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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쇼핑, 여자친구 친필사인 담은 스페셜 패키지 증정 이벤트

음악사이트 멜론이 운영하는 빅데이터 기반 MD몰 '멜론쇼핑'은 올해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여자친구의 첫 번째 시즌그리팅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여자친구 친필사인 시즌그리팅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벤트 응모 기간 중 여자친구의 시즌그리팅 패키지를 예약 주문하면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여자친구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한정판 시즌그리팅 패키지 제품을 발송한다. 이벤트 내용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고 멜론쇼핑 이벤트 페이지에 해당 링크를 댓글로 남기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당첨자는 12월 22일에 발표된다.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1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2016 시즌그리팅 '걸 넥스트 도어(GIRL NEXT DOOR)'는 탁상용 캘린더(1종), 다이어리(1종), 포스터(1종), 포토카드(7종)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이다. '옆집 소녀'를 주제로 여자친구의 꾸밈없고 순수한 모습과 함께 6인 6색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멜론쇼핑은 여자친구 외에도 아이유, 몬스타엑스, 걸스데이, 세븐틴 등 올 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2016 시즌그리팅과 캘린더를 예약 판매한다.해당 상품은 멜론쇼핑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로엔엔터테인먼트 멜론쇼핑 김준진 사업팀장은 "시즌그리팅 상품은 특정 시즌에만 출시되는 한정판으로 좋아하는 스타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팬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는다"며 "이번 이벤트는 2015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올해 돌풍을 몰고 온 여자친구의 첫 번째 시즌그리팅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뜨거운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5-12-09 20:51:0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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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도로공사, 현대건설 6연승 저지…3위 도약

한국도로공사가 풀세트 접전 끝에 선두 현대건설의 6연승을 막고 3위로 도약했다. 도로공사는 9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NH농협 2015-201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2(23-25 25-16 22-25 25-22 15-12)로 가까스로 제압했다. 현대건설과 올 시즌 맞대결에서 2패 뒤 처음 이겼다. 이날 승리로 승점 2를 보탠 도로공사는 승점 20 고지(7승 6패)를 밟으며 IBK기업은행(승점 19·6승 6패)을 제치고 4위에서 3위로 순위가 한 계단 올랐다. 선두 현대건설은 연승행진을 5경기에서 멈췄다. 도로공사 외국인 주포 레즐리 시크라가 38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김미연(18점), 정대영(14점), 황민경(10점)도 자릿수 득점을 보탰다. 1세트에서는 15-10까지 앞서던 현대건설이 도로공사의 추격에 17-17으로 동점을 허용하고 나서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결국 23-23에서 도로공사 김미연의 연이은 공격 범실로 현대건설이 힘겹게 첫 세트를 가져갔다. 반격에 나선 도로공사는 2세트에서 9점을 뽑은 김미연의 활약으로 바로 균형을 되찾았다. 팀 블로킹 1위 현대건설이 2세트에서 이날 첫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반면 도로공사는 2세트에서만 가로막기로 석 점이나 보태면서 수월하게 세트를 가져갔다. 도로공사는 3세트에서 혼자 10점을 올린 양효진을 막지 못해 다시 현대건설에 리드를 빼앗겼다. 하지만 현대건설도 이다영이 블로킹 시도 후 발목을 접질려 교체되는 등 불운까지 겹치며 4세트를 내줘 승부는 마지막 5세트로 이어졌다. 도로공사는 9-11로 끌려갔지만 무서운 뒷심을 보여줬다. 장소연의 블로킹 득점과 현대건설 황연주의 공격 범실로 11-11 동점을 만들었다. 장소연은 상대 에밀리 하통의 공격을 다시 가로막아 12-11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어 에밀리의 공격 범실과 시크라의 오픈 공격 성공으로 도로공사가 14-11로 달아나며 쐐기를 박았다. 3년 연속 올스타전 팬 투표 1위를 차지한 현대건설 센터 양효진은 32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지만 팀 의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려 빛이 가렸다.

2015-12-09 20:18:4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