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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프로농구 KGC 인삼공사가 단신 외인 키퍼 사익스의 잔류를 확정했다.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 경기가 치러지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풀HD급 쌍둥이 전광판이 설치된다. 좌석도 528석 추가된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가 도핑 파문을 일으킨 러시아의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참가 요청을 만장일치로 거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대한체육회, 동계종목 단체, 강원도, 평창조직위 등이 참여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력향상지원단을 출범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8명이 31일 괌으로 훈련을 떠났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가 2017시즌 주장으로 미드필더 신형민, 부주장으로 최철순을 선임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우완 투수 잭 페트릭과 연봉 45만 달러(약 5억2000만원)에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2월 18일(한국시간) 열리는 2016-2017 FA컵 16강전에서 챔피언십(2부리그) 풀럼과 맞붙는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청용이 다른 팀으로 옮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기성용이 소속된 스완지 시티를 비롯해 번리, 챔피언십(2부리그) 풀럼, 브라이톤, 애스턴빌라 총 5개 구단이 이동 가능한 행선지로 언급됐다.

2017-01-31 14:10:1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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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인삼공사, 사익스 잔류 최종 결정

외인 키퍼 사익스가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에 잔류한다. 인삼공사는 31일 "구단 내부 회의 끝에 사익스를 잔류시키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익스는 두 차례 퇴출 위기를 넘기고 시즌을 끝까지 치르게 됐다. 인삼공사는 지난해 12월 울산 모비스에서 뛴 마커스 블레이클리를 영입하고 사익스와 교체를 추진했다. 그러나 블레이클리가 교섭에 응하지 않아 무산됐다. 이후 지난 26일 인삼공사는 전주 KCC에서 뛴 에릭 와이즈 영입 가승인 신청을 냈다. 다만 30일 삼성전에서 사익스의 경기력을 본 뒤 결정하겠다는 단서를 달았다. 인삼공사 김승기 감독은 "사익스(177.9㎝)의 키가 작아 상대 팀 단신 외국인 선수와 매치업이 어렵다"면서 "특히 서울 삼성전에서 3전 전패를 당했다"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부터 프로농구는 단신 외인 제도(193cm 이하)를 도입했지만 대부분 골밑 자원을 영입한 상황. 특히 인삼공사는 117kg의 거구 마이클 크레익(188cm)을 보유한 서울 삼성에 3전패를 당하며 1위 싸움에서 열세를 보였다. 사익스는 마지막 경기인 30일 삼성과 경기에서 20분을 뛰고 덩크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쏟아부었다. 결국 인삼공사는 내부 회의 끝에 사익스를 잔류시키기로 결정했다. 사익스의 잔류에는 주전 가드 김기윤의 공백도 영향을 미쳤다. 김기윤이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게 돼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포인트 가드 전력이 바닥을 드러냈기 때문. 이번 결정으로 사익스는 보다 편안히 농구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7-01-31 13:19:5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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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17 시즌 주장에 신형민 선임…부주장은 최철순

전북 현대가 2017시즌 새로운 주장에 미드필더 신형민을 선임했다. 전북은 31일 새 시즌 주장으로 신형민, 부주장으로 최철순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형민은 지난 2014년 전북에 입단한 미드필더다. 전북은 신형민이 전북의 베테랑 선수들과 신예 선수들의 조화를 잘 이루어 낼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최강희 감독과 선수들 사이에서도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어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의 가교 역할도 잘 수행해 낼 전망이다. 부주장은 전북의 원 클럽맨 최철순이 맡는다. 2006년 전북에 입단한 최철순은 상무 시절을 제외하고 12년째 전북에 몸 담아왔다. 올 시즌에는 주장 신형민과 함께 선수단의 팀워크 조성에 적극 임할 계획이다. 최강희 감독은 "이번 주장 선임을 하는데 있어서 이전의 전임 주장들의 조언을 가장 크게 받아 들였다. 전북의 주장을 맡았던 이동국과 조성환 선수가 신형민의 주장 선임에 있어서 적극 동의를 했다. 팀의 기둥으로서 큰 역할을 잘 해줄 것이라 믿고 있다"며 전했다. 새 주장 신형민은 "전북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북만의 문화를 만들고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만큼 최고의 팀 워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신임 주장 신형민은 31일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와의 올 시즌 첫 연습경기에서 전북의 주장으로서의 데뷔전을 치른다.

2017-01-31 12:59:4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