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13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제131차 총회를 열고 프랑스 파리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를 각각 2024년과 2028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했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그러나 팀은 1-8로 패하며 2연패를 맞았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공격수 황희찬이 허벅지 부상으로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개막경기에 결장한다. ▲정현이 15일 열리는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1단식에서 전디(대만)과 맞붙는다. 2단식에서는 권순우가 제이슨 정과 대결한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이 새 프리프로그램으로 올 시즌 첫 국제대회인 온드레이 네펠라 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국제빙상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대회 중 하나다. ▲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2018년 1월 국내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인도, 방글라데시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0년 연속 포스트시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KBO리그 역대 불명예 타이기록이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오창희 회장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불과 5개월 앞두고 돌연 사퇴했다. ▲한국 3대3 농구연맹이 오는 18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내 3대3 농구 전용코트인 '코트M'에서 '국가대표, 한 판 붙자!' 행사를 개최한다. 연맹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청한 아마추어 8개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 뒤 3대3 국가대표와 경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09-14 15:55:5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지나 "끊이지 않는 루머, 포기 않았다"…네티즌 반응은?

가수 지나가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지만 네티즌 반응이 싸늘하다. 지난 13일 가수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현재의 심경을 고백하며 인사를 전했다. 그는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지금까지 기다려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이지 않는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팬클럽 지니(G.Ni)는 내 세상의 전부다. 우리는 곧 다시 만날 것이다. 함께 다시 시작하자"며 활동 재개를 암시했다. 앞서 지나는 지난해 5월 해외 원정 성매매로 입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당시 지나는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고,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사건 후 지금껏 활동을 접고 미국에서 생활하는 중이다. 그런 그가 오랜만에 근황을 알리는 글을 게시했으나, 대중들은 여전히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에 따르면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yuhu**** "사건번호도 조회되는데", trau****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시간 지나면 루머 됨?", lsh4**** "항상 하는 말 '오해','루머','실수'.. 진실이 어떻게 시간 따라 매번 이름 바꿔 나타나니", adam****는 "하도 당당하게 루머 이야기하길래...무혐의 받았나 했더만... 여기 벌금형이라고 나오는구만..."라며 그의 소식을 달갑지 않게 받았다.

2017-09-14 14:12:23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국립현대미술관 '일상예찬-시니어 조각공원 소풍' 개최

국립현대미술관 '일상예찬-시니어 조각공원 소풍' 개최 '2017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미술관교육 세미나' 개최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은 대한치매학회(이사장 이재홍)와 함께 9월 15일(금)부터 3주간 매주 금요일에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일상예찬-시니어 조각공원 소풍' 하반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2017년 '일상예찬-시니어 조각공원 소풍'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총 6회로 진행되며 상반기 3회 중에는 총 80여 명의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참가했고, 하반기에도 3회 9월 15일(금), 22일(금), 29일(금)로 나눠서 운영한다. 국립현대미술관 바르토메우 마리 관장은 "매년 행사에 참여한 치매 환자와 보호자 분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국립현대미술관도 미술을 통해 위로 받는 환자들을 보며 예술이 가진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일상예찬, 시니어 조각공원 소풍'은 2015년부터 대한치매학회와 국립현대미술관의 협약 체결과 함께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들이 미술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미술관 관람 및 미술활동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치매환자들의 일상생활수행능력(Activities of Daily Living ADL)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미술과 거리가 있었던 이들에게 미술과 친근해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서울·경기 지역 주요 치매 센터를 통해 초청된 치매 환자와 보호자, 자원봉사자 총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지난 5월에 운영된 상반기 소풍에서는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국립현대미술관과 대한치매학회는 오는 9월 15일(금)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17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미술관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령화 사회 노인 문화예술에 대한 전망과 방향에 대한 강연과 함께 지난 3년간 국립현대미술관이과 대한치매학회가 운영한 '일상예찬-시니어 조각공원 소풍'의 사례가 발표된다. 강연은 이금룡 교수(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손동기 연구원(한국외국어대학교 EU연구소)가 준비했으며, 사례 발표는 국립현대미술관 황지영 학예연구사와 홍해지 연구원 그리고 대한치매학회 최호진 홍보이사가 진행한다.

2017-09-14 14:00:0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영화VS영화] '베이비 드라이버'vs '킬러의 보디가드'

[영화VS영화] '베이비 드라이버'vs '킬러의 보디가드' 놓치면 후회할 외화 두 편을 소개한다. 흥미로운 소재와 스토리,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흥을 돋우는 노래까지! 어느 것 하나 흠 잡을 것 없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와 '킬러의 보디가드'가 그 주인공이다. ◆'베이비 드라이버' 완벽한 액션과 음악! 먼저 소개할 영화는 13일 전야개봉한 '베이비 드라이버'다. 이 작품은 귀신같은 운전 실력, 완벽한 뮤직 플레이리스트를 갖춘 탈출 전문 드라이버 '베이비'(안셀 엘고트)가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웨이트리스 데보라(릴리 제임스)에게 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북미에서 공개되자마자 로튼토마트 신선도 100%를 기록해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몸에 받은 작품이다. 할리우드 스토리텔러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안녕 헤이즐'로 국내에 잘 알려진 배우 안셀 엘고트가 주연을 맡았다. '베이비 드라이버'는 뻔한 액션 영화가 아니다. 물론,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싱 액션도 볼거리이긴 하지만, 인물들의 걸음걸이부터 카메라의 움직임까지 영화의 모든 요소들이 음악에 맞춰 진행되는 신개념 리드미컬 범죄 액션물로 영화계에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마치 뮤지컬영화라고 착각할만큼 편집이 정교한데, 서른 곡이 넘는 대중가요를 절묘하게 편곡한 열정이 대단하다. 자동차 액션 규모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보다 크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이상의 쾌감을 불러일으킨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3일 '베이비 드라이버'는 3만 637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3만 1874명이다. 전야 개봉임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해 향후 세울 기록에 관심을 모은다. 영화 비평 사이트 '인디와이어'는 '베이비 드라이버'를 '라라랜드'와 '분노의 질주'가 만났다고 평했고, 롤링스톤지는 '액션, 음악, 유머 모든 걸 갖춘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한편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베이비 드라이버'는 4DX 국내 개봉을 며칠 안남기고 깜짝 발표했다. 국내 팬들의 요청이 쇄도해 결정된 것으로 실제 드라이빙을 하듯 온 몸으로 느끼는 영화의 재미를 극대화 해준다. 넘치는 리듬감, 유쾌하고 신선한 드라이빙 영화로 알려진 만큼 트렌디한 영화포맷 4DX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4DX 관람을 적극 권장한다. 러닝타임 113분, 관람 등급 15세 이상. ◆'킬러의 보디가드' 아슬아슬한 케미가 환상적 국내 관객 130만 돌파, 높은 좌점율과 예매율을 기록하며 9월 내내 꾸준히 흥행 강세를 보이고 있는 '킬러의 보디가드'(감독 패트릭 휴즈)는 액션과 코믹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 잭슨의 케미스트리와 셀마 헤이엑의 걸크러쉬 매력이 관객을 사로잡는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세계 최고의 엘리트 보디가드였던 마이클 브라이스(라이언 레이놀즈'가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 다리우스(사무엘 L 잭슨)를 의뢰인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이다. 이 작품은 CGV 단독 개봉작으로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박스오피스 4위에 머물며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특히 멀티플렉스 체인 중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에서는 상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하면 내실있는 성적이다. 자신을 28번이나 죽이려고 했던 킬러의 경호를 맡게 된 전직 엘리트 보디가드라는 설정은 신선함과 웃음을 자아낸다. 서로 절대 어울릴 수 없는 상극의 두 주인공의 욕설 배틀과 몸싸움이 첫 번째 볼거리다. 관객은 쉬지 않고 쏟아지는 욕설에 영화를 보면서 다소 놀랄 수도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욕설 배틀은 어쩐지 유쾌하기만 해 웃음을 터뜨리게 된다. 시종일관 두 사람만 티격태격하는 건 아니다. 함께 국제사법재판소로 가는 도중에 만난 적들을 제압하는 액션씬은 통쾌함을 자아낸다. 영화 중간중간 삽입한 다리우스와 그의 사랑하는 연인 소니아의 회상장면은 또 하나의 볼거리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퀴벌레'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입에 담을 수 없는 거친 욕설로 사랑을 표현하는 소니아의 걸크러쉬한 매력에 관객은 빠져들 것이다. 여기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배경으로 선보이는 총격 액션 신과 카 체이싱 장면들은 액션 영화에 기대할만한 수준을 보여준다. 역동적인 액션과 적시적소에 터지는 위트를 가미한 '킬러의 보디가드'는 전국 CGV에서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러닝타임 118분, 관람 등급 15세 이상.

2017-09-14 13:36:1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최경주·배상문·안병훈, 국내 첫 PGA투어 정규 대회 CJ컵 출전

최경주(47), 배상문(31), 안병훈(26)이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 CJ컵에 출격한다. CJ그룹은 14일 "최경주, 배상문, 안병훈이 CJ컵에 출전한다"며 "이들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남자 골프 실력을 전 세계에 선보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열리는 첫 PGA투어 정규 대회인 CJ컵은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제주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다. 앞서 저스틴 토머스(미국), 제이슨 데이, 애덤 스콧(이상 호주)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CJ컵 출전을 확정했고, 이들을 포함해 총 78명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출전 선수는 PGA투어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60명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5명, 아시안투어 2명, 10월 9일 기준 세계 랭킹 한국 선수 상위 3명, CJ 초청 선수 8명으로 구성된다. 최경주와 배상문은 초청 선수 자격, 안병훈은 세계 랭킹 상위 자격으로 출전한다.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PGA투어에 진출해 총 8승을 거둔 최경주는 "CJ가 한국의 골프 팬들과 어린 선수들을 위해 최고의 대회를 만들었다"면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첫 번째 PGA투어 정규시즌에 참여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러피안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자이자 2016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출신 안병훈은 "지난해 CJ컵 개최가 결정 된 후부터 출전을 기대해 왔다"며 "만약 국내 선수가 우승을 한다면, 이는 한국과 아시아에서 골프가 더 발전하는데 기여 할 뿐만 아니라 어린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7-09-14 11:22:32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조우종♥정다은, 오늘(13일) 득녀…결혼 6개월만(공식)

방송인 조우종, 아나운서 정다은 부부가 득녀했다. 조우종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다은 씨가 이날 오후 3시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우종은 소속사를 통해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고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럽다"며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다. 부모로서의 새로운 인생 많이 격려해달라.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우종, 정다은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하 FNC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방송인 조우종-아나운서 정다은씨 부부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정다은씨가 13일 오후 3시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조우종씨는 소속사를 통해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고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습니다. 부모로서의 새로운 인생 많이 격려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방송인으로서의 삶과 더불어 새 생명을 맞이한 조우종씨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4 11:18:4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