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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18일 수요일 (음 12월 21일)

[쥐띠] 48년생 직장을 그만 두게 되는 운입니다. 60년생 지갑 조심 돈 조심 불량배를 조심하세요. 72년생 잘 나가는 자는 곤란을 겪을 것입니다. 84년생 선전을 위하여 분주히 이동을 하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원하는 것 중 작은 것은 이루어집니다. 61년생 조급해 하지 말고 우직하게 기다려 보세요. 73년생 전업이나 개업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85년생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하늘이 복을 주니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62년생 일이 쉽게 이루어지니 큰 이익이 있겠습니다. 74년생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습니다. 86년생 조급해 하지 마세요. [토끼띠] 51년생 긴장을 풀지 마세요. 63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세요. 75년생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습니다. 87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생배필 만나겠습니다. [용띠] 52년생 가족 사이에서 불화가 있습니다. 64년생 경거망동은 금물이니 신중하게 행동하세요. 76년생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세요. 88년생 현재 상태의 어려움을 과감하게 고치는 것이 길합니다. [뱀띠] 53년생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면 길합니다. 65년생 거래는 다음 기회로 미루어 보도록 하세요. 77년생 순리에 역행하지 마세요. 89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됩니다. [말띠] 54년생 막혔던 재물의 물꼬가 터집니다. 66년생 광고를 열심히 한 만큼 효과를 봅니다. 78년생 냉철한 이성으로 오늘을 이기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90년생 성공의 때를 기다리세요. [양띠] 55년생 현실적인 소망을 먼저 이루도록 하세요. 67년생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어 보도록 하세요. 79년생 마음이 맞는 주위 사람과 상의하세요. 91년생 좋은 운이 돌아오니 순리대로 처신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늦게 이루어지니 조급해 하지 마세요. 68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세요. 80년생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92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 입니다. [닭띠] 57년생 스스로를 위로하세요. 69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입니다. 81년생 세상은 혼자 살아 갈 수 없습니다. 93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겠습니다 [개띠] 58년생 심신이 피곤합니다. 70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집니다. 82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 다면 가히 이롭고 좋을 것입니다. 94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이득이 없습니다. 71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습니다. 83년생 귀하의 의견 피력으로 중심을 잡을 필요가 있는 시기입니다. 95년생 유비무환이 딱 어울리는 말입니다.

2017-01-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급할 때 하는 독성각 기도

재앙을 제거하고 복을 주며 신통력으로 중생의 소원을 속히 들어 주어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 기도가 독성기도인데원래 석가모니부처님은 신통을 부리는 것을 권하지 않으셨다. 부처님은 말씀하시길, "나는 모든 비구들에게 신통을 보이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조용한 곳에서 깊이 진리를 통달하고 자신에게 공덕이 있으면 마땅히 그것은 스스로 숨기고 허물은 스스로 드러내라고 가르친다. 또한 너희 비구들아 전생에 관한 일들을 말하지 말라. 그러한 말들은 이치에 도움도 되지도 않고 법에 보탬도 되지 않으며 지혜로운 일도 아니고 바른 깨달음도 아니어서 열반으로 향하는 데 아무런 이익도 없느니라." 이처럼 해탈열반을 궁극적 목표로 하는 것이 부처님이 가르침을 펴신 이유이기에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증득하게 되는 신통력에 빠져 본 목표를 망각할 것을 염려하신 것이다. 그러나 유일하게 재가자들을 위한 기도발원을 들어주라고 명한 제자가 바로 석가모니부처님 당시 때의 수행제자였던 빈두로(Pindola Bharadvaja)로서 바로 나반존자인 것이다. 한 때 빈두로존자는 재가자들 앞에서 전단향으로 만든 바리때(발우)를 얻기 위하여 신통을 부려 속인들의 열화와 같은 관심과 환대를 받은 적이 있었다. 부처님 당시 전단향은 몹시 값나가는 귀한 나무로써 지금의 다이아몬드에 비견될 바가 아니었다. 이에 대해 부처님은 "빈두로야 그것은 출가자들이 할일 아니다. 어찌하여 너는 조그마한 바리때 하나를 얻기 위해 신통을 보였느냐? 그와 같은 행위는 돈을 위해 재주를 파는 것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 앞으로는 속인들 앞에서 신통을 보여서는 안 된다. 오히려 사람들은 신통력을 보고 불교가 어떤 재주나 묘기를 가르치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라고 하셨다. 그러나 부처님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심히 부끄럽게 여기는 빈두로 존자에게 미소를 띠며 말씀하시길, "빈두로야 너는 이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신통력을 보여주었으니 그 사람들이 너를 잊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너는 열반에 들지 말고 계속 이 세상에 머물면서 중생들에게 불법을 널리 알리고 좋은 인연을 맺도록 하여라." 이렇게 하여 존자는 이 세상에 머물면서 중생을 위한 복전(福田)이 된 것이다. 이 뜻을 나타낸 청사(請詞) 기도문이 바로 "천태산상 독수선정 나반존자(天台山上 獨修禪定 那畔尊者), 천상인간 응공복전(天上人間 應供福田), 불입열반 대사용화(不入涅槃 大?龍華)"인 것이다. 모든 일은 양면성이 있다. 그러나 간절한 마음으로 이 청사를 먼저 아뢰고 최소 48번 108번 또는 그 이상 나반존자 명호를 염송하며 소원을 빈다면 분명 감응이 있으리라./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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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악플 반사 댓글에 '김가연·서유리' 악플 대처법 재조명

태연이 악플러에게 반사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된 가운데 김가연, 서유리 등이 공개한 악플 대처법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배우 김가연은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악플에 대처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당시 김가연은 변호사 김도영과 프로그래머 이두휘를 전문가로 초대해 자신의 경험담을 더해 악플 대처법을 본격적으로 설명했다. 첫 번째는 악의적인 단어나 문장이 정확하게 나오도록 화면을 캡처해야 한다는 것. 김가연은 "신원 파악을 위해 게시자의 아이디, 또는 아이피(IP) 주소 등도 캡처해야 한다"며 "사이트 주소(URL)도 고소장에 쓰게 돼 있다. 꼭 함께 챙겨야 한다"며 경험담을 털어놨다. 두 번째는 악플에 직접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다. 김가연은 "악플에는 섣불리 반응하면 안된다. 서로 악플을 주고 받으면 난투극이 된다. 일단 참고 설왕설래를 안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도영 변호사 역시 "조용히 캡처해야 한다. 흥분해서 욕을 하면 역으로 고소당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방송인 서유리는 지난달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 악플러에 대응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악플을 날짜, 사이트 별로 저장한다"며 "방송에서 처음 말하는 건데, 최근 실제로 악플러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소속사 초록뱀이앤엠 측도 "온라인상에서 지속적으로 서유리 씨에 대한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재한 악플러들에 대해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도를 넘은 인신공격과 모욕성 게시물로 그녀 및 그녀의 가족들에게까지 고통을 주어 이에 강력히 대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17일 이날은 태연이 악성댓글을 남긴 SNS 이용자에게 반사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사진 아래 "쌍수코 X망해서 흘러내리는 얼굴 감추느라 스노우캠만 올리는 거 반박해"라는 댓글에 "응 ㅇㅇ 거울봐"라고 짧게 대응했다.

2017-01-17 17:06:42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