료가 없어 육류를 소금에 절여서 먹었는데 색다른 맛과 향을 지닌 후추는 혁명 같은 새로운 맛을 선사했다. 육류를 오래 보관하는 데도 효과적이어서 시대를 뒤흔들 만큼 인기를 끌었다. 문제는 유럽에서 후추 수요가 급증하며 가격이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뛰었다. 후추 수입에 성공하며 무려 100배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 베네치아는 지중해 무역을 장악하면서 후추공급을 독점하다시피 했고 후추라는 거대한 시장을 만들었으며 엄청난 돈을 쓸어 담았다. 이런 후추를 각국이 그냥 둘리 없었다. 대서양에 접해 있는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인도로 가는 항로 개척에 나섰다. 검은 황금을 찾아 나선 포르투갈은 아프리카 곳곳을 식민지로 만들었고 스페인은 아메리카라는 신대륙을 발견했다. 결국 후추가 인류 역사까지 바꾸어 놓았다. 후추로 시작된 대항해 시대에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 국가 차원에서 막대한 부를 얻었고 유럽의 강국으로 발돋움했다. 후추의 역사에서 볼 수 있듯 부를 향한 열망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다. 코로나 이후 더 뜨거워진 재테크 열풍은 시간이 지나도 식지 않고 있다. 마치 후추를 찾아 나선 유럽 각국처럼 부를 향해 국가도 개인도 다르지 않다. 아마 백 년 또는 천 년이 지나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부를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어쩔 수 없는 욕망이라는 걸 세계역사는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2023-05-08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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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 조성민, 샤워시스템 보컬

"예술이라는 것은 결국 향유 문화고 소비가 돼야 의미가 있다. 우리 음악이 어디서 소비돼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사람들이 샤워할 때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보컬 이름을 '샤워시스템'으로 결정했다." 조성민 샤워시스템 보컬(31)은 음악을 시작한 지 15년이 됐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기타를 잡았고 당시 함께 밴드를 하던 친구들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활동하는 이원재(31), 박태현(31)씨 또한 밤낮 없이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친구들끼리 의사결정과 방향성 등을 논의하는 만큼 소통이 자유롭다는 강점이 있다. 그들은 편안한 소통 문화가 그룹의 '장수 비결'이라고 귀띔했다. 샤워시스템은 3인조로 결성된 일렉트로닉 음악그룹이다. 과거 '조이파크'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지만 새출발을 꾀하고자 2년 전 팀을 재결성했다. 조이파크로 활동하던 시절 '청춘페스티벌', '네이버 온스테이지' 등 메이저 무대에서 경력을 쌓은 바 있지만 체질 개선이 더 늦어져선 안된다고 판단했다. 현재 낮에는 각자 생업에 종사하고 있다. 퇴근 후 신촌에 위치한 작업실에 모여 곡 작업을 한다. 팀명을 바꾸고 지난해 7월 본격적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1집 앨범의 이름은 '임욕(淋浴)'이다. 한 앨범에 음악 10곡을 수록했다. 그룹의 슬로건은 '샤워할 때 들어요, 샤워시스템'이다. 구성원들은 타이틀곡인 '77'과 6번 트랙인 '아닌데'를 추천했다. '대중성'과 '매니악'사이에서 고심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해야만 하는 것'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지속했다. 결국 예술은 소비되어야 의미가 있다는 결론에 도착했다. 걸작을 만들어도 소비되는 공간이 없으면 '무용지물'. 다함께 머리를 맞대고 음악이 어디서 소비되는지 고민을 시작했다. 그들은 음악 장르별로 소비처를 찾기 시작했다. 발라드 음악은 주로 노래방에서 소비되고 있었다. 디스코(Disco), 하우스(House), 테크노(Techno) 음악은 주로 클럽에서 틀어줬다. 이후 음악이 아닌 공간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결국 하루의 '시작과 끝'인 샤워실에서 소비하는 음악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세 명의 맴버 모두 "우리의 음악을 샤워실에서 들어주고 장기적으로 '샤워할 때 듣는 음악'으로 인식해 주면 기쁠 것 같다"고 했다. 최근 샤워시스템은 작업 공간을 옮길까 고민하고 있다. 생업을 병행하고 있지만 신촌에서 작업실을 유지하기에는 월세 부담이 커서다. 5평 남짓 지하실이지만 신촌·홍대 등 수요가 높은 곳은 월세가 높은편에 속한다. 아울러 현 작업실에서 5년을 보냈다.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아 공간 변화를 통해 환기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조성민 씨는 "맴버마다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퇴근 후 작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우리 나이 또래 음악인들이 마찬가지겠지만 어려움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최근에는 공간에 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원재 씨는 "현 작업실에 들어온 지 5년이 지났다. 공간의 변화가 없으니 현 생활에 안주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새 출발과 함께 새공간 확보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조 씨는 음악 이외에도 문화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 세로토닌'이란 팀을 결성해 '미디어 아트'를 하고 있다. 디지털 세로토닌에서는 지난해를 시작으로 현대자동차와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로원 스튜디오'에서 예술과 기술을 접목하는 일을 돕고 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 자동차가 향해야 할 부분에 관해 함께 고민하고 있다. 현재로썬 자율주행이 미래 자동차의 방향이다. 이동수단에서 '이동공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디지털 세로토닌 팀에서는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다고 상상했고 주행 중 마주하는 환경데이터를 재가공해 탑승자에게 콘텐츠로 제공하는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원재씨는 아버지의 사업을 돕고 있다. 서울시 강서구에 있는 무역회사에서 실무를 보고 있다. 캐나다에 살면서 쌓았던 어학 실력을 적극 활용한다. 주로 유럽 국가에 한국 물건을 수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유럽과 한국의 시차를 고려해 주로 오후 1시까지 출근한다. 퇴근 후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곡작업을 한다. 일산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면 오전 2시~3시쯤이다. 이 씨는 "음악에 몰두하고 있지만 별도의 수익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일에 지치고 늦은 시간까지 곡작업을 하지만 내 꿈을 이루고 실현하기 때문에 힘들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고 했다. 박태현씨의 생업은 이발사다. 본인의 '바버샵(Barber Shop)'에서 손님들의 머리를 깎는다. 작은 업장이지만 사장님이다. 낮에는 바버샵 사장님, 밤에는 일렉트로닉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박 씨는 "두 일 모두 정말 사랑하고 있다. 음악과 이발 모두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들은 예술가라면 '하고 싶은 말'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과거 조이파크시절 마지막 앨범을 녹음하는 날 아침까지도 가사가 떠오르지 않은 적이 있었다. 억지로 음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적표로 환산하면 스스로 '낙제점'을 부여한 셈이다. 세 맴버 모두 올해는 2집 준비에 몰두할 계획이다. 과거 조이파크로 활동할 시절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 운 좋게 유명세를 탔다고 생각해서다. 실력적인 부분과 음악에 관한 지식 등을 향상시키는 '반등의 해'로 설정했다. 조 씨는 "무사가 단 한 번의 전투를 위해 수일간 칼을 갈듯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샤워할 때 우리의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7 16:14:1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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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7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7일 일요일 [쥐띠] 36년 평소 예의 바른 행동이 작은 허물을 덮어 준다. 48년 내 것이 작아 보여도 소중하게. 60년 투자와 적선을 구분하고 행동. 72년 힘들어도 시작한 일은 마무리해야. 84년 성질대로 하다가 복을 내치지 않도록. [소띠] 37년 분실 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주의. 49년 지나친 욕심은 좋은 기회를 놓친다. 61년 가뭄이 해갈되듯이 일이 풀림. 73년 중심을 세워 원망 듣지 않도록. 85년 버리지도 못하고 정리도 못 하는 우유부단함. [호랑이띠] 38년 남의 부러움을 사나 오히려 손해를 본다. 50년 마음이 울적해도 음주는 주의. 62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보다 많다. 74년 같은 나이 용띠와의 거래가 순탄치 않다. 86년 사람들이 좋아하면 신명들도 좋아한다. [토끼띠] 39년 고집을 세우면 식구들도 외면. 51년 두 가지가 다 좋을 수는 없으니 하나는 양보해야. 63년 유쾌하고 즐거운 일이 넘친다. 75년 일이 어려우나 이웃사촌이 도와준다. 87년 애경사로 혼을 빼놓은 것 같은 하루. [용띠] 40년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좋은 결과. 52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64년 우물을 찾았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 76년 디자인 연구를 하도록. 88년 욕심으로 재운이 없어지는 상황을 만들지 마라. [뱀띠] 41년 매화가 피었다고 겨울이 끝난 것은 아니다. 53년 업무 관련 약속을 소중히 해야. 65년 의견통일이 어려워도 중심을 잡자. 77년 시골부모님의 방문으로 하루가 즐겁다. 89년 사랑을 빙자한 집착에 빠지지 않도록. [말띠] 42년 믿어주는 사람이 많아 감사. 54년 반려 견을 키우는 것은 측은한 사랑의 마음이어야 한다. 66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78년 남의 단점을 꼬집어 나도 손해. 90년 지구가 아름다운 것은 공기도 사랑도 있기에. [양띠] 43년 일단은 가족에게 도움을 청하자. 55년 도전할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라. 67년 예술적인 일을 하며 업무의 효율을 높인다. 79년 이익 앞에서 유혹이 많은 날이니 자중해야. 91년 사랑하되 산뜻하도록. [원숭이띠] 44년 발등을 찍는 것은 내 탓. 56년 너무 방만하면 위험에 빠지기 쉽다. 68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상사에게 공손히. 80년 남이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어도 좋겠으나 생각하라. 92년 사색을 좋아하니 고독함도 외롭지 않고 즐겁다. [닭띠] 45년 자녀의 특기를 잘 살펴보라. 57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기니 과소비를 주의. 69년 지나친 욕심만 줄이면 기분 좋은 하루. 81년 연인을 만나니 행복한 날. 93년 심장에 충격을 주는 심한 운동은 심장마비를 유발할 텐데. [개띠] 46년 주변 정리로 심리적 안정을 취하라. 58년 큰 그림을 그리나 현실은 만만치가 않더라. 70년 직장문을 두드려라 열릴 때가 온다. 82년 구설수가 있으니 동료들과 말조심. 94년 단심조만고(丹心照萬古)로 부끄러움이 적다. [돼지띠] 47년 외출을 자제하고 가족과 지내도록. 59년 기다리던 물이 들어오니 노를 저어라. 71년 보이지 않는 손톱 밑 작은 가시로 고생. 83년 학술적으로 경쟁이 많은 하루. 95년 무슨 일이든지 비워야 채워질 수 있는 평범한 진리.

2023-05-07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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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6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6일 토요일 [쥐띠] 36년 재산이 는다고 인색하지 마라. 48년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으니 서두르지 말도록. 60년 작은 먼지가 신경을 거슬린다. 72년 초대된 손님이 아니라 편치 않다. 84년 인의예지가 상식이 되도록 교육에 힘쓰자. [소띠] 37년 욕심이 너무 과하여 낭패를 본다. 49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61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의미 없는 일. 73년 구설수가 있으니 말을 조심하도록. 85년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지 말라 했다. [호랑이띠] 38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을 하자. 50년 횡재수가 있으니 재운도 있다. 62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하지 말고 있는 것을 소중히. 74년 무지개를 좇아가니 잡히지 않는다. 86년 돈은 없으나 지혜의 힘이 있다. [토끼띠] 39년 오랜 적선이 예기치 않은 곳에서 서서히 돌아온다. 51년 거품은 사라지고 현실 직면. 63년 인내하다 보니 삶이 나의 중심으로 돌아선다. 75년 자동차 무면허는 주의. 87년 내일에 대비하여 '참을 인' 자를 새기자. [용띠] 40년 고통과 실패는 큰일의 밑거름. 52년 좋은 일은 많은 사람에게 알려라. 64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는 날. 76년 먼저 주는 것이 더 큰 것을 얻는다. 88년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나 그래도 건강을 준수하도록. [뱀띠] 41년 그동안 노력의 대가로 경제적 여건이 호전. 53년 누구나 아픔은 있다. 65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무르기는 더 어려운 시간. 77년 부모님에게 기쁜 소식을 듣는다. 89년 남자에게 아내는 절대적으로 재물에 비유한다. [말띠] 42년 서북쪽으로 역마의 운이 있어 길을 떠난다. 54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온종일 불편. 66년 재산상속의 기쁨이 있다. 78년 평소에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90년 천을 귀인에 해당하는 귀인을 오후에 만난다. [양띠] 43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다. 55년 능력 이상의 일을 해도 무리가 없다. 67년 누구에게나 지고이기는 법이 있다. 79년 운세가 상승하니 용기를 내서 추진. 91년 사사건건 운을 따지기 전에 내가 먼저 잘하자. [원숭이띠] 44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겠다. 56년 마음이 즐거우니 몸도 가볍다. 68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른다. 80년 농담도 사람 봐가며 해야. 92년 결국엔 재능을 가진 사람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다. [닭띠] 45년 집에서 사소하게 시작된 언쟁이 커진다. 57년 빌려준 돈이 선물 되어 들어오는 날. 69년 극성 부모가 되려 하지 않도록. 81년 동료와 의견 차이는 있으나 종일 영업의 이득은 발생. 93년 가져도 끝이 없는 것은 욕심. [개띠] 46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58년 조상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날. 70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저절로 들어온다. 82년 매매는 선배의 도움으로 일을 처리. 94년 가족 간에 아수라처럼 화를 잘 내니 되는 일이 없다. [돼지띠] 47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59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행운. 71년 사람 만나는 것이 피곤한 일진. 83년 집 청소로 환경을 바꾸자. 95년 문서가 변해서 돈이 되니 진정 시부모님께 감사하도록.

2023-05-06 04:00:2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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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5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5일 금요일 [쥐띠] 36년 백만 송이의 장미가 길에 널려있다. 48년 작은 것에 집착 말고 일만 보고 진행. 60년 사람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 가장 큰 자산. 72년 꼬인 일은 부모님의 조언으로 해결. 84년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는데. [소띠] 37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오니 적극적으로 나서자. 49년 기대가 커서 서운함도 크다. 61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마라. 73년 이직이나 진로변경은 불리하니 심각하게 고민해야. 85년 뒤늦은 투자는 인생의 먹구름. [호랑이띠] 38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 50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62년 남의 실수가 내게는 기회로 오지만 왠지 불편. 74년 밤이 길어도 새벽은 반드시 온다. 86년 사람은 누구나 각각의 운명이 있다. [토끼띠] 39년 지치고 피곤한 날이니 배우자의 도움이 절실하다. 51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렸으니 업무를 열심히 하라. 63년 하나를 주고 둘을 얻는다. 75년 항상 소지품을 잘 챙겨라. 87년 큰 흐름을 벗어나지 말고 움직여라. [용띠] 40년 자손이 승진하고 집안에 경사가 있다. 52년 시작한 일에 기대는 많으나 실리는 없다. 64년 어린 사람과 언쟁이 생기니 말조심하자. 76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중시하자. 88년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쏟지 말자. [뱀띠] 41년 사랑이 부족하다면 반려 견을 절대 키우지 마라. 53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65년 격한 말은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77년 가족 간에도 공과 사를. 89년 늦더라도 어떤 인생이든 꽃피는 시기는 있다. [말띠] 42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찾자. 54년 닭띠와의 거래는 순조롭다. 66년 삼각관계에 간교함이 있으니 의지가 필요. 78년 환경 좋은 곳에서 마음을 다스리자. 90년 탁월한 성실함이 나를 지탱해왔다. [양띠] 43년 남이 차린 밥상이 불편하다. 55년 동료에게 양보할 일이 생긴다. 67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79년 이사는 해도 긴축으로 낭비를 줄여가며 해야. 91년 돌아봄이 없는 사람일수록 화를 잘 내는 법인데. [원숭이띠] 44년 자식의 도움에 감사할 줄도 알아라. 56년 혈관질환이 의심되니 건강검진을 받자. 68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며 따라가다 빚만 진다. 80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는 격. 92년 아침부터 호랑이띠와 옥신각신이다. [닭띠] 45년 아니라고 생각될 때 바로 잡아야. 57년 마음이 편안해야 일도 잘 풀린다. 69년 일을 자꾸 만들어 크게 벌리지 않도록. 81년 손재수가 있으니 세금을 미리 내자. 93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개띠] 46년 급할수록 서두르지 마라. 58년 시시비비를 가리다가 내 실수도 알려진다. 70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모을 수가 없다. 82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하는 지혜를 갖자. 94년 언제 먹구름이 올지 모르니 더 겸손하게. [돼지띠] 47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외출을 자제하는 것도. 59년 필요 이상의 의미 부여는 상황을 왜곡시킨다. 71년 결혼생활은 양보와 이해로 이루어진다. 83년 머리만 믿지 말고 노력을. 95년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니 건강 유의.

2023-05-05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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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x SPOTV, '프리미어리그' 극장 단독 중계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는 대한민국 스포츠 중계 방송 전문 채널 SPOTV와 손잡고 'SPOTV IN LOTTE CINEMA'를 통해 해외 스포츠 경기를 극장 단독 라이브 중계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시네마와 SPOTV가 선보이는 첫 중계는 오는 5월 13일 오후 11시에 진행하는 '프리미어리그 아스톤빌라 vs 토트넘'의 경기로 시작된다. 이어 5월 20일 '리버풀 vs 아스톤빌라', 5월 29일 '아스널 vs 울버햄튼', 6월 3일에는 FA컵 결승 '맨시티 vs 맨유' 경기로 1차 라인업이 확정됐다. 특히 첫 경기인 '아스톤빌라 vs 토트넘'의 이번 경기는 프리미어리그(PL)에서 7시즌 연속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한 손흥민 선수가 시즌이 얼마 남지 않은 현 상황에서 토트넘이 유럽 대항전 티켓을 따낼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경기가 상영되는 지점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 수원, 부산본점 등 총 20곳이며 티켓 가격은 20,000원으로 콜라 1병과 스위트갈릭칩 팝콘, 땅콩버터오징어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1차 라인업 4경기 중 1경기 이상 예매 관람자 중 이벤트 응모 대상 추첨을 통해 1200명에게는 스포츠 OTT 서비스 SPOTV NOW(스포티비 나우) 1개월 이용권과 롯데시네마 영화 관람권을 증정한다. 티켓 예매 및 중계,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그동안 극장에서 상영된 스포츠 경기는 대형 스크린, 풍부한 사운드 등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과 함께 생동감 있게 펼쳐지는 경기 장면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어 관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이에 롯데시네마는 SPOTV와 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해외축구(PL, FA컵 결승전) 및 NBA 플레이오프, MLB(오타니 선발 등 빅 매치), 윔블던 테니스 대회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약 10경기 중계를 극장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얼터콘텐츠팀 박세준 팀장은 "SPOTV와 함께 극장 라이브 중계를 통해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 고 전했다.

2023-05-04 11:56: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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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잇턴, 태국 'Thailand Master Youth'서 신인상 수상! 글로벌 관심 증명

8TURN(에잇턴)이 'Thailand Master Youth 2022-2023'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각) SHOW DC ULTRA ARENA(쇼 디씨 울트라 아레나)에서 개최된 'Thailand Master Youth 2022-2023(타일랜드 마스터 유스 2022-2023)'에서 'International Youth Artist(인터내셔널 유스 아티스트)'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로 4회째 개최된 'Thailand Master Youth 2022-2023'은 태국 사회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기여한 기관과 단체, 개인 및 모범을 보인 재능있는 청년들을 기리는 시상식으로 가수와 배우, 스포츠 스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지난 시상식에서는 블랙핑크의 리사와 GOT7의 뱀뱀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에잇턴은 태국의 상원의원이자 전 교육부 차관인 M.L.파나다 디사쿨이 시상자로 나선 이번 시상식에서 International Youth Artist 분야를 수상했다. 특히 에잇턴은 이 분야에서 한국 아티스트로는 두 번째 수상을 기록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에잇턴은 지난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8TURNRISE(에잇턴라이즈)'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MZ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정조준한 무대를 통해 '팔색조 올라운더'의 계보를 새롭게 쓰고 있으며, 최근 데뷔 활동을 성료하고 성공적인 해외 진출 신고식을 치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3-05-04 11:22:0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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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 화이트, 히트곡 'GOATED. (Feat. Denzel Curry)' 개사…'독도' 언급 '눈길'

'100억 뷰의 주인공' 신인 래퍼 아르마니 화이트가 '독도' 언급 개사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 이른바 '1억 4천 현금으로 어머니께 효도한 래퍼'로 알려지기도 한 아르마니 화이트는 지난주 유니버설뮤직 코리아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한국 팬들을 위해 준비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아르마니 화이트는 자신의 히트곡 'GOATED. (Feat. Denzel Curry)'의 후렴구를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독도'로 개사해 불렀다.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독도'를 직접적으로 언급한 이번 영상에 많은 한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아르마니 화이트는 지난해 발표한 'BILLIE EILISH.'로 단숨에 인기 반열에 오른 래퍼다. 이 곡은 '빅 티셔츠 챌린지(Big T-Shirt Challenge)'로 열풍을 일으켰다. 전 세계에서 5억 누적 스트리밍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틱톡에서는 누적 100억 조회수를 달성했다. 해당 곡에 빌리 아일리시, 라나 델 레이, 킴 카다시안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샤라웃(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이번 개사 영상으로 큰 화제몰이 중인 'GOATED. (Feat. Denzel Curry)'도 전작 'BILLIE EILISH.'의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아르마니 화이트가 직접 만든 춤이 큰 인기를 얻으며 숏폼 플랫폼에서 큰 유행을 만들어 내고 있다. 전 세계에서 100만 개의 음원 사용 영상이 생성되며 누적 10억 조회수를 단숨에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뉴진스, 엔시티 드림, 엔하이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이티즈 등 많은 아이돌 그룹이 'GOATED.'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큰 인기를 몰았다. 한편, 'BILLIE EILISH.'와 'GOATED. (Feat. Denzel Curry)'를 모두 담은 데뷔 EP 'Road to CASABLANCO.'가 오는 5일에 나온다. 아르마니 화이트는 이번 데뷔 EP를 두고 "행복한 분위기를 가진 내 음악들이 담긴 작품"이라며 "과거에 많은 트라우마와 고통을 겪은 경험이 있기에 이런 노래들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어둡고 탁한 기운을 모두 벽에 집어던지고 거기서 무지갯빛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5-04 11:22:02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