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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너무 솔직해 "광희보다 내가 더 인조적인 미 있어"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월급에 추가 1천만원"이라고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다. 웹툰 ‘외모지상주의’로 연재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박태준은 연매출 300억의 쇼핑몰 CEO로 알려졌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서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 질문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고, 기안84는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이영자는 박태준에게 "인물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 아들 같다"라며 잘생긴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박태준은 "성형을 좀 많이 했다. 코도 좀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광희만큼이냐"고 재차 묻자 박태준은 "광희도 봤는데 내가 조금 더 인조적인 미가 있는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5-12-11 07:17:05 온라인뉴스2팀 기자
[오늘의 운세] 12월 11일 금요일 (음력 11월 1일)

[쥐띠] 48년생 운이 쇠하고 집안에 근심이 쌓입니다. 60년생 사업의 확장이나 이전은 불가합니다. 72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84년생 적성을 빨리 찾는 것이 좋습니다. [소띠] 49년생 일 처리는 큰 것을 정리하고 작은 규모로 하세요. 61년생 가정에는 충실하여 화목한 가정을 꾸려 나갑니다. 73년생 명예와 부가 따르게 됩니다. 85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세요. [범띠] 50년생 때가 잘 맞지 않아 힘듭니다. 62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을 것 입니다. 74년생 중도에서 실패할 수 있습니다. 86년생 차기를 기다리며 취업공부에 열중하세요. [토끼띠] 51년생 다툼은 항상 주의하세요. 63년생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75년생 좋지 않은 흐름에 있어 막힘이 많습니다. 87년생 한 번 빠지면 헤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용띠] 52년생 부도덕한 일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어 곤란에 처하겠습니다. 64년생 귀하를 오라고 하는 곳이 없습니다. 76년생 재물운이 좋습니다. 88년생 구설수를 주의하세요. [뱀띠] 53년생 자금회전이 쉽지가 않습니다. 65년생 쉽게 사람과 어울리기가 힘듭니다. 77년생 과소비를 줄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89년생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합니다. [말띠] 54년생 2년을 기다려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6년생 분명히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78년생 평소 생활을 계속 해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90년생 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양띠] 55년생 치성을 다해 빌도록 하세요. 67년생 사업은 차차 진전이 있습니다. 79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게 됩니다. 91년생 여기저기서 구원의 손길이 찾아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68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입니다. 80년생 사업은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92년생 성적에 상관없이 합격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닭띠] 57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세요. 69년생 안 좋은 습관이 있다면 고치려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81년생 큰 욕심을 내면 이루어지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93년생 모든 일은 반드시 이룰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세상 일이 태평스럽습니다. 70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게 됩니다. 82년생 사소한 것에 신경 쓴다면 득이 있겠습니다. 94년생 북쪽으로 가세요. 길합니다 [돼지띠] 59년생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입니다. 71년생 차조심해야 하겠습니다. 83년생 유명한 회사에 당당히 취직됩니다. 95년생 주변의 도움을 얻어 어려움을 헤쳐 나갑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5-12-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인연이 될 궁합과 앞으로의 직장 운이 궁금합니다

supassu 여자 86년 2월 18일 양력 14시 40분/남자 85년 12월 7일 양력 1시 Q:무척 연이 깊다고 생각되고 그 사람에 대한 마음 또한 깊지만 막상 결혼을 생각하기엔 조금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자 86년 양력 2월 18일 14시 40분생입니다. 남자 85년 양력 12월 7일 생입니다. 만나는 2년 내내 너무너무 많이 싸우고 부딪히는 부분이 너무도 많습니다. 인연이 될 궁합인지 이 사람이 아닌 또 다른 인연이 앞으로 있을지 혹은 이 사람과 잘 맞춰나갈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재 외국계 작은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다소 불안한 감이 있어 앞으로 직장 운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A:시시각각 늘 변화하는 현실에서 궁합을 논한다는 것이 미래의 등불이 된다면야 얼마나 감사하고 벅찬 일일까 마는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야 할 미래의 현실은 일상적으로 보는 궁합에서 이루어지는 것만이 아니라고 봅니다. 팔자에는 음양이 교체합니다. 즉 긍정과 부정이 각기의 마음속에 존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는데 운의 흐름에서 부정이오면 등 돌리는 것이고 긍정의 운이 오면 계획하지 않아도 행운의 여신이 늘 존재하기에 여기에서 시간의 필요성을 얘기하게 되는 것이지요. 지내온 2년의 시간들이 길 수도 있고 짧을 수도 있겠으나 아직 두 분에게는 시간을 더 보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싸우거나 부딪치는 사람들을 보면 속궁합이 안 맞아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일반적 궁합을 말 할 때 흔히들 '겉궁합'과 '속궁합'이 있다고 말하는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오랜 경험과 실제 생활을 따져보면 겉궁합은 그저 표면적인 상태이고 속궁합을 더 세밀하게 살펴야 합니다. 역(易)에서 팔자 세력이 균형 잡혀 있으면 중화의 기를 얻어 백년해로 할 수 있는 것 결국 궁극적으로 희노애락과 여러 가지 굴곡을 겪을 수 있는 것이므로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있으면 합니다. 귀하의 성정은 '밤하늘에 빛'으로 연구하고 교정하는 성미가 있으며 권위와 명예에 대한 탐심(貪心)이 강합니다. 암장(暗藏숨겨둔 것)되어 있는 관성으로 이성 문제로 인한 번민이 상존하지만 남자는 '별 두 개의 두령격'으로 겉으로는 고집 세지만 속으로는 온화하고 변함이 없습니다. 대체적으로 궁합은 부부궁에 귀문(鬼門:귀신이 들락 거리 듯 비정상)과 형살(刑殺:형벌을 받듯이 고난)이 있어 서로를 향한 지나친 갈구로 시련이 따르지만 헤어지기도 어려울 것 믿음을 담고 결실을 이루도록 해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2-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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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인피니트' 우현 "멤버간의 갈등도 다룬다"

'쇼타임 인피니트' 우현 "멤버간의 갈등도 다룬다" 인피니트 멤버 우현이 '쇼타임'에서 보여줄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10일 CGV 여의도점에서는 MBC 에브리원 '쇼타임 인피니트'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성열을 제외한 인피니트 멤버 6명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엘, 이성종이 참석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온 인피니트가 이번 '쇼타임 인피니트'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해 멤버 남우현은 "기존의 예능에서는 설정이 있었기에 보여드리는 모습이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쇼타임에서는 평소 지내는 모습, 멤버들간의 갈등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엘은 "제작진과 의견을 많이 공유하면서 촬영하고 있다. 매회 어떤 주제를 할 지 아이디어도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동우는 "제일 많이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며 "그 중 한가지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팬들 중 한 명을 섭외해 자동차로 집에 데려다주면서 고민상담을 하자고 말씀드렸었다"고 전했다. 유려한 말솜씨와 재치로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던 예능돌인만큼 '쇼타임 인피니트'에서 보여줄 리얼한 일상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피니트 멤버들의 모든 것을 보여줄 '쇼타임 인피니트'는 오늘 저녁 6시 첫방송된다.

2015-12-10 16:14: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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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새 앨범 발표한 제프 린 "평범한 사운드는 원치 않아"

"젊은 세대도 사로잡을 독창적 사운드" 제프 린, ELO로 15년 만의 신보 발표 70년대 풍미한 영국 출신 아트 록 밴드 전자 사운드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 70년대를 풍미한 영국 출신의 아트 록 밴드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이하 ELO)를 이끌었던 프로듀서 제프 린이 15년 만에 ELO의 이름으로 새 앨범 '얼론 인 더 유니버스(Alone In The Universe)'를 발표했다. ELO는 독창적인 사운드의 음악으로 70년대 록 음악사에 한 획을 남긴 밴드다. 광고에 사용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미스터 블루 스카이(Mr. Blue Sky)'를 비롯해 '트와일라잇(Twilight)' '티켓 투 더 문(Ticket to the Moon)' '이블 우먼(Evil Woman)' 등의 히트곡을 배출한 바 있다. 새 앨범 '얼론 인 더 유니버스'는 싱글로 먼저 발표된 '웬 아이 워즈 어 보이(When I Was A Boy)'를 비롯해 총 10곡을 수록했다. 밴드의 트레이드마크인 '주크 박스 우주선'을 앨범 커버 아트에 담았다. 과거의 팬은 물론 젊은 음악 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앨범을 채웠다. 그동안 프로듀서로 활동해온 제프 린은 2014년 영국 라디오 BBC2가 하이드 파크에서 개최한 '페스티벌 인 어 데이'에서 ELO의 이름으로 무대에 오르면서 새 앨범을 기획하게 됐다. 최근 서면 인터뷰를 통해 만난 제프 린은 "근 28년 만에 오른 라이브 공연에서 환상적인 관객 반응을 보며 새 앨범을 만들고 싶어졌다"고 전했다. 앨범 제목은 보이저 1호가 태양권을 벗어났다는 뉴스 기사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제프 린은 "기사를 보고 '우주에 홀로 있는 것만큼 외로운 일이 또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며 "노래 제목으로 먼저 쓰게 됐고 문장의 느낌이 좋아 앨범 제목으로까지 사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특별한 테마를 아우르기보다는 사운드의 통일성에 보다 집중했다. 그는 "현악기 연주를 쓰지 않는 대신 전자 사운드를 넣어 기존과 조금 다른 사운드를 시도했다"고 말했다. 또한 ELO가 생소한 젊은 음악 팬들에게도 그동안 시도해온 독창적인 사운드가 신선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언제나 정형화되지 않는 사운드를 시도한다. 그것이 바로 내 음반에 들어있는 음악의 특성이다. 평범한 사운드는 원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라이브 투어도 나설 계획이다. 오랜 동료인 리차드 탠디를 포함해 밴드 라인업을 꾸려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제프 린은 "내년 봄에는 투어에 들어가려고 준비 중"이라며 "옛날처럼 장기 투어는 아니겠지만 좀 더 편하게 공연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2015-12-10 15:24:3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