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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궁합과 좋은 인연이 궁금합니다

기쁘미 남 81년 4월 19일 음력 06시 40분/여자 81년 11월 16일 음력 19시 30분 Q:안녕하세요? 궁합이라는 게 좋으면 더 좋게, 안 좋으면 안 좋지 않게 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조심스러운 이야기 들으면서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남자 81년 양력 4월 19일 06시 40분이며 여자 81년 음력 11월 16일 19시 30분입니다. 궁합은 어떤가요. 또 좋은 인연은 무엇인지요. 어떤 인연인지 잘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인연에 대한 생각도 궁합 이야기 해주시면서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A:옷깃이라도 스치고 지나가는 것도 인연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어떻게 유독 그 사람과 스치게 된단 말입니까. 그 숱한 사람들과 그 숱한 세월 속에서 나와 만났다는 것은 설사 그것이 아무리 짧은 만남이었다 치더라도 참으로 그것은 우리에게 대단한 인연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불교용어에도 있지만 인연(因緣)은 원인을 의미하는 용어로서 인(因)은 결과를 낳기 위한 내적인 직접적 원인을 의미하고 연(緣)은 이를 돕는 외적인 간접적 원인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양자를 합쳐 원인의 뜻으로 사용합니다. 직접적인 원인으로서의 인(因)과 간접적인 원인으로서의 연(緣)을 구별할 경우 예를 들어 씨앗은 나무의 직접적 원인인 인(因)이고 햇빛 · 공기 · 수분 · 온도 등은 간접적 원인인 연(緣)입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는 씨앗에서 나무가 나타나게 하는 원인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합니다. 귀하가 상대 남자를 만나는 것도 전생의 인연에 의하여 만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삼생(三生:전생, 현생, 래생)이라는 것이 있는데 전생에 선연(善緣)이었다면 현세에서 선한 관계로 만나 즐거운 관계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두 분의 궁합은 천간지지(天干地支)에서 합생(合生)을 이루고 있으며 여자 분의 내조로 힘을 받게 되면서 천을귀인(天乙貴人)을 갖고 있어서 귀인의 도움을 받듯이 여자 분의 조력이 매우 좋습니다. 남자는 시비를 가리는 비판력을 지녔으며 의리와 청백한 면에 있어서는 높이 살만 하지만 사회성을 중요시하다보니 여자 분이 결혼을 해서 마음이 편하지 않고 건강상으로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수가 있으니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의지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1-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3일 화요일 (음력 9월 22일)

[쥐띠] 48년생 마음에 중심이 없고 흔들림이 많은 날입니다. 60년생 안정을 취하세요. 72년생 심장과 소화기에 병이 들 수 있습니다. 84년생 일을 추진하기 앞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소띠] 49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습니다. 61년생 타인의 재물에 욕심부리지 마세요. 73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칩니다. 85년생 순리대로 진행하세요. [범띠] 50년생 심기가 편치 못합니다. 62년생 내일을 기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74년생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보내세요. 86년생 미래를 미리 대비하여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서쪽이 길한 방향입니다. 63년생 냉철한 이성으로 오늘을 이기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75년생 사업의 확장이나 투자는 금물입니다. 87년생 상대가 양보하지 않습니다. [용띠] 52년생 중요한 협상은 내일로 미루세요. 64년생 자녀 문제로 고민하게 됩니다. 76년생 자기 발전을 위해 매진하세요. 88년생 보기 좋은 감이 맛도 좋다고 했습니다. [뱀띠] 53년생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부딪혀 보세요. 65년생 강직하게 밀고 나가세요. 77년생 주머니가 배로 늘어납니다. 89년생 소속된 집단에서 큰공을 세우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만족할만한 결과로 일이 마무리됩니다. 66년생 노력을 닦은 결실이 맺어집니다. 78년생 자신 있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90년생 고난은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으니 인내하세요. [양띠] 55년생 노력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67년생 육신이 고달프니 이 내 몸이 외롭습니다. 79년생 매매는 미루고 소송은 당기세요. 91년생 이성을 잃지 마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습니다. 68년생 인간사 매사 튼튼히 노력하며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80년생 분주하고 소득이 없습니다. 92년생 금전운이 열립니다. [닭띠] 57년생 결과에 연연하니 실력 발휘가 안 됩니다. 69년생 과감한 변신이 필요한 때 입니다. 81년생 마음을 비우시기 바랍니다. 93년생 스스로를 혁신하세요. [개띠] 58년생 귀인이 도와 해결됩니다. 70년생 다른 것에 한눈 팔지 마세요. 82년생 가족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94년생 재능이 있으니 늦게라도 원하는 바는 이루어집니다. [돼지띠] 59년생 귀하를 돕는 큰 업체와의 계약이 성사됩니다. 71년생 지금 하는 일을 유지해야 합니다. 83년생 원하는 것 중 작은 것은 이루어집니다. 95년생 지금은 조금 이른 시기입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5-11-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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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성유리 "아름답게 나이 먹는 배우 되고 싶어요"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처음 성유리(34)를 만났을 때 조금 차갑다는 느낌을 받았다. 3년 전 '차형사'가 개봉했을 때였다. 물론 처음 만난 사람에게 진심을 털어놓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성유리는 인터뷰를 조심스러워하는 것 같았다. 다만 한 가지 기억에 남은 말이 있었다. "실제 성격은 털털해요. 친한 사람들은 잘 알죠." 3년이 지나서야 그때 말한 성유리의 실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를 통해서였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는 가까이 있기에 소중함을 잊고 지내온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게 만드는 옴니버스 영화다. 성유리는 까칠한 여배우 서정 역을 맡았다 그런 서정을 짝사랑하는 매니저 태영 역의 김성균과 호흡을 맞췄다.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어요. 서정에도 공감이 많이 갔고요." 물론 성유리가 공감한 것은 서정의 까다로운 성격이 아니었다. 그녀가 까다로워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공감했다. "처음에는 서정이 까칠하고 자기 위주인 전형적인 여배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보니 서정은 욕구불만 때문에 화를 내는 것 같더라고요. 더 좋은 작품을 하고 싶지만 여러 상황 때문에 그럴 수 없다고 할까요. 그런 부분에 공감했어요." 성유리와 다른 점도 많았다. 자신의 답답함을 솔직하게 말하는 서정의 모습이 그랬다. "서정은 속마음을 막 터트리잖아요. 그래서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대리만족도 했고요(웃음)." 성유리는 이번 영화에서 "상대방과 교감하는 연기의 재미"를 느꼈다. "이전까지는 그냥 연기를 잘하고 싶어서 시험 백점 맞듯이 연기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제 목소리에만 집중했죠. 그런데 지금은 상대방의 리액션에도 더 신경을 쓰려고 해요. 상대방과 교감하는 재미랄까요. 이번 작품에서 그런 재미를 가장 크게 느꼈어요." 상대 배우인 김성균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 덕분이었다. 영화 속에서 태영이 드라마 리허설을 통해 서정을 향한 감정을 에둘러 표현하는 신이 있다. 성유리가 이번 영화에서 연기의 재미를 가장 많이 느낀 장면이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 갔어요. 서정이 태영에게 뽀뽀를 하는 것이요. 서정은 엄연히 남자친구도 있고, 태영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도 이미 눈치채고 있잖아요. 그런데 뽀뽀를 한다면 사람의 마음을 갖고 노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촬영에 들어갔는데 성균 오빠가 대본에 없던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게 정말 진심으로 느껴져서 뽀뽀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더라고요. 이런 좋은 멜로 배우를 만나 좋은 멜로영화를 찍어서 기억에 많이 남았어요(웃음)." 배우로 활동 영역을 옮긴 뒤에도 성유리에게는 핑클 시절의 '요정'이라는 수식어가 계속 따라다녔다. 그 이미지를 깨고 싶었다. 드라마에서는 억척스러운 역할도 맡았고, 영화에서는 상업성과 거리가 먼 작품들도 과감히 선택했다. "감독님들도 저의 이미지를 깨고 싶어하셨어요. 그러다 보니 저도 제 이미지가 매력이 없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성유리는 자신의 이미지가 오히려 자신만의 매력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의 서정이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다가온다면 그것은 성유리가 지닌 여유로움과 편안함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인터뷰가 끝나갈 무렵 성유리는 "평소에는 의외의 개그감이 있다"며 웃었다. 물론 "판을 깔아줘야 개그가 잘 나온다"는 단서를 달았지만 말이다. "이번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성대모사도 하려고 했는데 그럴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꼭 성대모사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러려면 얼른 영화를 해야겠네요. (웃음)." 성유리는 그렇게 조금씩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 17년차가 될 때까지 좋은 일도 힘든 일도 많았죠. 그럼에도 잘 버텨준 저에게 고마움을 느껴요(웃음). 여전히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목표도 있어요. 정적이고 사연 많은 역할도 하고 싶고 액션 연기도 하고 싶거든요. 언젠가 찾아올 배우로서 변화해야 할 순간을 잘 넘기고 싶어요. 그렇게 아름답게 나이 먹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사진/손진영 기자son@metroseoul.co.kr

2015-11-03 03: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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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장성우에 50경기 출장정지 중징계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KT 위즈가 프로야구 선수와 관계자의 명예를 훼손한 KT 위즈 포수 장성우(25)에게 2016시즌 50경기 출장 정지를 포함한 중징계를 내렸다. KT는 2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논란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장성우에 대한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어 2016시즌 50경기 출장정지와 연봉 동결, 벌금 2000만원의 징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KT는 "'KBO 야구규약 제14장 유해행위 제151조 품위손상 행위'에 따라 장성우에게 책임을 물었다"고 설명했다. 벌금은 사회공헌 활동에 쓸 예정이다. 장성우는 최근 전 여자친구와 스마트폰 메신저로 나눈 대화가 SNS에 퍼지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대화 내용 중에는 동료 선수와 야구 관련 종사자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장성우는 지난달 16일 구단을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KBO도 이날 상벌위원회를 열고 장성우에게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120시간과 사회 봉사활동 120시간의 제재를 부과했다. KBO는 "장성우가 프로야구 관계자들을 비방하는 내용을 SNS에 직접 올린 것이 아니라 타인을 통해 사적인 대화가 노출됐다고 하지만 해당 사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고 자신이 이를 대부분 인정했다"고 제재 배경을 밝혔다.

2015-11-02 19:04:1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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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내 갈등, 드라마 심리 치료 통해 푼다

상황 재연·관찰 통해 문제 해결 가족문제를 드라마 심리상담으로 풀어내는 '예술보건소-드라마&심리코칭으로 만나는 가족이야기'가 성북예술창작센터 힐링아트랩에서 진행된다. 2일 서울시는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 성북예술창작센터가 가족문제를 주제로 심리극 워크숍 '예술보건소-드라마&심리코칭으로 만나는 가족이야기'를 오는 2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성북예술창작센터 힐링아트랩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술보건소-드라마&심리코칭으로 만나는 가족이야기'는 드라마 심리상담 기법을 통해 참여자의 가족 이야기를 풀어내고 문제해결 방법을 모색해 공감을 끌어내는 심리치료 워크숍이다. 차수별로 드라마 심리상담 90분과 심리코칭이 60분 동안 진행된다. 드라마 심리상담은 문제점을 말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 재연과 직접적인 관찰을 통해 구체적으로 접근하는 기법으로 무의식에 잠재된 갈등요소에 관한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족을 대본이 없는 한 편의 연극으로 가정하고 가족구성원 속에서 경험하는 기쁨, 분노, 슬픔, 두려움, 죄책감 등 다양한 감정을 심리극으로 재해석한다. SBS '학교의 눈물', EBS '달라졌어요'를 진행한 드라마치료사 최대헌 박사(55)가 진행한다.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사람들이 다양한 예술치유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드라마치료를 도입했다"며 "특히 가족문제에 관심이 있다면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가족 내 관계도 회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족문제에 관심 있는 가족 또는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일부터 온라인 카페(cafe.naver.com/sbartspace)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02-943-9300)

2015-11-02 17:40: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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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청년·중소기업 홍보 공간 무료 제공

16일까지 사업자 모집…무상으로 공간 제공 서울시 지하철역에 청년기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홍보 공간이 생긴다. 2일 서울시는 서울메트로(사장 이정원)가 3호선 경복궁역과 교대역에 '스마트워크스테이션'을 조성하고, 운영을 맡을 사업자를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워크스테이션은 우수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지만, 홍보할 여력이 없는 개인이나 기업을 위해 마련된 홍보 공간이다. 경복궁역에 72.42㎡, 교대역에 63.63㎡의 면적을 확보하고 12월부터 사업자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자는 공사에 제출한 제안서에 따라 본인들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이용객에게 홍보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기본 3개월이며 지역사회 기여도와 이용률 등 운영성과를 반영해 최장 3개월까지 추가 연장할 수 있다. 공모에 제안 가능한 서비스는 ▲U-Biz 산업(정보통신·환경·바이오·헬스케어 등) ▲창업 및 취업 지원(창업컨설팅·1인 창업·청년 일자리 창출 등)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여행·레저·게임·스포츠 등) 분야다. 서울메트로는 오는 5일 오후 3시 서울메트로 본사에서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달 말 사업자 선정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메트로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스마트워크스테이션은 IT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쉼터와 접목해 개발됐다"며 "관심 있는 개인이나 단체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15-11-02 17:39: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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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콘서트' 성황리 개최…관객 4000명 몰려

'정동야행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콘서트'가 성황리에 치뤄졌다. 201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개막에 앞서 '정동야행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콘서트'가 지난 달 31일 오후 6시 덕수궁 중화전에서 열렸다. '프랑켄슈타인' 출연진이 관객들과 만나는 공식적인 첫 행사로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람을 위해 약 4000명의 관객이 몰려 다시 한번 2015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정동야행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이번 콘서트는 '프랑켄슈타인'의 배우 박건형, 전동석, 박은태, 한지상, 최우혁, 이혜경, 이지수, 홍경수를 비롯해 앙상블 배우들이 꾸몄다. 아울러 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콘(Kon), 피아니스트 윤한,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협연은 콘서트를 더욱 화려하고 풍성하게 만들었다. 초연을 빛낸 괴물같은 배우 박은태, 한지상의 폭발적인 무대를 비롯해 더욱 강력해진 뉴 캐스트들의 무대는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날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의 박건형은 "2014년에 대성공을 거둔 작품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11월 26일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서 돌아 올 예정이니 여기 계신 관객 분들 모두 극장으로 찾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배우 전동석은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공연장에서 확인해달라"고 말해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초연 당시 흡입력있는 스토리와 잘 짜여진 전개, 웅장한 음악, 작품이 전하는 강력한 메시지 등으로 언론과 관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26일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개막해 내년 2월 28일까지 공연된다. 문의(02-1666-8662)

2015-11-02 17:38:5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