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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5일 수요일 (음 12월 28일)

[쥐띠] 48년생 수렁에서 벗어나기 어렵겠습니다. 60년생 지금은 뜻대로 되는 것이 없습니다. 72년생 사업을 확장하면 크게 실패할 수 있습니다. 84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세요. [소띠] 49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습니다. 61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칩니다. 73년생 심기가 편치 못합니다. 85년생 순리대로 진행하세요. [범띠] 50년생 일에 마가 끼고 장애가 많습니다. 62년생 집을 지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74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86년생 무리하게 확장하지 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하세요. [토끼띠] 56년생 깊은 산중에 홀로 있으니 고난과 갈등이 있습니다. 68년생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80년생 욕심을 버리세요. 92년생 윗사람과 상의하여 다음 기회를 기약 하세요. [용띠] 52년생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마세요. 64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6년생 모든 운이 따르니 대범하게 행동하세요. 88년생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상하일치 해서 계획은 성공하게 됩니다. 65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입니다. 77년생 성공할 기운이 보입니다. 89년생 재물운이 좋은 하루입니다. [말띠] 54년생 근신자중의 날입니다. 66년생 욕구를 앞세우면 낭패를 할 수 있습니다. 78년생 깊은 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90년생 가까운 친인척을 만나보세요. [양띠] 55년생 귀하를 돕는 큰 업체와의 계약이 성사됩니다. 67년생 다른 것에 한 눈 팔지 마세요. 79년생 가족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91년생 원하는 것 중 작은 것은 이루어집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깊은 산중에 홀로 있으니 고난과 갈등이 있습니다. 68년생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80년생 욕심을 버리세요. 92년생 윗사람과 상의하여 다음 기회를 기약 하세요. [닭띠] 57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세상이 모든 일이 이루어집니다. 69년생 준비된 자만이 재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81년생 물가에 가려 거든 조금만 미루세요. 93년생 외롭고 처량합니다. [개띠] 58년생 사람들에게 부탁하여 이루는 것이 좋은 시기입니다. 70년생 신중한 일 처리가 필요합니다. 82년생 윗 사람 중에 한 분이 위독합니다. 94년생 주변에 사공이 많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육체적인 피로 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욱 심합니다. 71년생 주변의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 83년생 말 조심하고 건강에 신경 쓰세요. 95년생 중심을 잡고 일에 집중하세요.

2017-01-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아내에게 올린 천도재 "

천도재는 살아있는 사람이 죽은 사람의 왕생극락을 바라는 마음으로 살아있는 사람이 죽은 사람을 위해 베푸는 것이고 죽은 사람은 그 사람이 살아있을 때의 행위에 따라 천상에 있기도 하고 사람으로 태어나기도 하고 짐승이나 아귀가 되기도하고 지옥에 있기도 한다. 50대의 중년의 K씨가 찾아 왔다. '인터넷에서 원장님 글을 보게 되었는데 첫 일요일에 법회가 열린다는 공지사항도 보고 왔습니다.' 뱀띠생에 병화(丙火)사주인데 부부자리에 충(沖)을 맞고있다. '부인과 사별인데 교통사고로 가셨네요' '네 그렇습니다. 사실 그 문제 때문에 찾아 왔습니다. 꿈 속에서 자주 나타나는데요.' '한이라함은 제대로 살아 보지도 못하고 저 세상으로 떠나게 되었으니 아쉬움이 많겠지요. 다른여자가 접근을 못하게 하며 따라서 재혼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K씨는 천도재를 지냈다. 나름 사업도 원만하고 꿈에 나타나지를 않으니 좋은 곳으로 간 것 같다면서 '원장님 궁합을 보러 갈 때 뵐 수 있겠네요.' 했다. 천도재는 모든 영가들이 윤회하는 고통을 벗어나서 극락에 태어나기를 기원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아미타부처님의 수기를 받아 성불하기를 기원하는 것이다. '나는 남에게 아무런 죄를 지은적이 없다' 라고하지만 인간은 사는 동안 많은 업을 짓게 마련이다. 극락에 가서 나고자 하는 것은 고통 없이 편히 살거나 즐거움만을 누리기 위해서가 아니다. 극락세계의 모든 땅과 음식과 나무와 새와 짐승 보배들은 업보로 이루어진 것들이 아니라고 부처님은 정토삼부경에서 설하셨다. 사람은죽은 뒤 49일만에 바로 윤회해서 인간계나 다른 세계의 중생으로 태어났다면 불완전하지만 최소한의 삶을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생명체로 윤회하지 못하고 중간세계의 중음신으로 머물고 있다면 이는 무주고혼이 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하여 후손에게 천도하여 주기를 바라거나 자신이 머무를 곳을 찾게 마련이다. 이런 무주고혼이 된 영혼들은 자신과 인연 있는 후손들이나 특별한 관계가 있는 자들을 찾아간다. 사람들의 꿈에 나타나거나 여러가지 조짐을 통해서 자신의 처지를 호소하고 자신을 구제하여 주기를 바란다. 그런데도 후손들이 알아듣지 못하면 결국 자신의 마지막 수단으로 직접 후손들의 몸에 의탁하는 수밖에 없다. 이런 것을 전문적인 용어로 빙의현상이라고 한다. 무주고혼의 접촉을 당한 사람들에게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고통이 발생한다. 병원에 가서 진단을 해보면 의학적으로는 별문제가 없는데도 여전히 몸이 아픈 현상을 수반하거나 꿈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무주고혼은 천도해 주어야 한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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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봅슬레이, 북아메리카컵 종합 1·2위 싹쓸이

한국 여자 봅슬레이 대표팀이 북아메리카컵 시즌 종합 우승,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유란(25, 강원BS연맹)-김민성(23, 동아대) 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열린 2016-2017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북아메리카컵 8차 대회 여자 봅슬레이 2인승 부문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57초99를 기록해 4위에 올랐다. 이선혜(23, 한국체대)-신미란(25, 부산BS연맹) 조는 1분58초23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했다. 김유란-김민성 조는 8번의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거머쥐며 북아메리카컵 랭킹 1위(총점 782점)로 올 시즌을 마감했다. 한국 여자 봅슬레이가 국제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선혜-신미란 조는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수확하며 2위(총점 704점)에 올랐다. 남자 봅슬레이의 원윤종(32, 강원도청)-서영우(26, 경기BS연맹) 조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노릴 만큼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러나 한국 여자 봅슬레이에서는 상대적으로 성과가 없었다. 북아메리카컵은 원윤종-서영우 조가 출전하는 월드컵보다 한 단계 수준이 낮은 대회다. 하지만 원윤종-서영우 조가 북아메리카컵에서 실력을 쌓은 뒤 월드컵에 진출, 세계 정상권에 올랐다는 점에서 한국 여자 봅슬레이의 선전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김정수 국가대표 코치는 "5개월이 넘는 긴 시즌을 치르며 선수들이 정신적·육체적으로 매우 힘들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한국 여자 봅슬레이 최초로 우승·준우승 대기록을 세웠다"고 말했다. 한편 남자 봅슬레이 석영진(27)-장기건(30. 이상 강원도청) 조는 북아메리카컵 8차 대회에서 은메달(1분54초50)을 목에 걸며 올 시즌을 종합 3위(총점 626점)로 마쳤다.

2017-01-24 17:51:2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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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양준모 "7년만에 다시 안중근 역 감사해"

'영웅' 양준모 "7년만에 다시 안중근 역…감사해" 양준모가 7년만에 뮤지컬 '영웅'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배우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 이지훈, 리사, 박정아, 정재은, 허민진, 이지민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영웅'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왔다. 더욱 탄탄해진 내용과 화려해진 캐스트로 지난 18일 일곱 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다. 2010년 이후 7년만에 뮤지컬 '영웅' 무대에 서는 양준모는 "당시 무대에 섰을 때는 실제로 안중근 의사가 거사한 나이와 같았다. 같은 나이에 역사적인 일을 해낸 안중근 의사를 되돌아보면서 그의 진정성을 전달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2017년 뮤지컬 '영웅' 무대에 또 다시 설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짧지만, 배우로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안중근 의사의 고뇌를 더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2017년 뮤지컬 '영웅'은 화려하고 다양해진 캐스팅으로 뮤지컬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안중근 역에는 '제1회 한국 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성화와 실력파 배우 양준모,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전작 '킹키부츠'로 뮤지컬 스타로 떠오른 이지훈이 캐스팅됐다. 2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017-01-24 16:45: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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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정성화 "이번 공연, 새로운 아이디어 첨가돼…전 시즌과 달라"

'영웅' 정성화 "이번 공연, 새로운 아이디어 첨가돼…전 시즌과 달라" 정성화가 2017년 뮤지컬 '영웅'의 달라진 점을 소개했다. 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배우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 이지훈, 리사, 박정아, 정재은, 허민진, 이지민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영웅'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왔다. 더욱 탄탄해진 내용과 화려해진 캐스트로 지난 18일 일곱 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다. 2008년 초연부터 '영웅' 무대에 함께 한 배우 정성화는 "LG 아트센터, 블루스퀘어, 예술의전당 무대를 거쳐 이번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하게 됐다"며 "세종문화회관은 굉장히 넓다. 그 점이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데, 맨 뒷줄 관객에게까지 감정을 잘 전달해야하기 때문에 선 굵은 연기에 포커스를 맞춰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생각들이 첨가돼 좀 더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2017년 뮤지컬 '영웅'은 화려하고 다양해진 캐스팅으로 뮤지컬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안중근 역에는 '제1회 한국 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성화와 실력파 배우 양준모,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전작 '킹키부츠'로 뮤지컬 스타로 떠오른 이지훈이 캐스팅됐다. 2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7-01-24 16:44: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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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안재욱 "안중근 의사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연습 매진"

'영웅' 안재욱 "안중근 의사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연습 매진" 안재욱이 뮤지컬 '영웅'에 출연하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배우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 이지훈, 리사, 박정아, 정재은, 허민진, 이지민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영웅'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왔다. 더욱 탄탄해진 내용과 화려해진 캐스트로 지난 18일 일곱 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배우 안재욱은 실제로 안중근 의사와 같은 '순흥안씨'임을 밝히며, "이미 '성공'적인 반응을 이끈 작품에 뒤이어 합류한 부담감도 크지만, 민족 전체의 영웅 안중근 의사를 연기하는 것에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안중근 의사가 나라와 민족을 생각한 진정성과 진실성을 무대 위에서 제대로 표현해내려고 연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7년 뮤지컬 '영웅'은 화려하고 다양해진 캐스팅으로 뮤지컬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안중근 역에는 '제1회 한국 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성화와 실력파 배우 양준모,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전작 '킹키부츠'로 뮤지컬 스타로 떠오른 이지훈이 캐스팅됐다. 2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017-01-24 16:42: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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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여성 비하 논란 무슨일? 팬 "저출산율 여자 때문 아닌데, 환상 깨져" 충격

김재중이 여성 비하 논란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2일 가수 김재중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아시아투어 in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그러나 뜨거운 환호도 잠시, 그는 여성 비하로 들리는 듯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김재중은 '결혼하지 말라'는 요구에 "자기들은 연애하고 결혼하고 출산도 하면서 나는 하지 말라는 게 말이 되냐"고 "방금 야유한 애들은 다 남자친구 없는 애들이냐. 우리나라가 출산율이 낮다. 요즘은 혼전임신이 나쁜 게 아니라 선물이다"라고 했다. 또 "너희도 결혼해서 아기도 낳고 남편 데리고 콘서트에 와라", "여기 괜찮은 남자 팬들 많이 온 것 같은데 번호 따서 공연 늦게 끝나면 함께 있어라"등의 발언을 했다. 이에 따라 같은날 여혐별곡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김재중 콘서트에 다녀온 한 팬의 제보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팬은 김재중이 농담이랍시고 신중하지 못한 언행으로 듣는 사람을 불쾌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팬은 "여자는 애 낳는 도구가 아닌데, 한국의 출산율이 낮은 게 여자들 때문은 아닌데, 저조한 출산율의 대책이 원나잇으로 인한 계획 없는 임신은 아닐 텐데 하는 생각들로 티켓값이 아까운 하루였다"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2017-01-24 16:42:10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