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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29일 화요일 (음 11월 1일)

[쥐띠] 48년생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60년생 금전적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72년생 여행을 통해 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84년생 뜻밖에 행운을 얻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대화에 설득력이 있는 하루입니다. 61년생 금전운이 조금 좋지 않습니다. 73년생 후배들을 만나 금전을 지출하게 됩니다. 85년생 감정에 빠지면 큰 돈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가는 길이 험해 어려움이 따릅니다. 62년생 여행은 마음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74년생 금전운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합니다. 86년생 공공기관을 조심하세요. [토끼띠] 51년생 귀한 손님이 찾아옵니다. 63년생 몸조심, 말조심 해야 합니다. 75년생 술자리에서 과음은 독이 됩니다. 87년생 영화를 보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용띠] 52년생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휘하도록 하세요. 64년생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일을 결정하도록 하세요. 76년생 부업을 고려해 보세요. 88년생 조그만 인연이 많은 날 입니다. [뱀띠] 53년생 배우자가 싫어하는 일을 하지 마세요. 65년생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보다 이해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77년생 지병이 있으면 주의 하세요. 89년생 중심을 잃지 마시고 한곳에 집중하세요. [말띠] 54년생 주변 일에 깊게 개입하지 마세요. 66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는 하루 입니다. 78년생 집 안에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90년생 시작 전에 미리 결론을 지으려 하지 마세요. [양띠] 55년생 서먹한 사람과 사이가 좋아집니다. 67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매진하세요. 79년생 일거리가 밀려와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91년생 급한 중 당신의 도움을 바라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오랜만에 활력이 넘치는 하루입니다. 68년생 자신감 있게 밀고 나가세요. 80년생 고집은 하는 일에 방해만 될 뿐입니다. 92년생 소극적인 자세로 행동하도록 하세요. [닭띠] 57년생 과로로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69년생 두뇌회전이 빠른 하루입니다. 81년생 도전정신이 왕성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좋습니다. 93년생 최근에 만난 사람을 조심하세요. [개띠] 58년생 잠깐 기력이 돌아왔으나 고난이 닥쳐옵니다. 70년생 본인의 계산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82년생 미래를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세요 94년생 사업운이 없는 하루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자식들의 건강에 신경 쓰세요. 71년생 답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83년생 돈이 새는 것을 잘 확인하고 처리하세요. 95년생 두 사람 마음이 한결같으니 밀고 나가면 좋습니다.

2016-11-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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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해도 JLPGA 휩쓸었다…17승·타이틀 석권

한국 선수들이 올 시즌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를 휩쓸었다. 27일 JLPGA투어 2016시즌 최종전이자 메이저대회인 리코컵 투어챔피언십에서 김하늘(28)이 우승하면서 한국 선수들은 올해 37개 대회 중 절반에 가까운 17개 대회를 석권했다. 일본 선수들은 14승에 그쳤다. 지난해 역대 최고인 22승을 합작했던 한국 선수들은 2014년부터 3년 연속 두 자리 승수를 이어갔다. 주요 개인 타이틀 역시 한국 선수들의 차지가 됐다. 이보미는 지난해 2억 3049만 엔(약 24억 원)의 상금을 벌어 일본 남녀 프로골프 역대 최고액을 경신한 데 이어 올해 1억 7586만 엔(18억 3000만 원)을 확보해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했다. 지난 2010년 안선주(29)가 JLPGA투어 한국인 첫 상금왕이 된 이후 7년간 6차례나 한국 선수가 상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안선주는 2010·2011·2014년, 전미정(34)은 2012년 상금왕을 차지했다. 더불어 2012년 제정된 올해의 선수상 부문에서 한국 선수가 2년 연속 수상자가 된 것은 이보미가 처음이다. 이보미는 올해 5승을 보태 JLPGA 통산 20승을 달성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영구 시드도 확보했다. 올해 JL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한국 선수 17명 가운데 6명이 상금 랭킹 '톱10'에 포함되기도 했다. 이보미 외에도 시즌 3승을 거둔 신지애(28)가 2위(1억 4709만 엔), 김하늘이 4위(1억 2897만 엔), 전미정(8548만 엔)이 7위, 이지희(7719만 엔)가 8위, 안선주(7150만 엔)가 9위에 올랐다. 상금 순위 10위 이내의 일본 선수는 3명에 그친다. 뿐만 아니라 올해 38개 대회를 개최한 일본 투어에서 한국선수는 17차례나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작년에는 5명이 17승을 했지만 올해는 7명이 나눠 가진 것이다. 이보미가 5승으로 최다승을 거뒀고, 신지애가 3승을 거두며 상금랭킹에 이어 이보미의 뒤를 이었다. 2승을 거둔 전미정은 2013년 세상을 떠난 구옥희 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회장이 기록했던 일본 투어 한국인 최다승 23승을 뛰어 넘어 24승을 달성했다. 김하늘은 2승과 함께 올해의 선수 부문 4위에 올랐다. 이지희, 안선주도 2승씩 올렸고, 일본 투어 맏언니 강수연(40)도 1승을 따냈다. 올 시즌 일본 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은 17승을 달성하며 역대 다섯 번째로 15승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0년 15승으로 처음 고지를 밟은 뒤 이듬해 16승을 거뒀다. 2013년에는 11승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2014년 15승, 지난해 17승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17승을 합작하며 일본 투어 최강국의 지위를 이어갔다. 각종 개인 타이틀에서도 한국선수들의 강세가 이어졌다. '올해의 선수'인 메르세데스 랭킹 포인트에서 이보미가 2연패에 성공한 가운데 상위 10위에 5명 선수의 이름이 올랐다. 평균 최저타수 부문에서는 이보미, 신지애, 김하늘이 1~3위를 차지했다. JLPGA 투어 사상 첫 60대 타수에 도전한 이보미는 70.0922타로 아쉽게 실패했지만 역대 최저타 신기록을 세웠다. 또 파세이브율에서도 한국 선수들이 1~4위를 차지하는 등 JLPGA가 공식 통계를 내는 8개 부문 중 무려 6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보미는 이글 부문(김하늘)을 제외하고 올해의 선수, 평균 최저타, 상금왕, 파세이브율, 그린적중율에서 1위를 했다. 28개 대회 중 21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라 최고 선수로 자리매김 했다.

2016-11-28 17:56:0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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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독자의 마음을 가장 많이 움직인 책과 작가는?

올해 독자의 마음을 가장 많이 움직인 책과 작가는? 인터파크도서 제 11회 '2016 최고의 책' 진행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가 올 한 해 동안 독자들의 마음을 가장 많이 움직인 책과 작가를 선정하는 '2016 최고의 책'을 개최한다. '2016 최고의 책'은 책을 통해 한 해를 되돌아보고 마무리하는 소통의 장으로 오는 12월 14일까지 독자의 소중한 참여와 투표로 '최고의 책' 1권, '최고의 작가' 1명, '올해의 분야 BEST' 8권을 선정하게 된다. 각 시상 부문 별 후보 기준 및 선정방법은 다음과 같다. ▲'최고의 책'은 최근 1년간 인터파크도서 판매량 및 인터파크 주간랭킹 기준 도서 18권이 후보로 선정됐으며 '2016 최고의 책' 행사 기간 중 진행되는 독자투표(50%)와 판매량(50%)을 합산해 최종 1권이 선정된다. ▲'최고의 작가' 역시 최근 1년간 인터파크도서 판매량 및 인터파크 주간랭킹 기준 12명이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독자투표(50%)와 판매량(50%)을 합산해 최종 1명에 시상한다. ▲'올해의 분야 BEST'는 지난 1년간(2015.11.01~2016.11.01) 출간된 도서 중 소설, 에세이/예술, 인문교양, 자기계발, 어린이/청소년, 실용, 외국도서, eBook 8개 각 부문 별 판매량 1위에 오른도서로 선정됐다. '최고의 책' 및 '최고의 작가' 투표는 오는 12월 14일까지 인터파크도서 웹과 모바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회원 ID당 매일 1회씩 '최고의 책'과 '최고의 작가'에 투표할 수 있으며 참여할 때마다 인터파크 I-Point 100P를 증정한다. 또 인터파크도서 앱에서 투표 참여 시 추첨을 통해 그랜드하얏트 인천, 쉐라톤 그랜드 인천 등 호텔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밖에 역대 화제의 수상작 및 2016년 출판계 핫이슈, 2017년 기대작 등을 소개한다. 지난 해 최고의 책 수상작은 '미움받을 용기'가 차지했으며 최고의 작가는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채사장 작가가 선정된 바 있다. 이와 함께 '2016 최고의 책'에서 소개하는 투표 후보작, 분야 BEST, 2017년 기대작 포함 3만원 이상 도서 구매 시 '2017년 위클리 플래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인터파크도서 마케팅실 장덕래 실장은 "'최고의 책'은 판매량과 랭킹으로 공정하게 후보를 선정하고 독자의 투표 점수를 합산해 시상하는 독자가 만드는 상"이라며 "인터파크도서의 2,600만 회원 모두 올해를 빛낸 책과 작가 선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응원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16 최고의 책'의 '최고의 책'과 '최고의 작가' 결과는 12월 15일 발표되며 선정된 책과 작가에는 독자의 목소리와 함께 인터파크도서가 제작한 트로피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6-11-28 15:32: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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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올해 최고의 판타지 '도깨비'로 한해 마무리

공유, 올해 최고의 판타지 '도깨비'로 한해 마무리 배우 공유가 스타 작가 김은숙의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로 4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있다. 브라운관을 떠나 한동안 스크린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갔던 공유가 올해 최고의 판타지 로맨스 '도깨비'로 복귀한다는 소식은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올 2월에 영화 '남과 여'로 침체되어 있는 멜로 시장에 전도연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공유는 누구나 겪었을 법한 '사랑'을 다루며 설레임, 끌림, 뜨겁게 빠져는 순간, 위기, 슬픔 등의 순간의 감정들을 애절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7월에는 블록버스터 영화 '부산행'에 탑승했다. 이 영화를 통해 칸 영화제에 초청되며 해외 관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고,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 천만 관객을 끌어 모으며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9월에는 김지운 감독의 '밀정'에서 송강호와 함께 극을 이끌며 약 750만 관객 몰이에 성공, 그야말로 2016년을 공유의 해로 만들었다. 멜로, 블록버스터, 시대극까지 다양하게 선보인 공유는 다가오는 12월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 드라마 '도깨비'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공유와 김은숙 작가의 조합은 방송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도깨비'는 명실상부한 '로코 대가' 김은숙 작가와 '히트작 메이커' 이응복 감독이 '태양의 후예' 이후 또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흥행 배우와 흥행 메이커가 만나 '도깨비'에서 어떤 시너지를 낳을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설화로 12월 2일오후 8시에 첫 방송 된다.

2016-11-28 14:54:5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