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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인생이 술 술 풀리기를 기원 하지만 모두에게 그런 행운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인생의 난마가 새끼 꼬듯 꼬여서 헤어나갈 길이 안보일 지경이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의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성공한 다른 사람의 인생의 삶을 교훈삼아 지혜로 삼아보는 것이다. 작금의 우리나라가 어려움 속에 있는데 유대인이 위기를 극복 해 나가는 방법을 엿보겠다. 유대인은 이스라엘 국가 전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대인을 한 가족이란 개념으로 살고 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아파하면 전 세계 모든 유대인이 그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아파한단다. 유대인이었던 바울은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 6:2)고 했다. 그래서 필자도 대한민국을 한 가정에 비유해본다. 그래야 전 세계 한국인 디아스포라(흩어진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팔레스타인을 떠나 온 세계에 흩어져 살면서 유대교의 규범과 생활 관습을 유지하는 유대 인을 이르던 말)가 한 가지 정체성으로 일체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국가적 난맥으로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가 내분으로 분열 되면 누가 가장 손해를 보고 누가 가장 웃겠는지 생각 해 봐야 한다. 모든 것들은 때가 있다. 농부가 모를 심는 때를 놓치면 한해 농사를 망치는 것처럼 해결이 늦어지면 수백조의 공적 자금이 더 들어가게 될 것이고 그 돈은 국민의 혈세로 충당될 것이다. 유대인은 이런 교육을 '슈르드'(Shrewd)교육이라고 한다. 악인의 꾀에 빠지지 않는 지혜를 뜻 한다. 현재 주변 강대국들은 몇 년 사이에 모두 극보수로 회귀했다.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뿐만아니라 필리핀도 극 보수로 나섰다. 즉 자국 위주와 민족주의가 강해 졌다는 것이다. 이것이 부정적으로 발전하면 주변국은 배려하지 않는 '국수주의'(chauvinism)가 된다. 과거 세계 제2차 대전 때 주범국인 독일과 일제가 국수주의에 빠졌었던 것과 같다. 대한민국은 그들과 매우 힘들게 상대해야 한다. 미국 대통령으로 극보수인 트럼프가 선출된 이후 한국이 긴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들 자국의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하여 신경전을 펴며 밤낮으로 뛰고 있으며 중국은 인민대회에서 시진핑에게 힘을 모아주는 작업을 마쳤다. 일본의 아베는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헌법을 고치고 재빠르게 트럼프를 만났다. 러시아는 예나 지금이나 상대하기 힘든 나라다. 북한은 호시탐탐 남한의 몰락을 획책하고 남한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경제를 선진국 문턱까지 끌어 올린 세대들이 과거 굶은 배를 움켜지며 경제대국을 만드는 데는 수십 년 걸렸지만 그것을 허무는 데는 1년도 안 걸릴 수도 있다. 국민이 똘똘 뭉쳐야 한다는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2-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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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이승훈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과 팀추월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3관왕에 올랐다. 앞서 그는 5000m에서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결과 추가 예정(오후 4시 이후 경기 시작) ▲심석희와 최민정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나란히 금, 은메달을 따냈다. 더불어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두 사람 모두 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서이라, 신다운, 이정수가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성에서 1, 2,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한 국가에서 메달을 독식할 수 없다는 대회 규정에 따라 이정수는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김보름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0m에서 7분12초58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서우가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키점프 노멀힐 개인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222.5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김현태가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키 알파인 남자 대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2분19초37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박태환이 오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호주 시드니 올림픽파크 수영장에서 열리는 2017 뉴사우스웨일스(NSW) 스테이트 오픈 챔피언십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1부리그) 옌볜 푸더에서 활약해온 한국인 공격수 하태균이 협상 끝에 계약을 해지했다. ▲오세아니아 대륙에 속한 호주가 2022년 항저우 하계아시안게임 공식 참가를 추진 중이다. 호주는 현재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개인 종목에 한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초청국 형식으로 참가 중이다. ▲이명호 전 이천훈련원 원장이 경기인 출신으로는 최초로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으로 공식 취임한다. 취임식은 23일 오후 6시 진행된다.

2017-02-22 16:29:01 김민서 기자
韓대표팀, 동계AG 빙속 金 '싹쓸이'…이승훈·심석희·최민정 '2관왕'(종합)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한국 대표팀이 대회 4일 차 빙속 종목 금메달을 휩쓸었다. 이승훈, 최민정, 심석희 등이 부상, 실격 등의 아픔을 딛고 불굴의 의지로 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먼저 이승훈은 22일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에서 13분18초56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5000m에 이은 두 번째 금메달이다. (팀추월 이후 수정 예정)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스타' 이승훈은 불과 10일 전만해도 대회 출전을 포기했었다. 지난 10일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팀 추월 경기 중 넘어져 오른쪽 정강이를 베이는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당시 그는 8바늘을 꿰매는 응급처치를 받았다. 그러나 이승훈은 동계아시안게임 출전을 강행했다. 대표팀의 주축인 그가 빠질 경우 한국 빙속 대표팀의 메달 성적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불굴의 의지'로 출전을 결심한 이승훈은 결국 남자 5000m에서 첫 금메달 소식을 알렸다. 이어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던 1만m와 팀 추월에도 출사표를 던진 그는 (추가 예정).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에서는 김보름이 금메달을 추가했다. 김보름은 이날 열린 여자 5000m에 출전해 한메이(중국), 키야마 마이(일본)을 제치고 7분12초5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0일 여자 3000m, 21일 여자 팀 추월에서 은메달 2개를 수확한 그는 이날 금메달 1개를 추가하며 총 메달 3개를 확보했다. '효자 종목' 쇼트트랙에서도 낭보가 전해졌다. 서이라, 신다운, 이정수는 이날 남자 쇼트트랙 1000m에 출전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다만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이정수는 한 국가가 메달을 독식할 수 없다는 대회 규정상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동메달은 일본의 와타나베 게이타가 가져갔다. 전날 중국 판커신과 엉켜 실격패를 당했던 심석희는 이날 여자 1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아쉬움을 씻어냈다. 장거리가 주종목인 최민정도 심석희의 뒤를 이어 은메달을 확보했다. 아울러 두 사람은 여자 3000m 계주에서 노도희, 김지우와 함께 일본,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또 하나의 금메달을 추가, 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밖에도 김현태가 스키 알파인 남자 대회에서 1·2차 시기 합계 2분19초37의 기록으로 고야마 요헤이(일본)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7-02-22 16:12:0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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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꽃놀이패 시즌1 종영…새롭게 찾아올 것"

SBS "꽃놀이패 시즌1 종영…새롭게 찾아올 것" SBS가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 시즌 1이 종영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SBS 관계자는 ""종영 시기는 확실하지 않다. 마지막 촬영이 3월 초에 잡혀있다"며 "종영은 3월 말이나 4월 초가 될 듯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9월 5일 첫 방송된 '꽃놀이패'는 그동안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극과 극 여행'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환승권' 개념이라는 독보적인 형식을 도입해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가 전개됐고, 프로그램의 트레이드마크인 '꽃길(럭셔리한 여행)'과 '흙길(고된 여행)'이라는 단어를 유행시키며 트렌드와 화제성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했다는 평이다. 멤버들의 케미도 성공적이었다. '원년멤버'로 활약한 서장훈과 안정환은 '아재연합'의 대표주자이면서 티격태격하는 사이로 웃음을 주었고, 조세호와 유병재는 각각 '조이사, '유갈량'이라는 캐릭터로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외에도 이성재, 강승윤, 이재진, 은지원도 빼놓을 수 없다. '꽃놀이패'에는 가수 비를 비롯해 아이유, 빅뱅 승리, 배우 임수향과 채수빈, 야구선수 이대호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게스트로 거쳐갔다. SBS는 '꽃놀이패'가 가진 가능성을 확인해 시즌1을 종영시키고 추후 적절한 시기에 새로운 시즌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시즌2는 개편 시기와 맞물려 진행될 전망이다.

2017-02-22 15:39:0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