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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채널' 양세형, 침묵시킨 여수 음식 '폭풍 먹방'

만화 '식객'의 저자 허영만 화백이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에서 여수의 특별한 맛을 공개한다. '양세형의 맛집 장부'의 두 번째 맛집 기부자로 출연한 허영만은 지난주 갈치조림 맛집을 소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여수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진귀한 음식을 소개했다. 허영만이 소개한 식당에 들어선 양세형은 메뉴판을 보고 "처음 보는 음식밖에 없다"며 깜짝 놀라워했다. 이에 허영만은 "오늘 먹을 음식은 재료를 구하기 힘들어 자주 먹을 수 없는 귀한 음식"이라고 답해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강호동 역시 "이 재료는 난생처음 들어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상을 가득 채운 12첩 반상에 한 번, 기가 막힌 비주얼을 자랑하는 메인 요리에 또 한 번 놀라며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허영만이 직접 덜어준 음식을 조심스럽게 맛본 양세형은 이후 말하는 것도 잊고 음식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이드 메뉴인 서대회 무침이 식탁에 올라오자 양세형은 새빨간 색에 연신 입맛을 다셨고, 허영만은 "단풍나무가 올라왔다"며 시적인 표현을 더해 더욱 입맛을 돋웠다. 서대회 무침을 맛본 허영만은 단 한 입만으로 숨겨진 비법 재료를 찾아냈다. 이에 사장님은 직접 비법 재료를 보여주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가로채널'은 6일 저녁 11시 10분 방송.

2018-12-05 11:20:3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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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채널' 양세형, 침묵시킨 여수 음식 '폭풍 먹방'

'가로채널' 양세형, 침묵시킨 여수 음식 '폭풍 먹방' 만화 '식객'의 저자 허영만 화백이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에서 여수의 특별한 맛을 공개한다. '양세형의 맛집 장부'의 두 번째 맛집 기부자로 출연한 허영만은 지난주 갈치조림 맛집을 소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여수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진귀한 음식을 소개했다. 허영만이 소개한 식당에 들어선 양세형은 메뉴판을 보고 "처음 보는 음식밖에 없다"며 깜짝 놀라워했다. 이에 허영만은 "오늘 먹을 음식은 재료를 구하기 힘들어 자주 먹을 수 없는 귀한 음식"이라고 답해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강호동 역시 "이 재료는 난생처음 들어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상을 가득 채운 12첩 반상에 한 번, 기가 막힌 비주얼을 자랑하는 메인 요리에 또 한 번 놀라며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허영만이 직접 덜어준 음식을 조심스럽게 맛본 양세형은 이후 말하는 것도 잊고 음식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이드 메뉴인 서대회 무침이 식탁에 올라오자 양세형은 새빨간 색에 연신 입맛을 다셨고, 허영만은 "단풍나무가 올라왔다"며 시적인 표현을 더해 더욱 입맛을 돋웠다. 서대회 무침을 맛본 허영만은 단 한 입만으로 숨겨진 비법 재료를 찾아냈다. 이에 사장님은 직접 비법 재료를 보여주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가로채널'은 6일 저녁 11시 10분 방송.

2018-12-05 11:16:3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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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연락두절 된 홍탁집 아들…백종원, 일주일 내내 '홍탁집 출근'

'골목식당' 연락두절 된 홍탁집 아들…백종원, 일주일 내내 '홍탁집 출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시장편에서는 막창집의 저녁 신메뉴 점검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솔루션에서 백종원은 막창집의 저녁 신메뉴 '갈막구이'를 재점검하기 위해 막창집을 방문했다. 하지만 백종원은 사장님이 요리를 시작하기도 전에 "이거 안 돼"라고 버럭 화를 내며 돌연 촬영 중단을 선언했다. 이어 백종원은 사장님들에게 이유를 설명하며 추가 솔루션을 제안하면서 깜짝 손님을 받았다. 자칭 '막창 마니아'라는 아스트로의 문빈과 진진이 그 주인공인데, 이들은 처음 먹어보는 갈막구이 맛에 놀랐고 특히, 백종원이 선보인 막창소스에 "신기한 맛"이라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반면 솔루션에 급제동이 걸린 가게도 있었다. 지난주 방송에서 백종원의 꾸중에 눈물을 보였던 홍탁집 아들이 다음날 말없이 가게를 열지 않은 것이다. 계속 해보겠다는 결심과는 달리 연락까지 두절 되어 모두를 당황케 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백종원은 아들을 변화시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불시에 홍탁집을 방문했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불시 방문에 홍탁집 아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랐지만, 백종원은 아들에게 "닭볶음탕은 어머니에게 맡기고 다른 메뉴를 공략하라"며 새로운 미션을 제안했다. 뿐만 아니라 매일 홍탁집을 방문해 아들을 체크하며 홍탁집 솔루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저녁 11시 10분 방송.

2018-12-05 10:50:3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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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5일 수요일 (음 10월 28일)

[오늘의 운세] 12월 5일 수요일 (음 10월 28일) [쥐띠] 48년 문서운이 있으니 개띠의 도움을 받겠다. 60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일이 없다. 72년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우산과 비옷이 필요. 84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소띠] 49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라. 61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다스려라. 73년 장성의 방향인 서쪽으로 가면 귀인상봉. 85년 힘든 일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해결해 보자. [호랑이띠] 50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는 날이니 거칠 것이 없다. 62년 하나를 투자하고 열을 얻는 운 좋은 날. 74년 신세 졌던 사람이 빚을 갚으러 온다. 86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대로 내게 돌아온다. [토끼띠] 51년 자신의 약점은 가족에게도 함구. 63년 바람이 분다고 다 흔들리지 않으니 중심을 잘 잡자. 75년 길을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준비. 87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은 좋으나 손재수도 있다. [용띠] 52년 물 건너서 소식이 오니 근심이 생긴다. 64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득. 76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 88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니 항상 준비. [뱀띠] 53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65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함을 명심. 77년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통로를 만들어 낸다. 89년 친구의 조언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된다. [말띠] 54년 놓친 고기를 아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66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78년 고대하던 것일수록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90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양띠] 55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 67년 위장계통이 안 좋은 수 있으니 먹는 것에 주의. 79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꾸준히 노력. 91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원숭이띠] 56년 공든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68년 모두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할 줄 알아야. 80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물이 들어온다. 92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닭띠] 57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날. 69년 병원을 천살(天殺) 방향인 동남쪽에 가서 찾아보라. 81년 고랑 치고 가재 잡는 날. 93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이란 걸 명심. [개띠] 58년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니 교만해질까 우려. 70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이 위로를 준다. 82년 배우자 외 다른 이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94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귀인이다. [돼지띠] 59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71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도장은 내일 찍어라. 83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롭기는 마찬가지. 95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을 명심.

2018-12-05 05:55: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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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영상시대 도화는 좋은 사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영상시대 도화는 좋은 사주 입신양명은 유교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였다. 입신양명은 사회적으로 출세를 하고 후세까지 이름을 날리는 것을 말한다. 옛날엔 높은 벼슬에 오르는 게 출세였다. 자리가 높아지면 그에 따라 얻어지는 사회적 권력과 금력을 가질 수 있었다. 요즘도 관가의 높은 벼슬이나 직장의 높은 자리가 권력인 것은 마찬가지지만 그 모습은 바뀌고 있다. 과학기술이 급속히 발달한 요즘은 영상 시대이다. 영상시대에는 텔레비전 인터넷 유튜브를 선호한다. 영상에 많이 나올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도 상위에 오른다. 그래서 요즘은 연예인이나 예능인들이 대중의 스타가 된다. 스타는 수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고 일반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수입을 벌어들인다. 요즘은 이렇게 영상에 많이 나오는 사람이 권력자인 셈이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사주에는 도화가 있다. 도화 사주는 이성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고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다. 예전에는 도화를 복잡한 이성관계라고 인식해서 좋지 않게 생각했다. 현시대에 비추어 보면 오히려 도화가 출세의 사주가 되는 시대이다. 딸 사주에 도화가 있다며 걱정하는 엄마가 상담을 청한 적이 있다. 많은 고민을 하는 엄마에게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했다. "요즘은 도화의 시대입니다. 외향적이고 사람들과 잘 사귀며 남들의 시선을 끌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죠. 영상매체에 빈번히 나오는 연예인들을 누구나 부러워하지요. 사회적 명성도 얻고 수입도 많으니까 당연한 일입니다." 도화 사주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조심해야 할 게 있다고 일러줬다. 그것은 딸을 공부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지식과 인성을 쌓지 않고 단순히 남의 관심을 받는 것에만 매달린다면 결과가 좋지 않게 된다. 생각 없는 행동으로 위신을 추락시킬 것이고 그때는 도화가 오히려 인생의 화로 변할 수 있다. 자기의 사주와 운세를 운용할 줄 알면 작던 크던 차이는 있겠지만 성공을 거둘 것이다. 세상이 변하면서 사주의 호 불호가 달라지니 옛 생각에 얽매여 무조건적으로 도화 사주를 좋다 나쁘다 판단하지는 말아야한다.

2018-12-05 05:32:30 최규춘 기자