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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사업의 시작

"이제는 제가 해왔던 금융관련 일에서 벗어나 다른 걸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창업을 해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26년 동안 은행원으로 일하다 퇴직한 남자가 하는 말이다. "어떤 분야에서 창업을 하려고 생각 중인가요?" "이제 고민해 봐야죠. 창업을 한다면 운세가 따라줄지 궁금해서 왔습니다." 은퇴를 하거나 회사를 그만둔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는 게 창업이다. "안되면 장사나 하지 뭐." 그러나 장사는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 더구나 재성도 부족하고 재물과는 거리가 먼 사주를 지닌 사람이라면 더욱 손대지 말아야 한다. 장사에 적합한 사주라고 해도 대운에서 앞길이 막히거나 재물이 빠져나가는 시기에는 장사를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상담을 청한 남자는 정재(正財)가 용신인데 정재는 자기가 몸으로 수고를 하고 얻는 돈을 뜻한다. 사주가 이렇다면 월급을 받는 일이 적합하다. 무언가를 팔려고 한다면 많은 물품을 취급하지 말고 일정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수입이 생기는 쪽이 좋다. 업무가 복잡하고 날이면 날마다 변화무쌍한 일이 생기는 사업은 본인이 감당하기 힘들다. 남자는 20년 넘게 은행 일을 했더니 지겹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 일이 거의 천직에 가까운 일이다. 상담을 하면서 사주를 자세히 설명해 주며 간곡히 일러줬다. "창업보다 재취업을 하는 게 낫습니다. 다른 분야보다 금융 일이 본인에게 잘 맞으니 아까운 능력을 잘 활용하는 게 좋아요." 주위를 둘러보면 너도나도 장사를 하겠다고 나서니 '나도 한번'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그러나 무모한 창업은 섶을 지고 불속으로 뛰어드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물론 사업하기에 좋은 격국이나 운세를 지닌 사람도 있다. 편 재격 사주로 신왕하면서 편재도 왕성하다면 사업을 벌여볼만 하다. 그런 경우에는 상업이나 사업으로 뜻밖의 큰돈을 번다. 일간이 신 강한 사주는 사업이나 장사에 유리한데 의지가 강하고 뜻을 이루려는 추진력이 뛰어나다. 장사를 하려면 성격적인 면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아무래도 외향적인 성격이 사람들을 잘 대하고 급박한 일이 생겼을 때 대응력도 낫다. 혼자 있기를 좋아하거나 심하게 내성적인 성격이라면 사업을 벌이는 것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 사업을 벌이는 사람들이 모두 일이 잘 풀리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 않다. 상담을 오는 자영업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쟁 같은 경쟁을 버텨내야만 간신히 생존할 수 있다고 한다. 사업은 자산과 인생과 가정의 모든 것이 흥할 수도 흔들릴 수도 있는 선택이다. 쉽게 결정하고 무모하게 뛰어드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1-30 07:00:12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30일 목요일 (음 10월 13일)

[쥐띠] 48년생 노력한 만큼 운이 따르지 않습니다. 60년생 매사 신중하세요. 72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84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세요. [소띠] 49년생 늦게 이루어지니 조급해 하지 마세요. 61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는 법입니다. 73년생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흔들립니다. 85년생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범띠] 50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합니다. 62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마세요. 74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때 입니다. 86년생 북쪽이 길방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심신이 피곤합니다. 63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 보세요. 75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집니다. 87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 다면 가히 이롭고 좋을 것입니다. [용띠] 52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64년생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세요. 76년생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 마세요. 88년생 귀하에게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세요. [뱀띠] 53년생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합니다. 65년생 과음과식을 조심하세요. 77년생 윗 사람을 공경하면 큰 복이 옵니다. 89년생 여행은 휴식입니다. [말띠] 54년생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집니다. 66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입니다. 78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뤄집니다. 90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닙니다. [양띠] 55년생 오래 고려한 일이 이뤄지고 앞길도 밝습니다. 67년생 노력에 결실이 있겠습니다. 79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습니다. 91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생배필 만나겠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매사 긴장을 풀지 마세요. 68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세요. 80년생 사방팔방에 운이 열렸습니다. 92년생 고생만 하게 되니 소원을 이루기 어렵겠습니다. [닭띠] 57년생 외지로 나가지 마세요. 69년생 남의 물건을 탐내지 마세요. 81년생 스스로를 위로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이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93년생 몸을 다칠 수가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집안에 머무는 것이 좋겠습니다. 70년생 바라는 꿈이 너무 허황된 것 같습니다. 82년생 독선에 빠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94년생 슬픈 일로 세상을 원망하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서쪽으로 가면 길합니다. 71년생 마음이 작고 담이 크니 항상 안정을 누리셔야 합니다. 83년생 계획성 없이 일을 해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95년생 길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

2017-11-30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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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진입 장벽 높아져…시드전 점령한 '복귀파'

역대 최고의 호황을 누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진입 장벽이 갈수록 높아질 전망이다. KLPGA투어의 2018년 시드전이 지난 24일 막을 내렸다. 이 가운데 전 경기 출전이 보장되는 45위 이내 선수 중 신인은 10명에 불과하다. 나머지 35명은 정규 투어를 경험해본 이른바 '복귀파' 선수들이다. KLPGA투어는 상금랭킹 60위 밖으로 밀려날 경우, 이듬해 시드를 잃는 시스템이다. 잃은 시드를 되찾기 위해선 시드전을 치러야 한다. '복귀파'는 상금랭킹 60위 밖으로 밀려나 시드를 잃었다가 시드전에서 상위권 성적을 기록해 시드를 되찾은 선수를 의미한다. 45위 이내에 들면 이듬해 정규 투어 전 대회에 출전 가능하고, 55위와 65위 이내에만 들어도 각각 132명, 144명까지 출전선수가 확대되는 대회에 나갈 수 있다. 1위 권지람을 비롯한 10위 이내 선수들은 모두 정규투어 경험이 있다. 또 20위 이내로 범위를 넓혀도 신인은 최예림에 이어 19위로 합격한 김지윤 뿐이다. 또 45위 이내 신인 10명 가운데 6명은 두 번 이상 시드전에 응시한 '재수파'다. 정규 투어에 진입하는 것은 처음이지만 2부투어에서 적어도 1년 이상 활동했다는 뜻이다. 이에 대해 SBS 골프 고덕호 해설위원은 투어 수준이 높아지면서 프로 무대 진입 장벽이 높아졌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시드전에서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아마추어 최강자가 한 명도 합격선에 들지 못한 사태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된다. 그동안 KLPGA투어에서 특급 신인의 주류는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자마자 프로 무대에 뛰어든 고교 3년생이었다. 올해 6관왕을 차지한 이정은은 2015년 시드전에 단번에 합격했고 지난해에도 박민지가 태극마크를 반납하자마자 시드전을 통과해 투어에 발을 디뎠다. 박소영 국가대표 코치는 "프로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의 실력 차이가 갈수록 벌어진다"면서 "전에는 국가대표 출신이면 프로 무대에 연착륙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드전에서는 2015년 포스코챔피언십 우승자 최혜정, 통산 2승을 올린 변현민이 내년 전 경기 출전권을 손에 넣어 투어에 복귀하게 됐다.

2017-11-29 16:17:0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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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차붐'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2017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공인 받았다. 축구인 출신으로는 처음이다. ▲KBO 이사회가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제22대 KBO 총재로 추천하기로 했다. 정운찬 총재 추천자가 총회를 통과하면 2018년 1월 1일부터 3년동안 한국 프로야구를 이끌게 된다.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내달 1일 자정(한국시간)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 행사 참석을 위해 29일 러시아로 떠났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29일 서울사무소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배구협회가 처음으로 연간 단위의 장기 마케팅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수익 창출에 나선다. 협회는 최근 스포츠마케팅 회사인 갤럭시아 SM과 4년간 10억원에 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남자 축구대표팀 소속 미드필더 이명주와 주세종(이상 아산 무궁화)이 내년 초 4주 기초 군사훈련을 받는다. ▲프로야구 한동민(SK 와이번스)과 박해민, 김기태(이상 삼성 라이온즈)가 12월 2일 나란히 결혼식을 올린다. 한동민의 예비 신부 전벼리 씨는 2011년 미스코리아 부산 선 당선자로 울산 MBC 보도국 기상캐스터로 일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kt wiz 외야수 유한준이 2017 KBO 페어플레이상을 받는다. ▲미국 프로농구(NBA)의 '킹' 르브론 제임스가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경기 중 퇴장 당했다. 소속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제임스의 퇴장 악재에도 9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2017-11-29 15:20:4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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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공연 성수기 맞아 맞춤형 공연 추천

인터파크, 공연 성수기 맞아 맞춤형 공연 추천 건전한 기업 송년 문화 캠페인, 문화 회식 최대 40% 할인 혜택 제공 공연계 최대 성수기인 연말을 맞아 양질의 공연이 쏟아지는 요즘, '뭐 볼까' 고민하는 관객들을 돕기 위해 인터파크가 나섰다. 관객들의 상황과 취향을 고려한 공연 큐레이션 페이지를 오픈한 것. 일목요연한 테마별 공연 추천과 더불어 할인 혜택과 경품 이벤트도 풍성하다.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는 '2017 연말 가이드' 페이지에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려해 엄선된 뮤지컬, 연극을 비롯해 인기 콘서트, 전시, 레저 상품들이 8개 카테고리로 나뉘어 정리돼 있다. 연인과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 관객, 화끈한 콘서트와 함께 연말을 불사르고 싶은 관객, 가족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이들까지 상황별, 취향별 공연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연말에는 처음 공연을 예매하는 신규 관객층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터파크는 이들을 위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는 팁도 함께 제공한다. 원하는 좌석이 없을 경우 희망 좌석을 선정해 놨다가 해당 좌석의 취소표가 생기면 알려주는 '예매대기 서비스'와 결제수단이나 할인 항목을 바꿀 때 이용할 수 있는 '동일좌석 재예매 서비스' 등 부가 기능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2017 연말 가이드' 페이지에 기재돼 있다. 가수들의 콘서트가 대거 몰리는 연말, 인터파크는 인기 가수 25팀의 콘서트를 6개 테마로 나누어 큐레이션하는 '연말가왕전'도 준비했다. 밴드, 댄스, 발라드 등 장르별 추천은 기본, 볼빨간사춘기와 윤종신처럼 올 한 해 화제를 모았던 가수들만 한데 모은 '핫 이슈 오브 더 이어'까지 다채로운 테마로 정리됐다. 자우림, 국카스텐, 이승철, 이소라, 김범수, 김연우, 이적, 박정현, 거미, 다비치 등 정상급 가수들이 연말가왕전에 이름을 올렸다. 인터파크는 '연말 가이드' 페이지를 자신의 SNS에 공유하는 이들에게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의 티켓(1인 2매)을 선물로 제공한다. 또 '연말가왕전' 소식을 SNS에 공유하면 연말가왕전 후보작 콘서트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연말가왕전 후보작 콘서트를 예매한 내역을 인증하면 5만원을 I-Point로 돌려주는 캐쉬백 이벤트도 진행된다. I-Point는 티켓 예매 시 결제 금액의 최대 90%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본 이벤트는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인터파크는 기업의 건전한 송년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기업 문화소비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연말 문화회식 단체 관람을 계획중인 기업이라면 인터파크 에 전화문의를 통해 최대 40%의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2017-11-29 14:54: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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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방 미숙이', 세대별 공감 코드 대공개

'만화방 미숙이', 세대별 공감 코드 대공개 대학로 연극 1순위 '만화방 미숙이'가 다양한 매력으로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를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대학로 해오름 예술극장에서 절찬리 공연 중인 연극 '만화방 미숙이'(연출 신준영)의 세대별 공감 코드를 꼽아봤다.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배우들 '만화방 미숙이'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으로 중간 중간 관객들이 극에 참여해 폭발적인 반응을 더하며 보는 재미를 배가한다. 1020 관객들은 극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점에 매력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극단 해오름 배우들이 아버지 억배, 삼남매 미숙, 미원, 미소 등 이웃 같이 평범하지만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맛깔나게 소화하며 극의 매력을 높인다. 더불어 배우들이 매 무대마다 선보이는 막강한 팀워크는 10대, 20대 관객들을 사로잡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다. ◆현실감 넘치는 가족애 극 중 만화방 주인이자 자식 사랑이 남다른 아버지 억배와 삼남매가 만화방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따뜻한 가족애와 부모님의 대한 사랑을 느끼게 하며 3040 관객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연극인 '만화방 미숙이'는 억배와 조여사, 미숙과 기찬의 예측불가 로맨스를 달달하면서도 담백하게 그려낸 지루할 틈 없는 전개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연극을 관람한 3040 관객들은 "친정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났다" "끈끈한 형제애로 만화방을 살리려는 가족들의 훈훈한 정이 느껴졌다"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그땐 그랬지" 추억 소환 나무로 만든 오래된 책장, 빼곡하게 꽂힌 다채로운 만화책 등 만화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무대 세트는 극장에 들어섬과 동시에 중장년층들로 하여금 추억에 빠지게 만든다. 또한 소박한 만화방을 배경으로 현실감 있게 풀어놓는 한 가족의 희로애락은 관객들에게 유쾌하면서도 코 끝 찡한 감동과 공감을 선사하고 있다. 전작 '펜션에서 1박2일'에 이어 '만화방 미숙이'는 가족의 정과 사랑을 담은 연극에 남다른 애정이 있는 신준영 연출의 제작 의도가 잘 반영된 작품으로 5060 중장년층 관객들에게 진정한 힐링을 전하며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연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녀노소 관객들을 웃고 울게 만드는 매력만점 휴먼코미디 연극 '만화방 미숙이'는 12월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해오름 예술극장에서 공연되며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 현장 예매 시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동반 1인까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17-11-29 14:03:5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