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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정규 4집 '포 월즈'로 韓中 음원차트 석권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4인조로 돌아온 걸그룹 에프엑스가 정규 4집 앨범 '포 월즈(4 Walls)'로 한국과 중국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에프엑스는 27일 자정 새 앨범 '포 월즈'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멜론·지니·벅스·네이버뮤직·올레뮤직·소리바다·몽키3 등 7개 음원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중국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바이두 킹(KING) 차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타이틀곡 '포 월즈'가 당당히 1위에 올랐다. '글리터(Glitter)' 'X' '캐시 미 아웃(Cash Me Out)' 등 수록곡들도 20위 안에 랭크됐다. 에프엑스의 이번 컴백은 멤버 설리의 탈퇴 이후 크리스탈·빅토리아·루나·엠버의 4인조로 처음 선보이는 앨범으로 화제를 모았다. 신곡 '포 월즈'는 몽환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딥하우스 장르의 노래다. 빼곡하게 돋아나는 꽃잎처럼 갑작스럽게 피어난 사랑 때문에 사방이 벽인 공간 속에 갇힌 것처럼 느껴지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담았다. 한편 에프엑스는 2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0일 KBS2 '뮤직뱅크', 31일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앨범은 27일 오프라인에서도 발매된다.

2015-10-27 13:19:1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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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vs 메츠, 월드시리즈 우승의 향방은?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우승팀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내셔널리그 우승팀 뉴욕 메츠가 2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열리는 월드시리즈(7전 4승제)로 격돌한다. 두 팀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열리는 1차전을 시작으로 메이저리그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친다. 월드시리즈 1~2차전은 캔자스시티의 홈인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어 하루 휴식 후 메츠의 홈인 뉴욕 시티 필드에서 3~5차전이 펼쳐진다. 여기에서 승부가 가려지지 않으면 두 팀은 다시 카우프만 스타디움으로 이동해 6~7차전을 치른다. 특히 캔자스시티와 메츠는 30년 동안 이어진 우승 가뭄을 끝내기 위해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격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캔자스시티는 1985년 창단 첫 우승 이후 두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린다. 메츠도 1986년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최종 승자가 되기를 원한다. 두 팀이 월드시리즈에 오르는 데에는 트레이드의 효과가 컸다. 캔자스시티는 트레이드 시장에서 주가가 높았던 내야 유틸리티맨 벤 조브리스트와 우완 투수 조니 쿠에토를 거머쥐는 데 성공했다. 쿠에토는 포스트 시즌 들어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조브리스트는 기대 이상이었다. 또한 알렉스 고든까지 부상을 털고 복귀한 캔자스시티 타선은 정규시즌 마지막 43경기와 이번 포스트 시즌에서 경기당 5.1점을 뽑아내는 막강 공격력을 뽐내고 있다. 메츠는 트레이드로 얻은 외야수 요에니스 세스페데스가 '신의 한 수'가 됐다. 데이비드 라이트, 트래비스 다노도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왔다. 유망주 마이클 콘포토까지 가세하면서 메츠는 상승세를 타고 3위까지 순위가 올랐다. 세스페데스가 합류한 8월 2일 이후로 이어진 정규시즌 68경기와 디비전시리즈, 챔피언십시리즈에서 경기당 5.3점을 기록해 캔자스시티를 능가하는 화력을 뽐내고 있다. 메츠는 선발진에서도 캔자스시티를 압도한다. 제이콥 디그롬, 맷 하비, 노아 신더가드 등 메츠의 강속구 트리오가 있기 때문이다. 다만 불펜으로 눈을 돌리면 상황은 달라진다. 마무리 제우리스 파밀리아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메츠에 비해 캔자스시티는 루크 호체이버, 켈빈 에레라, 웨이드 데이비스로 이어지는 불펜 3인방이 고르게 활약하고 있다. 팽팽한 승부가 이어진다면 경기 막판 유리한 팀은 캔자스시티가 될 공산이 커 보인다. 하지만 결과를 섣불리 예측하기는 어렵다. 메츠에는 이번 포스트 시즌에서 6경기 연속 홈런을 달성하며 신기록을 갈아치운 괴력의 대니얼 머피가 있기 때문이다. 머피가 '에이스 킬러'의 면모를 또 한 번 발휘한다면 승부의 향방은 쉽게 점치기 어렵다. 메츠가 챔피언십시리즈를 조기에 끝내 세스페데스가 왼쪽 어깨 통증을 치료할 시간을 벌었다는 점도 소득이다 [!{IMG::20151027000065.jpg::C::480::미국프로야구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뉴욕 메츠의 월드시리즈 1차전이 28일 오전 9시(한국시간) 열린다. 사진은 아메리칸리그 우승을 차지한 캔자스시티 선수들./AP 연합뉴스}!]

2015-10-27 12:55:3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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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삼성생명, 전체 1순위로 윤예빈 지명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윤예빈(18·온양여고)이 여자프로농구(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게 됐다. 삼성생명은 27일 서울 청담동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2016 WKBL 신인 선수 선발회에서 윤예빈을 전체 1순위로 지명했다. 180cm의 장신 가드인 윤예빈은 올해 5경기에서 평균 득점 22.2, 리바운드 16.4, 어시스트 2.8개를 기록했다. 무릎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국제농구연맹(FIBA) 19세 이하(U-19) 대표팀에도 선발되지 못했지만 득점력이 뛰어나고 큰 키에 볼 핸들링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생각도 못했는데 1순위가 돼서 기쁘다"며 "가드 보강이 절실했다. 윤예빈이 재활 중이지만 장래성을 보고 뽑았다"고 말했다. 2순위 지명권을 얻은 KDB생명은 대만에서 귀화한 수원여고의 진안(19·184cm)을 선택했다. 2012년 귀화한 진안은 U-19 대표팀 출신이다. 올해 16경기에 출전해 평균 득점 18.3, 리바운드 12.3개를 기록했다. KB스타즈는 대구시체육회 소속의 박진희(26·167cm)를, KEB하나은행은 용인대 박현영(21·177cm)을 각각 1라운드에서 지명했다.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여자농구 은메달 주역인 김화순 동주여고 코치의 딸인 신재영(23·172cm)은 전체 5순위로 신한은행 품에 안겼다. 3년 연속 통합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은 U-19 대표팀에서 활약한 춘천여고 엄다영(18·178cm)을 전체 6순위로 뽑았다. 2006년 인천 전자랜드 사령탑을 지낸 이호근(50) 전 감독의 딸 이민지(20·173cm)는 전체 8순위로 신한은행의 간택을 받았다. 이 전 감독의 아들 이동엽(21·192㎝)은 전날 2015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서울 삼성에 지명돼 남매가 동시에 프로 무대에 진출했다. 이날 드래프트에서는 전체 23명 가운데 16명이 선발돼 약 69.5%의 선발 확률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22명 중 13명(59.1%)이 선발됐다.

2015-10-27 12:42:1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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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선수들 선정 내셔널리그 신인왕 3위 차지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정호(28)가 선수들이 뽑은 내셔널리그 신인왕 투표 3위에 올랐다. 강정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포팅뉴스가 167명의 내셔널리그 선수를 상대로 진행한 '올해 내셔널리그 최고의 신인' 투표에서 5표로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127표를 받은 시카고 컵스의 내야수 크리스 브라이언트에게 돌아갔다. 2위는 22표를 받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내야수 맷 더피다. 강정호는 올해 메이저리그 무대를 처음 밟았다. 올 시즌 1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7, 15홈런, 58타점, 60득점을 기록했다. 앞서 내셔널리그 7월의 신인으로도 뽑히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그러나 지난달 18일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유격수로 병살 플레이를 펼치다 주자의 과격한 슬라이딩에 왼 무릎 부상을 당해 조기에 시즌을 마감했다. 1위를 차지한 브라이언트는 올 시즌 15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5, 26홈런, 99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더피는 149경기에 나와 타율 0.295, 12홈런, 77타점을 기록했다. 강정호에 이은 공동 4위로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외야수 작 피더슨, 시카고 컵스의 외야수 카일 슈와버가 이름을 올렸다. 각각 3표를 얻었다. 스포팅뉴스는 1946년부터 올해의 신인을 자체 선정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올해의 신인은 기자단 투표로 이뤄진다.

2015-10-27 12:41:4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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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인비, LPGA 중국 블루베이 대회서 리디아 고와 격돌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리디아 고(18)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준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대회(총상금 200만 달러)로 정상 탈환에 나선다. 박인비는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 출전해 같은 기간에 열린 LPGA 투어 푸본 타이완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았다. 이 경기에서 리디아 고가 우승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 리디아 고는 시즌 5승을 기록하며 세계랭킹과 시즌 상금, 시즌 평균타수, 다승 부문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박인비도 국내 대회를 통해 얻은 것이 있다. 올 시즌 중반 이후 흔들렸던 퍼트 감각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한 것이다. 지난주 국내 대회를 공동 2위로 마친 박인비는 "이 대회에서 3퍼트를 두 차례밖에 하지 않았다. 퍼트 감각을 되찾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오는 29일부터 나흘 동안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이번 LPGA 대회에는 리디아 고도 출전하다. 박인비와의 1인자 경쟁이 관전 포인트다. 지난해 처음 열린 이 대회에서 리디아 고는 공동 7위를 차지했다. 박인비는 당시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대회마다 1인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박인비는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박인비는 "어차피 시즌이 끝날 때까지 리디아 고와 맞붙어야 한다"며 "이제 2위로 밀려났으니 따라가는 재미로 시즌을 마무리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신인 포인트 1위를 달리는 김세영(22·미래에셋), 2위 김효주(20·롯데), 세계랭킹 5위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 등도 출전한다.

2015-10-27 12:41:27 장병호 기자
[오늘의 운세] 10월 27일 화요일 (음력 9월 15일)

[쥐띠] 48년생 여기저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60년생 혼자 모든 것을 결정하였으니 어렵게만 됩니다. 72년생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84년생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소띠] 49년생 새 업무를 하기에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61년생 타인이 나를 도와 주려고 합니다. 73년생 독자적인 생각을 고집하지 마세요. 85년생 주변에서 만나는 이성과의 반대가 심합니다. [범띠] 50년생 의욕적으로 일에 임하세요. 62년생 매사가 기로에 서서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74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86년생 유흥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겠습니다. 63년생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75년생 꿈을 현실로 옮길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87년생 이래 저래 변화가 있게 될 것입니다. [용띠] 52년생 인정을 받게 되어 표창을 받게 됩니다. 64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 나쁜 일을 면할 것입니다. 76년생 음식을 조심하세요. 88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식중독에 걸리기 쉽습니다. 65년생 말조심하세요. 77년생 윗사람과의 친목을 돈독히 한 덕을 볼 수 있겠습니다. 89년생 마음을 편안히 가지면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말띠] 54년생 마음에 두고 있는 일이 있으면 밀고 나가세요. 66년생 윗사람을 잘 따라야 합니다. 78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90년생 바라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양띠] 55년생 소원이 이루어 지겠습니다. 67년생 사람들을 너무 믿어서는 안됩니다. 79년생 재수가 좋을 것입니다. 91년생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지금까지 노력한 것이 보람이 있습니다. 68년생 배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80년생 각종 분야에 노력을 닦아온 결실이 맺어질 때입니다. 92년생 애정운이 좋지 않습니다. [닭띠] 57년생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시기입니다. 69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집니다. 81년생 명예와 부가 따르게 될 것입니다. 93년생 자만하지만 않으면 탄탄대로 이겠습니다. [개띠] 58년생 아주 좋은 시기를 만났습니다. 70년생 어려운 일을 능히 이겨냅니다. 82년생 병들기 전에 건강을 지키세요. 94년생 각고의 노력 끝에 희망대로 소원이 풀리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할 시기입니다. 71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83년생 사업을 크게만 벌리려고 하지 마세요. 95년생 계획한 뜻을 굽히지 마세요.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5-10-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취업진로에 대해서 상담합니다.

아딸 여자 72년 12월11일 양력 오후4시 Q:저는 출판 편집 디자인 쪽에서 계속 일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지쳤다고 해야 하는지 이 계통에서 계속 일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그래서 일단 직장을 다니면서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회복지 쪽으로는 경력도 없고 모르는 분야라 섣불리 취업으로 연결은 하지 못했습니다. 작년 12월에 다녔던 직장을 괜히 그만두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다시 작년에 들어갔던 회사로 들어가고 싶어서 팀장님에게 들고 가고 싶다는 말은 했지만 가능할지 의문이고요. 공인중개사 시험을 볼까 생각은 하지만 어떤 분야가 나에게 맞는 직업인지 궁금하네요. A:이번 글을 통해서 귀하뿐 아니라 독자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금융위기 이후 기업 등 사회 전반적으로 지금까지 경제회복 노력은 계속하고 있지만 이직하는 성향은 급물살을 타듯이 멈추지를 않습니다. 이런 시대적 변화에서 어느 순간 직장구하기는 어렵고 일은 많아지고 힘든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두드려 보면 그나마 그만한 직장을 구하기가 더욱 어렵게 전개됩니다. 지치고 힘들더라도 이직 보다는 자신의 업무에 대해 갖고 있던 에너지를 다 소모했는지를 파악하고 업무에 따른 능력을 축적하도록 연구하시길 바랍니다. 귀하는 외관이 단정하지만 관살혼잡(官殺混雜)으로 현실적 상황을 잘 판단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편집 디자인 일보다 사회복지일은 더 힘들 수 있음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의지가 강하므로 공부를 한다면 공인중개사도 시험에는 될 것입니다. 그러나 관살혼잡의 사주는 돈에 관계되는 일을 잘 못 처리하다가 송사에 휘말리기도 하니 자격증을 따더라도 홀로 창업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운세가 미약할 때는 성격이나 생각에 변화가 많은 편 이므로 외양내음(外陽內陰)에 속으로는 남모르는 시름이 그칠 사이가 없습니다. 현재 일이 풀리지 않는 다해도 잠시의 예비 경고등이라 생각하시면서 2017년 초까지 직업적인 만족도가 어렵 다해도 실망하지 말고 2015년 음력 10월 지나면서 직장이 생기면 꾸준히 다녀보십시오. 자존심과 고지식함으로 정직함을 주장하다가 기회를 놓치거나 융통성 부족으로 주변 친화력이 다소 어려울 수 있으니 차후 공인중개사로서 부동산 직업을 갖는다면 심사숙고하여 지식의 기반을 단단히 다져서 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0-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