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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손호준, 성주와 날선 눈빛 맞붙은 사연은 무엇?!

손호준이 킹스백에 또 다시 나타났다. 이번 주 방송될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에서 손호준(진용태 역)과 성주(라도우 역)의 수상한 기류가 포착됐다. 고애린(정인선 분)이 아닌 라도우(성주 분)를 찾은 진용태의 미심쩍은 행보에 드라마 팬들의 추리력이 발동되고 있다. 지난 주 진용태(손호준 분)는 ‘킹스백 작전’의 위장지부인 ‘킹스백’ 샵에 등장해 큰 웃음을 안겼다. 바로 고애린을 스카웃하기 위한 사전 조사차 방문 한 것. 사장 유지연(임세미 분)에게 고애린의 연봉은 얼마인지 인센티브는 받는지 캐묻는 것도 모자라 고애린을 고용하기 위해 매장의 가방을 모두 구매해버리는 등 종잡을 수 없는 엉뚱한 행동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런 그가 또 다시 킹스백을 찾아 시선이 모아진다. 고애린이 아닌 라도우 앞에 나타난 그의 수상쩍은 행보가 무엇 때문인지 의심되는 상황.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특유의 여유와 허세가 담긴 표정이 어떤 꿍꿍이가 있어 들이닥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손호준이 상대하고 있는 자가 다름 아닌 라도우란 사실이 주목된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은 온데간데없이 살짝 치켜 뜬 눈빛에선 진용태를 향한 경계심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진용태가 나간 후에도 그를 향한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 이날 둘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상상하게 만든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17일 오후 10시 방영.

2018-10-17 13:41:10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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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7일 수요일 (음 9월 9일)

[오늘의 운세] 10월 17일 수요일 (음 9월 9일) [쥐띠] 48년 거울은 결코 먼저 웃지 않는다. 60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72년 비상금을 활용해서 어려움을 극복. 84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소띠] 49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라. 61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73년 격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85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호랑이띠] 50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62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해야 한다. 74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86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마음이 편하다. [토끼띠] 51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필요한 날. 63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니 부단한 노력이 필요. 75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87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용띠] 52년 충언도 사람을 봐가며 따라야 하는 법. 64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76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88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 [뱀띠] 53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65년 오늘의 주인공은 당신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77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없다. 89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듯하나 의외의 복병을 주의. [말띠] 54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다. 66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78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법이니 포기는 금물. 90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 날이다. [양띠] 55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롭기는 마찬가지. 67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이다. 79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91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원숭이띠] 56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잊지 마라. 68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으나 나에게 유리. 80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92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닭띠] 57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69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81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라. 93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개띠] 58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70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82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의 만남을 주의. 94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주어진다. [돼지띠] 59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71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을 명심. 83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95년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걸 두려워 마라.

2018-10-17 05:58: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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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한 번 더 말조심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한 번 더 말조심 한번 엎지른 물을 다시 담을 수가 없다는 그와 같은 것이 바로 말이다. 글을 통한 재난을 필화(筆禍)라 하듯이 말로 인한 재앙을 설화(舌禍) 또는 구화(口禍)라고 한다. 인간사 삼재팔난을 논할 때도 구설(口舌)수라 하여 경계할 재앙이다. 유명한 올드 팝송 중에도 '싱크 트와이스'(think twice)라는 제목의 히트송이 있다. 이 가사에서도 첫 마디에 "대답하기 전에 한 번 만 더 생각하세요!"라며 노래가 시작된다. 그러고 보니 좀 어려운 얘기가 될 수도 있겠는데 철학에 '에포케(epoche')라는 개념이 있다 한다. 에포케라는 말은 우리가 잘 아는 기호인 괄호와 연관된 의미다. 즉 '괄호 안에 넣다' 라는 뜻에서 파생되어 판단을 보류한다. 라는 뜻으로까지 의미가 연장된다고 본 것이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에 의하면 판단하는 사람의 견해와 입장 그리고 조건 등에 따라 판단도 각각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지금 내가 내리는 결론이나 판단은 그 어떠한 것도 가장 좋다거나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니 진리를 확신하기 위해서는 판단을 유보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자세는 사물이나 현상, 사람간의 관계에 있어서 성급한 단정이나 판단 때문에 일어나는 우를 막을 수가 있다. 함부로 속단하거나 단정 짓지 말고 대상을 자세히 잘 살펴야 한다. 우리의 일반화된 편견과 선입견도 어찌 보면 사물이나 현상의 한 단면만을 보고 속단한 것이 의외로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굳이 이 '에포케'라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를 염두에 두면서까지 우리의 생각을 단도리하자는 것은 아니다. 일상 속에서 생각이나 배려 없이 툭 툭 내뱉는 말은 상대방에게도 상처를 주지만 이러한 태도는 결국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와 후회할 일을 스스로 많이 만들고 짓게 한다고 보기에 이 에포케라는 말이 주는 의미에 잠시 생각을 고정시켜 본 것이다. 사실 우리는 의외로 고정된 관념과 편견 선입견에 좌지우지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역학적으로 자기생각을 속에 잘 담아두지 못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 있다. 부분적으로 상관이나 원진 원망 충 효신 살 등의 용어가 있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트럼프대통령 일 것이다.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것이다. 양은 음기운보다 허언과 허풍이 더 센 것이 차이점이다. 혹여 충(?)되거나 여러 살이 있는 사람에게는 담아두지 못하는 성정이므로 자기 비밀을 되도록 털어놓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8-10-17 05:25: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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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파나마] 피파랭킹 70위 파나마와 2-2 무승부 기록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55위)은 16일 천안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피파랭킹 70위)와 평가전서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우루과이전과 비교해 큰 틀은 유지하되 5명이나 선발 명단에 변화를 줬다. 최전방엔 석현준이 선발로 나왔고 2선엔 정우영 대신 좀 더 공격적인 황인범이 자리했다. 왼쪽 풀백은 부상을 털고 돌아온 박주호가 선발 출전했으며 김영권의 중앙수비 파트너로는 김민재가 낙점받았다. 골문은 월드컵 조별리그 최고의 골키퍼로 선정된 조현우가 지켰다. 전반부터 오른쪽 측면을 활용한 공격이 활발했고 4분 만에 선제골이 나왔다. 황희찬이 파나마 오른쪽 측면을 돌파로 허문 뒤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쇄도하던 박주호가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박주호는 A매치 데뷔 36경기 만에 첫 골을 넣었다. 한국은 이어 황희찬이 두 차례 일대일 기회를 맞는 등 전반 내내 활발한 공격을 펼쳤다. 전반 32분 왼쪽의 손흥민이 황희찬과 자리를 바꿔 오른쪽에서 엔드라인까지 돌파를 한 뒤 페널티박스 앞에 홀로 서있던 황인범에게 공을 내줬다. 황인범은 오른발 원터치 슛으로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전반 45분 파나마의 세트피스 공격에 한 골을 헌납했다. 왼쪽에서 올라온 코너킥을 파나마 압디엘 아로요가 머리로 공의 방향을 살짝 바꿨고 조현우가 손을 쓸 수 없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벤투 감독은 수비수 이용을 빼고 김문환을 투입했다. 그러나 후반 3분만에 또다시 골을 허용했다. 수비에서 공격으로 나서는 과정에서 남태희가 뒤쪽으로 연결한 패스가 페널티박스 앞에 서있던 롤란도 블랙번에게 넘어갔고 그대로 실점으로 이어졌다. 손흥민은 후반 13분 프리킥을 차냈으나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4경기 연속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은 이후 상대 진영을 단독 드리블 하는 등 슈팅을 시도했으나 불발됐다. 이후 정우영과 장현수, 홍철 등을 투입하며 경기 운영에서 안정을 되찾았고 파나마와 서로 치고받는 양상으로 경기가 진행됐고 서로 위협적인 슛을 몇 차례 주고 받았지만 추가 득점 없이 2-2로 비겼다.

2018-10-16 22:51:4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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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루과이 4-3으로 제압...피파랭킹 5위 체면 구겼다

일본이 난타전 끝에 우루과이를 제압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6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미나미노 다쿠미의 멀티골을 앞세워 4-3으로 승리를 거뒀다. 일본은 지난 12일 파나마전에서 3-0으로 승리한데 이어 우루과이까지 잡아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주축 멤버들이 대거 빠졌지만, 신예들이 대표팀에 가세해 빠른 속도로 자리를 잡고 있다. 전반 5분 만에 미나미노 다쿠미(잘츠부르크)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일본은 전반 28분 가스톤 페레이로(PSV아인트호벤)에 동점골을 내줬다. 그러나 일본은 전반 36분 나카지마의 오른발 중거리슛이 무슬레라의 선방에 막혔으나 오사코 유야(28, 베르더브레멘)가 재차 슈팅으로 밀어넣어 전반전을 2-1로 마무리했다. 끌려가던 우루과이는 후반 12분 에딘손 카바니가 일본의 골망을 흔들며 다시 2-2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일본은 불과 2분 뒤 도안 리츠의 추가골로 다시 앞서 나갔다. 이어 후반 21분 미나미노의 두 번째 골까지 보태며 4-2로 차이를 벌렸다. 우루과이는 후반 30분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가 1골을 만회했지만, 더 이상의 추격은 역부족이었다. 결국 경기는 일본의 4-3 승리로 종료됐다. 한편 한국과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 우루과이는 일본 원정에서도 3-4로 져 체면을 구겼다. 일본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며 최근 3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2018-10-16 22:21:45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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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박은빈 X 이지아, 현실은? 반전 케미 폭발!

‘오늘의 탐정’ 촬영 현장의 훈내 진동 비하인드 스틸이 눈길을 끈다.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측은 16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찰진 연기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최다니엘·김원해가 웃음을 빵 터트리고 있는 모습부터 극중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박은빈·이지아의 꽁냥꽁냥 반전 투샷까지 포착돼 시청자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최다니엘과 김원해는 서로 눈을 마주치며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특히 리허설 중 김원해의 연기에 활짝 웃음을 터트리는 최다니엘의 모습이 덩달아 웃음짓게 만든다. 또한 소름 돋는 연기로 섬뜩함을 선사하는 이지아·신재하는 카메라를 향해 반전 브이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잔망 절친 박은빈-이주영의 여여케미가 폭발하고 있다. 극중 서로를 챙기고 걱정하는 동료 사이인 두 사람은 현장에서도 남다른 우정을 뽐내고 있다. 쇼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이주영 곁에서 귀염뽀짝 자태를 뽐내고 있는 박은빈이 포착된 것. 특히 호기심이 가득 담긴 사슴 같은 눈망울을 반짝이고 있어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극중 살벌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박은빈-이지아는 촬영장에서는 서로 알뜰살뜰 챙기는 사이. 이지아 손에 상처가 나자 박은빈이 약을 발라주고 손선풍기로 이를 말려주고 있다. 이후박은빈은 직접 반창고를 붙여주며 이지아를 챙겼고, 이지아는 박은빈의 세심한 모습에 고마움을 드러냈다는 후문. 이에 ‘오늘의 탐정’ 측은 “배우들이 모두 촬영장에서 열심히 촬영 중이다. 특히 서로가 서로에게 큰 격려와 응원을 해주는 사이로,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터지는 경우가 많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연기호흡에도 그대로 녹아 들고 있다”며 “배우들이 서로를 훈훈하게 챙기는 모습이 촬영현장에도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들의 열연과 ‘오늘의 탐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神본격호러스릴러 ‘오늘의 탐정’은 매주 수, 목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2018-10-16 17:40:06 최성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