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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성유리, 정말 복숭아 같았다"

옥주현이 성유리와의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옥주현이 출연해 성유리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옥주현씨가 의리 있다"며 "예능에서 유리를 위해 야간개장에 방문했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성유리의 첫 인상에 대해 "나는 고교 1학년이었고, 유리는 중학교 3학년이었다"며 "성유리는 캐스팅 전문 매니저에게 캐스팅됐고, 오디션에서 처음 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성유리의 첫인상을 보니 '노는 애구나. 안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다"며 "노래를 들어보니, 잘 부르진 않았지만 음색이 독특하고 예뻤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래서 성유리에게 '내일 최대한 너다운 모습으로 다시 오라'고 말했다"며 "다음날 유리가 머리를 묶고 맨얼굴로 왔는데, 전혀 다른 애처럼 느껴졌다. 정말 복숭아 같았다"고 밝혔다. 이에 성유리는 "심사위원석에 옥주현과 이진이 있었다. 매의 눈으로 노래를 지켜보더라. 나는 떨어졌구나 싶었는데 다음날 또 계시더라"라며 "연습을 하면서 '아 멤버였구나'하고 깨달았다. 선생님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매주 월요일 8시10분 방송된다.

2018-11-20 02:01:22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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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팬' BTS 지민, "나도 저렇게는 못했다" 지민이 찍은 예비스타 누구?

'BTS 지민' 전격 등장 "제가 봐도 놀라운 친구", 깜짝 놀란 이유? 지민이 지켜보는 지민? 커버댄스 영상 본 BTS 지민의 반응은? 올 하반기 예능 최대 기대작 SBS '더 팬(THE FAN)'이 24일(토)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BTS 지민의 '스페셜 티저'가 오늘(19일) 주요 포털 및 유튜브. SBS-더팬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더 팬'은 스타가 먼저 알아본 예비스타들의 '팬덤 서바이벌'로 국민들이 루키들의 스타성을 평가하고 우승자를 결정하는 신개념 음악·예능이다. 첫 방송에 앞서 타이거 JK&윤미래, 도끼, 한채영, 슈퍼비, 2PM 준호, 박소현, 서효림 등 장르를 불문한 연예계 톱스타들이 직접 예비 스타들을 추천해 화제를 모은 '더 팬'은 '글로벌 아이돌'로 거듭난 BTS 지민도 한 예비 스타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최근 '더 팬' 제작진을 만난 지민은 '아이돌 감별사' 박소현이 추천한 한 예비 스타의 '피, 땀, 눈물' 커버댄스 영상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영상을 보기에 앞서 지민은 "제가 다른 사람을 평가하거나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니다"라며 부끄러워했지만, 막상 영상이 플레이되자 '초집중모드'를 발휘했다. 특히, 지민은 영상 속 예비 스타가 '중학생'이라는 것에 놀랐고 자신과 이름이 같다는 맡에 더 흥미로워했다. 이어 자신의 파트를 선보인 예비스타의 실력에 물개박수를 치며 감탄을 쏟아냈고 "같은 지민이라고 편애하는 건 아니지만, 지민이는 지민인 것 같다"는 귀여운 감상평을 남겼다. 지민은 촬영이 끝난 후 제작진이 "진짜로 괜찮은 친구인 것 같냐"는 질문에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괜찮은 친구다. 저는 이렇게 못했다"고 덧붙여 예비스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BTS 지민도 반할 수 밖에 없었던 역대급 예비스타의 정체는 24일 저녁 6시 25분에 첫 방송되는 '더 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19 16:14:2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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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김민기, "우리 부부 됐어요"…본식 사진 공개

개그계의 대표 사랑꾼 커플인 김민기와 홍윤화가 지난 17일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정식부부로 결실을 맺었다. 공개된 본식 사진 속 신부 홍윤화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고 있으며 김민기 역시 멋진 턱시도 차림으로 새신랑의 든든함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서로를 마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따뜻함을 불어넣고 있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들과 친구, 개그맨 동료 등 수많은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개그맨 양세형이 1부 사회를, 개그맨 김영이 2부 사회를 맡아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개그우먼 윤효동의 진심어린 축사는 오랜 친구인 홍윤화의 눈물과 웃음을 쏙 빼게 만들며 감동을 전했다. 또 홍윤화가 오랜 팬이라 밝혔던 플라워의 고유진과 김민기의 절친인 V.O.S의 김경록이 축가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 특히 김민기가 이 날을 위해 작사까지 하며 6개월 간 준비한 세레나데 '우리 결혼해요'를 직접 불러 홍윤화는 물론 하객들마저도 광대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김민기와 홍윤화는 SBS Plus '외식하는 날'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으로 시청자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IMG::20181119000235.jpg::C::540::사진/ 해피메리드컴퍼니, 스튜디오원}!]

2018-11-19 16:05:31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